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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312:석송령...
작성자이춘우 @ 2023.10.07 05:59:34

  도청신도시 예천 2,312 : 석송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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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송령 : 석송령(石松靈) 기네스북 등재 추진 | 예천신문 | 2010.04.20 07:05/ 천연기념물 제294호 석송령(石松靈) 기네스북 등재 추진/ 한국기록원은 감천면 천향리 천연기념물 제294호인 석송령(石松靈)을 ‘세계 최초 재산을 보유한 식물’로 기네스북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석송령(石松靈)은 수령 6백여 년의 반송으로, 높이 10m, 둘레 4.2m의 웅장하고 수려한 외관뿐 아니라 자신의 이름으로 토지를 보유하고 매년 재산세를 내는 소나무로 유명하다. 예천군은 석송령(石松靈)의 기네스북 등재를 위해 토지보유와 납세에 관한 객관적인 증빙자료는 물론 영상, 사진, 문화재 지정관련 서류 등 기네스북 등재에 필요한 관련 자료를 한국기록원에 제출한 상태다. 2010년 2월 17일 예천군과 기네스북 등재를 위한 협약을 맺은 한국기록원은 세계적으로 희귀한 석송령(石松靈)에 관한 증빙자료들을 일일이 확인하는 한편, 번역절차와 기네스월드레코드사(社)의 심의과정을 통해 기네스북 등재가 가능토록 추진할 방침이다. 한국기록원 민병권 사무총장은 “식물이 재산을 가지고 세금을 냈다는 기록은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일로, 이번 기네스북 등재를 통해 한국의 향토문화적인 정서와 자연에 대한 경외감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석송령(石松靈)은 1927년 자식이 없던 이수목(李秀睦)이라는 마을주민이 석평마을의 영험한 나무라는 뜻의 ‘석송령’이란 이름을 짓고 이 나무에 자신 소유의 토지 3천9백37㎡를 상속 등기하여 토지를 보유하게 되었다. 마을주민들로 구성된 석송령보존회에서는 1985년 전두환 대통령 하사금(5백만원)과 석송령이 보유한 토지에서 나오는 수익금으로 매년 마을주민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석송령의 재산을 공동으로 관리하고 있다.(daum 2010)

 

  석송령(醴泉 石松靈 ‘財産保有 나무’ 기네스북 登載) [記事] : 세금내는 나무로 유명한 경북 예천의 석송령(石松靈·천연기념물 제294호)이 ‘재산을 보유한 식물’로 2010년 5월 27일 한국기록을 인증받는다. 높이 10m, 둘레 4.2m, 수령 600여년의 석송령은 1927년 자식이 없던 이수목(李秀睦)이라는 마을주민으로부터 토지(6300㎡)를 상속받으면서 재산을 갖게 됐다. 수십 년째 3만~4만원의 재산세도 내고 있다. 예천군은 이날 오후 5시 한국기록원과 함께 청내 영상회의실에서 감천면 천향리에 있는 이 소나무에 대해 재산을 보유한 식물 한국기록 인증식을 갖는다고 2010년 5월 24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부터 이 소나무의 토지 보유 및 납세현황, 문화재 지정 관련 서류 등을 준비해 한국기록원에 검토를 의뢰했다. 예천에는 석송령 외 1만㎡의 토지를 보유해 매년 1만원 정도의 재산세를 내는 높이 15m, 둘레 3.2m, 수령 500여년의 팽나무(천연기념물 제400호)도 있다. 용궁면 금남리에 있는 이 나무는 1939년 마을사람들이 공동재산인 토지를 등기이전하면서 재산을 소유하게 됐다. 군측은 석송령이 이 나무보다 12년 일찍 재산을 보유해 한국기록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식물이 재산을 소유한 기록은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다”며 “석송령을 세계 최초로 재산을 보유한 식물로 기네스북 등재를 위해 다음달 신청서를 기네스 월드 레코드사에 제출한다.”고 말했다.(박천학 記者 文化日報 2010-05-24)

 

  석송령(醴泉郡 石松靈 '國內 最初 財産을 保有한 植物'로 韓國記錄 公式 認定) [記事} :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에 소재한 석송령(石松靈. 천연기념물 제294호)이 2010년 5월 27일 한국기록원으로부터 "국내 최초 재산을 보유한 식물"로 공식인증을 받았다. 석송령(石松靈)은 수령 600여년의 반송으로, 높이 10m, 둘레 4.2m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외관뿐 아니라 자신의 이름으로 토지를 소유하고 매년 재산세를 내는 부자나무로 그동안 언론매체를 통해 국내에 널리 알려져 왔다. 예천군은 석송령의 기록자원화를 통해 대외적으로 널리 홍보하고 우수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키고자 지난 2월부터 한국기록원과 기네스북 등재를 위한 협약을 맺고 석송령(石松靈)의 기네스북 등재를 추진 중에 있다. 이번 한국기록원의 공식 인증은 기네스북 등재 신청의 사전절차로 기네스월드레코드사에 제출할 증빙자료의 추가적인 확보는 물론 국내에 석송령의 명성을 다시 한 번 알릴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예천군과 한국기록원은 세계적으로 희귀한 석송령(石松靈)에 관한 증빙자료들을 보완하고, 번역절차와 기네스월드레코드사(社)의 심의과정을 통해 기네스북 등재가 가능토록 추진할 방침이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5-27)

 

  석송령 : 甘泉面 `石松靈'(자료=예천군) | 가볼만한 곳/ 예천신문 | 2010.04.02. 15:17/ 석송령/ 소재지 : 감천면 천향리 804/ 주요특색 : 천향리 석평마을에 있는 석송령(石松靈)은 예천에서 풍기 방향으로 10km의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천연기념물(天然記念物) 제294호로 지정(指定)되어 있다.

 

  이 나무는 부귀(富貴), 장수(長壽), 상록(常綠)을 상징(象徵)하는 반송(盤松)으로, 크기는 수고(樹高) 10m, 가슴 높이의 줄기 둘레 4.2m, 수폭 동서(東西) 32m, 남북(南北) 22m이며, 그늘 면적은 1,000㎡에 이르는 큰 소나무로서 수령(樹齡)이 600여 년으로 추정된다. 지금도 마을의 단합(團合)과 안녕을 기원하는 동신목(洞神木)으로 보호받으며 매년 정월(正月) 대보름에 동신제(洞神祭)를 올리고 있다. 석송령(石松靈)의 유래(由來)는 지금으로부터 600여년 전 풍기지방에 큰 홍수(洪水)가 났을 때 석관천(石串川)을 따라 떠내려 오던 소나무를 주민들이 건져 지금의 자리에 심었다고 전해진다. 1927년 8월경에는 당시 이 마을에 살던 이수목(李秀睦)란 사람이 영험(靈驗)있는 나무라는 뜻으로 석송령(石松靈)이라는 이름을 짓고 자기소유 토지 5,259㎡를 상속(相續) 등기해 주어 이때부터 이 나무는 수목(樹木)으로서는 토지를 가진 부자(富者)나무가 되었다고 한다. 재산을 가지고 세금(稅金)을 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1985년에는 새마을사업을 잘한다고 하여 대통령(大統領)이 준 500만원으로 이 나무의 이름을 따서 장학회를 조직하여 고향의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도 주고 있다. 석송령에 얽힌 여러 전설에 의하면, 1) 일제시대에 이 나무를 제거하여 민족(民族)의 정기를 말살하고 일본(日本) 군함(軍艦)의 재료(材料)로 활용하고자 일본인이 인부를 동원하여 나무를 베려고 톱과 장비를 가지고 자전거를 타고 석송령 부근의 개울을 건너오는데 갑자기 자전거 핸들이 뚝 부러져 순사(巡査)는 목이 부러져 죽었고, 인부들은 영험스러운 이 나무를 보자 겁에 질려 달아나서 무사했다. 2) 그리고 한국전쟁(1950) 때는 인민군(人民軍)이 석송령 나무 밑을 야전병원(野戰病院) 막사로 사용하였는데 삼천초등학교(三泉初等學校)를 비롯한 인근 모든 지역에는 비행기로 많은 폭격(爆擊)을 받아 피해를 보았으나 우산(雨傘) 모양의 이 나무 밑에는 아무런 피해를 받지 않아 영험스러움을 다시 한번 증명하였다 한다. 3) 또한 지금도 학질에 걸리면 소나무에 가서 절을 정중히 하고, 기도(祈禱)를 드리면 병(病)이 낫는다고 전해진다. 4) 이 소나무는 술을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정월(正月) 대보름이나 각종 마을행사가 있으면 1년에 10말 이상을 마신다고 한다. 그것은 한 번에 막걸리 5말씩을 행사 후에 나무뿌리 주변에 살포(撒布)한다./ 석송령에서 바라보이는 예천온천(醴泉溫泉)은 2000년 3월 24일 개장하여 하루 천명 이상이 다녀간다. 물 좋기로 소문난 이곳은 중탄산-나트륨(HCO3-Na) 성분(性分)을 가진 알칼리성(PH 9.7~10.25) 단순천으로, 수질(水質)이 매우 부드러워 피로 회복은 물론 여성들의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 아주 좋다. 최근 수질검사 결과 북한이 최고로 자랑하는 금강산에 있는 온정리 온천수와 같다는 판정을 받아 화제가 되기도 한다./ 교통이용안내 : 석송령으로 오는 길은 중앙고속도로로 이용하시는 예천 IC, 영주 IC, 풍기 IC서 내려도 접근이 가능하며 거리는 예천읍에서 감천면 덕율삼거리까지 8km거리에서 온천까지 지방도 931호 선으로 진입, 철로는 경부선을 이용, 예천온천과 인접한 곳이다./ 연락처 - 석송령보존회(김성호)(daum 2010)

 

  석송령(자료=예천군) : 예천신문 | 2010.04.02. 11:57/ 석송령(천연기념물 제294호 1982.11.3 지정)/ 소재지 :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 804/ 소유자 : 국유 (관리자:석송령보존회)/ 자세한 설명 : 수령 600년 이상된 노송으로 감천면에서 풍기로 가는 지방도변 석평마을 입구에 있으며, 재산세를 납부하는 부자나무이며, 마을의 안녕과 단합을 지켜주는 동신목. 나무높이 10m, 둘레 4.20m, 그늘면적 1.071㎡, 소유토지 5.259㎡를 소유하고 있음.(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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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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