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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366 : 선돌...(부, 예천군(군수 김학동), 농림축산식룸부의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팝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0억 원 예산을 확보함...축하합니다./ 예천부군수, 새해(2024년 1월 1일)부터 4급에서 3급으로 직급 올라감.,,축하합니다./ 농촌지도자 예천군연합회 회원 5명(안희용, 변두량, 손종수, 이연구, 임병호), 30일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의 농촌지도자 농업기술 명장에 선정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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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 골매기, 입석(立石) [바위] : 유천면 송지리(松芝里) 샛골 중앙에 서 있는 돌로, 높이 1길 남짓한데, 매년 정월 보름에 고사(告祀)를 지낸다.
선돌, 골매기, 속초석(束草石), 입석(立石), 장군석(將軍石) [바위] : 유천면 초적리 191번지 마을 입구에 서 있는 바위로, 높이 7척쯤 되는데, 이 마을 지형이 와우형(臥牛形)이므로, 이 돌이 속초(束草, 골단)에 해당한다고 한다. 잡귀(雜鬼), 잡신(雜神)을 추방하기 위해 매년 정월 보름날이면 연중 아신(雅身)으로 3명을 뽑아 그 전 3일 간 기도한 후 당일 목욕하고 이 석신(石神)과 더불어 산신(山神), 목신(木神)에게도 제사를 지내고 있다.
선돌, 골매기 장군석 [傳說] : 유천면 초적리에 있는 유물로, 선돌은 부족국가시대 마을의 경계(境界)로 세운 것이다. 초적리 마을에서는 언제부터인가 잡귀를 추방하기 위해 마을 입구에 서 있는 7척 정도의 이 자연석을 마을의 수호신으로 모셔 놓고 동신제를 지내고 있다. 이 마을이 소가 누워 있는 형이므로 이 돌이 골단(束草)에 해당되기도 하고, 소를 매는 말뚝이라고도 한다. 해마다 음력 정월이면 동네 주민들 중 부정 없는 세 사람을 선출하여 보름날까지 3일 간 몸가짐을 정결하게 하고 당일 목욕재계하여 산신, 목신, 석신에게 마을 대표자 자격으로 마을의 번영과 안녕을 비는 제사를 지낸다.(醴泉新聞 2004-07-02)
선돌 : →예천은산리 입석군, →예천죽림리 입석
선돌골(立石谷) [골] : 1) 유천면 마천리(麻川里) 마래 북동쪽에 있는 골짜기로, 선돌이 있다. 2) 유천면 송지리(松芝里) 선돌 뒤에 있는 골짜기이다.
선돌골 : 선돌골/ 계곡, 주소 경북 예천군 유천면 마천리(daum 2017)
선돌못 [못] : 유천면 마천리(麻川里) 선돌골에 있는 못으로, 1985년에 만들었다.
선돌베기 [山] : 1) 보문면 수계리(首溪里) 멀양에서 가장 높은 명산으로, 바위가 서 있는 모습이어서 선돌베기라고 하고, 토질이 꾀꼬리같이 노랗다고 하여 가영류지형(駕榮柳枝形)이라고 한다. 2) 보문면 오신리(五信里) 시느리 뒤에 있는 산으로, 바위가 높이 서 있다.
선동(仙洞) [터] : 임진왜란(1592) 직후에 예천군 제곡면(醴泉郡渚谷面)의 행정 동리로, 1914년 예천군 용문면 선동(醴泉郡龍門面仙洞)이 되었고, 1988년 용문면 선리(仙里)가 되었다. →두들마
선동 [記事] : [서명]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6권/ [기사명] 慶州郡 山內面 大賢里 無岩山 林野/ 년월일 1922-03-18/ 출전 朝鮮總督府官報 1922.3.27/ 본문 慶州郡 山內面 大賢里 無岩山 林野 136.9000町 및 醴泉郡 龍門面 仙洞 山45番地 御臨城 林野 61.0900町을 山內面과 龍門면에 造林을 목적으로 각각 貸付 許可하다./ [기관명] 국사편찬위원회(韓國歷史情報統合시스탬 2006)
◆ 예천군(군수 김학동), 농림축산식룸부의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팝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0억 원 예산을 확보함...축하합니다.
예천군 선정(예천군,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사업’ 최종 선정 : 국비 140억 원 포함 200억 예산 확보) [기사]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4년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200억 원(국비 140, 지방비 60)을 확보했다.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은 초기 시설투자 비용으로 인해 청년 농업인의 진입이 어려운 스마트팜을 지자체에서 조성해 적정 임대료를 받고 농장 경영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예천군을 포함한 전국 10개 시ㆍ군이 신청해 마지막까지 치열한 각축을 벌인 가운데 전국에서 3곳이 선정됐으며, 지난 2년간 경상북도와 예천군의 긴밀한 협업에 더해 김형동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예천군은 지보면 매창리 일원에 2026년까지 철골유리온실 4ha를 조성할 계획이며, 조성된 스마트팜에는 경북에 거주하는 청년농이 2~3명씩 팀을 이뤄 팀당 0.5ha를 3년간 임대받을 수 있고 평가를 통해 최장 3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이에 따라 온실 조성 등 막대한 예산 문제로 농업을 포기했던 청년 창업농들에게 적정 임대료로 스마트팜을 임대하고 안정적인 농업경영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은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농업대전환을 위해 예천군이 꾸준히 준비해온 노력의 결과”라며, “더 많은 청년 농부가 부농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임대형 스마트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고 디지털혁신 농업타운 조성을 통해 미래농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이 조성되는 사업부지에 곤충ㆍ양잠산업 거점단지, 임대형 수직농장 등 총사업비 500억 원 규모의 디지털혁신 농업타운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사업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예천뉴스 2023.11.30.)
◆ 예천부군수, 새해(2024년 1월 1일)부터 4급에서 3급으로 직급 올라감.,,축하합니다.
예천부군수(예천부군수 새해부터 4급에서 3급으로 직급 올라! : 행자부 자치법 시행령 입법 예고...) [기사] : 2024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월요일)부터 예천군 부군수의 직급이 부이사관급(3급)으로 상향 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행정안전부는 11월 8일~27일까지 인구 10만 미만 시.군.구 부단체장 직급을 상향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현행 지방자치법에 따르면 기초지방자치단체의 부단체장(부군수)은 인구를 기준으로 임명해왔다. 이에 따라 인구 50만 명 이상이면 이사관급(2급)이 보임되고 인구 10만 명~50만 명까지 부이사관급, 10만 명 미만일 경우에는 서기관급(4급)이 보임되어 왔으나 개정안이 시행되면(인구 10만 명에서 5만 명으로 하향조정) 예천군 부군수는 3급(부이사관)으로 승진하게 된다. 입법 예고 등 관련 절차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연말경 법 개정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예천군에는 부군수를 비롯해 기획예산실장, 행정지원실장, 예천읍장, 보건소장,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이 4급으로 그동안 부군수와 급수가 같아 간혹 문제가 발생하면서 지휘.통솔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을 받아 온 것이 사실이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2024년 1월 인사부터 예천군 부군수의 직급이 3급으로 상향조정되어 지금까지 원활하지 못했던 지휘계통이 정상적이고 원만하게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3-11-30)
◆ 농촌지도자 예천군연합회 회원 5명(안희용, 변두량, 손종수, 이연구, 임병호), 30일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의 농촌지도자 농업기술 명장에 선정됨...축하합니다.
농촌지도자 예천군연합회(농촌지도자 농업기술 명장, 2년 연속 최다 배출! 손종수, 이연구씨 등 5명...) [기사] : 농촌지도자 예천군연합회(회장 안희용) 회원 5명은 2023년 11월 30일 '농촌지도자 농업기술 명장'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농촌지도자 농업기술 명장'은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농업명장 심의위원회가 30년 이상 농업에 종사하며 대한민국 최고 농업기술 보유자임을 인증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예천군에서는 안희용(수도작. 용궁면), 변두량(생강. 감천면), 손종수(호두. 효자면), 이연구(복숭아. 개포면), 임병호(사과. 효자면) 씨가 선정돼 전국 39명 농업기술명장 중 무려 5명을 배출했다. 선정된 농촌지도자 농업기술명장은 지역사회에서 우수한 현장 농업기술 노하우를 보유한 농업인으로 인정받으며 후계 세대에 성공기술을 전수‧보급하며 성공사례 확산과 농촌활력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안희용 회장은 "명장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후계 인력 육성을 위한 멘티-멘토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농업경쟁력 향상과 농업발전을 위한 기술 보급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2년 처음 시작된 명장 선정에 예천군에서는 김규원(인삼. 감천면), 김창배(벼. 보문면), 박문수(쪽파. 용문면), 조승원(한우. 감천면) 씨가 각각 선정된 바 있다.(김상국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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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