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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365 : 선급전자지급수단...선돌...(부, 김학동 예천군수, 29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2023년 귀농활성화 선도인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보건소(소장 안남기), 29일 서울에서 열린 2023년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성과공유대회에서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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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급전자지급수단의 법률문제(先給電子支給手段의 法律問題)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손진화(孫晋華, 1954- , 暻園大 敎授)의 논문으로, 서울 한국법제연구원에서 2002년에 발행한 <디지털경제법제> 4권 워크샵; 2002-4(전자금융의 법적 과제(電子金融의 法的 課題/ 152쪽, 圖, 表, 25cm) 중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명지대(서울)이다.(keris 2006)
선내끝 [山] : 호명면 내신리(內新里) 못뒤에 있는 산이다.
선달재 [고개] : 보문면 우래리(友來里) 가거리에서 보문면 기곡리(基谷里)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선대교유록(先代交遊錄) [冊] : 용문면 구계리 남악종택(南嶽宗宅)에 소장되어 있는 미간행 책으로, 친필본, 남악(南嶽) 김복일(金復一, 1541-1591, 義城人) 이후 여러 선조들이 교유하던 좌목이다. 1569년(선조 2) 9월 김복일의 ‘한성동취록(漢城同醉錄)’을 시작으로 ‘금곡동연록(金谷同硏錄, 丁亥)’, ‘동반회화록(同伴會話錄, 1652, 갈천), 숙종 때의 ’예천문과록(醴泉文科錄)‘과 ’금란계첩(金蘭契帖)‘ 및 ’분당편색(分黨扁色)‘ 등이 실려 당시의 예천을 살필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대대로 기록했던 것을 1930년대에 책으로 묶었다.(金塘ㆍ맛질의 歷史的 位相 2003)
선도곡 : → 선둣골
선돌, 입석(立石) [遺蹟] : 1) 용궁면 덕계리의 덕봉(德峰)마을과 달계(達溪) 사이에 서 있는 바위로, 높이 4m, 둘레 3m이다. 거제 반씨(潘氏)들이 덕봉(德峰)에서 달계(達溪)로 이거할 때 갖고 온 것이라고 한다.
2) 용문면 구계리(九溪里)에 있는 4기(基)의 청동기 시대의 바위로, 주막(酒幕)거리 남쪽에 2기(基), 구렬 어구에 2기가 서로 마주 보고 있다. 이 유적 주변에 고인돌과 고분이 있다. 주막거리에서 구럴마을로 가는 길을 따라 약 300m 정도 가면 길을 가운데 두고 좌우의 논(南쪽, 九溪里 93-2番地)과 논둑(北쪽, 竹林里 17-1番地)에 있고, 거리는 약 150m이다. 남쪽 것은 높이 185m, 폭은 위가 80cm, 바닥이 100cm, 두께는 위가 25cm, 바닥이 38cm 정도이고, 화강암 자연석이고 상단부가 둥글고 전체 모양이 원추형이다. 그 맞은 편의 것(竹林里 17-1番地)은 역시 화강암 자연석인데, 2mx1.5mx0.4m의 축대 위에 높이 160cm, 폭은 윗쪽이 85cm, 바닥이 105cm, 두께는 윗쪽 25cm, 바닥 30cm로 부처의 광배(光背) 모양인데, 여기서 길 따라 약 400m 가면 구럴로 가는 농로가 개울을 따라 나 있는데, 그 개울 건너 편 밭둑(九溪里 95-3番地) 큰 고목 밑에 높이 130cm, 폭은 윗쪽 27cm, 바닥이 30cm이고, 두께는 윗쪽이 30cm, 바닥이 35cm이고, 화강암 자연석이고, 면이 고르지 못하며 여기서 남서쪽으로 약 150m 거리인 개울건너 논둑(九溪里 72-1番地)에 높이 32cm, 폭 22cm, 두께 8cm의 둥그스럼한 모양의 면이 고르지 못한 화강암 자연석이 있는데, 이 두 기를 모두 '애기바우'라고 부르지만 구계리 72-1번지 논둑의 것은 선돌이라기엔 너무 작으나 지금도 마을 사람들은 이 4기의 선돌에 동신제(洞神祭)를 지낸다. 이들은 주막거리와 구럴마을 사이에 자리잡고 있어서 지경과 신앙의 대상이 되었다(나룻터 Ⅳ 61-62쪽). 3) 용문면 상금곡리 금당실(金塘室) 입구에 좌우 1석씩 있는 선사 시대의 돌로, 청동기 시대의 유적이다. 4) 용문면 선리(仙里)에 청동기 시대에 세워진 바위로, 매년 정월 대보름이면 동제(洞祭)를 지내고 있다. 5) 유천면 마천리(麻川里) 선돌골에 있는 바위로, 집채만한 바위가 서 있다. 6) 유천면 손기리(蓀基里) 큰마의 앞에 있는 바위이다. 7) 유천면 중평리 화남초등학교(花南初等學校) 근방에 있는 선사 시대의 유물로, 한 쌍이 있다. 8) 호명면 황지리 소망실 앞에 기념으로 세운 선사 시대의 돌기둥으로, 2개가 있다.
선돌, 부도석(浮屠石), 입석(立石) [遺蹟] : 용문면 죽림리(竹林里) 야당(野塘)마을 앞에 있는 3기의 청동기 시대의 돌로, 이는 처첩(妻妾)을 거느린 삼내외석(三內外石)이라고 한다. 가운데가 남편이고, 그 좌우가 처첩들이라고 한다. 매년 정월 대보름에 대수와 야당(野塘) 두 마을에서 돌아가면서 동제(洞祭)를 지낸다. 차례가 된 집은 목욕 후 밤에 이 선돌에 제사를 지낸 후 예천권씨종가(醴泉權氏宗家) 뒤에 있는 조상묘(祖上墓)에 제사를 지낸다.
◆ 김학동 예천군수, 29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2023년 귀농활성화 선도인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귀농활성화 선도인상’ 수상!) [기사] : 안정적인 귀농 지원정책, 경북도청이전 신도시 조성…/ 귀농‧귀촌인으로부터 각광 받아/ 김학동 군수는 2023년 11월 29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2023년 귀농활성화 선도인상’을 수상했다. 귀농활성화 선도인상은 농협중앙회에서 귀농 정책을 통해 농업인구 증대를 이끌고 농업·농촌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학동 군수는 귀농정책사업 추진을 통해 귀농활성화와 농촌지역 인구유입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았다. 예천군은 △귀농인 영농기반·정착지원 △귀농인 농가주택수리비 지원 △귀농인의 집 운영 △농촌에서 살아보기 등 지원사업과 △농업창업자금 △주택구입 및 신축자금 △농어촌진흥기금 등 융자사업을 추진하며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신도시에 이주해 온 주민들과 귀농‧귀촌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범우리공원 숲속놀이터 조성 △패밀리파크 및 실개천 조성 등 정주여건 개선 및 인프라 구축에도 힘썼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군 농업경쟁력 강화와 인구 증대를 위해 노력한 결과로 귀농활성화 선도인상 받게 돼 매우 기쁘고, 앞으로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민의 농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협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예천신문 2023.11.29.)
◆ 예천군보건소(소장 안남기), 29일 서울에서 열린 2023년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성과공유대회에서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보건소(예천군보건소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 수상 : 의료취약지 지원사업...) [기사] : 예천군보건소는 2023년 11월 29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2023년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성과공유대회'에서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개최한 이번 성과대회에서 예천군보건소는 의료취약지 의료지원시범사업 수행과 주민 맞춤형 의료서비스로 주민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예천군보건소는 2008년부터 원격진료시스템을 구축해 교통이 불편한 지역주민들의 만성질환 관리와 정확한 건강진단을 위해 매주 1회 가까운 보건진료소에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원격협진 진료를 제공해오고 있다. 지금은 원류‧대은 보건진료소 2개소에서 원격협진 진료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14개 진료소로 확대하고 의료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지원 사업 결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전 군민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업운영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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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