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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424 : 성락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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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어린이집(성락어린이집, 世上의 아침 錄畵 : 9日 午前 全國에 放映) [記事] : 2007년 6월 4일 성락어린이집(원장 김혜숙) 원생과 학부모들은 금당실마을과 양궁체험장, 장승마을 등에서 KBS 2TV 세상의 아침 녹화 촬영을 했다. 이 녹화분은 2007 경북 방문의 해 예천홍보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예천문화원(원장 김종배)이 주관하고 경상북도와 예천군이 후원했다. 이날 원생들과 학부모들은 호박벌과 장수풍뎅이를 만져 보기도 했으며, 금당실에서 소달구지를 타며 도포와 갓을 쓰고 전통 예절과 겸상에서의 식사예절에 대해서도 배웠다. 한편 이번 KBS 2TV 세상의 아침 녹화는 2007년 6월 9일(토) 오전 7시부터 8시 30분 사이에 전국에 방영된다.(함재봉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6월 07일)
성락어린이집(성락어린이집 安全敎育 示範學校 發隊式 및 父母 參與 한마당 開催) [記事] : 예천읍 성락어린이집(원장 김혜숙)은 2007년 6월 26일 안전교육 시범학교 발대식 및 부모참여 한마당을 열었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안전 포스터 그리기와 병행해 가정 안전 부모교육을 했다.(醴泉新聞 2007년 07월 05일)
성락어린이집(醴泉邑 '성락어린이집' 院生들의 신나는 才弄잔치) [記事] : 예천읍 백전리 성락어린이집(원장 김혜숙) 재롱잔치가 2007년 12월 7일 오후 7시 예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재롱잔치에서는 지난 1년여 동안의 활동상을 보여주는 영상물을 상영했으며, 3백여 명의 학부모와 친지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원생들은 부모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각 반별로 노래, 율동, 연극 등을 선보이며 그동안 배우고 익힌 실력을 맘껏 자랑했다.(醴泉新聞 2007년 12월 13일)
성락어린이집("다시 태어나도 어린이들과 함께 平生을", 全國 保育人 大會 女性家族部長官賞 受賞 : 醴泉 성락어린이집 김혜숙 院長 選定) [記事] : "죽었다가 다시 태어난다 해도 어린이들과 함께 평생을 보낼 수 있는 이 길을 갈겁니다." 2007년 12월 4일 '2007 전국 보육인 대회'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한 예천 성락어린이집 김혜숙 원장은 이같이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예천군 유아교육의 대모로 알려진 김 원장은 고등학교를 다닐 때부터 유치원 교사의 꿈을 갖고 학교가는 길목에 자리잡고 있던 성락어린이집의 원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김 원장은 계명대 유아교육과를 졸업, 성락어린이집 교사로 취직한 뒤 20대 후반의 나이에 성락어린이집의 원장이 돼 자신의 꿈을 이뤄냈다. 140여 명의 어린이집 아이들에게 '최고의 시설에서 사랑을 근본으로 한 최고의 유아교육 실현'을 교육 목표로 삼고, 20여 년을 유아교육자로서 살아온 김 원장의 교육에 대한 열의는 이미 경북도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정평이 나 있다. 어린이집 원아들이 다쳤을 때가 가장 마음이 아파 계명대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박사논문을 준비 중에 있으면서도 아픈 아이들을 자신의 손으로 직접 돌봐주기 위해 간호사 자격까지 취득할 정도로 억척이다. 특히 여성가족부가 지난 2005년 유아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도입한 어린이집 시설 인증제 실시 이후 자신이 운영하는 성락어린이집을 군단위 어린이집 중에서 전국 최초로 인증 획득을 한 데다 2007년 군내 어린이집 4곳 모두가 여성가족부로부터 인증 획득을 하는데도 적극 앞장서 왔다. "단지 아이들이 좋아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유아교육자가 되었다"는 김 원장은 최근 교육학 박사 학위 논문을 준비하면서 점차 늘어나고 있는 다문화가정에 남다른 관심을 갖게 돼 현재 경북도 부모교육 강사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7/12/17)
성락어린이집(성락 家族과 함께하는 安全科學祝祭 開催) [記事] : 안전은 행복 성락 가족과 함께하는 안전과학축제가 2008년 5월 7일 성락어린이집(원장 김혜숙)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성락어린이집 원생 및 가족 2백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으며, 에어로켓, 말타기 둥둥, 재미난 포토존 등 다채로운 진행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醴泉新聞 2008년 05월 16일)
성락어린이집(성락어린이집 醴泉警察署 見學) [記事] : 예천경찰서(서장 정용삼)는 2008년 8월 29일 경찰서를 방문한 성락어린이집 유치원생 139명에게 경찰서 소개와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원생들은 경찰서 예경마루에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애니메이션 동영상 「차조심 길조심」을 시청하며, 등하교시 교통사고 예방 등에 관한 교육과 퀴즈를 함께 풀었고,『손오공』등 동화 애니메이션을 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경찰서 112지령실 견학과 범죄신고요령 및 일선 지구대 경찰관과 직접 무전통신을 하며, 순찰차와 싸이카를 직접 타 보는 등 경찰 활동에 대해 피부로 느끼는 생생한 체험을 하기도 했다. 유치원생 어린이들은 경찰서에서 보여준 만화가 너무 재미있었고 앞으로 유치원 가는 길에는 교통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항상 조심하고 도로에서 절대로 공놀이를 하지 않겠으며, 경찰관서에 장난전화를 하지 않아야겠다.고 약속했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8-29)
성락어린이집(성락安全展示會 : 才弄發表會 열려) [記事] : 제29회 성락안전전시회 및 재롱발표회가 2008년 11월 15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성락어린이집(원장 김혜숙)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학부모 및 원생 4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1부 행사로 재해예방애니메이션 상영 등 안전교육실시, 재해사진전시, 간이건강측정, 음주체험, 장애체험, 페이스페인팅, 요술풍선 등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2부 행사로 안전시범학교 결과보고회를 가졌다. 이어진 3부 행사에서는 원생들이 지난 일년동안 배운 솜씨를 뽐내는 재롱발표회가 이어졌다.(醴泉新聞 2008년 11월 20일)
성락어린이집(성락어린이 집 慶尙北道 多文化敎育 示範 多文化 어린이집 增築 開院式 가져) [記事] : 예천읍 성락어린이집(원장 김혜숙)은 2009년 5월 1일 오후 2시 경상북도 다문화교육 시범 다문화아린이집 증축 개원식을 가졌다. 개원식에는 김수남 예천군수를 비롯하여 도내 어린이집 원장들이 대거 참석하여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원생들이 마련한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의상 패션쇼를 가졌으며 테이프 컷팅, 다사랑 다문화 교육연구소 현판식 행사도 가졌다. 2부에서는 다문화교육교구전시회와 다문화부모들이 만든 작품전시회도 함께 가졌다. 또한 아름다운 션율이 넘치는 섹스폰 연주와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음식 먹거리 체험전도 열렸다.(醴泉인터넷放送 2009-05-01)
성락어린이집(慶北道 '多文化 示範어린이집' 指定 : 醴泉 성락 어린이집) [記事] : 경상북도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한국사회에 조기 적응할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다문화 시범어린이집'을 지정, 운영키로 했다. 2009년에는 예천군 성락 어린이집을 제1호로 지정한데 이어 시군에서 15명이상 다문화 통합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시설을 대상으로 2009년 9월 30일까지 전수조사, 우수한 시설에 대해 추가로 지정할 계획이다. 제1호 다문화 시범어린이집인 성락어린이집은 2008년 시설 증축을 통해 다문화어린이들의 통합보육이 가능한 공간을 확보, 현재 베트남 등 5개국의 자녀 20명에게 체계적인 보육을 실시,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다문화 시범어린이집 지정대상은 다문화어린이가 일반아동과 함께 15명이상 재원하는 보육시설 중 다문화어린이의 발달에 적합한 보육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도지사가 지정, 운영하게 된다. 앞으로 다문화 시범어린이집에 대 다문화보육 우수 프로그램 개발 보급 등을 통해 지역의 다문화보육시설 허브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할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다문화 시범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운영 상황 등을 검토,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며 "다문화가정자녀의 조기보육·통합을 통해 우리 사회에 잘 적응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양승복 記者 慶北日報 20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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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