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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166:새마을운동예천군지회...
작성자이춘우 @ 2023.05.14 06:02:59

  도청신도시 예천 2,166 :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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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醴泉郡새마을會長 離․就任式.새마을指導者 前進大會 醴泉郡文化體育센터에서) [記事] : 예천군새마을회(회장 윤민희) 회장 이.취임식 및 새마을지도자 전진대회가 2009년 4월 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예천군문화체육센터에서 김수남 군수, 정영광 군의장, 최명환 교육장, 정종복 농협예천군지부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앞서 예천군새마을가족들은 6년 동안 예천군새마을회를 이끌어 오면서 온 정성을 기울여 새마을회 발전과 회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애써 온 이임하는 이철우 전 회장에게 도단위 상패, 군수 감사패, 회원들이 마련한 각종 선물을 전달하고 감사를 표했다. 이철우 전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6년을 회고해 보면서 마지막 이임인사를 드리게 되어 마음은 무척이나 감회가 새롭지만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예천군새마을회 회장의 중책을 맡아 오늘에 이르기까지 아무런 대과없이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12개 읍.면 남여 지도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신임 윤민회 회장은 취임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슬기롭게 극복하면서 봉사를 천직으로 알고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정력을 다해 온 이철우 회장님과 새마을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 위로와 격려를 보내고 그동안 선배 회장단이 이룩해 놓은 튼튼한 반석 위에 21세기 선진회 새마을운동으로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에서 "이임하는 이철우 회장의 그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새 회장으로 취임하는 윤민희 회장에게 축하의 인사와 함께 앞으로 예천군새마을회의 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부탁하고 "새마을가족 여러분 앞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새마을 정신으로 똘똘 뭉쳐 새마을회 발전은 물론, 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영광 군의장은 축사에서 "예천군새마을회의 회장 이.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 윤민희 회장과 새마을가족 여러분들은 아름다운 예천만들기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잊혀져가고 있는 새마을운동의 상징인 '새벽종'을 울리자"고 말했다. 이어, 지역경제난 극복과 선진화 새마을운동을 다짐하기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였으며 경제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새마을지도자들이 모은 희망 저금통을 쌓았다. 지창호 하리면협의회장과 권순옥 하리면부녀회장은 김수남 군수와 윤민희 회장 앞에서 "지역경제난 극복과 예천군새마을운동의 선진화를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하고 앞으로 모든 새마을가족들은 군정에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예천윈드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마이웨이, 고향역, 무조건, 만약에, 동반자" 등 신나는 대중가요를 연주하여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며 행사 분위기를 들뜨게 했으며 2부 행사로 화합 한마당 잔치를 펼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4-07)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醴泉郡새마을會 低炭素 綠色生活化 캠페인) [記事] : 예천군새마을회(회장 윤민희)가 2009년 6월 29일 예천읍 남본삼거리에서 저탄소 녹색생활화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60여 명의 새마을가족이 참여했으며, 운전자들과 군민을 대상으로 저탄소 녹색생활화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윤민희 회장은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가스가 지구온난화의 주요한 요인 중 하나인 만큼 대중교통과 자전거를 이용하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醴泉新聞 2009년 07월 02일)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텅 빈 사랑의 쌀독 채워주세요" :醴泉, 景氣不況·住民 參與 不足 쌀 寄託 低調…郡民 關心 要求돼) [記事] : 예천군에 설치된 사랑의 쌀독에 사람들이 쌀을 기탁하고 있다. 장기적인 경기불황과 주민들의 참여 부족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설치해 놓은 사랑의 쌀독이 설 명절을 앞두고 바닥을 드러내고 있어 지역 각급 단체와 군민들의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 예천군과 새마을운동예천군지회는 지난 2007년 6월 말 예천읍과 하리, 용궁, 풍양면 등 4개 읍·면사무소에 끼니를 걱정하는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한 이웃들이 언제든지 쌀을 가지고 갈 수 있도록 '사랑의 쌀독'을 설치했다. 이에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 회원들은 물론 농협과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기탁 참여로 설치 첫해에는 '사랑의 쌀독'에는 쌀이 넘쳐나면서 저소득층들이 따뜻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주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08년까지만 해도 설이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마을 부녀회 및 독지가들의 쌀 기탁이 이어지면서 사랑의 쌀독은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넉넉한 곳간 노릇을 해 왔다. 그러나 2009년 초부터 쌀을 기탁해 오는 기관단체와 주민들의 수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예천읍사무소에 설치된 사랑의 쌀독이 한달이 넘도록 쌀 한 톨 없이 비어 있기도 한데다 타 면사무소에 설치 된 사랑의 쌀독도 쌀을 채우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이 지역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쌀을 기탁하는 주민들과 단체는 오히려 줄어들고 있는 반면에 '사랑의 쌀독'을 이용하려는 저소득층은 늘어나고 있어 사랑의 쌀독을 관리 운영하고 있는 새마을지회 회원들도 설 명절을 앞두고 쌀독을 채우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느라 골머리를 앓고 있다. 예천군 새마을회 모 부녀회원은 "2년 전만 해도 명절 밑에는 쌀을 기탁하는 군민들이 많았는데 경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쌀을 기탁해 오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어 안타깝다"며 지역 기관단체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10-02-01)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새마을 醴泉郡支會 醴泉老人專門療養院 訪問 夏季이불 傳達) [記事] : 새마을예천군지회(회장 윤민희·김옥례)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예천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하여 하계 이불 20채를 전달하고 2010년 5월 7일 어버이날 행사를 함께 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롱다롱어린이집 원아들이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전달한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리고 장구춤과 무용을 선사하여 어르신들의 가슴가슴에 사랑을 전달하며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새마을예천군지회는 작년에도 예천소규모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 지역 안에 사회복지실천에 기여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5-07)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2010 醴泉郡새마을指導者大會 열려) [記事] : SMU 뉴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2010 예천군새마을지도자대회가 2010년 10월 5일 예천읍 청복리 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예천군새마을회(회장 윤민희)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이현준 군수, 김영규 군의장을 비롯한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 인근 시군 새마을회 임원진 및 새마을가족 등 8백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식전행사로 예천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 조응제 과장의 ‘마을지킴이의 역할’에 대한 특강과 예천색소폰동호회원으로 활동 중인 임경수 경위의 색소폰 연주가 있었다. 1부 개회식은 신주희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지난 일년 동안 예천새마을회를 위해 힘써 노력해온 유공 새마을가족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윤민희 회장은 대회사에서 “녹색성장을 뒷받침하는 그린 코리아 운동, 나라의 품격을 높이는 스마트 코리아 운동, 살맛나는 공동체를 위한 해피 코리아 운동, 새마을운동 세계화를 위한 글로벌 코리아 운동의 4대 중점운동은 우리 모두가 국민과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할 시대적 과제”라며 “선배 지도자들이 보여준 헌신적인 열정과 도전정신을 되살려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주역으로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이주 다문화가정에 대한 군새마을부녀회장 위촉장 수여식이 있었으며, SMU 뉴새마을운동 실천다짐을 위한 결의문 낭독 및 채택이 이어졌다. 이어진 2부 체육대회에서는 OX퀴즈와 다채로운 경기를 통해 화합과 우의를 다졌으며, 읍ㆍ면별 노래자랑에서는 각 읍면을 대표하는 가수들이 출연해 노래솜씨를 마음껏 발산하고 일상의 피곤을 씻는 즐겁고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표창 수상자 ◆군수 표창 △김준현(예천 남본2리) 박수옥(용문 상금3리) 김경년(상리 고항리) 윤석자(하리 우곡1리) 방경숙(감천 진평1리) 정태순(보문 간방1리) 노영교(호명 한어리) 최경진(유천 고림리) 엄창흠(용궁 송암1리) 안대원(개포 장송리) 장순이(지보 상월리) 최경숙(풍양 낙상2리) ◆새마을회장 표창 △김춘연(예천 왕신2리) 전해룡(용문 상금1리) 김윤화(상리 석묘리) 김석준(하리 동사리) 정태화(감천 마촌리) 장태규(보문 독양2리) 김석자(호명 직산1리) 손금숙(유천 중평리) 노무언(용궁 대은1리) 장옥녀(개포 신음리) 이남국(지보면협의회) 윤선한(풍양 와룡1리)(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10년 10월 05일)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새마을運動 醴泉郡支會, 베트남 移住女性 親庭에 새 집 지어줘 : 베트남 移住女性 레티두옌 氏, 多文化家庭 定着 爲해 海外支援事業 펼쳐) [記事] : “한국에 시집오길 정말 잘한 것 같습니다. 친정에 새 집을 지어 주게 돼 가슴속 응어리가 녹은 것 같습니다.” 지난 2007년 예천군 용궁면 월오리로 시집 온 베트남 이주여성 레티두옌(28) 씨는 남편 안경식(49) 씨와 함께 친정에 새 집을 선물하고 왔다.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가 다문화가정 정착을 위해 ‘해외지원사업’을 펼친 덕분이다. 군지회 간부와 읍·면 회장 등 25명은 2011년 7월 15일 베트남에 출국, 16일 레티두옌의 친정을 찾았다. 군 지회의 항공료 지원으로 레티두옌 씨도 남편과 함께 친정을 방문했다. 결혼한 지 4년만이다. 친정에서 가족·이웃을 만나 기쁨의 눈물을 터뜨린 레티두옌 씨는 현대식으로 지어지는 새 집을 둘러보고 군 지회 간부들에게 연신 고맙다는 인사의 말을 건네며 기뻐했다고 한다. 레티두옌의 친정은 베트남 하이퐁(hai-phong) 외곽에 있다. 이곳은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에서 100km로 떨어진 항구도시로 차로 3시간 거리다. 군지회는 지난 5월부터 레티두옌 친정집에서 새로 마련한 땅에 100㎡의 새 벽돌집을 지어 주고 있다. 이 집은 현대식 화장실과 목욕탕, 주방 등을 갖춘 1층 집으로 이달 중순 완공했다. 좁고 낡은 집에서 그동안 불편하게 살아 온 레티두옌의 부모, 형제 등 가족 10여 명은 이사를 앞두고 들떠 있다고 전해졌다. 이들은 군 지회 간부 등이 방문하자 이웃들과 함께 마련한 음식을 대접하는 등 환영과 고마움을 표시했다. 군 지회는 또 십시일반 돈을 마련해 그곳 어린이에게 학용품도 전달했다. 결혼이주여성 한국정착을 돕기 위한 ‘다문화 가정 친정 집 지어주기’는 새마을지회 예천군지회가 지난 2008년 전국 최초를 실시했으며 올해로 4번째다. 2008년은 베트남 타이빈시 타이투이군에서, 2009년은 박리에우에서, 2010년은 안짱에서 각각 집짓기 행사를 실시했다. 박병창 지회장은 “베트남 출신 여성들이 큰 꿈을 안고 시집을 왔으나 고생하고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들에게 열심히 살아갈 용기를 심어 주기위해 이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조성이 바로 새마을 운동의 세계화가 아니겠느냐”고 덧붙였다. 안씨 부부는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모범적인 가정을 꾸려 이번 지원대상자로 선정됐다. 레티두옌은 현재 남편의 농사일을 도와 가며 국적취득 시험을 위해 우리 말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군 지회는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결혼이주여성에게 용기를 북돋우고 베트남 현지에서 한국의 이미지를 높여 갈 방침이다. 한편 예천군에 사는 결혼이주여성 301명 중 183명이 베트남 출신이다.(醴泉뉴스 2011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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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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