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2,342 : 석송령노래...석솔령동신제(부, 예천군소프트테니스협회, 4-5일 성주의 제24회 경상북도지사기생활체육스프트테니스대회에서 3위에 입상함. 신인부는 1위를 차지함.,,축하합니다./ 얘천방문 1726)
---
석송령 노래 [歌詞] : 장점환 글, 나유성 곡으로, 2004년 8월 31일 오후 2:41에 발표되었다. 그 가사는 다음과 같다. “석송령// 1. 한세월 모은재-산 물려받은 석송령/ 굵은 가지 용틀임하듯 얼기슬기 뻗어있다./ 독수리 양날개 펴고 날아가는 기상이다./ (후렴) 솔가지 올망졸-망 솔방울 이여물고/ 석-관천 둔치위-에 대를 잇는 싹이 돋아/ 이수목 따뜻한 피가 가지마다 돌고 있다./ 2. 장학금 거둬내-고 세금 무는 반송목/ 솔-잎끝 부채질에 목련꽃이 활짝 핀다/ 남산을 올려다보던 잔솔밭도 깔끔하다/ (후렴) 솔가지...(장성대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07-16)
석송령 동신제(石松靈洞神祭) [祭祀] : 감천면 천향리 천연기념물 제294호인 석송령에서 열리는 해마다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동신제로, 이 석송령은 약 600년 전 호우 때 석곶천(石串川) 상류 풍기 지방에서 홍수를 타고 떠내려 온 어린 소나무를 주민이 건져 심은 것으로 전해온다. 1930년경에 이 마을 이수목이라는 사람이 소나무를 영험있는 나무라 하여 석송령으로 이름 짓고, 그의 사후를 부탁하며 자신의 토지 1,191평을 상속 등기해 주어 이 때부터 석송령으로 불리게 되었다. 매년 음력 1월 14일 자정에 제관 2명과 동네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지내게 되는 동신제는, 동신제 3일 전 동네에서 액운이 없는 사람 들 중에서 제관 2명을 정하게 되며, 제관으로 선정된 사람은 동신제까지 외부 출입을 삼가며 집안에서 근신한다. 음력 1월 13일 저녁 제관들은 나무에 두를 금줄을 만들며 14일 아침에는 제수를 장만하기 위해 장을 보고 오후에 장만해 둔 금줄을 나무에 치며, 저녁에 동제에 쓸 그릇과 음식을 장만하는데, 음식은 백설기, 돼지머리, 막걸리, 채소, 과일 등을 준비한다. 제사는 일반 제사와 같은 순서로 진행되며 축문을 낭독하고 가구수 만큼의 종이를 풍년과 행운을 기원하며 태우게 되며, 동제를 마치면 다음날 아침 동네 주민들이 모여 전날의 음식들을 나누어 먹는다. 특히 석송령제를 지낼 때 쓰는 고깔을 가져다 태워서 아들없는 사람이 먹으면 아들을 낳고 공부하는 학생이 먹으면 공부를 잘 한다고 하여 14일 석송령제 때에는 고깔을 가지려 하는 사람들이 몰려온다는 일화가 있다(예천군 홈페이지 2000). [매일신문] : 감천면 천향리에서 200여 년 간 정월 보름마다 600년된 노송인 석송령에 지내던 동신제로, 이를 위해 '석송계'를 조직 운영하고 있다. 주민 중에서 한햇 동안 상고나 액운이 없었던 사람 2명을 제사일 3일 전에 제관으로 선정하는데, 이들 제관은 제사 날까지의 기간 중 금욕하고 외출을 삼가며 마을 앞개울에서 찬물 목욕하는 등 정성을 다한다. 또 외부인과 잡귀의 접근을 막기 위해 황토를 마을 어귀에서부터 제관의 집까지 뿌려 두며, 제관의 집에는 숯과 솔가지, 고추 등을 매단 금줄을 쳐 외부인 접근을 막는다.(每日新聞 1999.2.27)
석송령 동신제(天然記念物을 地域祝祭 求心點으로) [記事] : 국가가 지정하는 문화재 등급 중 하나인 천연기념물에는 동ㆍ식물이 주류를 이룬다. 이 중에는 그 마을의 공동체적 구심점 역할을 하는 당산나무나 숲이 많다. 이런 점에 주목해 문화재청(청장 유홍준)은 천연기념물과 관련된 민속행사를 지원함으로써 마을 축제로 승화시켜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문화재청이 고른 천연기념물은 모두 9건. 제320호인 충남 부여 내산면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전승되는 동신제, 제294호인 경북 예천 감천면 석송령을 기반으로 하는 동신제, 제169호 충남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일대에서 펼쳐지는 풍어제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문화재청은 이들 민속제를 지역 축제로 활성화하고, 그 과정을 비디오나 CD 등으로 기록할 방침이다.(김태식 記者 聯合뉴스 2005.2.3)
석송령 동신제('石松靈'에 金秀男 郡守 큰절!) [記事] : 마을 주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동신제가 2005년 2월 22일 자정 김수남 군수, 석송령 회원, 마을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천면 천향리 현지에서 개최됐다. 매년 정월대보름 제를 올리고 있는 석송령 동신제는 제례 3일 전부터 마을에서 액운이 없는 제관 2명을 정하고 제관으로 선정된 사람은 동신제까지 외지 출입을 삼가하고 목욕제계와 마음을 정갈하게 하는 등 제관들은 동신제 당일까지 집안에서 근신하게 된다. 또 음력 1월 31일 저녁 제관들은 나무에 두를 금줄을 만들고 14일 아침 제수를 직접 장만하고 오후에는 나무에 금줄을 치며 저녁에 동신제에 쓸 그릇과 백설기, 돼지머리, 막걸리, 채소, 과일 등 제물을 준비한다. 동신제는 일반제와 같은 순서로 진행되며 축문 낭독과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며 태우는 20매의 소지가 하늘로 올려지고 동신제 끝나면 다음날 아침 동네 주민들이 모여 전 날의 음식을 나눠 먹는 것으로 동신제 행사는 모두 끝나게 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2-23)
석송령 동신제(正月 대보름 子正을 期해 마을의 安寧과 豊年農事를 祈願하는 石松靈洞祭...) [記事] : 감천면 천향리에서는 2006년 2월 1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석송령(천년기념물 294호)에서 김수남 군수, 안철모 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의 안녕과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동신제를 지냈다. 이날 동제에서는 동제 제관은 장규도 씨가, 축관은 조동두 씨가 각각 지냈으며, 주민들은 동제를 마치고 마을회관에서 음복을 함께하며 덕담을 나눴다. 석송령은 6백년 전 풍기 지방에 홍수가 났을 때 석간천(石串川)을 따라 떠내려오던 소나무를 지나가던 사람이 건져 심은 것을 천향리에 살던 이수목이라는 사람이 '석평마을에 사는 영감이 있는 소나무'라는 뜻의 '석송령'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자신의 토지 6,600㎡를 물려주고 등기까지 내주어 재산을 가진 소나무가 되었다. 이후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5백만 원의 상금을 받았으며 마을에서는 석송령의 재산으로 장학금을 조성, 학생들에게 혜택을 주고 있으며 매년 정월대보름 마을의 평화와 안녕을 비는 제사를 지내고 있다. 석송령은 현재 높이 11m, 둘레 3.67m에 밑동에서부터 여러 갈래로 갈라져 있어 전체적으로 우산 모양을 하고 있으며 곁가지의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곳곳에 돌로 된 기둥을 세워놓고 있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2-12)
◆ 예천군소프트테니스협회, 4-5일 성주의 제24회 경상북도지사기생활체육스프트테니스대회에서 3위에 입상함. 신인부는 1위를 차지함.,,축하합니다.
예천군소프트테니스협회(생활체육소프트테니스대회 예천군 3위 입상 : 신인부 1위 차지...) [기사] : 제24회 경상북도지사기생활체육소프트테니스대회(성주)가 800여 명의 동호인이 모인 가운데 2023년 11월 4일~5일(2일간)까지 개최됐다. 고장의 명예와 그간 준비한 훈련을 발휘하는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예천군에서는 16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신인부 1위, 60세 이상에서 2위를 차지하여 9개 군부 종합성적에 군부 3위를 차지했다. 예천군소프트테니스협회 장수용 부회장은 모든 선수가 일치단결하고 꾸준하게 연습한 결과이며, 매번 격려해 주신 예천군체육회 관계자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3-11-06)
@얘천방문 1726
예천농산물축제 2023(‘2023 예천농산물축제’ 마무리‘ : 전 국민에게 받은 위로와 격려로 희망을 그리다!’) [기사] :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전 국민에게 받은 위로와 격려로 희망을 그리다!’를 주제로 2023년 11월 3일부터 5일까지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2023 예천농산물축제’가 15만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맛보고 즐기는 이벤트가 주를 이루고 읍면별 개성에 따라 참신하게 꾸민 농산물 홍보ㆍ판매ㆍ시식 부스는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군민 화합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첫날인 3일 흑응풍물단의 풍악을 시작으로 △예천어린이집연합회가 준비한 ‘어린이집 어울림한마당’ △‘농산물 반값 할인행사 △스탬프투어 이벤트’ △‘예천사과월드컵’ △‘으라차차 지게지기대항전’ 등 특색있는 행사가 열리며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둘째 날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건강걷기 행사 △오색가래떡 뽑기 △평생학습동아리 발표회 등에 많은 인원이 참여했으며 군민화합 퍼포먼스인 ‘오색가래떡 뽑기’는 친환경 농산물의 고장 예천에서 생산된 고품질 쌀로 만든 오색가래떡 퍼포먼스 후 참석 내빈과 지역주민, 관광객들과 가래떡을 나누며 화합의 장을 이뤘다. 폐막일에는 ‘우수ㆍ친환경 농산물 및 단체’에 대한 시상에서 △예천읍 석정리 오윤섭 씨(인삼)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다채로운 부스 전시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농산물 판매에 중점을 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금상은 풍양면 괴당1리 김용태 씨(샤인머스켓) △은상은 보문면 영농조합법인 농부창고(참ㆍ들기름, 생강청), 개포면 농업회사법인(주)땅벌(깐마늘) △동상은 효자면 호두작목반 외 2개소 △장려상은 용문면 구계리(변병직, 열매마) 외 4개소가 수상했다. 축제에서는 사과, 배, 마늘, 고추, 고구마 등 예천에서 생산된 우수ㆍ친환경 농산물의 참신한 전시로 관람객들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이들 전시 중 △사과를 출품한 은풍면 이복락 씨 △친환경 농산물 벼를 출품한 용문면 이재구 씨 외 10점도 우수ˑ친환경 농산물상을 받았다. 특히 올해 농산물축제의 새롭게 준비한 ‘예천사과월드컵’은 월드컵 형식을 빌려 진행했으며 가장 많은 득표로 △국가명 ‘멕시코’인 은풍면 이복락 농가가 우승의 영예를 거머쥐고 근소한 차이로 △국가명 ‘독일’인 보문면 안종성 농가가 준우승에 올랐다. 그 외 출전 농가에 대해 8위까지 시상했으며, 이번 사과월드컵은 조별 예선전과 치열한 결승전까지 막상막하로 다투며 예천사과의 탁월한 맛을 입증했다. 시상식 및 폐막식 이후 진행된 ‘2023 예천농산물축제 파워업콘서트’에서 개그맨 손헌수가 사회를 보고 트로트 가수인 김희재, 황민호, 허찬미, 주미와 비보이 플로버즈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관람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축제의 화려한 막을 내렸다.
김학동 군수는 “올해 수해를 겪었지만, 다시 일어서 우수한 농산물을 수확 해낸 농민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유례없는 호우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예천군에 전 국민의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결실의 기쁨을 나눌 수 있었고, 앞으로도 예천의 우수한 농특산물에 꾸준한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3.11.06.)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