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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239 : 서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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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악사(西岳寺) [절] : 개포면 이사리(伊泗里) 남서(南西)쪽 절골에 있던 사찰이다. →예천이사리 사지
서악사(西岳寺), 서암(西菴), 서악암(西岳庵), 절 [寺刹] : 예천읍 대심리산 560번지(하무실 北쪽 鳳德山 중허리)에 있는 절로, 1701년(숙종 27)에 창건되었고, 1737년(영조 13)에 옮겨 세웠고, 또 1761년(영조 37) 3월 25일에 상량문(上樑文, 本寺 僧 慧敏書)이 있고, 1783년 2월, 1871년에 다시 중건되었다. 사찰 규모가 협소하여 현재는 규모가 큰 불당(佛堂)을 지었다.
서암(西菴)이라고도 한다. 건물 3채가 있다. 서악사는 대한 조계종 제8교구 직지사(直指寺) 소속이다. 주지 서운 조달성(瑞雲趙達性)이 요사(寮舍, 1960)와 원통전(圓通殿, 1968)을 보수하였다. 1911년부터 김용사 본산(金龍寺本山)의 말사(末寺)였으나, 1962년부터 직지사교구의 말사(末寺, 區分 乙)이다. [圓通殿] : 이는 법당(法堂)으로, 정면 3칸(827cm), 측면 2칸(471cm), 목조와가(木造瓦家) 맞배지붕이다. [寮舍] : 1) 정면 4칸(1150cm), 측면 2칸(680cm)의 목조와가 팔작(八作) 지붕으로, 앞면은 둥근 기둥을 세웠다. 2) 가로 850cm, 세로 250cm, 목조스레트지붕이다. [佛像] : 서악사 경내에 있는 불상으로는 아미타불(阿彌陀佛, 土造, 높이 45cm, 어깨幅 18cm, 가슴幅 30cm), 독성상(獨聖像, 土造, 높이 45cm, 가슴幅 28cm) 등 2구(軀)가 있다. [幀畵] : 원통전(圓通殿) 안의 삼면 벽에는 6축(軸)의 탱화(幀畵)가 걸려 있는데, 그 중 3축은 1770년(영조 46) 4월에 완성하여 서악사에 봉안하였고, 나머지 3축은 1868년(고종 5)에 그려진 것이다. 탱화의 규모는 후불탱화(後佛幀畵, 布紙, 187x136cm), 독성탱화(獨聖幀畵, 포지, 138x132cm), 칠성탱화(七星幀畵, 152x 139), 신상탱화(神象幀畵, 94x122), 산신탱화(山神幀畵, 92x120) 등이 있다. [銅鍾] : 이 밖에 사보(寺寶)로는 1933년 3월에 주조된 동종(銅鍾, 60斤)이 있는데 조선 후기 양식을 잘 나타내는 작품이다. 용뉴와 각통(角筒)이 있고, 종신(鍾身)에는 4유곽(乳廓) 내의 9유두(流頭)씩, 각 유곽(乳廓) 사이에 보살입상(菩薩立像)이 1구씩 배치되었다. [바위] : 이 밖에 사찰 입구에 있는 바위에 `연파독역산(蓮坡讀易山)'이라고 음각(陰刻)된 글이 있는데, 이 글은 사찰 뒷산에 안장(安葬)된 한성판윤 연파 장화식(漢城判尹蓮坡張華植, 仁同)이 역경(易經)을 읽던 곳이란 뜻이다(醴泉郡邑誌 1841 1895, 醴泉郡誌 1939, 朝鮮寰輿勝覽 1929, 嶠南誌 1937). [인터넷] : 예천읍 대심리 산13번지 봉덕산(鳳德山) 중턱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의 말사로, 가는 길은 예천 I.C로 나와 예천버스터미널 방면으로 가다가 터미널을 뒤로하여 흑응산성(黑鷹山城) 쪽으로 약 2㎞ 정도 올라가면 산 중턱에 위치한 사찰에 닿게 된다. 봉덕산이 제법 높은 곳이어서 이 곳을 찾는 등산객이나 혹은 약수를 길러 오는 이들의 휴식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절 앞마당이나 산신각 앞에서 내려다보면 예천읍내가 한 눈에 들어와 좋은 경치를 볼 수 있다. 절의 창건은 언제 이루어졌는지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신라시대 신문왕 때에 의상 대사가 이루었다고 전한다. 서악사는 본래 이 지역의 동서남북 사악(四岳)에 있던 절 가운데 하나였다.(출처 : 傳統寺刹叢書 17, www.dharmanet.net 2004)
서악사(西岳寺) [寺刹] : 예천읍 대심리 560번지(宗)에 있는 절로, 대심리 ‘하무실; 북쪽 봉덕산 중허리에 있다. 1701년에 창건되었고, 1737년에 옮겨 세웠다. 1761년 3월 25일의 상량문(上樑文)이 있고, 1783년 2월, 1871년에 다시 중건되었다. 사찰 규모가 협소하여 현재는 규모가 큰 불당(佛堂)을 지었다. 원통전은 법당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의 목조와가 맞배지붕이며, 요사는 정면 4칸, 측면 2칸의 목조와가 팔작지붕으로, 앞면은 둥근 기둥을 세웠다.(文化遺蹟分布地圖 醴泉郡 2005)
서악사(鳳德山 西岳寺 新任 도일 住持 스님 就任 法會) [記事] :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직지사 말사 봉덕산 서악사 신임 도일 주지 스님 취임 법회가 2004년 7월 24일 봉덕산 서악사 천불전에서 열렸다. 이 날 취임 법회에는 직지사 주지 자광 스님을 비롯한 각 사찰 스님, 예천사암연합회 용문사 주지 청안 스님 및 사암연합회 스님들, 불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신국환 국회의원, 김수남 군수, 남시우 군의원, 윤호인 예천읍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악사합창단의 삼귀의, 찬불가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반야심경 봉독이 있었으며, 선심행 서악사 신도회장의 환영사, 김수남 예천불교연합신도회장의 축사, 제8교 본사 주지 자광 스님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신임 도일 주지 스님은 취임사에서, 서악사 천불전에 신도들을 대상으로 불교대학을 개설해 기존의 현세기복신앙적인 형태에서 벗어난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부처님의 법 공부를 통해 마음을 바로 닦는 수행의 도량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히고, 지역과 불교 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취임 법회를 가진 신임 도일 주지 스님은 직지사에서 득도. 화산 큰스님에게 강을 전수받았다. 대구 수성구에서 직지불교대학을 개설하고 11년째 포교 활동을 하고 있으며, 동구 직지불교대학 직지선원을 개설했다. 특히 도일 스님은 통키타로 노래하는 도일 스님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1988년 첫음반을 출반하고 2000년 황룡사합창단과 찬불가 CD 음반 제작 및 찬불가 발표회를 가지는 등 통키타를 통한 포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醴泉新聞 2004-07-30)
서악사(醴泉郡 西岳寺 가을 山寺音樂會 열어) [記事] : 예천군 예천읍 대심리에 위치한 천년고찰 서악사에서 맑고 싱그런 가을 향기와 한밤의 선율이 함께 어우러진 산사음악회가 열렸다. 2004년 10월 9일 오후 7시 30분부터 열린 산사음악회에는 출연진, 지역 주민, 불교 신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으며, 대구 모 방송국에서골든디스크프로그램을 맡고 있는 이대희 씨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 날 초청 가수로는몰라요 몰라‘둠바둠바등 인기곡으로 유명한 진시몬 씨, 현재 주부가요교실 강사 및 가요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는 가수 겸 작곡가 이상래 씨, 서봉사 합창단 지휘자 및 이서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는 성악가 김경녀 씨 등이 출연해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더 해줬다. 또한 2003년 전국국악경연대회 민요부 최우수상을 수상한 민요 가수 소천 씨, 통기타로 노래하는 승려 가수 도일 스님 등이 출연해 가요, 민요, 가곡을 고루 선보여 참가자들이 음악에 흠뻑 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참가자들은, 깊어가는 가을 밤 향기와 바람이 소리를 만나는 산사음악회를 통해 자연과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며, 새로운 문화와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뜻있는 행사였다고 말했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4-10-10)
서악사(心襟 울리는 가을 山寺音樂會 열려, 西岳寺 大雄殿 앞마당에서-노래와 演奏 열기 가득) [記事] : 천년의 향기와 바람이 소리를 만나는˜대한불교조계종 천년고찰 서악사 제1회 가을산사음악회가 2004년 10월 9일 예천읍 대심리 서악사(주지 도일 스님) 대웅전 앞마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예천사암연합회 청안 스님 및 대덕 스님들을 비롯한 김수남 군수, 조경섭 군의장, 이철우․남시우 군의원, 설용진 농협군지부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 신도회원, 지역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대구 MBC 골든디스크 진행자인 이대희 씨의 사회로 진행된 산사음악회는 룸비니어린이들의 재롱춤을 시작으로 서악사합창단과 함께하는 통기타로 노래하는 승려 가수인 도일 주지스님의 노래와 연주가 행사장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 이어 우정 출연한 예천 연방사 일봉 스님의 노래가 이어졌으며, 낯설은 아쉬움의 가수 진시몬, 가수 겸 작곡가 이상래, 민요가수 소천, 성악가 김경녀 씨의 주옥같은 노래가 천년고찰 서악사의 가을밤을 수놓았다. 한편 서악사에서는 대한불교 조계종 예천불교대학 제1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강의는 매주 월요일 서악사 천불전에서 저녁 7시에서 9시까지 2시간 동안 열리며, 강사로는 직지사 전 주지 정혜창 큰스님, 직지사 현 주지 자광 큰스님, 장안사 지정 스님, 동국대학교 교수 등 다수가 참여하며, 단전호흡 및 참선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대상자는 불교에 관심이 있고 올바르게 배우고자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입학이 가능하다.(醴泉新聞 200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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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