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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348:석송산악회...
작성자이춘우 @ 2023.11.13 06:13:46

  도청신도시 예천 2,348 : 석송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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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송산악회(醴泉石松山岳會(會長 배경식) 慶南 南海 금산(750m)으로 가을山行 다녀와...) [記事] : 석송산악회(회장 배경식)는 2014년 10월 25일 보리암이 있는 경남 남해 금산으로 회원 35명이 가을산행을 다녀왔다. 금산은 삼남 제일의 명산으로 38경의 기암괴석이 금강산을 빼어 닮았다고 하여 남해금강이라 불린다고 한다. 금산의 절경 38경 중에서 쌍홍문, 사선대, 상사암 등이 대표적인 명소이다. 그 중 쌍홍문은 여인의 눈동자 같기고 하고 커다란 해골에 두 눈이 뻥 뚫린 구멍 같기도 한 쌍굴로서 높이가 약 7~8m는 되어 보인다. 굴속에 들어 뒤를 돌아보면 다도해 풍광이 한눈에 들어오면서 멀리 상주 해수욕장의 쪽빛바닷물이 반짝이고 크고 작은 섬들이 그림처럼 떠 있다. 석송회원들은 한려해상 국립공원 중에 유일한 산악공원이면서,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있는 100명산 54위인 금산에서 기암괴석의 절경과 장쾌한 남해를 감상하면서 회원들 간의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산행을 가졌다. 석송산악회에서는 11월 정기산행은 천등산으로 산행할 예정이다.[제공:석송회사무국장](醴泉인터넷뉴스 2014-10-27)

 

  석송산악회(醴泉 石松山岳會(會長 배경식) 浦港 雲梯山(481m) 送年山行 다녀와..) [記事] : 석송산악회(회장 배경식)는 2014년 12월 27일 회원 44명과 함께 포항시 오천읍 吾魚寺가 있는 운제산으로 송년산행을 다녀왔다. 이른 아침 예천을 출발하여 吾魚寺 입구에 도착하니 吳魚池 맑은 물과 원효교가 반가이 맞이하여 포근한 날씨 속에 오어사에서 산행은 시작됐다. 암반위에 우뚝 서있는 자장암을 지나 운제산 정상에 오르자 포항 앞바다의 전경이 시원한 바람과 함께 눈에 확 들어온다. 정상에서 땀을 식힌 뒤 대왕암을 지나 오어지 둘레길을 돌아보니 연못과 계곡이 아담한 오어사와 잘 어우러져 포항 3경에 걸 맞는 비경을 자랑하고 있다. 운제산은 원효대사가 원효암과 자장암을 짓고 수도할 때 두 암자 사이의 계곡에 구름다리를 놓고 건너 다녔다고 하여 운제산이라 지어졌다 한다. 또한 신라 26대 진평왕 때 창건된 오어사도 원효대사와 혜공선사가 이곳에서 수도할 때 개천에 고기를 생환토록 하는 시합을 하였는데 그 중 한 마리는 살지 못하고 다른 한 마리는 살아서 움직이자 서로 자기가 살린 고기라고 하여「나'오', 고기'어'」자를 써서 오어사라 불었다고 한다. 석송회 일행은 운제산 산행을 마치고 포항시내에서 식사와 휴식을 취한 뒤 예천으로 회귀하는 동안 회원 상호간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석송산악회에서는 내년 첫 산행은 경주 토함산을 산행하면서 시산제례를 가질 예정이다. [자료 제공/사무국장 황민환](醴泉인터넷뉴스 2014-12-29)

 

  석송산악회(醴泉石松山岳會(會長 배경식) 慶州 토함산(746m)에서 1月 定期山行 및 始山祭) [記事] : 석송산악회(회장 배경식)는 2015년 1월 24일 회원 40명과 함께 민족의 영산이고 불교의 성지인 경주 토함산으로 을미년 첫 산행을 하면서 무사기원을 비는 시산제례를 올렸다. 이른 아침 예천을 출발하여 신라의 얼이 깃든 토함산 입구에 들어서니 동해 감포 앞바다의 시원한 바람이 일행을 맞이하였고, 비교적 영상의 따뜻한 날씨 속에서 석굴암 매표소 입구부터 산행은 시작됐다. '불국사 구름을 마시고 토한다.'는 토함산 정상에 이르러 제단을 마련하고 회원들이 마련해간 제수품을 정성으로 올리면서 을미년 한 해도 회원들의 건강과 무사고를 기원하는 제례를 가졌다. 회원들은 제례를 마친 후 준비해간 음식과 떡을 함께 나누어 먹으면서 회원 간 정을 나누고 원점으로 회귀하는 동안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산행을 가졌다. 석송산악회는 2월 정기산행을 전북 무주에 있는 덕유산으로 산행할 예정이다.[자료 제공/사무국장 황민환](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5-01-26)

 

  석송산악회(石松山岳會 南韓에서 4番째 높은 山인 全北 무주 덕유산(1,614m) 2月 定期山行) [記事] : 석송산악회(회장 배경식)는 2015년 2월 28일 회원 40명이 남한에서 4번째로 높고 4계절 종합레저스포츠타운으로 각광받고 있는 덕유산(무주.국립공원)을 산행하면서 회원 간의 친목을 다졌다. 비록 쌀쌀한 날씨였으나 봄기운이 연연한 계절이라 계곡의 얼음 풀리는 소리와 시원한 물소리를 들으면서 구천동 계곡을 한참 오르니 신라의 천년 고찰인 백련사가 기다리고 있었다. 백련사에서 잠시 숨을 고른 뒤 절간의 풍경을 뒤로 한 체 한참을 오르자 오는 봄을 시샘이라도 하듯 갑자기 구름이 산꼭대기 부근으로 모이면서 싸라기눈을 뿌리더니 칼바람을 일으키면서 강추위로 우리를 급습했다. 온통을 꽁꽁 얼어 붙이는 추위와 세찬 칼바람 속에서도 회원들은 정상인 향적봉을 점령하고 겨울 상고대를 배경으로 한 추억을 남기고는 추위를 피해 서둘러 하산을 준비했다. 90년대 초에 개장한 무주리조트가 있는 곳으로 정상인 향적봉에서 스키장이 있는 설천봉으로 10분정도 이동하니 칼바람은 간데없고 가는 겨울이 아쉽기라도 한 듯 수많은 스키어들이 멋진 활강을 하고 있었다. 회원들은 리조트에서 운영하는 곤돌라를 이용하여 하산을 한 후 예천으로 귀향하는 동안 회원 상호간 친목과 우정을 다지는 즐거운 산행을 가졌다. 3월 산행은 장복산(경남 진해)을 찾는다. [자료:황민환 사무국장](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5-03-02)

 

  석송산악회(石松山岳會(會長 배경식) 속리산(1천58m) 定期山行...다음 제천 금수산!) [記事] : 석송산악회(회장 배경식)는 2015년 4월 25일 우리나라 대찰인 법주사를 품고 있는 속리산으로 회원 40명이 함께 봄 산행을 다녀왔다. 싱그러운 아침 바람과 따스한 봄햇살을 받으며 상주시 화북면 장암리에서 산행을 시작했다. 오송폭포를 지나 문장대에 오르니 시원한 바람과 맑은 하늘 사이로 천황봉, 비로봉, 관음봉, 입석대 등 수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진 기암괴석과 능선이 한눈에 들어오면서 장쾌하다. 속리산은 법주사(사적 명승지4호), 문장대, 정2품 소나무(천연기념물 103호)로 대표된다. 그 중 문장대는 해발 1,033m로 속리산의 한 봉우리로 문장대에 오르면 속리산의 절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이다. 문장대는 바위가 하늘 높이 치솟아 흰 구름과 맞닿은 듯한 절경을 이루고 있어 일명 운장대라도 한다. 문장대 안내판에는 문장대를 세 번 오르면 극락에 갈 수 있다는 속설을 전하고 있다. 회원들은 문장대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후 잠시 휴식을 취한 뒤 냉천골 계곡을 따라 보은 법주사를 향해 하산했다. 법주사는 사적 명승지 4호로 금동미륵불이 유명하다. 회원들은 속리산의 아름다운 절경을 감상하고 법주사의 미륵불을 참배하면서 회원 간의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산행을 가졌다. 석송산악회에서는 5월 정기산행은 청풍호가 있는 제천 금수산으로 산행할 예정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5-04-27)

 

  석송산악회(醴泉石松山岳會(會長 배경식) 國立公園 靑松 주왕산(721m) 6月 定期山行!) [記事] : 석송산악회(회장 배경식)는 2015년 6월 27일 산악회원 40여명이 국립공원인 청송 주왕산으로 정기산행을 다녀왔다. 주왕과 장군의 전설이 배어있는 주왕산은 청송군과 영덕군에 걸쳐있는 국립공원으로 산은 그리 높지 않으나 거대한 암벽이 병풍처럼 둘러선 산세 때문에 예부터 석병산, 대둔산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다고 한다. 대전사에서 제3폭포에 이르는 4km의 주방천계곡이 볼 만하다. 청학과 백학이 다정하게 살았다는 학소대, 주왕이 숨어 있다가 숨졌다는 주왕암, 만개한 연꽃 모양 같다는 연화봉, 그리고 제1, 2, 3폭포 등 명소가 즐비하게 자리잡고 있다. 주왕산은 1976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주방천 계류와 폭포, 소, 담, 그리고 솟아오른 암봉과 여기에 울창한 송림이 한데 어우러져 한 폭의 산수화 같은 절경을 갖추고 있어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에 선정되었고 인기명산 14위에 올라 있다고 한다. 석송회원 일행들은 대전사에서 주왕산 정상을 지나 주방천 계류와 폭포, 소, 담, 그리고 솟아오른 암봉과 울창한 송림을 감상하면서 회원들 간의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산행을 가졌다. 석송산악회 6월 산행은 충남 홍성에 있는 용봉산으로 산행하기로 계획되어 있었으나 메르스 여파로 인근에 있는 주왕산으로 산행지를 변경하고, 산행 후 예천온천에서 입욕 후 저녁 식사도 읍내 모처에서 하는 등 메르스 여파에 대한 지역 경제 살리기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석송산악회는 2015년도 하반기 신입회원을 모집 중이며, 7월에는 강원 영월에 있는 잦봉으로 정기산행할 예정이다.[제공/사무국장 황민환](醴泉인터넷뉴스 2015-06-28)

 

  석송산악회(石松山岳會(會長 배경식) 京畿道 포천시 명성산(921m) 11月 定期山行 다녀와..) [記事] : 석송산악회(회장 배경식)는 2015년 11월 28일 회원 30명과 함께 경기도 포천에 있는 명성산(921m)으로 11월 정기산행을 다녀왔다. 명성산은 경기도 포천, 강원도 철원과의 경계산으로 산자락의 산정호수와 어우러진 운치가 뛰어나고 국민관광지로 이름 난 곳이다. 산 전체가 암릉과 암벽으로 이루어져 산세가 당당하고 남으로는 가파르나 동으로는 경사가 완만하다. 남쪽 삼각봉은 칼날 같은 암봉과 안덕재서 내려오는 분지엔 억새풀이 장관을 이룬다. 남북으로 이어지는 능선에는 암봉과 절벽, 초원 등이 다양하게 전개되며 좌우 시야가 탁 트인 조망이 장쾌하다. 삼각봉 동쪽 분지의 화전민터 일대는 억새풀이 가득한 초원 지대이다. 정상은 민등봉이나 전망이 매우 좋고, 남쪽으로 12봉 능선의 모습이 장쾌하다. 능선에서 우거진 억새풀밭을 오르락내리락 하는 사이에 지루한 줄 모르고 걷게 된다.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으로 인기명산 40위에 선정되었다. 도평천(都坪川), 영평천(永平川), 한탄강의 수계를 이루며, 산세가 가파르고 곳곳에 바위가 어우러져 경관이 아름다운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되었다고 한다. 산 북쪽으로 삼부연폭포와 남쪽으로 산정호수를 끼고 있고, 왕건(王建)에게 쫓기던 궁예(弓裔)가 피살되었던 곳으로 유명하다. 회원들은 자연이 만들어 놓은 폭포와 눈꽃의 절경을 감상하면서 회원 상호간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석송산악회의 12월 산행은 충북 단양에 있는 '도락산'에서 송년산행을 가질 예정이다. [글.사진/석송산악회 사무국장 황민환](醴泉인터넷뉴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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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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