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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309 : 석송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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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송령("막걸리 먹고 튼튼해져요") [記事] : 서울시가 남산 소나무를 막걸리로 영양보충을 시켜준다. 시는 2007년 11월 2일 오후 남산공원 북쪽 소나무숲에서 소나무가 겨울을 잘 나기를 기원하는 '2007 소나무 숲가꾸기 작업'을 열고 소나무에 막걸리와 비료를 준다. 막걸리는 오래된 소나무에 기력을 회복시켜주는 민간요법으로 전해 내려오고 있다. 막걸리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단백질, 아미노산, 유기산 및 각종 미네랄이 소나무의 생육에 큰 효과를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경북 예천의 천연기념물 249호 석송령 소나무에는 동네 주민들이 매년 제사를 지낸 뒤 막걸리를 주는 등 막걸리 먹는 소나무는 전국적으로 몇 곳 있다. 한편 서울시는 2008년 봄 남산 소나무 군락지의 생장 촉진을 위해 국립극장 주변과 북쪽 순환로 주변의 소나무 약 6,000그루에 대해 채광과 통풍을 돕는 생육환경 개선사업도 실시할 예정이다.(안두원 記者 世界日報 2007.11.01)
석송령('2008 慶北週末테마旅行' 첫 突入) [記事] : 경상북도는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관광 경북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나아가 관광산업 활성화 및 주민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기 위해 2007년에 이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북주말테마여행』을 새롭게 단장하여 2008년 3월 9일 첫 시발하여 40주 대장정의 서막을 올린다. 2007년에는 도내 23개 전 시군을 대상으로 1박 2일 코스로 매주마다 여행코스를 선정하여 실시해 본 결과 주(週)마다 다른 목적지로 여행객을 모집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바 2008년에는 이를 바탕으로 당일코스, 1박2일, 무박2일, 버스투어, 기차투어 등 프로그램을 다양화하여 관광객들의 다양한 여행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노력하였다. 특히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 행사를 준비하여 관광객들이 찡한 감동을 느끼고 돌아갈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에 많은 관심을 기울인 것이 특징이다.(예, 대금연주, 시낭송, 도자기체험, 딸기․토마토 따기, 고택체험, 옥수수, 감자, 고구마 현장시식 등) 또한 2008년도에는 관광객들에게 추억에 남고 마음에 담아갈 수 있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월별로 테마를 지정 운영할 계획이다... 김성경 道 관광산업진흥본부장은 올해 경북 주말테마여행은 경북을 찾는 관광객들이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이벤트 접목과 스토리텔링을 가미하여 다시 찾고 싶은 경북의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열정을 보여 나가겠다.는 강한 의욕을 나타내 보였다. ※ 경북 명소로 떠나는 1박2일 테마여행! 동해안 일출과 경북의 명소를 찾아 떠나는 기차여행! ○ 일시 : 08. 3. 14(금) ˜ 15(토) <무박 2일>/ ○ 일정 : 청량리역 출발 ⇒ 풍기역 도착(21:00˜00:16)/ 풍기역출발 ⇒ 피곤한 심신을 따뜻이 찜질방 휴식(01:00˜04:00)/ 영덕 해맞이 공원 이동 차량 내 휴식(04:00˜07:00)/ 푸르른 바다 위 동해바다 바람과 함께하는 풍력발전단지 및 시원한 동해일출 (07:00˜07:40)/ 조식 (속풀이 해장국) 강구항 (08:00˜08:30)/ 강구항 출발 ⇒ 청송 얼음골 이동 (08:30˜09:30)/ 청송얼음골 약수 및 인공폭포 (09:30˜10:00)/ 얼음골 출발 ⇒ 주산지 도착 (10:00˜10:30)/ 한폭의 동양화 같은 풍경 주왕산 주산지여행(10:30˜11:30)/ 주산지 출발 ⇒ 안동 하회마을 도착 (11:30˜13:30)/ 안동 하회마을 (하회별신굿) 여행 (13:30˜16:00)/ 하회마을 출발˜예천석송령 경유˜풍기도착(16:00˜16:40)/ 풍기인삼시장 자유관람(16:40˜17:40)/ 풍기역 출발(17:51) - 청량리역 도착(21:14) <출처:경상북도청>(뉴스와이어 2008년 3월 7일)
석송령 [記事] : 산으로 가는 사람들 블로그/ 2008/09/17 04:39/ 위치 : 경북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 804/ 연락처 : 석송령보존회/ 개요 : 천연기념물 제294호로 지정되어 부귀, 장수, 상록을 상징하고 있는 이 반송은 지금으로부터 600여 년 전 마을 앞을 흐르는 석관천 상류에서 홍수를 타고 떠내려 오던 어린 소나무를 어떤 주민이 건져 심었다고 전해 내려오며, 수고 10m, 흉고 직경 4.2m, 수폭 동서 32m, 남북 22m이며 그늘면적은 990㎡의 규모로 마을의 안녕과 단합을 지켜주는 동신목이다. 또한 이 나무는 토지를 4,558㎡ 소유하고 세계 최초로 세금을 내는 국내 유일의 부자나무이다. 지역 내 대중교통 : * 예천읍에서 시내버스로 덕율삼거리를 지나 풍기 방향으로 20분 소요 * 예천읍에서 11km 이내, 자가용으로 15분 정도 소요 ※ 예천시내버스 지역간 대중교통 : * 서울 ↔ 예천 - 동서울터미널에 우등 및 일반고속버스 1일 11회 정도 운행 * 대구 ↔ 예천 - 북부시외버스정류소에 직행버스 1일 10회 정도 운행 * 대전 ↔ 예천 - 1일 10회 정도 운행 * 부산 ↔ 예천 - 동부터미널에 1일 1회 정도 운행 ※ 예천버스터미널/ 주변관광지 : 초간정, 용문사, 나일성천문관, 어린이우주과학관/ 정보제공자 : 예천군청 문화관광과/ 작성기준일 2007년 08월 13일(daum 2008)
석송령(天然記念物 樹木 後繼木 播種) [記事] : 경북도산림환경연구원(원장 서정모)이 울진 황금소나무와 청도 운문사 처진 소나무 등 천연기념물(수목) 보존을 위해 후계목을 파종해 키우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후계목은 파종, 접목, 삽목 등을 통해 증식한 후 보존원에 식재, 관리하고 있다. 후계목 육성은 노쇠, 낙뢰 등 천재지변 등으로 유래가 있는 천연기념물이 고사할 경우, 우수 유전형질 보존차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후계목 대상나무는 경상북도 내 천연기념물, 도지정 문화재, 희귀목 등 보존가치가 높은 수종들이다. 이미 2007년부터 1천500㎡의 면적에 후계목 46종 3천 본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주요 후계목은 천연기념물 294호 예천 석송령(세금내는 소나무), 천연기념물 180호 운문사 처진소나무, 천연기념물 175호 안동 용계은행나무, 천연기념물 89호 경주 오류동 등나무, 도지정문화재 151호 울진 주안리 황금소나무 등이다. 또한 보존원을 방문객에게 개방하고 천연기념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하여 도민정사함양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그 외에도 후계목 증식을 위해 천연기념물 318호 경주 안강 회화나무, 천연기념물 193호 청송 관동의 왕버들 등 16종 2천 본을 증식했다.(곽성일 記者 慶北日報 2008-11-13)
석송령([재미난 漢字] ⑪ 松(소나무 송)) [記事] : 松(소나무 송)은 木부 4회 총 8획인데, 뜻을 나타내는 木자와 음을 나타내는 公(공: 변치 않는다는 뜻→ 송은 변음)으로 이루어진 글자. 원래는 잎의 색깔이 언제나 변치 않는 상록수를 가리키는 한자였는데 그 대표적인 나무인 소나무를 의미하게 됐다. <우리나라에 소나무가 많은 까닭> : "일송정 푸른 솔은~"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가곡 중의 하나인 선구자는 첫 가사는 일송정 푸른 솔로 시작된다. 어디 그 뿐이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노래인 애국가에도 어김없이 소나무가 등장한다.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소나무. 겨울에도 잎이 변하지 않고 사시사철 푸른 상록수. 그렇기에 소나무는 예로부터 꺾이지 않는 절개를 상징하는 나무로 사랑받아 왔다. 속리산의 정이품송처럼 벼슬을 받은 소나무가 있는가 하면, 경북 예천군 감천면에 있는 천연기념물 제294호 석송령처럼 이름 석 자를 가진 소나무도 있을 정도다. 우리 선조들의 소나무 사랑이 이렇게 유별나다보니 우리나라 온 산하를 소나무로 뒤덮고 있는 것도 우연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소나무가 이렇게 많아진 데는 숨겨진 비밀이 있다. 그리고 그 비밀은 몽골의 침략에서 벗어나고자 개혁운동을 펼쳤던 고려 공민왕의 믿음과 관련이 있다. 공민왕은 고려가 전란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이유를 음양오행설에서 찾았다. 음양오행설에 따르면 우리나라가 나무(東方木)에 속하는 데 백성들이 흰옷을 즐겨 입다보니 늘 전란에 시달린다는 것이다. 즉 흰색은 쇠(金)인데, 쇠는 나무를 이기므로(金克木) 좋지 않다고 규정했다. 따라서 동방목인 고려를 지키기 위해서는 백성들이 늘 푸른 옷을 입히고, 산에도 사계절 푸른 나무를 심어 온 나라를 푸르게 할 필요가 있었다. 이에 공민왕은 추위와 병에 강하면서 늘 푸른 소나무를 심도록 권장했던 것이다.(김철진 記者 아시아經濟 2008-12-05)
석송령(慶北道 드라마, 映畵 撮影地로 '脚光') [記事] : 경북도가 최근 다큐멘터리 영화 '워낭소리' 돌풍과 함께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인기를 끌면서 국내 영상산업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2009년 2월 26일 도에 따르면 최근 봉화지역의 농촌마을을 배경으로 촬영된 다큐멘터리 영화 '워낭소리'가 독립영화계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경북 전역에서 10여 편의 드라마와 영화가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경북도 문화체육국 관계자는 "경북 예천에서 진행 중인 석송령 소재의 독립영화와 지역종가의 민속행사, 제사, 음식 등 다룬 종가이야기를 소재로 한 영화 등이 제작을 준비 중에 있다"며 "도내 많은 문화유산과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한 영상 콘텐츠 개발에 활성활 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정지훈 記者 뉴시스 200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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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