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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377 : 선리 마을..(부, 예천군(군수 김학동), 2023년 경상북도 평생교육추진시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이희정 예천군새마을회장, 6일 2023년 경북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훈장 노력장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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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리(仙里) 마을의 구성, 선리 [里] : 선리는 용문면(龍門面) 행정 동리 중의 하나로, 면소재지에서 북단(北端)에 있다. 두들마, 성주골(聖主洞), 한밭, 성안, 새마, 절골 등 6개 마을로 구성된다. 청동기 시대(紀元 前 7世紀)에 사람이 살았고, 옥저(沃沮) 땅이라는 설이 있다. 676년(문무왕 16)에는 의상 대사(義湘 大師)가 이 곳에 청룡사(靑龍寺)를 창건하였다. 15세기 초에 달성 서씨(徐氏)가 옮겨왔고, 그 후 무오사화(戊午士禍, 1498) 때 경주인 정옥(鄭沃)이 들어와 새로운 마을을 개척하여 성주골(聖主洞)이라고 하였다. 동으로는 하리면 금곡리(下里面金谷里), 서로는 내지리(內地里), 남으로는 상금곡리(上金谷里), 북으로는 어림성(御臨城)을 넘어 상리면 명봉리(上里面鳴鳳里)와 접하고 있다. 110가구(1980)가 살다가, 81가구 320명(1990)이 살고 있다. [선1리(두들마, 새마)] : 연초 재배로 농가 소득을 올리고 있다. 48가구 196명(1980) 중 예천 權 8가구, 전주 崔 8가구, 안동 權 5가구, 원주 秦 등이 살다가, 38가구 150명(1990) 중 예천 權 8가구, 전주 崔 5가구, 안동 權 4가구 등이 살고 있다. [선2리(聖主골, 한밭, 절골, 城안)] : 어림성(御臨城)이 있는데, 이 성에는 현재도 전술 헬기장 4개소가 설치되어 있다. 1979년도 고냉지(高冷地) 채소단지 15ha를 조성하여 이곳까지 농로를 개설하는 등 농가 소득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62가구(1980) 중 경주 鄭 36가구, 안동 權 6가구, 진성 李 2가구 등이 살다가, 43가구 170명(1990) 중 경주 鄭 33가구, 안동 權 3가구 등이 살고 있다.
◆ 예천군(군수 김학동), 2023년 경상북도 평생교육추진시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예천군, 경상북도 평생교육 추진시책 평가 ‘최우수’ 수상 : 평생학습도시로 도약 준비 완료) [기사] :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경상북도 주관으로 실시한 ‘2023년 경상북도 평생교육 추진시책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평생교육 추진시책 평가는 도내 22개 시ㆍ군의 한 해 동안 평생교육 기반 구축 현황, 사업추진 노력도, 우수시책 및 추진성과 등을 종합 평가하여 평생학습을 진흥하고자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예천군은 ▲평생학습 체제 구축 ▲도민대학 운영 ▲우수시책 등에서 실적을 인정받았으며 예천군 평생학습관 구축, 전문인력 배치, 평생교육협의회 활성화 등 전년 대비 평생학습 기반 개선 노력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군이 평생학습도시로 도약하는 이 시점에 이번 최우수상은 큰 선물이다. 군민이 평생학습으로 충만한 삶을 누리고 지역이 함께 발전하는 교육명품도시 예천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천군은 경북도립대학교 평생학습관, 행복학습센터(감천ㆍ유천ㆍ용궁) 운영,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 예천군민아카데미, 예천군 평생학습관,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 등 생애주기에 걸쳐 누구나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예천뉴스 2023.12.11.)
◆ 이희정 예천군새마을회장, 6일 2023년 경북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훈장 노력장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이희정([자랑스런 예천인] 이희정 회장 새마을훈장 수훈! : 죽을 때까지 새마을회원으로...) [기사] : 예천군새마을회 이희정 회장이 2023년 12월 6일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새마을 가족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경상북도가 새마을운동 추진 성과를 평가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면서 새마을역군으로 소임을 다하고 있는 것을 축하해 주기 위해 마련한 '2023년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생명운동, 공동체운동, 흙살리기운동, 어려운이웃돕기, 행복한 보금자리 새마을자조협동사업 등 새마을운동을 통한 지역사회 및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새마을훈장 노력장'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희정 회장은 2001년 예천군새마을회 유천면 새마을지도자를 시작으로 새마을협의회에 입문하여 2006년 유천면협의회장, 2011년 예천군협의회장, 2018년 예천군새마을지도자 및 협의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행복한보금자리사업(80가구 추진), 생명운동 농약빈병 폐비닐모으기운동을 매년 실시하여 275t을 수거하는 실적을 올리며 자원재활용 사업 추진에 기여하고, 새마을줍깅데이운동과 예천사랑운동으로 공원가꾸기 및 나무심기 지속적 추진과 도로변풀베기 및 꽃길조성 120회(1,500명 참여)를 실시하고 행정에서 자재일체를 지원받아 새마을지도자들의 힘으로 마을안길 농로길 포장(새마을자조협동사업) 70개소를 완공하는 실적을 올렸다. 또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읍면새마을회에서 한가지의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독려하였으며, 군새마을회에서 비닐봉투 등 일회용품줄이기 캠페인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한 환경조성과 함께 건강도 증진하는데 일조했다. 이 회장은 예천군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도시녹화사업으로 청복리제1공원의 녹화사업으로 공원 전체에 백합구근 일천여 포기를 식재하고, 2021년 식목일에는 100여 그루의 나무와 꽃을 식재하는 등 지금까지 매년 다양한 꽃과 식물을 심어 아름다운 예천만들기 및 환경살리기에도 앞장서는 한편, 클린예천만들기운동을 위해 12개 읍면 비닐 생활쓰레기, 빈병 수거를 위해 연인원 3,500여 명의 새마을일꾼들과 함께 노력한 것이 이번 훈장 수훈의 공적이기도 하다. 이 회장은 "코로나19 시기 예천군은 위하여 새마을에 앞장서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이나 편의시설 운동시설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시설물을 중심으로 12개 읍면협의회와 읍면부녀회과 방역활동을 할 수 있도록 회의는 물론 군회장단회의를 거쳐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예천군새마을회 이사회에서도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이사회를 개최하며, 사회적거리두기 캠페인 현수막게첨 문자보내기 우리농산물 팔아주기 코로나19퇴치 어게인 안심 예천출정식 등 다각적인 방면에서 최선을 다하여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것을 회원들과 함께 축하하기도 했다.
이 회장은 지역주민들을 위한 쉼터인 새마을도서관을 새마을회관에 설치하여 매달 신간도서를 비치 찾아오는 작은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독서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했다. 예천군새마을회와 12개 읍면지회는 연말이면 김장담가주기 사업을 펼쳐 어려운 이웃들에게 절달했으며, 생태교란 외래식물인 가시박이 범람하는 가운데 군협의회와 군부녀회 및 군문고회에서도 2018년부터 읍면별로 일제제거활동을 펼쳐 읍면에서 적극 참여하여 가시박제거 및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는데 앞장섰다. 지구환경과 지역환경을 생각하는 새마을환경살리기 운동을 전개하여 읍면별로 특색사업을 선정할 수 있도록 회를 개최하였으며, 에너지절약 소하천 살리기 수질환경개선 등 탄소중립을 향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회장은 새마을지도자의 조직을 재정비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읍면사업장을 방문.격려하고 있으며, 읍면회장의 역량강화를 위해 매월 월례회를 개최하여 지도자들의 위상 정립게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 회장은 하계수련대회 개최, 중앙새마을교육 및 온라인교육독려, 해외선진지 견학, 읍면 사업현장 확인, 새마을지도자와 단합 및 사기진작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노력하고 있는 모든 새마을운동 추진에 행동으로 실천하는 이 시대에 진정한 봉사자로서 예천군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공적을 인정받아 지난 2013년 12월에는 대통령표창도 수상했다. 유천면 송지리 새마을지도자로 출발하여 예천군새마을회장을 맡을 때까지 회원들의 권익 향상과 자신보다 오로지 회원들을 위해 살아가는 삶을 영위하고 있다는 회원들의 박수속에 이번 훈장 수훈은 예천군새마을회의 앞날에 큰 영광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 회장의 새마을훈장 노력장 수상을 적극 추천한 경상북도새마을회 이종평 회장은 "이희정 회장이야말로 새마을운동의 참 일꾼으로 훈장 수훈이 늦은감이 있으나 이번 훈장 수훈을 계기로 앞으로 예천군새마을회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극찬하고 "김학동 군수님과 이희정 회장, 그리고 예천군새마을회 읍면회장단 및 회원들이 힘을 모아 열심히 노력할 때 경상북도에서 가장 잘사는 경북의 중심도시 예천군으로 발전시키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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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