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예천2,163:새마을운동예천군지회...(축,예천박물관/경북도립대학교/예천방문1710)
작성자이춘우 @ 2023.05.11 06:03:29

  도청신도시 예천 2,163 :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부, 예천박물관, 문체부의 전국 272개 공립박물관 중에서 우수박물관으로 선정됨...축하합니다./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상동), 9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2023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선정됨...축하합니다./ 예천방문 1710)

---

 

  2007년 󰡐경북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에서 이정희 용궁면새마을부녀회장이 국무총리 표창, 김옥례 예천군새마을부녀회장이 새마을대상을 받았다. 군지회도 시군새마을회 지회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아 새마을가족들의 사기가 한층 높아졌다.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는 새해를 맞아 2007년보다 더 많은 봉사, 더 큰 성과를 올려 살기 좋은 예천건설에 이바지하겠다는 각오로 힘차게 뛰고 있다. <새마을운동 에천군지회 이철우 회장> : 이철우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장은 지난 2003년 취임했다. 2007년에 연임된 관계로 임기는 2009년 2월까지다. 그는 재선 군의원으로서, 지회장으로서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도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하지 않는 모범을 보이고 있다. 이철우 회장은 󰡒올 해도 여름휴가 고향에서 보내기 운동, 꽃길조성 운동, 함께 잘 사는 민안망 운동 등 각종 사업을 펼쳐 아름답고 살기 좋은 예천을 만드는데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그는 󰡒예천군 발전이라는 큰 틀에서 볼 때 가맹단체가 좀 더 활성화되고, 이들 가맹단체 회장들이 도단위 회장 진출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래야만 도단위 대회를 우리 지역에 하나라도 더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끌어낼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철우 회장은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대한 일념으로 새마을운동에 헌신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에게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이제는 새마을지도자뿐만 아니라 각 단체, 군민 모두가 예천군 발전을 위해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醴泉新聞 2008년 01월 17일)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새마을自助協同事業 새봄맞이 本格 始動 : 普門面서 事業 始作, 더불어 사는 共同體 具顯 앞장) [記事] : 새봄을 맞아 12개 읍면 새마을가족이 펼치는 새마을자조협동사업이 본격적인 출발을 시작했다.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회장 이철우)는 예천군에서 자재를 지원받아 마을안길, 진입로, 농로 등을 포장하는 사업을 펼친다. 평상시 적은 비에도 도로가 소실되거나 진흙투성이의 길로 변해 통행에 어려움이 있어도 일손이 없어 속앓이를 하던 곳을 찾아 불편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총사업비는 1억 6천5백여만 원이 소요되며, 각 읍면새마을협의회가 대상지를 선정하고 해당 읍면 새마을지도자가 전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08년 3월 19일 보문면에서 처음 사업이 시작됐다. 보문면 새마을협의회원들은 옥천 곰배들의 370미터의 농로길을 포장하며, 굵은 땀방울속에 새마을운동의 참정신을 되새기고 보람과 긍지, 사명감을 느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는 새참을 내와 협의회원들을 지원했다.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는 2008년 한 해 동안 예천 갈구1리 장자골 300미터, 용문 직리 마자골 400미터, 상리 석묘리 앞들 420미터, 하리 부초리 띠밭골 360미터, 감천 천향2리 갓재미 400미터, 호명 원곡리 솔넘이 300미터, 유천 광전리 마을안길 200미터, 용궁 월오1리 서당재 360미터, 개포 신음리 앞들 300미터, 지보 매창2리 매화촌 310미터, 풍양 풍신2리 산성 240미터 등을 포장할 계획이다. 이철우 지회장은 󰡒힘들고 어렵다고 회피하고 편하고 쉬운 것만 찾는 것이 새마을운동의 참 정신은 아니다󰡓라며 󰡒우리 새마을가족들이 흘리는 땀방울이 지역의 구석구석을 환하게 밝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마을자조협동사업은 지난 98년 시작해 우리 군의 특색사업으로 자림매김했으며, 지난 2001년, 2002년 두 차례 모범사례로 채택돼 전국 자치단체에 파급됐다.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는 이 사업을 통해 사기앙양과 지도자 상호간 단결도모, 협동심을 고취시켰으며, 예산절감에도 한몫했다. 또한 새마을운동의 궁극적인 목표인 더불어 잘사는 공동체 구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醴泉新聞 2008년 03월 27일)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奉化郡 水害復舊 現場에 새마을運動 醴泉郡支會 會員 義捐品 및 復舊支援 美談) [記事] :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회장 이철우)는 2008년 7월 25일 227mm의 양동이비가 쏟아져 사망 4명, 실종 4명, 주택 193채가 유실되거나 전파돼 40가구 84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심각한 피해를 입고 시름에 빠져있는 봉화군청 재난상황실을 방문, 의연품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 동년 7월 28일 박병창 협의회장, 김옥례 부녀회장이 봉화군 새마을지회 관계자에게 라면 32박스, 사각티슈 300개(110만원상당)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고통 받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각종 봉사활동을 펼치기로 해 귀감이 되었다. 박병창 협의회장은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는 기름 유출사고가 발생했던 태안반도의 기름띠 제거작업에도 참여했으며 이번 봉화군 폭우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의연품 전달과 함께 회원들이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심각한 비 피해를 입은 봉화군 수해 지역에는 공무원, 주민, 군인, 새마을지운동 예천군지회 회원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포크레인, 덤프트럭 등이 투입되어 민간주택, 공공시설에 대한 긴급 복구작업과 실종자 수색 등을 위해 뜨거운 태양 아래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7-31)

 

  ◆ 예천박물관, 문체부의 전국 272개 공립박물관 중에서 우수박물관으로 선정됨...축하합니다.

 

  예천박물관(예천박물관, ‘우수박물관’으로 선정 : 문체부 평가에서 국내 최다 문화재 지정, 교육 프로그램 전문성 인정받아) [기사] : 예천군(군수 김학동) 예천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공립박물관 평가 심사에서 ‘우수박물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진행한 이번 심사는 부실 운영을 방지하기 위해 전국 272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박물관장 및 직원들의 전문성, 직원들의 연구‧교육‧전시 실적 충실도 등 18개 항목에 대해 3년간의 실적을 평가했다. 2021년도에 재개관한 예천박물관은 단기간에 2만4천점의 유물을 확보하고 국내 공립박물관 중 문화재 최다 지정(보물 1점,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57점) 등 2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큰 성과를 거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어린아이부터 초등ㆍ중등ㆍ고등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15개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함양하는 등 공립박물관 설립 의도 평가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우수기관 선정으로 올해부터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지원사업에 응모할 기회를 얻게 됐으며 예천박물관은 수장고 증축사업을 신청해 육성 기반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하미숙 문화관광과장은 “공립박물관 우수기관의 위상에 걸맞게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정체성을 알리는 문화시설이 될 수 있도록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3.05.10.)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상동), 9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2023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선정됨...축하합니다.

 

  경북도립대학교(경북도립대학교, ‘2023 천원의 아침밥’사업 선정 : 5월 15일부터 6월 16일까지 한 달 간 운영) [기사]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상동)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최하는 ‘2023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2023년 5월 9일 밝혔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들에게 양질의 아침식사 제공 및 건강한 쌀 소비문화를 복돋우는 사업으로 학생 천원, 농림축산식품부 천원, 나머지 금액은 대학이 부담하여 제공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5월 15일부터 6월 16일까지 한달 간 운영되며, 매주 월ㆍ수ㆍ금 아침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학생식당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주요 식단은 학생들의 기호를 고려한 백반식을 기본으로 쌀빵, 쌀시리얼, 쌀국수 등 쌀 가공품을 이용한 간편식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상동 총장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대학생활 및 학업 능률 향상과 지역 쌀 소비율을 높이는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 양질의 식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예천뉴스 2023.05.09.)

 

  @예천방문 1710

 

  예천천문우주센터(예천천문우주센터, "어린이날 과학대축제" 개최 : 7백여 명의 관람객 방문) [기사] : 예천군 감천면에 소재한 예천천문우주센터(대표 조재성, 이하 센터)에서 2023년 5월 4일부터 7일까지 어린이날 과학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 행사에는 유료 관람객만 7백여 명에 이르렀다. 연휴를 방해하는 많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에는 지역 주민들뿐만 아니라 수도권과 대구 등 도시권역에서 많은 방문객들이 찾았으며, 특히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이 행사에 많이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다. 행사에서는 예천천문우주센터에서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역 인근 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진행함으로써 흥미로운 체험을 제공했으며, 방문객들은 마련된 체험 부스를 돌며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어린이날 과학대축제"를 참여 방문객은 센터의 안내로 예천 활축제에 적극 참여하도록 안내받아 예천의 자연과 문화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는 평을 받았다. 예천천문우주센터는 앞으로도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꿈을 지원하고, 지역 문화와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자세한 정보 및 예정된 행사는 예천천문우주센터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예천뉴스 2023.05.10.)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