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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278 : 석도장군 바우...석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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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도장군 바우(石道將軍岩) [바위] : 예천읍 서본2리(西本二里) 산시당 뒷산인 흑응산에 있는 장군처럼 생긴 바위로, 옛날 산시당에서 예천읍 용산리로 가던 지름길 길목에 있다. [傳說] : 어느 날, 예천장날이었다. 한 젊은 사람이 술을 잔득 먹고, 이 길을 가고 있었다. 밤이 무르익었을 때였다. 이 바위 앞에 이르렀을 때, 그 사람 앞에 산신령이 나타났다. 그 사람은 눈을 바짝 뜨고 정신을 가다듬었다. 산신령은 아무 말없이 사라졌다. 길 앞에 큰 바위가 웅장함을 자랑하듯이 서 있을 뿐이었다. 그러나 세 개의 구슬이 눈앞에 빛나고 있었다. 그 구슬을 자세히 보니, 노랑색 구슬에는 호(虎) 자가 씌여 있고, 파랑색 구슬에는 용(龍) 자, 또 하나인 빨강색 구슬에는 화(火) 자가 씌여 있었다. 그는 무슨 뜻인지 몰랐으나, 그 구슬을 소중히 간직하고 길을 계속 걸어갔다. 산을 넘는 길이 눈앞에 확 띄였다. 무서웠다. 그러나 정신을 가다듬어 산을 넘어가고 있었다. 어디에서인지 호랑이 울음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그는 번득 노랑 구슬이 생각났다. 호랑이 울음소리는 점점 가까워 오고, 그는 정신을 차렸다. 호랑이는 사람 냄새를 맡고 달려오고 있었다. 그는 자기도 모르게 노랑 구슬을 던졌다. 천둥같은 소리와 함께 그 호랑이는 죽고 말았다. 또, 가다보니 큰 뱀 한 마리가 오고 있었다. 파란 구슬을 던졌다. 역시 뱀은 죽고, 세 번째는 산불이 나고 있었다. 빨간 구슬을 던졌다. 천둥이 치고 비가 왔다. 불은 꺼졌다. 그 후 그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그래서 사람들은 산신령이 나타났던 그 바위를, 길을 지켜준다고 석도장군이라 불렀다.
석루교(石樓橋) [터] : 용궁면 향석1리(鄕石一里)에 있던 다리로, <교남지(1937)>에는 "지금은 없어졌다.(今無)"라고 하였다.(龍宮縣邑誌 1780 1832 1841)
석류교(石樓橋) : 橋樑/ 상위서지: 龍宮縣邑誌(慶尙北道)v01/ 저자: 龍宮縣/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지리류(地理類)/ 제공: 한국학중앙연구원/ ▶ 서명 : (橋樑)/ 橋樑 : 石樓橋[주:今無]//
석류꽃 필 때(石榴꽃 필 때) [冊] : 예천 출신 임한수의 저서로, 리토피아에서 2006년 4월 15일에 발행하였다. 7,000원이다. 이 책은 예천 고향에서 평생 농사를 지으며 공부하고 시심을 불태운 한 시인의 자연을 노래한 따뜻한 시집이다. [저자소개] : 임한수 시인은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농사를 지으며 방송통신대학교를 졸업했다. [목차] : 서문 / 제1부 푸른 언덕 / 강가에 서면 13 / 낙엽1 14 / 낙엽2 15 / 겨울나무1 16 / 겨울나무2 17 / 난蘭1 18 / 난蘭2 19 / 꽃사슴 20 / 찔레꽃 21 / 야설夜雪 22 / 아카시아꽃1 23 / 아카시아꽃2 24 / 불꽃 25 / 허무 몇 잎 26 / 소나무1 27 / 소나무2 28 / 보라색 희망 29 / 바람소리일 뿐 30 / 종유석鐘乳石 31 / 석류石榴 한 송이 32 / 향수鄕愁 33 / 청보리 34 / 벼[禾]의 송頌 35 / 버려진 들 36 / 역류逆流의 강 37 / 사람 사는 세상 38 / 제2부 목가의 노래 / 슬픈 목가1 41 / 슬픈 목가2 42 / 슬픈 목가3 43 / 봄이 오는 소리 44 / 봄 나그네 45 / 4월 꽃잔치 46 / 능금꽃 필 때 48 / 꽃잔치 50 / 산빛으로 서있다 51 / 욕망 52 / 5월 신록 54 / 나의 길 56 / 추회追懷 57 / 고독 58 / 자화상 60 / 세월 그 여울 속에 61 / 편지1 62 / 편지2 63 / 편지3 64 / 옛길 65 / 미인도 66 / 산사람들 68 / 집1 69 / 집2 70 / 집3 72 / 집4 73 / 종이배 75 / 바다 76 / 제3부 들풀 / 들풀1 79 / 들풀2 81 / 들풀3 82 / 들풀4 83 / 들풀5 84 / 들풀6 85 / 들풀7 86 / 들풀8 87 / 들풀9 89 / 사진첩 90 / 가을의 여인 92 / 홀로서기 94 / 달맞이꽃 여인 96 / 가야금 타는 여인 97 / 슬픔에 오르고 98 / 그 사랑 별이라면 100 / 자규 우는 밤에 101 / 포구의 여인 102 / 고려청자 103 / 다보탑 104 / 산사山寺 106 / 도솔천 107 / 익산 미륵사지 108 / 여승1 109 / 여승2 110 / 각시풀 111 / 가을의 소리 112 / 그 겨울이 슬퍼서 114 / 시인의 수첩 116 / 제4부 밀레니엄 2천 / 밀레니엄 2천 119 / 가는 세월 121 / 세월 122 / 당상나무 123 / 10월 상달 124 / 정월 대보름달 125 / 12월1 126 / 12월2 127 / 시작詩作 노트 128 / 아버지 129 / 배반의 도시 130 / 카인의 땅 131 / 폭우 132 / 기도 133 / 상처의 강 134 / 친구 무덤가에서 136 / 예천, 예천 사람들 137 / 도립 경도대를 축하함 138 / 백두에서 한라까지 139 / 지리산 140 / 농촌의 새벽하늘 141 / 부부 송頌 142 / 해설|김택중- 푸른 자연의 집으로 회귀 144 / 후기 158(http//book.daum.net 2006)
석류꽃 필 때(石榴꽃 필 때-임한수 詩集(리토피아 詩人選)(43)) [冊] : 예천 출신인 임한수의 시집으로, 157쪽, B6, 리토피아에서 2006년 4월 15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예천 고향에서 평생 농사를 지으며 공부하고 시심을 불태운 한 시인의 자연을 노래한 따뜻한 시집이다. [목차] : 서문 / 제1부 푸른 언덕 / 강가에 서면 13 / 낙엽1 14 / 낙엽2 15 / 겨울나무1 16 / 겨울나무2 17 / 난蘭1 18 / 난蘭2 19 / 꽃사슴 20 / 찔레꽃 21 / 야설夜雪 22 / 아카시아꽃1 23 / 아카시아꽃2 24 / 불꽃 25 / 허무 몇 잎 26 / 소나무1 27 / 소나무2 28 / 보라색 희망 29 / 바람소리일 뿐 30 / 종유석鐘乳石 31 / 석류石榴 한 송이 32 / 향수鄕愁 33 / 청보리 34 / 벼[禾]의 송頌 35 / 버려진 들 36 / 역류逆流의 강 37 / 사람 사는 세상 38 / 제2부 목가의 노래 / 슬픈 목가1 41 / 슬픈 목가2 42 / 슬픈 목가3 43 / 봄이 오는 소리 44 / 봄 나그네 45 / 4월 꽃잔치 46 / 능금꽃 필 때 48 / 꽃잔치 50 / 산빛으로 서있다 51 / 욕망 52 / 5월 신록 54 / 나의 길 56 / 추회追懷 57 / 고독 58 / 자화상 60 / 세월 그 여울 속에 61 / 편지1 62 / 편지2 63 / 편지3 64 / 옛길 65 / 미인도 66 / 산사람들 68 / 집1 69 / 집2 70 / 집3 72 / 집4 73 / 종이배 75 / 바다 76 / 제3부 들풀 / 들풀1 79 / 들풀2 81 / 들풀3 82 / 들풀4 83 / 들풀5 84 / 들풀6 85 / 들풀7 86 / 들풀8 87 / 들풀9 89 / 사진첩 90 / 가을의 여인 92 / 홀로서기 94 / 달맞이꽃 여인 96 / 가야금 타는 여인 97 / 슬픔에 오르고 98 / 그 사랑 별이라면 100 / 자규 우는 밤에 101 / 포구의 여인 102 / 고려청자 103 / 다보탑 104 / 산사山寺 106 / 도솔천 107 / 익산 미륵사지 108 / 여승1 109 / 여승2 110 / 각시풀 111 / 가을의 소리 112 / 그 겨울이 슬퍼서 114 / 시인의 수첩 116 / 제4부 밀레니엄 2천 / 밀레니엄 2천 119 / 가는 세월 121 / 세월 122 / 당상나무 123 / 10월 상달 124 / 정월 대보름달 125 / 12월1 126 / 12월2 127 / 시작詩作 노트 128 / 아버지 129 / 배반의 도시 130 / 카인의 땅 131 / 폭우 132 / 기도 133 / 상처의 강 134 / 친구 무덤가에서 136 / 예천, 예천 사람들 137 / 도립 경도대를 축하함 138 / 백두에서 한라까지 139 / 지리산 140 / 농촌의 새벽하늘 141 / 부부 송頌 142 / 해설|김택중- 푸른 자연의 집으로 회귀 144 / 후기 158(daum 2008)
석류풀 [植物] : 예천군의 들, 길가에 자생하는 1년생 작은 풀로, 번향과에 속한다.
석립(石立), 거리마, 돌신거리, 돌삼거리, 돌선끝 [마을] : 용문면 하학리(下鶴里) 텃골 남서쪽 큰길 가에 있는 마을로, 선돌이 있어서 청동기 시대(BC 7C)에 이미 사람이 살았다. 원래 이 마을 아래에 하학동(下鶴洞)의 중간에 위치한다고 하여 중세(中洗)거리라고 하는 마을이 있었는데, 1886년 병인년 대홍수(丙寅年大洪水)로 떠내려가고 돌선거리로 옮겼다가, 마을 입구에 작은 선돌이 있어서 1960년 대부터 마을 젊은이들이 돌선거리라는 마을 이름이 어감이 좋지 않다고 하여 석립(石立)이라고 개칭하였다. 용문면 우유단지(牛乳團地)로 25두(1980)의 젓소를 사육하고 있고, 마늘 재배를 많이 하여 호당 소득 230만원을 올리고 있다. 또한 구기자의 산지이다. 이 곳 경주 김씨는 감천면 마촌리 말말(馬村)에서 1840년 경에 옮겨와 대대로 살고 있다. 26가구 155명(1980) 중 경주 金(主), 안동 權 6가구, 안동 金 4가구, 함양 朴, 인동 張 등이 살다가, 20가구 60명(1992) 중 경주 金 6가구, 안동 權 2가구, 안동 金 2가구 등이 살고 있다.
석립(石立, 거리마, 돌신거리, 돌선끝) : 텃골 南西쪽 큰길 가에 있는 마을로, 큰 돌이 서 있다. 石立은 1960年代부터 불리어졌다. 元來 이 마을 앞에 中洗거리라는 마을이 있었는데 1886年 丙寅年大洪水로 떠내려가고 石立으로 옮겼다고 한다.(龍門面홈페이지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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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