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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310:석송령...(축,박창석/예천방문1723)
작성자이춘우 @ 2023.10.05 05:55:54

  도청신도시 예천 2,310 : 석송령...(부, 박창석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 인사혁신처의 제41회 공공HRD 1차 콘테스트’ 본선 진출자로 선정됐음...축하합니다./ 얘천방문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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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송령([郵票發行] 韓國의 名木 시리즈郵票(첫 번째 묶음)) [記事] : 2009년 4월 3일 '한국의 명목 시리즈(첫번째 묶음)'가 총 4종(연쇄), 각 56만 장(224만 장) 발행될 예정이다. 한국의 명목(名木) 시리즈를 통해 앞으로 4년 간 우리나라를 대표할 만큼 뛰어나고 아름다운 나무, 신비한 전설을 간직한 나무들을 소개한다... 예천 천향리 석송령(천연기념물 제294호) : 굵은 곁가지가 남북으로 30m나 뻗어있는 이 나무는 수령 또한 600년에 이른다. 이 나무를 사랑했던 마을 주민이 석송령이라고 이름을 붙이고 땅을 물려주어서 세계에서 드물게 재산을 소유한 나무이기도 하다. 우표크기 : 22mm×50mm, 용지 : 평판 원지, 인쇄처 한국조폐공사 <출처 : 지식경제부>(UGN 慶北뉴스 2009-03-30)

 

  석송령(甘泉面 泉香里 '石松靈' : 韓國 名木시리즈 郵票로 發行) [記事] :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2009년 4월 3일 감천면 천향리 석송령 등 `한국의 명목시리즈' 우표를 발행했다. 한국의 명목시리즈는 이번이 첫 묶음으로 1년에 한 번씩 4번이 발행되는데, 우리나라를 대표할 만큼 아름답거나 신비한 전설을 간직한 나무를 담는다. 2009년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나무들 중 △예천 감천면 천향리 석송령 △진안 천황사 전나무 △장성 단전리 느티나무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를 소개하고 있다.(醴泉新聞 2009년 04월 09일)

 

  석송령 [記事] : 예천 감천면 石松靈/ 2009.05.24 08:15 | 動植物/花卉/園藝 | ironyi 브로그/ 예천 감송면 石松靈/ 천연기념물 제294호/ 소재지 : 경북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 804/ 나이가 600년 정도로 추정되는 천연기념물 제294호인 이 소나무는 둘레가 4.2m, 키 10m나 된다. 일명 반송 또는 부자나무로 불리우며, 마을의 단합과 안녕을 기구하는 동신목으로 보호받고 있다. 전설에 따르면 600년 전 큰 홍수 때 떠내려 온 것을 과객이 건져 심었다고 전한다. 그 후 1930년경 李秀睦이란 사람이 영험 있는 나무라는 뜻으로 石松靈이라 이름짓고, 자기 소유 토지 6,600㎡를 등기해 주어 이때부터 이 나무는 토지를 가진 부자나무가 되었다고 한다.(daum 2009)

 

  석송령(稅金내는 소나무 石松靈 기네스 挑戰 : 醴泉郡 '世界的 名物' 弘報 爲해 韓國記錄院과 協議) [記事] : 경북 예천군이 지난 1985년 천연 기념물 제294호로 지정돼 국가로부터 보호를 받고 있는 세금내는 소나무 석송령을 기네스 세계기록 등재를 추진키로 함에 따라 석송령이 세계적인 명물로 재탄생될 전망이다.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 804번지에 자리잡고 있는 석송령은 높이 10m에 둘레 4.2m의 수령이 600여 년된 소나무로 수폭은 동서로 32m, 남북 22m나 되며 그늘면적 만도 1천여㎡나 된다. 이 소나무는 약 600년 전 큰비가 왔을 때 석간천에 떠내려 오던 작은 소나무를 마을 주민이 건져내어 심은 것이라 전해지고 있으며 1927년 자식이 없던 마을 주민 이수목이란 사람이 석평마을의 영험한 나무라는 뜻의 '석송령(石松靈)'이라고 명명하고 그의 소유 토지 3천607㎡를 이 나무에 상속 등기함으로써 부자나무로 이름을 알리게 됐다. 현재 감천면 천향리 일대 4필지 5천258㎡의 토지가 석송령 소유로 등재되어 있어 한 해 약 5만여 원의 토지세를 내고 있는 세금내는 소나무로 이름이 나있다. 지난 1985년 전두환 전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500만 원의 석송령 특별관리금 마을 주민들이 석송령보존회를 구성해 1986년부터 현재까지 마을 주민 자녀 40여 명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기도 하다. 이에 예천군은 세계 최초로 토지를 소유한 반송으로 최장수 소나무로 알려져 있는 지역의 명물인 석송령을 세계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기네스북 등재 대행기관인 한국기록원과 기네스 세계기록 등재에 대한 협의를 추진키로 했다. 한편 예천군은 매년 수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나무종합병원에 위탁, 석송령에 대한 고사지 제거 및 수형 조절, 병충해 방제, 영양공급, 지지철 보완 등을 시행하며 지역 최고의 명물인 석송령 보호사업을 펼치고 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9-07-22)

 

  석송령('醴泉 石松靈' 스크린 出演한다 : 獨立映畵 '나루' 主要 背景 舞臺 設定) [記事] : 경북 예천군이 천연기념물인 석송령을 주무대로 한 독립영화 '나루' 제작을 위해 군과 영화사와 협약식을 갖는다. 독립영화 '워낭리' 촬영지로 전국에 이름을 알린 봉화군에 이어 경북 예천군이 천연기념물인 석송령을 주무대로 한 독립영화 '나루' 제작을 위해 군과 영화사와의 협약식을 가진 뒤, 2009년 연말 본격 촬영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져 지역의 관광마케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천군과 독립영화제작사인 한 코리아는 2009년 9월 28일 오후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독립영화 '나루'의 제작을 위한 협약식을 갖는다. 이날 협약으로 군에서는 이번 '나루'의 제작비 7천만 원과 영화의 주무대가 될 천연기념물 제 294호로 지정돼 있는 감천면 천향리 석송령에서의 촬영 전반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하고, 한 코리아는 해외영화제 출품을 겨냥한 예술성을 갖춘 독립영화 제작을 위해 오는 11월 말경부터 본격 촬영에 들어간다. 이번에 제작될 영화는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 마을에 살면서 예천군청 안내실에 근무하는 주인공 강나루와 군의 대표적 서원인 옥천서원을 관리하는 70대 노인의 세대를 초월한 아름다운 사랑 얘기가 석송령을 배경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특히 동화작가 지망생인 주인공과 서원 관리인인 노인의 고집스런 삶에 대한 갈등과 반전을 그려내며 결국 주인공 나루가 세대간의 벽을 허물며 노인의 삶을 이해하게 되고, 이를 통해 동화작가로서의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을 그린 휴먼스토리로 결말을 맺게 된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9-09-28)

 

  ◆ 박창석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 인사혁신처의 제41회 공공HRD 1차 콘테스트’ 본선 진출자로 선정됐음...축하합니다.

 

  박창석(예천군농업기술센터, 박창석 팀장 ‘공공HRD 콘테스트’ 본선 진출!) [기사] : 전국 국가기관 참가팀 중 22개 팀에 선정돼…12월 최종 자웅 겨뤄/ 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성백경) 박창석 농촌지도사가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개최한 ‘제41회 공공HRD 1차 콘테스트’ 본선 진출자로 선정됐다. ‘공공 HRD⁕ 콘테스트’는 전국 공무원 강의기법 대회로 효과적 교수학습기법 및 모범적 교육과정 개발을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1983년 중앙교관연찬경연대회를 처음으로 시작됐다. 이번 대회에는 ▲개인부문에 교수학습(전문직무, HRD혁신), 연구개발분야 ▲기관부문에 교육과정분야 총 3개 분야에 전국 국가기관 59개 팀이 출전해 22개 팀이 본선 진출자로 선발됐다. 박창석 농촌지도사는 HRD혁신분야에서 ‘대한민국 초유의 사태, 초유은행’이란 주제로 뛰어난 강의 기술과 공익 구현자로서의 공직자상 정립하기 위한 공직 가치 교육 등 내용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본선 대회는 오는 12월 23~24일 ▲교수학습 ▲연구개발 ▲교육과정 등 4개 분야(HRD혁신 6, 전문직무6, 교육과정 8, 연구개발분야 2)에서 22개 기관이 자웅을 겨룬다. 한편, 박창석 농촌지도사는 지난 4월 27일 농촌진흥청에서 주최한 공무원 강의기법 경연대회에서도 ‘우수’를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예천신문 2023.10.04.)

 

  @예천방문 1723

 

  삼강주막 나루터축제 2023(예천 삼강문화단지 축제장, 나들이 6만 명 돌파 : 보부상체험존, 삼강골든벨, 생태트레킹 등 '인기') [기사] : 예천군은 추석 연휴기간 열린 '2023 예천 삼강주막 나루터축제'와 '삼강 낭만 나들이' 행사가 관광객 6만 명을 돌파하며,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번 행사는 예천군이 주최하고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해 나루터 축제는 2023년 9월 29일~10월 1일, 삼강 낭만 나들이 행사는 10월 2~3일 삼강문화단지 일원에서 열려 귀성객과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나루터 축제는 레트로(과거의 재현)와 뉴트로(과거의 새로운 해석)를 주제로 우리나라의 마지막 주막인 삼강주막에서 보부상체험관을 지나 강문화전시관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스탬프 투어로 진행됐다. 삼강주막에서는 막걸리와 파전, 배추전 등 주막에서 맛볼 수 있는 '주모한상'과 각종 공연프로그램으로 흥을 돋우고, 보부상체험촌에서는 전통놀이를 재해석한 '보부상운동회'와 레트로 오락기 체험, 도자기만들기, 막걸리만들기, 미술체험, 청사초롱만들기, 소원배 띄우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가 풍성했다. 또한, 강문화전시관에서는 포토존과 즉석사진 인화 프로그램인 삼강네컷, 예천과 삼강을 주제로 삼강골든벨을 개최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대나무숲길과 코스모스 꽃밭 및 행사장 곳곳에 설치된 포토존 등 삼강문화단지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삼강 낭만 나들이 행사에서는 쌍절암 생태숲길을 걷는 생태트레킹, 달고나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김학동 군수는 행사장을 찾아 "지난 집중호우로 우리 지역에 큰 피해가 있었지만 전국 각지에서 많은 도움을 보내주신 출향인과 어려움을 슬기롭게 잘 이겨낸 군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모처럼 긴 추석 연휴, 일상의 피로를 달랠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라고,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서 열릴 다양한 행사들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2023 금당야행'이 10월 7일~8일까지 용문면 금당실마을 일원에서 개최되며, 10월 14일부터 2주간 주말마다 삼강문화단지에서 '2023 삼강 낭만 나들이' 행사가 열린다.(김상국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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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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