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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408 :.선성대훈;..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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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성대훈(先聖大訓) [冊] : 양간(楊簡)이 집주(輯註)하고, 정광필(鄭光弼, 豊壤 靑谷人)과 유여즙(兪汝楫)이 공정(共訂)한 책으로, 중국 산동성(山東省) 산동우의서사(山東友誼書社)에서 1989년에 발행하였다. 1,066쪽, 27cm, <공자문화대전(孔子文化大全)>에 포함되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되어 있다.(인터넷 야후 2001)
선시의 발생 및 변용에 관한 연구(禪詩의 發生 및 變容에 關한 硏究)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임종욱(林鍾旭, 東國大 敎授)의 논문으로,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부에서 1986년에 발행한 <국어국문학논문집(國語國文學論文集)> 13권 117-135쪽(1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들어가는 말, 1) 선(禪)의 본질과 의미, 2) 선과 시(詩)의 문학적 변증법, 3) 게송(偈頌), 공안(公案), 그리고 선시(禪詩), 4) 선시와 한시, 끝맺는 말이다.(keris 2003)
선쓴바귀 [植物] : 예천군의 산야에 흔히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Laetuca chiminsis Makino이고, 국화과에 속한다.
선악사(仙岳寺, 僊岳寺), 절 [寺刹] : 예천군 다인현(醴泉郡多仁縣, 現 義城) 동쪽에 있는 사찰로, 예천군 관아(官衙)에서 70리에 있다.(醴泉郡邑誌 1780 1841, 醴泉郡誌 1939, 嶠南誌 1937)
선악사(仙岳寺) :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갑술년 10월에 유현풍댁 노 돌이가 예천관사주에게 올린 소지(所志)[11456](豊山柳氏 河回마을 和敬堂(北村宅) 所志022) [한국국학진흥원-고문서]/ 갑술년 10월 유현풍댁(柳玄風宅) 노 돌이(乭伊)의 이름으로 예천군수(醴泉郡守)에게 올린 소지(所志)이다. 상전(上典)이 천장(遷葬)을 하려고 2혈(穴)을 점득(占得)하고, 다인면(多仁面) 선악사(仙岳寺)의 승려들로 하여금 수호하도록 한 바 수직승(守直僧).../ 예천(醴泉)에 대한 KRpia-한국의 지식콘텐츠역사자료이다.//
선암(禪庵) [절] : 보문면 산성리 학가산(鶴駕山)에 있는 암자로, 조계종 <진각국사 어록(眞覺國師語錄)>이 하가산 선암 상당(下柯山禪庵上堂)에 있다.(韓國寺刹全書 下卷 657쪽 權相老編 東國大出版部 發行 1979)
선암대(仙岩臺) [바위] : 보문면 신월2리(新月二里) 내성천 변 경북선(慶北線) 철로 옆에 있다.
선암대(仙岩臺) [터] : 보문면 신월2리 독제이(讀亭) 내성천 개울가에 있던 정자로, 선비 반몽벽(潘夢壁)이 세웠다. 양서 이광윤(양西李光胤)이 제영(題詠)하였다.(醴泉郡邑誌 1841 1895, 醴泉郡誌 1939)
선왕당 : →성황당
선우약찬(오늘 먹는 음식이 내일의 건강을 좌우해) [기사] : 풍양면 '선우약찬'대표 오병인/ ▲건강한 음식으로 건강해지는 삶을 추구하는 선우약찬 오병인 대표./ 2021 한국음식관광박람회 국제요리경연대회(전통음식전시분야)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는 말에, 타고난 요리사에 평생 음식을 향한 외길 인생을 걸어왔을 거라 짐작했는데 '선우약찬' 오병인 대표의 말은 의외였다. "친정엄마 품을 떠나 서울에서 지내는 동안은 거의 90%를 사먹었어요. 이래저래 바쁘다보니 잘 안 해 먹게 되고..., 군대 간 아들에게 뭐 먹고 싶은 거 없냐고 물었더니 엄마 밥을 많이 안 먹어서 그런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군대서도 잘 나온다고" 아들에게 미안하고 죄책감이 들 만큼 음식과 거리를 두고 지내던 오병인 대표가 요리를 하게 된 건 10년 전 남편과 함께 예천으로 돌아오면서부터다. "남편이 카센터를 하면서, 마땅히 시켜 먹을 곳이 없어 남편 먹이려고 밥을 했는데 기다리시는 손님들도 있는데 남편만 주기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손님들도 같이 먹고, 혼자 계시는 옆집 어르신도 같이 먹고 점점 양이 많아졌어요. 그렇게 3년을 매일 손님들하고 옆집 어르신들이랑 같이 밥을 먹었어요." 돈을 받고 파는 것도 아닌데 숟가락 하나 더 놓으면 되고 물 한 번 더 부으면 된다는 생각에 싫다는 생각도 아깝다는 생각도 들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도 그때는 같이 먹는 게 좋았지, 본격적으로 요리를 공부한 것은 아니다. "요리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게 된 건 곤충을 접하면서부터입니다.
곤충을 사육해서 판매하는 사업을 하고 싶었지만 너무 앞서가는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요리에 응용해보면 어떨까, 하면서 시작한 거죠." 그렇게 곤충을 식재료로 사용하기 위해 처음 시작한 공부가 떡이다. "그런데 음식이란 게 도미노처럼 다 연결돼 있어요. 떡을 하다 보면 술을 하게 되고, 술을 배우다보면 찬을 배우게 되고 또 찬을 배우다 보면 전도 배워야 되고, 장도 배워야 하고... 이렇게 계속 연결해서 공부하다보니 끝이 없어요." 남편에게 투명 인간 취급해달라고 부탁하고 공부할 만큼 열정적이었고 그동안 관련된 자격증을 딴 것만도 40개가 넘는다. "음식을 만들고 버리고 만들고 버리고 이런 과정의 연속입니다.
속상하긴 하지만 이런 과정이 없으면 만들어지지가 않아요." 하다보면 새벽 한 두시는 물론이고, 아침 다섯 시 여섯 시가 되는 날도 많지만 결과물이 잘 나오면 그 동안의 고생이 모두 사라진다. 최근엔 1분 만에 만드는 식혜를 개발해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 "새로운 레시피를 개발하거나 조리법을 개발할 땐 창작의 즐거움이 있고, 정확한 레시피를 찾아가는 과정은 수학처럼 딱 떨어지는 맛이 있어요. 그런 데다 기온이며 습도 등 환경을 고려해 레시피를 조절해야 할 때는 과학적이어야 하고... 이런 모든 과정들이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하면 할수록 어려운 게 요리지만 또 할수록 재미있는 게 요리이기도 하다. "저는 음식이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오늘 먹은 음식이 내일 나의 건강을 좌우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좋은 재료, 건강한 음식이 중요하다. 오병인 대표가 곤충을 내려놓지 않는 이유도 그래서다. "사람들이 계속 보톡스 맞았냐고 물어볼 정도로 피부에 좋아요. 단백질이다 보니 근육을 늘리는 데도 좋구요. 몸무게가 10킬로가 늘었는데 옷은 그대로 입어요. 체력도 좋아지고. 먹으면 배도 잘 안 고프고.. 제가 못 끊겠더라구요." 사람들이 가진 편견이 좋은 음식에 대한 거부로 연결되는 것이 안타깝지만 오병인 대표는 언제가 곤충이 미래의 중요한 식량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식용곤충이 들어간 다양한 식품을 개발, 생산해 판매하는 것 외에도 전통음식에 대한 연구와 다양한 교육활동을 하고 있는 오병인 대표가 음식을 만들 때 꼭 지키는 철칙은 '좋은마음'이다. "손맛은 만드는 사람의 기가 같이 들어가면서 완성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만드는 사람이 좋은 마음으로, 기분 좋게 만들어야 합니다." 오병인 대표의 철칙을 듣자 3년 동안 이웃과 음식을 나눠 먹던 넉넉하고 따뜻한 마음이 생각나며 오 대표의 음식을 왜 사람들이 좋아하는지 알 것 같다.(예천신문2021.07.13.)
선우회(選友會 創立總會 開催) [記事] : 선거 문화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 모임 `선우회(選友會)'가 창립됐다. 2002년 10월 8일 오전 11시 예천읍 한일신협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가진 선우회는 예천군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직을 역임한 17명으로 구성됐다. 회장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 정창모 △부회장 : 권세연 △감사 : 김기진 △총무 : 권대균(醴泉新聞 2002-10-18)
선우회 [記事] : 보문면 선우회(회장 김권식) 회원 39명은 2007년 12월 보문면 관내 어렵게 살아가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5천 장을 구입하여 50가구에 1백 장씩 전달했다.(醴泉新聞 2007년 12월 27일)
선우회 : 6월 일상/ 2017.06.12./ 형님 클라스♡ 낭만적 선우회 선우회 매봉산 팔각정에서 내려다 본 뷰♡ 볼 때마다... 서예연구원 비가 왔습니다.... 비가 왔구여 예천만은 비 안 오길 바라며 내려 갔어요. ...soyeon Atelier(daum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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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