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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205:생천리...생태계...(축,경북도립대학교)
작성자이춘우 @ 2023.06.22 06:01:39

  도청신도시 예천 2,205 : 생천리...생태계(부,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상동), 20일 교육부 글로컬대학위원회의 글로컬대학 30 사업에 선정되어 1천역원 지원 받게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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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천리 : →생천리 마을의 구성, →생천리 연혁

  생천리(生川里) 마을의 구성, 생천리 [里] : 생천리는 예천읍(醴泉邑) 행정 동리 중의 하나이다. [생천1리] : 모두 구릉성 산을 배경으로 7개 마을이 거리를 두고, 남향으로 터를 잡고 산다.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동쪽은 생날과 황새미이고, 서쪽으로는 중간마(中村), 나부뜰(안마을, 內洞)이 있다. 그리고 양천 건너에 물방앗간동네, 솥골(서원) 등 여러 마을이 있다. 이 마을은 단결이 잘 된다. 농번기라도 품앗이가 성행하여 즐겁게 능률 있게 힘 안들이고 농사를 짓는다. 또, 용문 통로로 죽 이어진 동네이기에 용문사의 관문이기도 하다. 나부들 앞에는 용문면에서 흘러오는 생천(生川)이 서에서 동으로 흐르는데 모래는 그다지 많지 않고 거의 대부분이 자갈이고, 상리면에서 흘러오는 양천이 서북에서 서원마의 동쪽을 지나 남동쪽으로 흘러 생나실 멀리 앞에서 합수되어 한천을 이룬다. 1970년대에 동회관을 지었다. 그런데 그 회관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했고, 또 낡아서 1980년 봄에 정부 보조금 100만원과 동민과 재외 동민에게 갹출해서 완공하였다. 생천에는 여름철마다 동네 앞 냇가에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 물도 좋고 고기가 많기 때문이다. 가끔 그림을 그리려 오기도 한다. 산의 단풍이 아름답기 때문이다. 총 135가구(1980) 중 반남 朴 13가구, 평해 黃 9가구, 안동 金 8가구, 경주 李 7가구, 안동 權 6가구, 경주 金 4가구, 기타 김해 金, 광산 金, 강릉 崔, 鄭, 趙 등이 살고 있다. 원래 반남 박씨의 집단 부락이었으나 차츰 흩어지고, 현재는 여러 성씨가 모여 사는 전형적인 농촌 취락으로, 특용 작물은 고추, 담배, 과일, 고구마 등인데, 특히 고구마는 맛이 있고, 영양가가 많아서 잘 팔린다. [생천2리] : 생천1리 닭울이고개를 넘어 용문 통로로 계속 올라가면 나오는데, 못골과 아랫마을 등 2개의 마을에 집들이 산재되어 있다. 총 33가구 200여 명(1980)이 살고 있는데, 평해 黃 8가구, 李 4가구, 趙 4가구, 金 4가구, 全 3가구, 權 3가구, 朴 2가구, 孫 2가구, 신 2가구, 강 1가구, 文 1가구이다.

 

  생천리부녀회(醴泉邑 生川里 住民, ‘깨끗한 들판 만들기’에 앞장 : “環境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자”) [記事] : 새봄을 맞아 ‘깨끗한 들판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을 임장오 예천읍 생천이장, 임순교 부녀회장을 비롯한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4년 3월 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생천리 일원에서 펼쳤다. 생천리 부녀회 주관으로 실시한 이날 행사는 겨우내 농토와 농로에 무분별하게 방치돼 환경오염을 유발하고 농촌경관을 해치는 폐비닐과 농약빈병 등을 수거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이날 현장을 찾은 신동은 읍장은 “꽃샘추위로 제법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들판 만들기에 솔선 참여해 준 주민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주민 간 서로 돕고 화합해 친절과 인심이 넘쳐나는 신도청의 중심도시 예천을 만들어 나가자”고 역설했다. 생천리는 부녀회를 중심으로 노래교실, 운동교실 등을 함께하며 전주민이 화합으로 활력이 넘치는 마을로 소득증대와 지역발전에 적극 참여하는 등 활력적인 모범 마을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한편, 이날 수거된 6톤의 폐비닐 등은 자원재생공사에 판매하여 불우이웃돕기 등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醴泉뉴스 2014년 03월 12일)

 

  생천리 석관묘(生川里石棺墓) [古墳] : 예천읍 생천리에 있는 고분으로, 생천리 현 군부대(軍部隊)의 도로 우측에 있는 솥골(鼎谷)마을 안쪽 산기슭에 있다. 옛날에 태씨(太氏)들이 살았다고 한다. 마을 뒷산에서 내려오는 계곡을 따라가면 봉토가 붕괴된 유적이 보인다. 구조는 암석으로 시체가 들어갈 정도로 내부만 다듬었고, 외부는 그대로 두었으나, 유구지(遺構址)가 절벽을 이루고 있어 측량하기가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바닥돌은 보이지 않고 내부 높이가 0.75m, 폭이 0.95m, 길이가 2.77m, 개석(蓋石)은 3매를 덮었는데, 각 장의 길이는 1.18m. 0.78m, 1.00m이다. 서벽(西壁, 長壁)은 판석 2매씩을 잇대어 세웠고, 상하벽(上下壁, 頭部, 足部)은 판석 1매씩 세웠고, 규모가 상당한 것으로 보아 묻힌 사람의 신분과 부장품도 짐작이 되나 전하는 바가 없다. 봉토(封土)의 높이는 약 1.5m이며, 3개의 개석 가운데 중앙에 있는 판석에 조각의 흔적이 보이나 인위적으로 마멸된 것인지, 혹은 본래의 상태대로인지 알 수 없다.

 

  생천리(生川里) 연혁, 생천리, 생천동 [里] : 생천리는 예천읍(醴泉邑) 행정 동리 중의 하나로, 원래 신라(新羅) 때 수주촌(水酒村) 소속이었고, 658년(무열왕 5)에 수주군(水酒郡) 소속이었다. 757년(통일신라 경덕왕 16)에 예천군(醴泉郡) 소속이었고, 936년(고려 태조 18)에 보주(甫州) 소속이었다. 1172년(명종 2)에 기양현(基陽縣) 소속이었고, 1204년(신종 7)에 보주(甫州) 소속이었다. 1413년(조선 태종 13)에 보천군(甫川郡) 소속이었고, 1416년(태종 16)에 예천군(醴泉郡) 소속이었고, 임진왜란(1592) 직후에 예천군 북읍내면(醴泉郡北邑內面) 소속이었다. 1728년(영조 4) 예천현 북읍내면(醴泉縣北邑內面) 소속이었고, 1738년(영조 14) 예천군 북읍내면(醴泉郡北邑內面) 소속이었다. 1914년 예천군 예천면 생천동(醴泉郡醴泉面生川洞)이 되었는데, 이 때 행정 구역 폐합에 따라 나평동(羅坪洞), 정산동(鼎山洞)을 병합하여 생천동이라 해서 예천면에 편입되었다. 1937年에 예천군 예천읍 생천동(醴泉郡醴泉邑生川洞) 생나실이 되었다. 1988년 동(洞)을 리(里)로 개칭하였다. 앞냇물이 늘 소리를 내고 흘러서 마치 생황(笙簧, 笙篁)소리와 같다하여 생내실, 또는 생나실, 생천이라 하였다. 생황은 궁중 음악인 아악에 쓰는 관악기로서 19개나 13개의 가는 대나무를 바가지로 만든 바탕에 묶어세우고 주전자 귀때 비슷한 부리로 부는 것이다. 이 생천(笙川)이 생천(生川)으로 변하였다. 반남 박씨들이 유천에서 1660년에 첫 이거하여 나부들(羅坪)이라 불렀다고 한다.

 

  생체리듬이 운동능력에 미치는 영향(Biorhythm이 運動能力에 미치는 影響) [論文] : 유천면 가리 출신인 윤우상(尹宇相, 1945- , 慶熙大 敎授)의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체육교육전공 1975년 석사학위 논문으로, 43쪽, 26cm, 경희대학교에서 1975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건국대(상허), 경희대(중앙), 서경대(중앙), 상명대(서울), 경희대(수원), 용인대, 원광대이다.(keris 2007)

 

  생체용 Ti 합금의 생체 활성 표면개질에 관한 연구(生體用 Ti 合金의 生體 活性 表面 개질에 關한 硏究)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이창희(韓國科學技術院 材料工學博士) 등의 논문으로, 한국금속재료학회에서 2001년에 출판한 <대한금속재료학회지(大韓金屬材料學會誌)> 39권 2호 206-213쪽(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서론, 2) 실험 방법, 3) 실험 결과 및 고찰, 4) 결론, 후기이다.(keris 2003)

 

  생태계(醴泉郡 初等學校 漢字工夫 第2卷 13次時(生態界)) [멀티미디어資料] : itc 활용 교육을 위한 교수학습 자료로,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 자료이다. 개발자 : 예천군 상리초등학교 교사 오재흥, 출처 : 경상북도교육청(EDUNET 2006)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상동), 20일 교육부 글로컬대학위원회의 글로컬대학 30 사업에 선정되어 1천역원 지원 받게됨...축하합니다.

 

  경북도립대학교(경북도립대&안동대 '글로컬대학 30 사업' 선정! : 선정시 1천억 원 지원 받아...) [기사] : 안동대학교와 경북도립대학교가 공동으로 2023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신청에 참여하여 교육부가 전문기관인 한국연구재단에 위탁해 학계, 연구계, 산업계 등 관련 전문가들로 독립적으로 구성하여 혁신성, 성과관리, 지역적 특성 3개 영역에 중점을 두고 합숙평가를 실시한 결과 '글로컬대학 30 사업'에 포함됐다고 2023년 6월 20일 교육부 글로컬대학위원회가 발표했다. 예비지정 평가 결과에 대해 30일까지 이의 신청을 할 수도 있다. 안동대와 경북도립대학은 "'국공립대 통합 및 전통문화 기반 인문특성화를 통해 세계적 대학으로 대도약'이라는 슬로건 아래 혁신기획서를 공동 제출했으며, 양 대학은 통합 및 경상북도의 교육.연구기능 수행을 바탕으로 '대학특성화와 공공수요성과 창출, K-인문의 세계화 도전으로 문화 한류 창출, 인문분야 QS THE 300위권 진입, 장벽없는 통합 대학 구축으로 학생수요 중심 교육 실현, 지역특화 분야 집중 육성과 지역 사회와의 상생 성장 등의 혁신안을 담어 선정되는 쾌거를 안았다. 평가기관 관계자는 "대학마다 제시한 혁신과제들이 단순 나열식이 아니라 얼마나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대학 전체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대한민국의 대학개혁에 얼마나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혁신적인 모델인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으며, 안동대와 함께 경북도내 예비지정대학으로 선정된 대학은 포항공과대, 한동대학교 등 3개 대학이 이번 선정에 포함됐다. 경북도립대학교와 공동신청서를 낸 국립안동대학교는 국공립대 통합 및 전통문화 기반 인문 특성화를 통해 '전통문화 기반 공공형 대학' 혁신 모델을 제안해 예비지정 대학에 선정됐다. 주요 계획으로는 한국 정신 문화의 수도 안동의 자산을 기반으로 한국국학진흥원 등 지자체 산하기관 통합 운영으로 공공수요 성과를 창출하고 제한없는 자유전과제, 모듈형 학생설계전공제 등 학생 선택권 강화 및 인문학 융복합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혁신안을 담았다... 안동대학교와 경북도립대학교가 본지정 평가를 거쳐 10월 중 최종 글로컬대학으로 선정되면 5년간 약 1,000억 원이 지원된다. 한편,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상동)과 국립안동대학교는 5월 30일 안동대학교 총장실에서 양 대학 총장 및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2월 28일까지 통합과 관련된 모든 절차를 완료하고 통합의 실질적인 업무 추진을 위한 통합추진위원회 구성 및 운영, 통합을 통한 국가 균형발전 및 지역 상생발전의 계기 마련,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모든 대학 정책 분야 상호 협력 및 공동 대응 등 대학 통합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약속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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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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