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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162 :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부, 예천방문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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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醴泉郡 새마을指導者들의 큰 잔치 2007 醴泉郡 새마을運動 綜合評價大會 開催) [記事] : 2007년도 새마을운동의 추진 성과를 종합 평가하고 무자년 새해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한 2007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가 2007년 12월 27일 오전 10시 예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군수, 남시우 군의장 및 이영섭 부의장, 이철우 지회장을 비롯한 새마을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 종합 추진평가와 일선에서 헌신 봉사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수상, 김재수 군문고회장의 성과보고가 이어졌다. 이정희(용궁면) 씨가 새마을사업을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한덕수 국무총리 표창, 김옥례(군부녀회) 씨가 김관용 도지사 새마을대상, 박노완(용문면).엄경흠(용궁면).이창희(상리면).석선자(우계리),김영이(감천면) 씨가 도지사 표창을 김수남 군수로부터 전수받았다. 이철우 지회장은 "이번 대회는 새마을운동 군지부가 추진해 온 각종 사업을 되돌아보고 새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새마을가족들의 각오를 다지는 중요한 행사로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더불어 살아가는 새마을가족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에서 "새마을운동의 종합결산과 일선현장에서 수고하신 새마을회원들의 노고를 위로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오늘 행사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예천군 발전에 새마을운동지회가 더욱 앞장서 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권연교(예천읍), 이희원(용문), 박연숙(상리), 정상열(하리), 정기택(감천), 박찬문(보문), 박옥희(호명), 양재일(유천), 김성해(용궁), 구삼남(개포), 김영진(지보), 오도석(풍양) 씨 등이 민안망활동 유공 군수표창을 수상했다. 장지건(예천읍), 홍현옥(용문), 이숙희(상리), 이재국(하리), 김진섭(감천), 박화선(보문), 최정자(호명), 안동희(유천), 장성란(용궁), 박정례(개포), 장수복(지보), 유정숙(풍양) 씨 등에게 재활용품수집 군수 유공자 표창을 수여받았다. 홍현옥(용문 부녀회장), 장용덕(상리 협의회장), 안승우(개포 협의회장), 전병락(지보 문고회장), 김홍식(풍양 협의회장), 이명옥(만화2리 부녀회장), 최영창(보문 새마을지도자) 씨가 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철우 지회장의 민안망평가 단체 시상에는 용궁민안망이 최우수, 호명.풍양이 우수, 상리. 개포. 하리면이 각각 장려상으로 재활용품수집 평가에서는 보문새마을부녀회가 최우수, 상리.호명.유천면이 우수, 개포.예천읍.용문.지보면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고 이철우 지회장으로부터 수상했다. 박병창 협의회장은 하리면 지도자협의회에 최우수, 보문이 우수, 유천면에 우수협의회상, 김옥례 부녀회장은 풍양, 예천읍, 용궁면 등에 2007년도 새마을운동 평가대회에서 우수 부녀회장상을 수여하고 격려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12-27)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醴泉郡 새마을綜合評價大會) [記事] :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회장 이철우)에서는 2007년 12월 27일 예천읍 청소년수련관 청소년극장에서 2007년 예천군새마을운동종합평가대회를 개최됐다. 신주희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 남시우 군의장 및 12개 읍면 민간사회안전망위원장, 새마을지도자 남녀 회원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철우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2007년 한 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한 새마을가족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무자년 새해에도 스스로의 긍지와 사명감으로 살기좋은 예천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어 새마을유공회원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으며, 식후행사로 사례발표와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동상을 담은 사진전시회가 진행됐다. ■새마을유공자 표창 : ▲국무총리: 이정희(용궁부녀회장) ▲새마을대상: 김옥례(예천군부녀회장) ▲경북도지사: 박노완(용문협의회장) 엄경흠(용궁협의회장) 이창희(상리문고회장) 석선자(예천우계리부녀회장) 김영이(감천부녀회 총무) ▲예천군수 표창패(민간사회안전망활동 유공지도자): 권연교(예천) 이희원(용문) 박연숙(상리) 정상열(하리) 정기택(감천) 박찬문(보문) 박옥희(호명) 양재일(유천) 김성해(용궁) 구삼남(개포) 김영진(지보) 오도석(풍양) ▲예천군수 표창패(재활용품수집 유공지도자) : 장지건(예천) 홍현옥(용문) 이숙희(상리) 이재국(하리) 김진섭(감천) 박화선(보문) 최정자(호명) 안동희(유천) 장성란(용궁) 박정례(개포) 장수복(지보) 유정숙(풍양) ▲중앙회장: 홍현옥(용문부녀회장) 장용덕(상리협의회장) 안승우(개포협의회장) 전병락(지보문고회장) 김홍식(풍양협의회장) ▲경북도회장: 이명옥(지보만화2리부녀회장) ▲경북도협의회장: 최영창(보문수계리지도자) ▲예천군지회장 △민간사회안전망추진 최우수:용궁 △우수:호명 풍양 △장려:상리 개포 하리 △재활용품수집 최우수:보문 △우수:상리 호명 유천 △장려:개포 예천 용문 지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최우수:하리 △우수:보문 △장려:유천 ▲새마을부녀회 △최우수:풍양 △우수:예천 △장려:용궁(醴泉新聞 2008년 01월 03일)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살기좋은 醴泉만들기 앞장' : 새마을運動 醴泉郡支會, 지난해 많은 成果 거둬) [記事] :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회장 이철우) 5천2백여 명의 새마을가족들은 지난 2007년을 어느 해보다 바쁘고 보람되게 보냈다.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으로 똘똘 뭉친 예천군지회가 2007년 거둔 성과는 대략 6가지로 짚어볼 수 있다. 문화시민 의식의 선진화 운동, 지역의 활력 찾기 운동, 쾌적한 친환경 조성 운동, 서로 돕는 복지공동체 운동, 새마을지도자 역량 강화, 21세기 새마을운동이 바로 그것.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참 바쁘게 보냈다는 표현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예천 우리농산물 축제 기간 중 도농직거래장터를 운영해 예천농산물 홍보에 앞장서는 한편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알뜰마당 운영, 범군민 독서 저변화 등에도 적잖은 노력을 기울였다.
책 읽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대통령기 제27회 국민독서경진 군예선대회를 개최해 62개 단체 및 개인을 시상하기도 했다. 읽고 싶은 책을 사드립니다라는 기치 아래 지난 2002년 8월부터 운영 중인 새마을도서관은 지역민들이 즐겨 찾는 쉼터로 사랑받고 있다. 지난해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대성공을 거둔 데는 새마을운동군지회의 헌신적인 노력이 크게 한몫했다. 4백50km에 이르는 도로변 꽃길 조성과 홍보활동, 친절교육, 노상 적치물 제거, 자연정화 활동에다 축제기간 동안 12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이 길 안내 역할을 묵묵히 수행했다. 새마을운동 군지회는 재활용품 수집에도 적극적이다. 2007년 한 해 고철 등 폐품 1,710톤과 헌옷 11톤가량을 수집했다. 이것들을 판 수익금은 12개 읍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쓰여 환경보호와 불우이웃돕기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 지난 99년 말 시작된 민간사회안전망 운동은 사회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범군민운동으로 번져 지금까지 불우이웃 1만 7천8백53세대에 6억 1천2백52만 6천 원 상당의 성금품을 지원하는 등 전국에서도 가장 모범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새마을운동 군지회 회원들은 어려운 곳이 있으면 언제든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다. 2007년 갑작스런 돌풍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개포면 등지에서 복구작업을 도왔으며, 매년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도 펼치고 있다. 또 태안군 기름오염 사고 현장에 방제 작업복, 부직포 2톤을 신속하게 보내기도 했다.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은 군지회에서 중점을 둔 사업 가운데 하나다. 2007년 총 사업비 3천6백만 원을 들여 군 관내 불우가정 18가구에 주거시설을 말끔하게 단장해 주었다. 이 사업은 사업비 외에 새마을지도자들의 노력봉사가 필수. 1년에 책 20권을 읽자는 `BS120운동'도 가속도가 붙었다. 2007년 11월 이청준 씨의 동화 할미꽃은 봄을 세는 술래란다를 선정해 선포식을 갖고 350권의 책을 배부하는 등 범군민독서 생활화에 힘을 쏟고 있다. 이 외에도 새마을기금 조성을 위한 휴경지 경작,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한 새마을서당 운영, 사랑의 쌀독 운영, 다문화 가정의 빠른 적응을 위해 외국인 여성과 자매결연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등 예천군 행정의 보이지 않는 도우미 역할까지 다하고 있다. 이렇게 알차게 진행된 사업성과는 자연스레 포상으로 이어졌다.
@예천방문 1709
예천박물관(예천박물관, 생생문화재 성료 : 버블쇼 공연 등 특별한 추억 선사) [기사] : 예천군(군수 김학동) 예천박물관은 2023년 5월 5일부터 6일까지 ‘생생문화재’를 진행해 6백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성황을 이뤘다. 생생문화재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대동운부군옥을 집필한 초간 권문해 선생의 삶을 따라가 보는 1박 2일 캠핑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 13일부터 신청자를 모집한 결과 대기자가 10팀이 넘는 등 많은 신청과 문의가 쇄도했었다. 5일은 보글보글 버블쇼, 초간 길라잡이, 초간종택 등 권문해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다 같이 초간 정주행’과 가족과 함께 즐기는 ‘초간 풍류 콘서트’가 진행돼 호응이 좋았다. 이어 6일에는 가족과 함께 즐기는 가족 대항 ‘초간 마블대항전’, 초간 일기를 참고해 가족만의 특별한 여행기록집을 작성하는 ‘초간 따라잡기’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특히, 4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 2023 예천활축제와 연계해 SNS 홍보 및 방문 행사 추진으로 축제장과 박물관을 찾는 이들에게 소소한 재미와 이벤트를 제공한 결과 1,300명이 넘는 관람객이 박물관을 찾는 등 축제 열기를 더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생생문화재를 통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예천박물관이 전시 공간만을 위한 곳이 아닌 체험형 공간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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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