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예천2,164:새마을운동예천군지회...(축,윤창호,김미리내)
작성자이춘우 @ 2023.05.12 05:59:43

  도청신도시 예천 2,164 :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부, 윤창호 한화손해보험 예천사업소장, 연도대상 자동차보험부문 은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용궁면 출신 김미리내 연극배우, 경북연극제 신인연기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家庭에 太極旗 물결을...' : 새마을運動 郡支會 主催, 太極旗 사랑 캠페인) [記事] :󰡐대한민국 건국 60주년 기념-1천만 가정에 태극기 물결󰡑을 슬로건으로 내건 독도사랑! 나라사랑! 태극기 사랑! 캠페인이 2008년 8월 15일 예천읍 국민은행 앞 사거리에서 열렸다. 이날 캠페인은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회장 이철우)가 주최했으며, 정영광 군의장, 구본학 부군수, 박재혁 새마을과장이 방문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새마을 군지회 회원들은 이 자리에서 가정용 태극기 2백 개, 차량용 태극기 5백 개를 지역민들에게 나누어 주었으며, 애국애족의 나라사랑과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나라 국기인 태극기의 소중함을 일깨웠다. 이철우 회장은 󰡒오늘의 편안함으로 어제의 아픔을 잊어서는 안 된다󰡓며 󰡒망국의 아픔 속에 타국의 산야를 떠돌던 옛 선인들의 발자취를 잊지 말고 태극기를 통해 나라사랑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독도 지키기 2백만인 서명운동을 함께 펼쳤으며, 전 새마을회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독도 사수를 위해 전심전력할 것을 결의했다.(醴泉新聞 2008년 08월 21일)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새마을運動 醴泉郡支會 醴泉으로 시집온 베트남 女性親庭 住宅 新築) [記事] :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회장 이철우) 읍.면 회장 30명은 2008년 8월 22일~28일까지 베트남 타이빈시 타이투이에서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해외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운동 예천군지부는 다문화가정이 나날이 늘어가지만 이곳 환경에 정착하지 못하고 이혼하거나 파탄되는 가정이 많아지는 현시점에서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마음 편히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모범적으로 생활하고 있는 한 가정을 선택, 그 이주여성의 친정집을 신축해 주었다. 이번에 수혜를 입은 대상자는 2007년 예천군에서 실시한 2007년도 농촌총각가정이루기 사업대상자이기도한 상리면 두성리 새마을 지도자 홍대기 씨와 그의 부인 위엔티구이다. 약 30평 정도의 신축예산 1천만 원은 군·읍·면 회장단이 부담하여 2008년 6월부터 공사를 시작, 이번에 준공됐으며, 회원들의 베트남 현지 방문에는 홍대기 씨 부부도 동행하여 결혼 이후 처음으로 친정나들이를 하도록 했다. 타이빈시는 하노이에서도 약 4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곳이며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새마을지회 회원들의 방문에 가족, 일가친척, 마을주민 등의 환영 속에 준공식을 가져 훈훈한 미담이 되었다. 이철우 지회장은 "새마을운동 배우기가 동남아시아 등 아시아권에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예천군새마을의 이름이 베트남에 더 깊게 새기게 되었으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조성에 일조한 것"으로 평가했다. 새마을운동의 해외 보급으로 세계화와 한국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앞장서 앞으로 한국인 특히 예천사람과 결혼할 베트남여성에게 신뢰와 희망을 주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9-01)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2008 醴泉郡 새마을指導者 한마음大會 開催) [記事] : 새마을운동을 통해 지역발전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구현에 앞장서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마을지도자들의 단합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한 󰡐새정신ㆍ새나라 만들기󰡑 2008 예천군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가 2008년 10월 30일 오전 10시 30분 예천군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예천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남녀 새마을지도자, 문고지도자 등 새마을 가족과 초청인사 등 8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천결의대회 및 개회식, 특별강의, 레크레이션, 폐회식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교육과 생활쓰레기 줄이기 결의문 낭독 및 구호제창이 있은 후 이어서 개회식이 개최되었으며 권영복 강사를 초빙하여 의식교육을 하였다. 오후에는 상호간의 우의와 친목을 다지기 위한 2인3각, 장기자랑 등의 레크레이션을 통해 화합의 한마당 잔치를 펼쳤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철우 새마을운동예천군지회장은 “오늘 상호간 단결을 통하여 군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단결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수남 예천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지난해 곤충바이오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였다면 지난 9월 26일 확정된 도청유치는 우리 고장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게 될 것󰡓이라면서 󰡒상생의 발전을 이룩하기 위해 군민 모두가 성숙한 시민의식을 함양하고 다같이 협력하고 노력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10-30)

 

  ◆ 윤창호 한화손해보험 예천사업소장, 연도대상 자동차보험부문 은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한화손해보험 예천사업소(2022 연도대상 자동차보험 부문 ‘은상’ 수상) [기사] : 한화손해보험 8년(2021~2022) 연속 ‘연도대상 수상’ 영예 …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해외(괌) 포상휴가/ ◇윤창호 소장(한화손해보험 예천사업소)/ “귀하는 고객 가정의 행복을 지키는 보험인으로서 남다른 열정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2022년도에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회사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크므로 이 상을 드립니다.” 한화손해보험 예천사업소 윤창호(63) 소장이 전국 상위 1% 미만의 보험설계사만 받는 ‘2022 연도대상’ 자동차보험 부문 ‘은상’을 수상한다. 시상식은 오는 5월 17일 오전 10시, 서울 63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윤 소장은 시상식 후 곧장 해외(괌) 포상 휴가를 떠나 21일까지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윤창호 소장은 지난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연도대상 자동차보험 부문에서 은상과 동상 등을 ‘8년 연속 수상’하는 금자탑을 쌓았다. 1988년 한화손해보험에 입사한 이래 ‘고객은 끝까지 책임진다’는 각오로 성실하게 관리해 온 것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이자 오늘의 영광을 있게 한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윤 소장은 요즘도 매일 새벽 4시 30분이면 봉덕산을 오른다. 한발 두발 걸으며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마음을 가다듬는다. 그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고서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는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라는 말을 금과옥조처럼 여긴다. 믿음과 신뢰로 고객을 대하면 결국 고객도 그 마음을 알아준다는 게 그의 소신이다. 윤창호 소장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고객을 내 가족처럼 대하고, 고객이 만족하는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국립 안동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한 윤창호 소장은 부인 김명화 씨와의 사이에 1남(영민·매일신문 기자) 1녀(빛나)를 두었다.(예천신문 2023.05.11.)

 

  ◆ 용궁면 출신 김미리내 연극배우, 경북연극제 신인연기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김미리내(용궁면 출신 연극배우 김미리내 씨 ‘경북연극제 신인연기상 수상’) [기사] : 기본기 탄탄한 훈련된 배우/ 용궁면 출신인 연극 배우 김미리내 씨가 2023년 4월 한국연극협회 경상북도지회가 주최한 ‘제34회 경북연극제’에서 신인연기상(경북연극협회장상)을 받았다. 이 연극제에서 김씨의 소속 팀인 ‘극단 둥지’의 작품 ‘끝나지 않은 시간’이 1등인 최우수작품상(경상북도지사상)을 받아 다음 달 제주도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연극제‘에 참가하게 됐다. 윤현주 씨가 연출한 수상작 ’끝나지 않은 시간‘은 1950년 상주 화령장 전투에서 모티브를 얻어 이대영 작가의 희곡으로 탄생했다. 전쟁으로 인한 인간의 삶과 죽음, 이별 그리고 사랑을 그린 연극이다. 김미리내 씨는 “소중한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이번 상의 가치가 더 빛날 수 있도록 제주(대한민국연극제)에서도, 앞으로의 배우 활동에서도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연출자인 윤현주 씨는 “김미리내 배우는 다양한 공연 장르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장래가 유망하다. 작은 몸짓으로 열정을 다해 어떤 역할이든지 빛이 나는 여배우다”라고 했다. 작가이며 예술감독인 이대영 씨는 “김 배우는 기본기가 탄탄하며 어느 작품에서든 배역을 책임지고 소화해 낼 준비된 배우”라고 칭찬했다. 김씨는 최근 ‘음악극 앤’에서 사랑스러운 말괄량이 소녀 ‘앤’ 역을 맡았었고, 고전 연극 ‘시라노’에서 주변 모든 사람을 매력에 빠뜨리는 문학소녀 ‘록산’ 역을 소화했다. 현재 대학로에서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에서 주인공 ‘온조’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 연극은 청소년문학상 대상을 수상하여 청소년 필독도서로 선정된 김선영 작가의 ‘시간을 파는 상점’을 공연화한 작품이다.(예천신문 2023.05.11.)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