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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177:새벗유치원...새야새야(축,예천군/윤창호)
작성자이춘우 @ 2023.05.25 06:07:05

  도청신도시 예천 2,177 : 새벗유치원...새야 새야(부, 예천군(군수 김학동), 행정안정부의 2023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됨...축하합니다./ 한화손해보험 예천사무소 유창호 소장, 17일 서울에서 열린 자동차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은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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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벗유치원(새벗유치원, 알로에 오감놀이 체험 진행.) [기사] : 예천 새벗유치원(원장 권춘미)은 2022년 7월 20일 유아 121명을 대상으로 '알로에 오감놀이 체험'을 진행했다. 오감놀이 체험에 사용된 알로에는 면역력 강화, 열감과 염증 완화 등으로 피부에 좋을 뿐만 아니라 농장에서 농약 없이 자연의 물, 바람, 햇볕, 자연 퇴비를 이용해 재배한 것이라 안전한 체험 놀이자료로 제공할 수 있었다. 유아들은 알로에로 잘라보기, 냄새 맡기, 촉감 느껴 보기, 몸에 바르기 등 오감을 이용한 탐색하기와 나무막대를 이용한 알로에 돛단배,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모양을 창의적으로 표현하였으며 알로에 속 투명한 겔을 꺼내 피부에 발라보고 물감을 섞어 천연 슬라임을 만들어 놀기도 하였다. 알로에 오감놀이에 흠뻑 빠진 유아들은 “알로에를 다리에 발랐는데 다리가 시원해졌어!”, “미끌미끌 비누 만지는 것 같아.” “끈적끈적... 손이 개구리 발 같아졌어.” 등 각자의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새벗유치원은 앞으로도 유아의 예술적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2-07-22)

 

  새봇들(新洑坪) [들] : 용문면 제곡리(渚谷里) 구탄들 아래에 있는 들로, 새로 보(洑)를 내었다.

  새산, 송계산(松계山) [山] : 풍양면 흔효1리 흔전(欣田) 못안에 있는 산이다.

  새삼 [植物] : 예천군의 산야에 자생하는 1년생 기생 식물로, 학명은 Cuscnta japonica Choisy이고, 매꽃과에 속한다.

  새 생명의 모습(새 生命의 모습) [冊] : 솔렌버거 루실(Sollenberger Lucille F.)의 저서를 용궁면 산택2리 원당 출신인 권혁봉(權赫奉, 1938- , 浸禮神大 敎授)이 번역한 책으로, 2권 19cm, 서울 생명의말씀사에서 1973년, 1976년, 1979년, 1982년에 출판하였다. 권1은 인도자 교과서(교사용, 121쪽), 권2는 학생자습서(학생용, 86cm)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명지대(용인), 목원대, 서울신대, 선문대, 우석대, 장신대, 중부대, 평택대이다.(keris 2003)

 

  새세대육영회 예천군지회("우리가 보살펴 온 學生 大學갈 때 큰 보람 느껴요" : 새世代育英會 醴泉郡支會) [記事] :󰡒우리가 보살핀 학생이 대학을 갈 때 큰 보람을 느껴요.󰡓새세대육영회는 청소년 복지 증진과 장학사업에 앞장서고 있는 전국 규모의 단체로, 고(故) 육영수 여사가 불우 학생을 돕기 위해 설립한 육영재단이 이순자 전 영부인을 거쳐 86년 민간단체로 넘어오면서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예천군지회는 83년에 창설됐다. 30대 후반에서 50대 후반의 여성들로 구성되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해 고등학교 3년 동안 전․후반기에 장학금을 주며, 가족처럼 보살펴주고 있다. 또한 자매결연한 용문면에 매년 투입(?)돼 양파심기, 마늘뽑기, 고추따기 등의 농번기 일손을 돕는 등 지역민들을 위해 봉사도 한다. 󰡒지난해 폭설이 내려 무너진 용문면 방울토마토 비닐하우스 철거 작업 때 일은 힘들었지만, 우리 회원들의 힘이 도움이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참 좋았어요.󰡓 예천군지회 박임숙 회장은 봉사에 대한 소감을 이렇게 말했다. 2004년에는 경도대를 방문한 일본의 시마네현립대학생들을 회원들의 집으로 초대해 이틀간 함께 지내며 예천의 정을 느끼게 해주고, 함께 김치도 담그면서 김치 만드는 법을 전수해 주기도 했다. 2005년 군민체전 때는 회원들이 예천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군포․마포)에서 온 차량에 타 많은 도움을 주어 조영란 총무가 대표로󰡐봉사상󰡑을 받은 바 있다. △회장: 박임숙 △부회장: 신종옥 △총무: 조영란(김연수 記者 醴泉新聞 2005년 11월 24일)

 

  새세대육영회 예천군지회 : 2005 예천군 여성대화 성황/ 최복녀(대한전몰군경미망인회 군지회) 이병순(맑고푸른예천21 군여성협의회) 김영희(군무궁화회...박미자(군새마을부녀회) 김남숙(새세대육영회 군지회) 김두한(군생활개선회) 김복순(군여성.../ www.ycnews.co.kr/news/articleView.html?.. 예천신문(daum 2017)

 

  새세대육영회 예천군지회 : "우리가 보살펴 온 학생 대학갈 때 큰 보람 느껴요"/ : 2017.2.1 수 15:42 새세대육영회 예천군지회 김연수 기자/ “우리가 보살핀 학생이 대학을 갈 때 큰 보람을 느껴요.” 새세대육영회는 청소년 복지 증진과 장학사업에 앞장.../ www.ycnews.co.kr/news/articleView.html?.. 예천신문(daum 2017)

 

  새알 주께 [童謠] : 용문면 성현리(省峴里)에서 전승되어온 송구요이다. [內容] : 새알 주께(줄테니)/ 꿩알 다고/ (풀이) 송구를 다 먹고, 막대를 버릴 때 노래한다.(김영호)

 

  새야고초 [植物] : 예천군의 산록에 흔히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화본과에 속한다.

  새야 새야 [童謠] : 유천면 수심리(水深里)에서 불리어지는 새요이다. [內容] :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 낭개 앉지 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사 울고 간다/ [풀이] : 조밭에 새를 보다가 심심하여서 부르는 노래이다.

 

  ◆ 예천군(군수 김학동), 행정안정부의 2023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됨...축하합니다.

 

  예천군 선정(예천군, 2회 연속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 지속적 재난 대응 체계 구축 ‘호평’) [기사]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3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재난대응 역량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정부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중앙재난관리평가단과 민간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재난관리 역량을 평가하는 재난 분야의 최상위 종합평가다. 특히, 군은 지속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호평을 받았으며 코로나19로 평가를 실시하지 않았던 2021년을 제외하고는 2022년, 2023년 2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재난관리평가에서 2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군민 중심의 안전 예천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이번 평가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우수 분야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것은 물론 미흡한 분야는 보완ㆍ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행정안전부는 재난관리 역량을 전체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우수사례를 전파할 예정이며 또한 우수기관에는 정부포상과 함께 포상금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예천뉴스 2023.05.24.)

 

  ◆ 한화손해보험 예천사무소 유창호 소장, 17일 서울에서 열린 자동차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은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한화손해보험 예천사무소(한화손보 윤창호 소장 자동차보험 연도대상 수상! : 8년 연속 수상 쾌거...) [기사] : 한화손해보험 예천사업소 윤창호 소장(63)이 2023년 5월 17일 오전 10시 서울 63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22년 연도 대상 시상식'에서 전국 상위 1% 미만의 보험설계사에게 수여되는 자동차보험 부문 '은상'을 수상하고 부상으로 괌 여행 특전을 받는 영광을 안아 동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윤창호 소장은 지난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연도대상 자동차보험 부문에서 '은상 및 동상'을 8년 연속 수상하여 한화손해보험 가족 가운데 전무후무한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1988년 한화손해보험에 입사한 이래 '고객은 끝까지 책임진다'는 각오로 성실하게 관리해 온 것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이자 오늘의 영광을 있게 한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윤 소장은 요즘도 매일 새벽 4시 30분이면 봉덕산을 오른다. 한발 두발 걸으며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마음을 가다듬는다. 그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고서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는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라는 말을 금과옥조처럼 여긴다. 믿음과 신뢰로 고객을 대하면 결국 고객도 그 마음을 알아준다는 게 그의 소신이다. 윤창호 소장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고객을 내 가족처럼 대하고, 고객이 만족하는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국립 안동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한 윤창호 소장은 부인 김명화 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장남 영민군은 매일신문 경북본부 및 예천담당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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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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