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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389 : 산몽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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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몽대 : 栢潭先生續集卷之二/ 七言絶句/ 題仙夢臺。敬次退溪先生韻。先生姪子宏所築。在醴泉沙川上。/ 一夢飄?眼界虛。溪臺霽月興何如。覺來身在風塵路。恨望山林迹也疏/ 저자 구봉령(具鳳齡)/ 분류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고전종합DB(http://db.history.go.kr/ 2014)
선몽대 : 琴易堂先生文集卷之一/ 詩/ 題仙夢臺 臺在醴泉。主人李鎭南。/ 主人分竹虎。襟韻?風流。策杖晴沙岸。安亭?石頭。鷗盟曾款款。仙夢忽悠悠。誰識經過地。雲煙摠是愁。/ 저자 배용길(裴龍吉)/ 분류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고전종합DB(http://db.history.go.kr/ 2014)
선몽대(仙夢臺) : ㅇ 위치 : 호명면 백송리 내성천변, ㅇ 내용 : 백송리(白松里) 내성천 남쪽 우암산에 자리잡고 있는 선몽대(仙夢臺)는 1563년(명종 18)에 우암(遇岩) 이열도(李閱道)가 창건하였으며, 그는 퇴계(退溪) 이황(李滉)의 종손(從孫)이며 문하생(門下生)이다. 당시 저명인사가 많이 모여 시를 지어 읊으며 선몽대의 창건을 축하하였다고 한다. 이황은 「선몽대(仙夢臺)」 대호(臺號) 삼자(三字)와 한 귀절의 시를 친필로 써 주었는데, 대(臺) 위에 오르면 선경(仙景)을 이룰 만큼 경치가 아름답다 하여 선몽대(仙夢臺)라 하였으며 이것이 지금까지 전하여 오고 있다. 이황의 원운(原韻)을 차운(次韻)한 당시 여러 현자 중 약포(藥圃) 정탁(鄭琢), 서애(西崖) 류성룡(柳成龍), 학봉(鶴峯) 김성일(金誠一), 청음(淸陰) 김상헌(金尙憲), 한음(漢陰) 이덕형(李德馨) 등 여러 선비들의 친필(親筆)로 쓴 시도 목판(木板)에 새겨 걸어 두어 지금껏 전하여 오니 역사적 유서가 깊다. 동서로 흐르는 내성천 모래밭 평사십리를 한눈으로 볼 수 있고, 대(臺) 아래는 가늘고 긴 내가 굽이쳐 흐르고, 뒷산에는 병암이 둘러싸고, 중턱에는 약수터가 있으며, 약간 내려오면 학심대가 있었던 곳으로 동으로 힘차게 뻗어간 기암절벽(奇巖絶壁)의 장관은 보는 이의 마음을 황홀케 한다. 정자 주변에는 천년을 자랑하듯 울창한 노송(老松)이 둘러 서 있어 일년 내내 이곳을 찾는 소풍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이 마을 뒤 높은 산 중턱에 있는 넓은 바위 옆에는 잎과 나무줄기가 흰 소나무가 있어 마을 이름을 백송(白松)이라 불렀으며, 매년 정월 보름에는 마을의 무사태평(無事泰平)과 안녕을 위하여 동제(洞祭)를 여기서 지낸다.(虎鳴面홈페이지 2013)
선몽대 : 제산집 (霽山集) | 볼륨:16권 9책 권제목:卷13 / ...경할 줄 알기를 바란다고 하였다.仙夢臺上樑文 36仙夢臺는 醴泉 虎鳴에 있는 정자로 退溪 李滉의 종손이며 문하.../ 예천 관련 내용이 수록된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문집상세해제이다.//
선몽대 : 寄題仙夢臺臺在醴泉郡浯川南岸上。先生兄孫閱道所構。/ 상위서지: 退溪集 > 退溪先生文集攷證卷之八 > 外集詩/ 저자: 유도원(柳道源)/ 분류: 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고전번역원/ 退溪先生文集攷證卷之八/ 外集詩/ 寄題仙夢臺臺在醴泉郡吳川南岸上。先生兄孫閱道所構。 031_435b/ (註)/ 遇巖卽仙夢臺所在之地。//
선몽대 : 謹次退溪先生韻。寄題仙夢臺。臺在醴泉白松/ 상위서지: 東園集 > 東園先生文集卷之一 > 詩/ 저자: 김귀영(金貴榮)/ 분류: 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고전번역원/ 東園先生文集卷之一/ 詩/ 謹次退溪先生韻。寄題仙夢臺。臺在醴泉白松 037_414b/ 石老川廻飽靜虛。一區幽勝問何如。棲遲自有無窮樂。莫道書生活計疏。//
선몽대 : 題仙夢臺。敬次退溪先生韻。先生姪子宏所築。在醴泉沙川上。/ 상위서지: 栢潭集 > 栢潭先生續集卷之二 > 七言絶句/ 저자: 구봉령(具鳳齡)/ 분류: 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고전번역원/ 栢潭先生續集卷之二/ 七言絶句/ 題仙夢臺。敬次退溪先生韻。先生姪子宏所築。在醴泉沙川上。 039_200b// 一夢飄?眼界虛。溪臺霽月興何如。覺來身在風塵路。恨望山林迹也疏。//
선몽대 : 題仙夢臺 臺在醴泉。主人李鎭南。/ 상위서지: 琴易堂集 > 琴易堂先生文集卷之一 > 詩/ 저자: 배용길(裴龍吉)/ 분류: 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고전번역원/ 琴易堂先生文集卷之一/ 詩/ 題仙夢臺 臺在醴泉。主人李鎭南。 062_016a// 主人分竹虎。襟韻?風流。策杖晴沙岸。安亭?石頭。鷗盟曾款款。仙夢忽悠悠。誰識經過地。雲煙摠是愁。//
선몽대 : 陪家君登仙夢臺臺在醴泉治南十里。故左相鄭公琢別館也。/ 상위서지: 與猶堂全書 > 第一集詩文集第一卷○詩集 > 詩/ 저자: 정약용(丁若鏞)/ 분류: 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고전번역원/ 第一集詩文集第一卷○詩集/ 詩/ 陪家君登仙夢臺臺在醴泉治南十里。故左相鄭公琢別館也。 281_009d// 中天樓閣枕高丘。杯酒登臨散客愁。山雨著花紅滴瀝。溪風入檜碧??。使臣冠蓋悲陳跡。七世祖監司公嘗奉使至此。有壁上詩。別有記文。丞相衣巾憶舊游。丹?無煙仙夢冷。水雲今古自悠悠。//
선몽대 : 선몽대기(仙夢臺記)/ 서명 다산시문집(茶山詩文集)|다산시문집 제13권|기(記)/ 저자 정약용(丁若鏞)/ 분류 고전국역서 > 문학 > 문집류(文集類)/ 내용 예천(醴泉)에서 동쪽으로 10여 리(里) 되는 곳에 가면 한 냇가에 닿는다. 그 시내는 넘실대며 구불구불 이어져 흐르는데, 깊은 곳은 매우 푸르고 낮은 곳은 맑은 파란색이었다. 시.../ 자료제공 한국고전번역원 / 제공 한국고전종합DB(http://www.history.go.kr/2014)
선몽대(現代人들 便安한 安息處 '仙夢臺' : 絶妙하게 絶壁에 자리잡은 仙夢臺가 어우러져 한 幅의 山水畵) [記事] : 예천은 단술 예. 샘 천을 사용하는 명칭처럼 물 맑기로 으뜸인 고장이다. 소백산맥이 뻗어내려 온 한 자락에 위치하고 낙동강과 내성천이 흐르는 예천군에는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역사가 골골이 어우러져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촬영지로 이용되고 TV 오락프로그램에 소개되는 등 예천군만의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운 풍경, 맑은 공기에 매료된 도시인들의 발길이 연중 끊이지 않고 있다. 休息이란 말을 파자해 보면, 사람人이 그늘 아래木 제自 마음心을 들여다보는 일이다. 녹음이 우거진 숲에 앉아 가슴마저 시원해지는 계곡물에 발 담근 채 가족들과 함께 웃으며 마음을 다스리고 싶다면 이번 휴가는 예천으로 떠나보자. 예천읍에서 호명면을 거쳐 20여분을 가면 내성천의 평사와 1천여 평의 소나무숲을 자랑하는 강변 유원지 ‘선몽대’가 있다. 선몽대 안내판을 따라 길 좌우로 소나무가 울창하게 숲을 이루고 길 오른편에는 바람결에 살랑살랑 고개를 흔드는 연꽃들이 수놓인 진입로를 거치면 어느새 내성천이 흐르는 강변에 다다르게 된다. 내성천변 선몽대 일원에는 몇 백 년을 묵음직한 아름드리 큰 소나무, 은행나무, 버드나무, 향나무 등이 함께 자리하고 있어 울창함과 함께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어 각종 스트레스로 지친 현대인들에게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 준다. 또 넓고 넓은 십리 백사장에 굽이도는 푸른 물과 일상생활에서의 피로감을 단숨에 하늘로 날려 버릴 듯한 시원한 강바람, 그리고 그림 속에서 그대로 옮겨놓은 듯 절묘하게 절벽에 자리잡은 선몽대가 어우러져 한 폭의 산수화를 보는 듯하다. 아무런 치장 없이 무성의하게 심어진 듯 보이는 소나무들은 하늘까지 닿을 듯 저마다의 지조를 가지고 대단한 기상으로 뻗어있다. 마치 이곳을 가꾸고 보존시켜온 충효의 예천인들의 고지식할 정도로 자신의 원칙을 고집한 성품이 고스란히 소나무에 담겨있는 듯하다. 감히 선조 예천인들을 ‘절개 있는 성품과 격조 높은 풍류인’이라 평할 수 있을 만큼 기상이 대단한 아름드리 노송을 보고 감상하는 것도 심신을 다스리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듯하다. 선몽대에는 식수대와 야영을 할 수 있는 야영장 주차장도 있어 가족과 함께 선현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고 냇가에서 물고기를 잡으며 옛 추억을 되살려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선몽대 : 내성천변 솔숲 속의 선몽대는 퇴계 이황의 종손이며 문하생인 우암 이열도 선생이 1563년 창건한 정자로서 “선몽대” 세 글자는 퇴계 선생의 친필로 알려져 있으며, 정자 내에는 당대의 석학인 퇴계 이황, 약포 정탁, 서애 류성룡, 청음 김상헌, 한음 이덕형, 학봉 김성일 등의 친필시가 목판에 새겨져 지금까지 전해져 오고 있는 곳으로 선인들의 유교적 전통 공간으로서의 역사적 의미가 큰 곳이다. 선몽대 일대는 기러기가 내성천에서 풍부한 먹이를 먹고 백사장에서 한가로이 쉬는 형이라고 하여 풍수상 ‘평사낙안형’ 으로 빼어난 경관을 자아내고 있는 곳으로 경관적·역사적 가치가 큰 곳으로 평가되고 있다. 선몽대는 5백~6백년 수령의 아름드리 노송, 역사적 가치, 마을 숲 보전 등의 숲의 미래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제8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선몽대가 장려상인 ‘어울림상’을 수상하였다.
아침연꽃농장 : 연밭과 함께 위치한 아침연꽃농장은 세련되고 멋있게 가꾸어진 농장이 아니다. 꽃이 피면 피는 대로 풀이나면 나는 대로 자연그대로를 보존하는 농장 사장님의 철학처럼 연꽃만 피던 연밭에는 어느새 부들, 마름, 개구리밥 등 새로운 생명들도 함께 살기 시작했다. 농장에서는 학교 교육만으로는 어려운 교과서속 체험을 학교 교육과 연계해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고 관찰하게 하는 농촌진흥청 지정 교육농장이다. 수질을 정화 시키고 생태계를 보존하는 연꽃을 통해 아낌없이 주는 마음과 자연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데 가치를 두고 있다. 아침연꽃농원에서는 숙식도 가능하다. 가족단위의 작은방에서부터 50명 이상이 머무를 수 있는 숙박 시설이 준비되어 있기에 가족여행뿐 아니라 동창회, 동호회 모임의 장소로 부족함이 없다. 이곳은 식기에서부터 수저까지 완비되어 있어 일회용품 사용을 금하고 있다. 뒷밭에 일구어져 있는 고추와 상추 등 채소를 먹을 만큼 가져와 따뜻한 밥에 직접 담근 된장 발라 싸먹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듯하다. 농장은 항상 문이 개방되었다. 연꽃은 은은한 향에 이끌려 연꽃차 한잔 하고 싶은 여행객들이라면 부담 없이 들어와 연꽃도 구경하고 갖가지 체험도 해보고 가길 바란다. 10인 이상 방문했을 땐 연차 만들기 체험이 가능하고 가족단위로는 연비누 만들기, 열쇠고리ㆍ핸드폰 고리 만들기 등 체험을 할 수 있으니 선몽대 구경과 함께 그야말로 일석이조의 여행지라 할 수 있겠다.
호명참외 : 예천 호명참외는 낙동강 최상류와 소백산 끝자락에 위치하고 큰 일교차로 인하여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을 뿐 만 아니라 천혜의 기후조건과 재배의 최적지인 점질황토에서 완숙퇴비 등 유기농법으로 재배해 참외 외형과 색상이 뛰어나고 아삭 아삭한 육질과 참외 특유의 향이 진한 것이 특징으로 유통시장에서는 물론 소비자들로부터 최고품질로 인정받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농ㆍ특산물의 하나다. 호명소백산참외작목반 문의(유효상 記者 醴泉뉴스 2010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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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