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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240 : 서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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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악사(千年古刹 山寺音樂會로의 招待 : 西岳寺 24日 午後 7時 - 정수라, 해바라기, 김범룡 珠玉같은 노래 선사) [記事] : 산새들의 지저귐과 바람소리, 천년의 향기를 담은 풍경소리가 어우러진 가족과 함께하는 산사음악회가 2005년 8월 24일 오후 7시 예천읍 봉덕산 서악사(주지 도일)에서 펼쳐진다.
이 번에 2회를 맞는 서악사 산사음악회는 대구BBS특집 공개방송으로 진행되며, 연주를 맡은 코리아 팝스 오케스트라는 아름다운 선율로 산사의 밤을 책임진다. 또한 80년대의 대표가수인아! 대한민국의 정수라, 내마음의 보석상자의 해바라기, 바람 바람 바람의 김범룡 등 대형 가수들이 출연해 주옥같은 노래로 옛날 추억의 향수를 선물할 예정이다. 그리고 찬불을 수행과 포교의 방편으로 삼고 있는 통기타로 노래하는 도일 스님과 일봉 스님의 음성 공양이 있으며, 서악사 합창단과 도일 스님이 함께 부르는 찬불가도 준비되어 있다. 산사음악회가 열리는 서악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직지사 말사로 매년 1월 1일 군민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는 봉덕산 해맞이 행사장으로 군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서악사 범종은 군민의 날을 상징하는 16번의 타종으로 새해의 아침을 깨운다. 2004년 6월 통기타로 노래하는 도일 스님을 새주지로 모시고 제1회 산사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서로의 믿음을 떠나 노래와 천년고찰의 만남을 통해 마음의 평안과 화합을 선도하고 있다. 이 번 산사음악회를 위해 예천불교연합신도회와 서악사합창단원, 신도들은 폭염의 더위 속에서도 행사장에 오르는 길을 따라 연등을 달고 주변 정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며, 산사음악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행사장을 찾는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지난 98년 창립된 서악사합창단은 행사가 다가올수록 걱정이 태산이다. 단원들은 행사장 준비에 노래연습에 동분서주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지만 마음 한켠에는 부족한 실력으로 행사를 망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단다. 서악사합창단은노래하며 봉사한다.는 철학으로 한 달에 두 번. 대창중 음악교사인 이원섭 씨의 지도 아래 찬불가를 부르며, 연말이면 불우이웃을 위한 김치담그기와 독거노인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여는 등 노래 속에서 작지만 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단원은 21명. 대부분이 7년 이상을 같이 활동해 이제는 눈빛만으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며, 기쁨도 슬픔도 나누다 보니 마치 친자매처럼 스스럼이 없다. 이 번 산사음악회는 불교방송에서 공개방송으로 열려 잘못하면 전국적인 망신이 될 텐데 걱정이다. 무대에 서야할지 말아야 할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고 말하는 단원들. 하지만 제1회 산사음악회에서 보여준 멋진 하모니와 관내 각종 불교행사에서 선보인 실력은 어느 합창단에 못지않다는 것이 주변 신도들의 평가다. 산사음악회를 통해 힘들고 지친 일상을 탈피하고 부처님의 가피 아래 모든 지역민들이 행복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는 마지막 말속에 걱정은 기우이며, 21명의 단원들과 통기타를 치는 도일 스님이 엮어내는 멋진 하모니가 벌써부터 가슴을 설레게 한다.(醴泉新聞 2005-08-19)
서악사(西岳寺 山寺音樂會 大盛況) [記事] : BBS 대구불교방송(사장 법조)이 주관한 "가족과 함께하는 제2회 서악사 산사음악회" 가 2005년 8월 24일 오후 7시부터 비가 오는 가운데 서악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김수남 군수, 오창근 경찰서장, 이현준 도의원을 비롯한 2천여 명의 사부대중들이 참여한 가운데 최석준, 정수라, 조항조 등 인기가수의 공연과 일봉(연방사 주지), 도일 스님의 열창이 봉덕산을 떠들썩하게 했다. 시작 전부터 굵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박수경 아나운서(대구불교방송)의 사회로 시작된 이 날 음악회는 인기가수 조항조가 "남자라는 이유로" 를 시작으로 일봉(연방사 주지), 도일 스님(서악사 주지)의 음성 공양이 참석자들을 매료시켰다. 이어 해바라기, 정수라, 김범룡 등이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하며 참석자들과 한데 어우러져 고요 속에 목탁소리만 들리던 서악사는 이날 저녁 사찰이라기보다 열린음악회장으로 변했다. 1부 행사가 끝난 직후 예정에 없던 향토 출신 "꽃을 든 남자" 의 인기가수 최석준 씨는 오창근 경찰서장의 소개로 무대에 등장, 자신은 서악사 산사음악회가 열리는 줄 몰랐으나 오창근 서장이 전화를 통해 고향 사람들을 위한 산사음악회에 꼭 참석해 줄 것을 간청, 참석하게 됐다 고 소개하자 2천여 명의 참석자들은 우뢰와 같은 박수로 그를 환영했다. 최씨는 ‘꽃을 든 남자’를 열창한데 이어 무대를 내려와 고향 선,후배들과 한데 어우러져 "꽃잎사랑" 등 자신의 히트곡과 흘러간 노래 10여 곡을 선사했다. 한편 이 날 행사를 위해 "예천불교신도연합회" "서악사 합창단"과 일반 신도 등 1백여 명이 터미널~서악사에 이르는 도로에 연등을 설치하는 등 지난 며칠 간 폭염 속에서 참석자들을 위한 준비에 고생을 했으며, 공연 시작 전부터 예천경찰서는 교통 및 공연장 질서에 만전을 기해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해 주민들의 칭송을 들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8-24)
서악사(西岳寺 山寺音樂會, 珠玉같은 音樂 2千餘 名 마음 촉촉히 적셔) [記事] : 장대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열린 서악사 산사음악회가 2천여 명의 지역민이 발산하는 열기로 늦여름 밤을 뜨겁게 달구었다. 2005년 8월 24일 오후 7시 대구 BBS 불교특집 공개방송으로 진행된 예천읍 서악사 산사음악회는 코리아 팝스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맞춘 인기가수들의 주옥같은 명곡과 장대비의 화음이 하나로 어우러진 환상의 무대를 연출했다. 이 날 음악회에는 정수라, 김범룡, 해바라기, 조항조, 장태민, 박태민, 최석준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했으며, 김일수 교수의 섹스폰 연주와 찬불가수인 도일 스님(서악사 주지), 일봉 스님(연방사 주지)의 열창이 한여름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한편가족과 함께하는 제2회 서악사 산사음악회는 2005년 8월 28일 대구BBS불교방송을 통해 오후 3시 5분부터 약 1시간 40분 동안 대구 경북 전역에 방송됐다.(醴泉新聞 2005-09-02)
서악사(西岳寺 山寺音樂會) [記事] : 서악사 산사음악회가 2005년 8월 24일(수) 오후 7시 서악사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고 서악사 측이 밝혔다. 2004년에 이어 2번째로 실시하는 산사음악회에 출연하는 가수는 도일 스님(서악사 주지), 일봉 스님(연방사 주지), 정수라, 해바라기, 김범룡, 조항조, 박경진, 장태민 등 유명 가수와 MC는 박수경(대구 불교방송 아나운서)이다. 2004년에 재미는 있었는데 추워서 애를 먹었는데 2007년에는 무더운 여름밤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선후배님들!!!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시고 하루의 피로를 산사음악회에서 풀어 보심이 어떨지...(해국 http://blog.daum.net 2005.08.04)
서악사(혜창 큰스님 招請 大法會 열려) [記事] : 예천불교회관 건립 발원을 위한 혜창 큰스님 초청 대법회가 2006년 10월 28일 대한불교조계종 천년고찰 서악사 천불전에서 봉행됐다. 이날 법회에는 사암연합회 대덕 스님, 김수남 군수, 남시우 군의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 불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형섭 예천군불교연합신도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서악사 합창단의 음성 공양이 있었다. 혜창 큰스님은 초청 대법회를 통해 나는 알아야 할 것을 알았고, 닦아야 할 것을 닦았으며, 버릴 것을 버렸다.는 부처님의 행적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행복은 채우는 것이 아니라 버리는 것이다. 나와 너라는 흑백논리보다는 우리라는 공통된 말을 사용해야 한다. 도로써 실천하지 않는 돈, 권력, 명예는 남을 상하게 하고 자신을 불행하게 한다.는 법어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삶의 궁극적 이유를 설명했다. 혜창 큰스님은 전 직지사 주지를 지냈으며, 서악사 도일 스님의 은사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6년 11월 02일)
서악사(하늘나라에서 아무런 苦痛없이 便安히 계시길 祈願합니다.) [記事] : 2009년 5월 23일 오전 서거한 제16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기 위한 분향소가 동년 5월 25일 예천읍 봉덕산 천년고찰 서악사(주지 현봉)에 마련됐다. 당일 오후 6시부터 공식적인 조문이 시작됐으며, 추모객들은 고인의 영정 앞에서 향을 사르고 명복을 빌었다. 25일 저녁 6시 10분경 조문을 마친 김모 씨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 경황이 없었는데 지역 내에 분향소가 마련됐다는 소식에 서둘러 찾게 되었다며 가슴이 많이 아프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안하시길 바란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서악사 측에서는 국민장으로 장례가 치러지는 29일까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추모객을 맞이할 예정이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9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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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