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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407 :.선성 김...선성김씨 재사(부, 예천군 회룡포, 한국관광공사의 갑진년 새해을 맞아 2024년 1월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됨...축하합니다./ 예천방문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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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성 김 [記事] : 봉화군사/ 간행년 : 2002/ 저자 : 봉화군/ 발행처 : 봉화군/ 第2章 門中小史/ 선성김씨(宣城金氏) : 본 선성김씨는 호장 김상(金尙)을 시조로 하고 있다. 문절공 김담의 손자인 승지(承旨) 우(佑)가 현 봉화군 봉화읍 문단 1리 사암으로 이사하고 둘째 집 아들로 태어난 대서헌 백암 김늑(金?)이 영주 구정으로 이사하였다. 백암의 현손인 청간당 김정원을 비롯하여 오수 김강, 북벽 김홍제 등의 후손 90여 세대가 봉화읍 문단과 물야의 판교와 수식에서 살고 있으며 인근 영주에는 많이 살고 있다. 예천군내에는 개포면 검암 등지에 살고 있다.(www.koreastudy.or.kr 2007)
선성 김 : →예안 김
선성김씨문회록(宣城金氏門會錄) [冊] : 예천인 김이만(金履萬)이 기록한 책(古 4657-24-)으로, 1책(15張), 목판본, 26.3x18cm, 표지 서명은 <구학정종회록(龜鶴亭宗會錄)>이다. 서문(序文)은 1745년 이광정(李光庭), 발문은 1744년 김이만이 썼다. 규장각에 소장(M/F81-103-459-F, 마스터번호 17058)되어 있다.(인터넷 야후 2001)
선성김씨 재사(醴泉孫基里 宣城金氏 齋舍) : *위치 : 예천군 유천면 손기리 285, *연대 : 조선시대, *규모 : ‘-’자형 재사 1채/ 손기리 선성김씨 재사는 지금으로부터 350여 년 전에 손골마을 뒷산 기슭에 건립되었다고 한다. 선성인 김덕선이 손기리에 터전을 잡은 이후 그 후손들이 지금까지 손기리에 세거하고 있다. 김덕선과 그의 아들 4형제를 비롯한 조상들을 추모하고 묘소를 관리하기 위하여 재사를 건립하였다. 마을 명은 뒷산에 향기로운 손초라고 하는 난초(蘭草)가 많아 손골(손동)이라고 한다. 마을 뒷산은 국사봉에서 죽안리와 중평리를 거쳐 백마산으로 연결되는 중간부분에 해당하며, 손골마을은 이 산을 등지고 남향하고 있다. 마을 앞은 국사봉에서 시작한 유천(柳川)이 만들어 놓은 넓은 들이 있다. 선성김씨 재사가 있는 손기리는 유천면사무소 앞을 지나는 예성로에서 북측으로 난 유용로와 유용로에서 동측 손기교를 향해 난 손기1길을 따라 접근한다. 손기1길 북측에는 마을 가옥들이 경사면에 터를 잡고 남향을 하고 있으며, 재사는 손기1길의 북측으로 난 마을길과 농로를 따라 접근한다. 재사는 농로 끝 산자락 경사면에 터를 마련하고 동남향을 하고 있다. 재사는 ‘-’자형 재사 1채만 남아 있다. 산자락에 있는 재사는 현재 전혀 관리를 하지 않아 사방이 잡목과 풀로 감싸여 있으며, 이들 잡목 너머에는 밭이 있다. 선성김씨 재사는 정면 4칸, 측면 2칸의 ‘-’자형 재사건축물이다. 평면은 중앙 마루간을 중심으로 좌우에 온돌방을 배열하고, 중앙간을 제외한 전면 기단 위에 쪽마루를 달아 놓았다. 마루간은 후면 각 칸에 두 짝 여닫이 우리판문을 달았다. 좌측 온돌방은 후면에 세 짝 여닫이 들문과 외여닫이문을 달아 출입하도록 했고, 전면에 두 짝 여닫이창문을 달았다. 좌측 온돌방은 후면에 벽장을 꾸며 수장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측면에 외여닫이창문을 달았다. 우측 온돌방은 측면에 살대를 끼우고 한지를 바른 광창이 있다. 선성김씨 재사의 기단은 자연석으로 축조했는데, 현재 붕괴가 진행 중이다. 주초는 자연석이고, 정칸 기둥은 원기둥이며, 나머지 기둥은 사각형이다. 마루간의 전면의 기둥 상부는 초익공방식으로 짜 맞춤을 하였으며, 후면의 사각기둥과 좌우측면의 사각기둥 상부는 직절익공방식으로 보아지와 창방 위에 주두를 놓고 장혀와 도리, 보를 받도록 했다. 가구는 오량이며, 마루간 상부는 연등천장으로 열려 있다. 처마는 홑처마이며, 처마 끝은 와구토로 마감했다. 지붕은 한식기와를 올린 팔작지붕이다. 벽면과 서까래 사이는 재사벽 바름으로 마감했다. 현재 재사는 툇마루 및 문짝이 파손된 상태이며, 후면 지붕은 누수가 진행 중이다. 선성김씨 재사는 건립된 이후 변형된 부분이 거의 없지만, 유지관리를 하지 않아 심각할 정도로 훼손된 상태이다. 따라서 재사는 그에 적합한 보수 및 활용, 유지관리계획을 세운 후, 이에 따라 보수정비를 해야 한다.(예천군 건축문화유산 조사연구 2013년, 374-375쪽)
◆ 예천군 회룡포, 한국관광공사의 갑진년 새해을 맞아 2024년 1월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됨...축하합니다.
예천군 선정(청룡의 해, 용(龍 )기운 가득한 ‘예천’으로) [기사] 가족과 함께 예천 여행 어떠세요?/ 한국관광공사가 갑진년 새해를 맞아 ‘2024년 1월 가볼 만한 곳’으로 예천군 회룡포를 선정하면서 회룡포와 함께 용의 기운 가득한 예천의 여러 여행지들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 특히 ▲용이 휘감은 신비로운 마을, 회룡포 ▲육지의 용궁으로 불리는 아름다운 간이역 용궁역과 테마공원 ▲청룡 두 마리가 왕건에게 절로 향하는 길을 안내했다는 용문사 ▲옛 정취가 물씬 풍겨오는 삼강문화단지 등은 겨울에도 아름다운 관광지로 잘 알려져 있다. 예천군 용궁면은 지명에 ‘용’이 들어간 고장 가운데 하나로 이곳에 있는 회룡포(명승)는 내성천이 산에 가로막혀 마을을 350° 휘감고 나가는 형상이 마치 용틀임하는 모습과 같아 회룡(回龍)이라는 이름이 붙어졌으며 천년고찰 장안사를 지나 회룡포 전망대에 오르면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회룡포 마을 안은 뿅뿅다리를 통해 들어갈 수 있으며, 회룡포와 내성천을 미로로 표현한 회룡포미르미로공원이 눈길을 끈다. 회룡포는〈가을동화〉와 <해피선데이―1박 2일〉등의 촬영지로도 각광받는 관광지로 4월 말에서 5월 초 사이에는 회룡포 봄꽃 축제도 개최한다. 또 직원이 배치되지 않은 소박한 간이역이었던 용궁역은 새롭게 단장되면서 용궁역 테마공원이 조성되었다. ‘별주부전’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오토마타(기계장치를 통해 움직이는 인형이나 조형물), 미디어아트 영상관, 12해신 조각상 등이 재미를 더한다. 특히, 용궁면은 순대가 유명한데, 전국의 미식가들에게 사랑받는 용궁 순대 식당들이 즐비하며 순대외에도 연탄불 맛의 오징어불고기도 빼놓을 수 없는 인기 메뉴다. 아울러, 용궁면 내 식당 이용 영수증을 들고 용궁역 테마공원에 오면 금액별로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그리고 청룡 두 마리가 환하게 빛을 발하며 태조 왕건의 가는 길을 밝혀주었다는 전설을 가진 용문사는 대장전과 윤장대 등 문화재를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 체험등이 가능하고 세계절이 모두 아름다운 풍경을 지닌 보물 같은 관광지이다. 마지막으로, 삼강문화단지는 삼강주막, 강문화 전시관, 삼강나루 캠핑장, 생태공원 등이 조성된 가족형 문화체험 관광지구이다. 추석 연휴 동안 삼강나루터축제가 매년 열리며 온 가족이 전통문화체험과 문화예술공연 등을 경험하면서 삼강주막에서 파전, 막걸리를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예천신문 2024.01.12.)
@예천방문 1731
예천진호국제양궁장(대한민국 궁사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동계훈련을!) [기사] :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전지훈련지로 큰 각광 받아/ 예천군이 각급 양궁팀의 동계 전지훈련을 유치하는 등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추진하여 양궁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 갑진년 새해를 맞아 지난(2024년 1월) 6일부터 경주시 서라벌여중 양궁팀 7명(지도자 1명, 선수 6명)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찾아 훈련을 시작했고, 8일부터는 울산대학교 양궁팀 4명(지도자 1명, 선수 3명)이 예천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다가오는 23일부터는 경북체육중학교 양궁팀 11명(지도자 2명, 선수 9명)이 예천을 찾는데 이어, 2월에는 관내 중학교 양궁팀을 비롯하여 대전 대청중과 부천 부일중 양궁팀이 예천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3월 12일부터 19일까지 8일 동안 일본 양궁대표선수와 긴키대학교 선수로 구성된 일본 전지훈련팀 70여 명이 예천군을 방문하여, 양궁을 통해 한일 간의 우애를 돈독히 하고 세계 속의 양궁의 메카로서 예천의 위상을 드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렇게 예천군이 동계 전지훈련 장소로 각광을 받는 것은 2016년 리우 올림픽 양궁 총감독을 지낸 예천군청 양궁실업팀 문형철 감독과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장용호 코치로부터 체계적이고 우수한 양궁 기술을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실내 양궁슈팅시설 등 훈련 인프라가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특히 오는 5월 21일부터 26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는‘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 2차대회’를 앞두고 양궁장 내의 각종 시설과 주변 환경을 보완하고 있어, 앞으로 국내외 다양한 양궁팀의 전지훈련 장소와 각종 양궁대회 개최지로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을 찾는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향상하고 최상의 훈련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예천신문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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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