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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418 :.설름...설악당선생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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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름(慶尙北道廳 : 되돌아오는 農村마을, 歸農民 支援策 마련, 住宅改良, 마을整備 等 3個 事業 574億원 投資) [記事] : 경상북도는 농어촌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30년을 맞아 시대 상황에 맞는 주거 여건을 조성하기 위하여 한 단계 UP-Grade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2006년 농어촌 주거 환경개선 종합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특히 경상북도에서는 2006년부터 어려운 농어민들의 부담을 경감시키고 지원을 늘리기 위해서 주택개량사업 지원융자금을 동당 3천만 원에서 4천만 원으로 상향시키기로 했으며, 융자금 상환 금리는 3.9%에서 3.4%로 0.5% 인하했다. 또한 도시민의 농어촌 귀향을 유도하기 위해 처음으로 도시에서 농어촌으로 이주하는 세대에 대하여도 농어촌주택개량 융자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으며, 주택 개량시 전용면적 규모를 동(棟)당 기준으로 100㎡(30평) 이하로 제한하던 것을 세대당 주거전용면적으로 적용토록 함에 따라 노부모를 모시고 있는 가구는 다가구, 다세대 주택을 건립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마을정비사업의 경우 2005년에는 마을당 888백만 원을 지원하여 하수처리시설 및 기반시설을 조성토록 하였으나 2006년에는 마을당 지원을 10억 원(국비 5억원, 지방비5억원) 기준으로 상향시키고 주택개량사업 우선배정, 유관사업 연계 집중지원토록 함으로써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기로 해 농어촌의 획기적인 개선이 기대된다. 경상북도의 2006농어촌주거환경개선 종합계획을 보면, 농어촌주택개량사업에 232억 원을 투자하여 583동에 대하여 연리3.4%의 장기저리 동당 4천만 원의 융자금을 지원하여 20년 간 상환토록 한다. 이 사업은 2006년부터 - 융자금 상향: 3천만원 → 4천만원, - 상환이율 인하: 연리 3.9% → 3.4%, - 주택면적 기준 상향: 동당 100㎡ → 세대당 100㎡(현행 단독주택에 한하여 지원했으나 다가구, 다세대 등 건립가능으로 다양한 주택형태 선택가능), - 사업량의 20% 범위 내에서 도시민 농어촌 이주자 및 무주택자에게 지원하고 농어촌의 빈집, 빈터를 적극 활용토록 유도하는 등 시대상황에 맞도록 사업을 추진한다. 마을정비사업에 33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15개 시군 24개 마을에 지구당 10억 원(국비 5억원, 지방비 5억원)의 사업비 지원과 유관사업 지원, 주택개량 융자, 자부담 등 4억원의 기타사업비 등 지구당 14억 원을 투자한다. 이 사업은 농어촌주택개량촉진법에 따라 지정된 주거환경개선지구로 지정된 20세대 이상 거주하는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2006년 대상사업지구는 시장 군수의 신청에 따라 포항시 기계면 구지지구 등 24개 지구를 확정하였다.
※ 시·군별 마을정비사업 대상지구 : 포항 기계면 구지지구, 경주 서면 군실지구와 내남면 새말지구, 김천 남면 옥산지구와 조마면 옥계지구, 안동 풍천면 가일지구와 풍천면 중리지구, 구미 선산읍 습례2지구와 옥성면 초곡지구, 영주 장수면 성곡1지구와 부석면 대율지구, 영천 청통면 대평지구와 대창면 조곡지구, 문경 산양면 신전지구와 영순면 딩골지구, 경산 용성면 곡란지구, 영덕 창수면 인량2지구, 청도 이서면 서원지구, 칠곡 왜관읍 보병지구, 고령 성산면 기족지구와 쌍림면 백산지구, 예천 호명면 설름지구, 울진 평해읍 달면지구와 북면 석수지구,/ 주요 사업내용은 ▲하수관거, 하수처리장, 하수시설 등 마을하수시설정비 ▲도로확포장, 가로등 및 상수도 설치 등 공공기반시설 ▲마을회관, 다목적광장 등 주민편익시설 ▲소공원, 파고라, 벤치 등 녹지 및 조경시설 ▲주택개량, 지붕, 단장, 변소개량, 빈집철거 등 주택개선 등 마을단위 종합적인 기반시설 및 생활환경개선사업이 되도록 추진한다. 빈집정비를 위하여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농어촌지역에 산재해 있는 빈집 1,000동을 대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하여 농어촌의 환경개선은 물론 빈집을 생산적으로 재활용토록 추진한다. 이를 위하여 각 시군에 빈집정보센타를 운영하여 필요한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공키로 하는 등 도시민의 농어촌 이주를 적극 유도하여 되돌아오는 농어촌을 만들겠다고 한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1976년부터 지금까지 농어촌주거환경개선사업에 7,280억 원을 투자하여 주택개량사업 9만동 6,165억 원, 마을정비사업 876마을 1,035억 원, 빈집정비 24천 동 40억 원을 들여 농어촌의 주거환경을 개선하였으며 농어촌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30년을 맞이하여 추진성과를 살펴보고 보완 발전시켜 향후 사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상반기 중으로『농어촌주거환경개선사업 30년사(부제: 이렇게 바꾸었다. 경북의 주거환경30년)』를 발간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경상북도에서는 농어촌의 주거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떠나는 농촌에서 되돌아오는 농어촌으로』변모시키겠다고 한다.(聯合뉴스 2006-03-07)
설름(큰마, 仙름, 大村, 金陵) : 金陵里 소속으로, 마을 뒤에 높이 200m의 鳳凰山이 있으므로 중국의 봉황대가 있는 金陵 이름을 땄으며, 또 뒷골 모양이 고방처럼 생겼고 거기 신선이 놀았다고 하여 마을 이름을 선름(仙?)이라 했다 하며, 慶州 李氏의 世居地域이다. 또 이 마을 안쪽에 안설름이라는 마을이 있고, 마을은 東南向이다.(虎鳴面홈페이지 2013)
설름 : →금릉
설맞이 '고향의 날' 운영(설맞이 故鄕의 날 運營) [記事] : 예천군은 전통 명절인 설날을 맞아 출향 인사와 지역민이 함께하는 `설맞이 고향의 날'을 운영해 건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애향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군은 2002년 2월 1일부터 16일까지 행정 기관과 지역 단체를 중심으로 환영 분위기 조성, 주차 시설 확보, 주민 화합 행사 개최를 통해 서로 화합하는 계기로 만들어 가기로 했다. 귀성 환영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는 현수막과 도로변, 마을 입구 등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매스컴을 통한 환영 홍보 분위기 조성과 터미널, 공중화장실, 도로변, 마을 진입로 등 지역 이미지가 반영되는 장소를 대상으로 범군민적인 설맞이 환경 정비를 실시해 깨끗한 고향 분위기를 제공한다. 또 귀성객들의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을 단위로 공동 주차장을 마련하고 안내판을 설치해 주차 편의를 돕는 한편, 출향인들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화합 행사로 새마을 단체와 마을청년회, 종친회, 체육회 등 각종 사회단체와 자생 단체가 참여해 합동 세배와 민속놀이, 고향 상품 팔아주기, 터놓고 이야기하기 등 다양한 교류를 통해 고향 사랑과 화합 분위기를 높여 가는 등 지역민과 출향인이 함께하는 정겨운 설 명절로 이끌어 갈 방침이다.(醴泉新聞 2002-02-07)
설봉유고 : 安醴泉 夫人挽 [한국문집총간-설봉유고(雪峯遺稿)]/ 강백년 저 | 한국고전번역원/ 예천(醴泉)에 대한 KRpia-한국의 지식콘텐츠역사자료이다.//
설빔, 세장(歲粧) [歲時風俗] : 예천군에서 전승되어온 음력 정월 초하룻 날 아침에 행하는 민속으로, 남녀노소가 기상과 함께 세수를 하고, 새옷을 갈아입고 설날을 맞이한다. 대체로 보름날까지 입는다.
설사 [民間療法] : 예천군에 전승되어온 약물 요법이다. 1) 곶감이나 홍시를 먹는다. 2) 밤나무꽃을 삶아 마신다. 3) 수수찰떡을 먹는다.
설시기골, 설식이골 [골] : 호명면 직산리(稷山里) 웃가내미 남동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설식이골 : →설시기골
설식이산 [山] : 호명면 직산리(稷山里) 웃가내미 남동쪽에 있는 산이다.
설씩이 재 [고개] : 호명면 본리(本里) 새랄 뒷산에 있는 고개로, 예천장(醴泉場)으로 가는 길목이었다. 옛날 이 고개가 험준하여 한 두 명이 가면 산짐승에게 잡혀 먹혔다. 그래서 열 명씩 조를 지어 이 고개를 넘어갔는데, 열씩 열씩 하다니까 설씩이재라고 하였다.
설악당선생일고(雪嶽堂先生逸稿) [冊] : 예천읍 청복리 출신 설악당 김구(金球, 1608-1668)의 유고집으로, 2권 1책, 목판(木版), 31.5x20.8cm, 반곽(半郭)은 19.5 x16.5cm, 10행(行) 18자(字), 사주쌍변(四周雙邊), 유계(有界), 주쌍행(註雙行), 판심은 내향 이엽 화문 어미(內向二葉花紋魚尾)이다. 서문은 1924년 김형모(金瑩模), 발문은 1923년에 김정식(金庭植)과 1924년 7세손 석교(奭敎)가 썼다. 1924년에 간행되었다. 성균관대 중앙도서관 존경각(尊經閣)에 소장되어 있고,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단국대(천안)이다.(襄陽誌 1661, 인터넷 야후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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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