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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185 : 색다른 여행(부, 개포면 출신 김영득 부산항만산업총연회장, 31일 경주의 제28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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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여행(色다른 旅行) [國內旅行書] : 양영훈의 저서로, 278쪽, A5, 넥서스BOOKS에서 2006년 12월 30일에 발행하였다. 263쪽에 “ ..덕율리 28번 국도변의 예천천문우주과학공원(654-1710) 사진5은 20인치 반사망원경과 6인치 굴절망원경이 설치된 관측실과 10인용 숙소까지 갖추고 있어 밤늦게 별 관측하기가 편하다. 대중교통 . 서울 → 예천 고속버스 / 서울 구의동 동서울종합터미널에서 06:40~20:00까지 하.. ”, 262쪽에 “ ..추천 일정 예천 당일 07:00 서울 출발 09:20 중부내륙고속도로 점촌 함창IC․동서울톨게이트에서 151km 통과 09:20~09:50 점촌함창톨게이트~윤직교차로․예천 방면~영강대교~영강주유소 삼거리․직진, 34번 국도, 예천 방면~산양교~용궁면 소재지․924번 지방도, 회룡포방면~향석리~성저교 등을 경유해 .. ”, 261쪽에 “ ..되찾다, 영양 257 시름을 강물에 띄우다 예천 만추의 여행은 어쩐지 쓸쓸하고도 공허하다. 옷섶을 파고드는 갈바람은 섬뜩하기 그지없다. 그러므로 늦가을 날의 여행지는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을 주는 곳이어야 한다. 내성천의 물길이 휘감아 도는 경북 예천 땅은 언제 가도 고향처럼 푸근하고 편안하다. 또한 모나지 않은..”, 267쪽에 “ ..시름을 강물에 띄우다, 예천 263 餘11은 숨이 턱턱 막힐 정도로 웅장하고도 독특하다. 부용대 절벽 위에서 내려다본 안동 하회마을의 풍광보다 훨씬 더 장엄하고도 호쾌한 풍광이다. 이곳 회룡대 절벽 위에서는 회룡포마을의 지형지세가 한눈에 파악되는데, 마치 나뭇잎 끝에 대롱대롱 매달린 물방울 같기도 하고 목이 ..”, 269쪽에 “ ..시름을 강물에 띄우다, 예천265餘11210호)을 둘러볼 만하다. 정면 5칸, 측면 5칸의 규모에 팔작지붕을 올린 ᄆ자형의 이 집은 초간 권문해가 임진왜란 전에 세웠다. 권문해는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으로 평가되는 <대동운부군옥>을 지은 인물이다. 그가 처음 올린 예천권씨종택은 흙과 돌로 ..”, 268쪽에 “ ..잘 잡혀 안정감이 느껴진다. 예천을 비롯해 안동, 봉화, 영주 등의 경북 북부지방을 여행하다 보면 고래등 같은 기와집, 길고 깊숙한 고샅길, 마을길을 따라늘어선 흙돌담, 세월의 흔적과 위엄이 묻어나는 서원과 재각 등 시간을 한참 거슬러온 듯한 마을 풍경이 눈에 띈다. 예로부터 십승지(十勝地)의 하나로 꼽혔고,..”, 271쪽에 “ ..시름을 강물에 띄우다, 예천267餘11용문사는 870년 창건된 뒤 고려시대에 태조 왕건의 도움으로 다시 중건되었다는 고찰이다. 억불숭유 정책을 내건 조선시대에도 다른 사찰들에 비해서 사세가 별로 위축되진 않았으나 근래에 대화재로 인해 대웅전을 비롯한 옛 당우(堂宇)는 대부분 불타서 사라져버리고 말았다.
최근..”, 13쪽에 “ ..255시름을 강물에 띄우다, 예천 당일 회룡포 260 | 금당실마을과 초간정 263 | 용문사와 석송령 266 옛 풍류를 맛보다, 담양 1박2일 소쇄원 272 | 식영정과 송강정 274 | 메타세콰이어 길과 가로수길 276 9월 10월 11월..”, 142쪽에 “ ..단양읍내․59번국도~상진대교․5번국도~대강면 소재지․927번 지방도, 예천 방면를 경유해 사인암에 도착, 사인암 구경, 탁족 즐기기15:00~17:00 사인암~직티삼거리․직진, 상선암 방면~가산삼거리․우회전, 59번국도~소선암~중방삼거리․36번국도, 충주 방면 경유, 충주호 유람선․장회나루 선착장 ☎ ..”, 222쪽에 “ ..| 영양 | 예천 | 담양..”, 264쪽에 “ ..| 09:50~12:00 회룡포 ▼당일 | 13:00~15:00 예천 유물답사 ▼당일 | 15:00~16:30 용문사 ▼당일 | 17:20~17:40 석송령 회룡포마을의 곶감 만드는 할머니..”, 265쪽에 “ ..시름을 강물에 띄우다, 예천261餘11 이처럼 지형적으로 고립된 탓에 한국전쟁 때도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한다. 현재 회룡포마을에는 9가구 15명의 주민이 6만 6000평의 농토를 일구며 살고 있다. 근래에는 관광객들을 상대로 민박을 치는 집도 몇 군데쯤 생겨나기도 했다. 2000년 방영된 TV드라마 ..”, 270쪽에 “ ..| 09:50~12:00회룡포 ▼당일 | 13:00~15:00예천 유물답사 ▼당일 | 15:00~16:30용문사 ▼당일 | 17:20~17:40석송령 용문사 대장전의 윤장대(보물 제684호)와 목불좌상 및 목각탱(보물 제989호)..”, 288쪽에 “ ..영양 시름을 강물에 띄우다 예천 | 옛 풍류를 맛보다 담양..”이 수록되어 있다.(daum 2008)
색다른 여행(色다른 旅行-마음 놓고 떠나보자 eBOOK) [冊] : 양영훈의 저서로, 278쪽, A5, 넥서스BOOKS에서 2006년 12월 30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일년에 스물네 번, 마음 놓고 떠나보자! 스물 네 곳의 색다른 여행지를 담은 <색다른 여행>. 14년 여행경력의 작가가 그동안의 노하우를 담아 각 여행지에 대한 꼼꼼하고 친절한 설명을 전해주는 책이다. 길 안내 정보는 물론, 어디서 무엇을 먹어야 할지, 어느 곳에서 얼마나 머물며 무엇을 보아야 할지까지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각 여행지에 대한 생생한 사진과 저자가 해당 시기에 그 여행지를 추전하는 이유 등이 여행의 재미를 더해준다. 이 책은 동(動), 기(氣), 부(浮), 여(餘) 네 가지 파트로 나누어 여행자가 좀 더 의미있고 보람있게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의 빈틈없는 여행가이드와 자율성까지 보장하는 24곳의 여행추천 코스로, 같은 시간 동안 더 많이 즐기는 나만의 맞춤여행을 제안하고 있다. 또한 꼭 체험해야 할 경험과 여행 전 알고 가면 좋은 여행상식을 꼼꼼하게 일러주어 여행자의 편의를 배려하였다. [목차] : 動(동) - 추위에 움츠린 몸과 마음을 녹이는 여행 / .../ 11월 시름을 강물에 띄우다, 예천 당일/ 회룡포 | 금당실마을과 초간정 | 용문사와 석송령/ ...(daum 2008)
◆ 개포면 출신 김영득 부산항만산업총연회장, 31일 경주의 제28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함...축하합니다.
김영득(김영득 회장, 제28회 바다의 날 ‘은탑산업훈장’ 수훈) [기사] : 개포면 출신의 김영득(재부산예천군민회장) 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회장이 2023년 5월 31일 경주시 백결공연장에서 열린 ‘제28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바다의 날’은 5월 31일로 바드이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 수산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1996년 지정된 국가 기념일이다. 산업훈장은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다. 현재 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회장, 부산국제선용품유통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주)이스턴마린 대표직을 맡고 있는 김영득 회장은 약 42년 동안 오직 해운 항만업계에 몸담아왔다. 그동안 해운항만 관련 여러 협회 회장(조합 이사장) 등 주요 직책을 역임하면서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훈자로 선정됐다. 김영득 회장은 지난 2017년 11월, 우리나라 선용품 업계를 대표하는 (사)한국선용품산업협회(당시 김영득 회장)가 세계 주요 해운항만 선직국들이 가입하고 있는 세계선용품협회(ISSA)에 정회원으로 가입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또한 2019년 11월, 국내 선용품 사상 최초로 제64차 ISSA 총회를 부산에 유치하여 39개국 회원 및 국내외 주요 선용품업체 관계자 5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우리나라 선용품산업 위상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하는 큰 업적을 창출했다. 이 밖에도 ▲2016년부터 매년 부산 벡스코에서 주요 선진 해운항만 30여개국 4백30여 업체가 참여하는 ‘부산항 국제선용품 박람회’ 성황리 개최 ▲2015년 10월부터 부산항국제선용품유통센터에 선용품 상설 전시장 설치 운영 ▲선용품 공급 실적을 수출 실적으로 인정하는 제도 도입 ▲한·싱가포르 선용품 업무협력 MOU체결 등 해운항만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김 회장은 여러 대학과 장학단체 등에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있고, 산·학간 ‘인력양성 MOU 체결’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실습 기회와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봉사와 선행에도 솔선하고 있다. 김영득 회장은 “이번 수상은 주변의 임직원들의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해운항만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예천신문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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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