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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192 : 생명의 단위...생명이 태어나기 위한 반역.(부, 예천군 양궁선수단, 울산의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4(이지호2.김주아2) 은4(이지호1, 김민서1, 김주아2). 동1(이재경1)을 획득함...축하합니다./ 호명면 이슬기무용학원 원생들, 5월 21일 제19회 SAC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전국무용경연대회에서 실용댄스 부문 특상(1등) 2명과 3명으로 이뤄진 실용단체무용 부문 특상(1등)을 차지했음...축하합니다./ 예천방문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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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단위에 대한 존재론적 고찰(生命의 單位에 對한 存在論的 考察) [學術저널] : 호명면 오천리 162번지 출신인 장회익(張會翼, 1938- , 서울大 敎授)의 논문으로, 철학연구회에서 1988년에 발행한 <철학연구(哲學硏究)> Vol.23 No.1 89-105쪽(1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2006)
생명의 윤리(生命의 倫理 : 聖經的 觀點에서)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신현광(申鉉曠, 1957- , 安養大 敎授)의 논문으로, 총신대학 부설 기독교교육연구소에서 1994년에 발행한 <기독교 교육 연구(基督敎敎育硏究)> 5권 1호 66-99쪽(34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서언, 2) 낙태, 3) 영아 살해, 4) 안락사, 5) 자살, 6) 사형제도, 7) 전쟁, 8) 결언이다.(keris 2003)
생명이 태어나기 위한 반역(生命이 태어나기 爲한 叛逆) [冊] : 지보면으로 출가한 윤남경(尹男慶) 등의 수필 작품을 수록한 책으로, 386쪽, 23cm, 이대동창문인회(梨大同窓文人會)에서 편집하여 서울 인문당에서 1992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되어 있다.
◆ 예천군 양궁선수단, 울산의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4(이지호2.김주아2) 은4(이지호1, 김민서1, 김주아2). 동1(이재경1)을 획득함...축하합니다.
예천군 양궁선수단(전국소년체육대회 예천양궁 금4, 은4, 동1 획득) [기사] : 각 학교 감독.코치 지도력에다 선수들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울산에서 마무리된 가운데 예천군 양궁선수단들의 활약이 돋보이며 양궁의 도시 예천의 저력과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대회에서 예천군은 남자 중등부 3개, 여자 중등부 1개, 여자 초등부 4개, 남자 초등부 1개 등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중등부에서는 예천중학교 이지호 선수가 40미터, 50미터 1위, 30미터 2위를 하면서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지호 선수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양궁을 시작했지만 타고난 담대함으로 매 시합마다 우수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예천중학교 송창협 코치는 “이번 시합을 준비하면서 구력이 짧은 이지호 선수가 바람에 대한 판단력이 생길 수 있게 바람 적응 훈련을 통해 오조준 능력을 키우는 데 집중했다.”고 밝히며 “앞으로 꾸준한 체력 관리로 체력적인 부분을 보완해 다음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자중등부에서는 예천여자중학교 김민서 선수가 30미터 3백52점을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예천동부초등학교 출신인 김민서 선수는 초등부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냈던 선수로 예천여자중학교 황지안 코치는 “평소 착실하게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이 눈에 띄는 선수로, 늘 밝고 씩씩하며 하려는 의지가 강한 선수”라고 말하며 다른 선수들과 함께 노력해 앞으로 더욱 좋은 경기를 보여 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여자초등부에서는 예천동부초등학교 6학년 김주아 선수가 메달 4개를 획득했다. 작은 체구이지만 성실함과 집중력으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김주아 선수는 30미터 1위, 20미터 2위, 개인종합 2위 단체전 1위를 차지했다. 안신영 동부초등학교 코치는 “평소에도 훈련을 못 하게 될까봐 아픈 것도 말하지 않을 정도로 열심히 하는 성실한 선수”라며, “하고자 하는 의지와 자신감도 갖춘 훌륭한 선수”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상도 노려볼 만큼 뛰어난 기량을 가졌는데, 2위를 한 것이 지도자로서 못내 아쉽지만, 다음 경기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남자 초등부에서는 예천초등학교 6학년 이재경 선수가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 양은영 예천초등학교 코치는 “개인 성적이 기대한 만큼 나오지 못해 아쉽지만 장래가 기대되는 선수”라며,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권혜자 교육장은 “예천 양궁의 우수함은 각 학교 감독 및 코치의 지도력과 선수들의 양궁에 대한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앞으로 예천의 우수한 양궁 인재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예천교육지원청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예천신문 2023.06.08.)
이슬기무용학원(호명면 이슬기무용학원 원생들 권위있는 대회서 다수 입상) [기사] : 전국무용경연대회 특상 등 우수기량 과시/ 호명면 산합리 ‘이슬기무용학원’ 소속 원생들이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전국 무용경연대회에서 잇달아 입상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2023년 5월 20일~21일 열린 제19회 SAC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전국무용경연대회에서 실용댄스 부문 특상(1등) 2명과 3명으로 이뤄진 실용단체무용 부문 특상(1등)을 차지했다. 이 대회에는 상주 본점 원생들과 합작으로 준비하고 참가해 특상을 거머쥐었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9일 포항에서 열린 제17회 전국무용경연대회에서도 현대무용 부문 금상 4명, 실용댄스 부문 특상 10명을 배출했다. 지난 2017년에 문을 연 이슬기무용학원은 성인반도 운영하고 있다. 성인반은 K팝, 방송.아이돌 댄스 등을, 어린 원생들은 실용전문댄스를 주로 배운다. 이슬기 원장은 “유명 연예 기획사 등에서도 많이 참가하는 대회라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큰 상을 받게 돼 더 기쁘다. 지방 출신이라도 실력을 갖추면 통한다는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입상자> ◆2023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전국무용콩클 입상 △실용댄스 부문 솔로 특상(1등): 호명초5 권예담, 호명초4 권다현 △실용단체무용 특상(1등): 풍천중3 손나은, 호명초6 송연우, 호명초6 이경서/ ◆2023 포항전국무용콩클 입상 ; △현대무용 부문 금상: 경안중 김도연, 풍천풍서초 김서은,호명초 송연우, 호명초 권예담 호명초 권다 △실용댄스 부문 특상: 호명초 권예담, 풍천중 손나은, 호명초 송연우, 경안중 김도연, 호명초 이경서, 풍천풍서초 김서은, 호명초 김소민, 호명초 윤소율, 호명초 김은율, 호명초 권다현(예천신문 2023.06.08.)
@예천방문 1716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제20회(제20회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폐회식 : 대회기간 동안 선의의 경쟁을 펼친 24개국 선수단 격려) [기사] : 제20회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2023년 6월 4일부터 4일간의 대장정을 끝내고 7일 오후 8시 40분 폐회식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 마지막 경기인 남자 4X400m 릴레이 경기 후 예천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폐회식에는 대회 공동조직위원장인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육현표 대한육상연맹 회장, 달란 알 하마드 아시아육상연맹 회장 등이 참석해 대회기간 동안 선의의 경쟁을 펼친 24개국 선수단들을 격려했다. 폐회식은 대회에서 나누고 느낀 감동과 아쉬움을 담은 대회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폐회사, 연맹기 하강 후 다음 대회 개최지인 아랍에미리트에 대회기를 이양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RUN TO YECHEON’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이번 대회는 아시아 육상 유망주들의 꿈을 향한 열정과 관램객들의 열띤 성원으로 예천스타디움은 도전과 희망이 가득했다. 특히,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는 장대높이뛰기 대회 신기록을 비롯해 70여명의 선수들이 시즌 베스트와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했는데 이는 예천군이 대회 전부터 선수들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시설물을 새로 설치하는 등 많은 준비를 하고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유수의 전국단위 육상대회를 개최한 경험을 이번 대회에 고스란히 녹여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국제대회를 치를 수 있는 능력을 유감없이 입증하며 대한민국 육상 1번지 명성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폐회사를 통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과감하게 도전한 젊은 선수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하며 예천군민들은 결코 이 대회를 잊지 않을 것이고 젊은 선수들이 성장해 가는 모습을 항상 지켜보고 응원하겠다.”며 “예천군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미래를 열어가는 육상도시 예천’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은 이번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5개, 동메달 9개 총 1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예천뉴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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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