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예천2425:성락어린이집...
작성자이춘우 @ 2024.01.31 06:46:17

  도청신도시 예천 2,425 : 성락어린이집...

---

 

  성락어린이집(全國 첫 多文化어린이집 慶北道 示範 1號 醴泉성락어린이집 指定 懸板式 가져) [記事] : 예천 성락어린이집이 전국 최초로 다문화 시범 어린이집으로 지정받아 2009년 9월 14일 오전 11시 30분 김상준 부군수와 박동희 경상북도 여성청소년가족과장, 김혜숙 성락어린이집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경북도에 따르면 다문화어린이집은 일반아동과 다문화가정 아동과의 통합보육 강화와 조기교육 실시로 다문화가정 영유아의 건전성장을 도모해 한국사회 조기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판식을 가진 제1호 다문화 시범어린이집인 성락어린이집은 2008년에 시설을 증축하고 현재 베트남 등 5개국의 자녀 20명을 대상으로 통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다문화 가정이 갈수록 늘어나면서 다문화 자녀도 함께 성장하고 있어 다문화 자녀에 대한 보육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요구되고 있다"면서 "군에서도 다문화 보육시설에 대한 확대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9-15)

 

  성락어린이집(道議會 行政保健福祉委員會 이시하 委員長 및 道議員 예천성락어린이집 訪問) [記事] :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이시하(문경) 위원장을 비롯한 윤창욱(구미), 권영만(봉화), 김대호(구미), 김숙향(포항) 의원 등은 2010년 2월 1일 오전 경북도립대학을 방문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한 뒤 오후에는 성락어린이집을 찾아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교육현장을 둘러보았다. 이날 의원들은 성락어린이집 김혜숙 원장으로부터 부모상담실 운영, 다문화가정 멘토링 교실, 다문화관련 언론매체 출연 등 운영실적과 결혼이민자 가족 유아의 어린이집에서의 적응 사례, 다문화 교육이 지역주민의 경제체감에 미치는 영향 연구 등 각종 연구실적을 소개받았다. 김혜숙 원장은 다문화가정 어린이 교육의 기대효과로 "다문화가정 영유아들의 입소 기회 제공, 어머니들의 지역사회 적응력 강화, 영유아들의 긍정적인 정체감 형성 및 영유아들의 어머니에 대한 자긍심 고취, 견학을 통한 지역간의 교류와 교육의 공유, 이중 문화에 대한 이해와 수용적인 태도 형성" 등을 꼽았다.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의 교육에 대한 문제점으로 김 원장은 "취약환경 접근성을 위한 차량, 교재교구 지원, 조기 통합보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보육현장의 전문적 준비-영유아 보육과정 개편 및 프로그램 개발, 어머니 나라에 대한 이해-다문화 체험관 마련"등이 필요하다며 차량 등 도의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시하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평소 지역사회 현장에서 영유아 보육의 전문성 향상과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고 있는 김혜숙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께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하고 저조한 출산율과 가속화되는 다문화 시대로 보육의 중요성이 날로 증대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도의회 차원에서 지원책을 강구할 것"을 수행 관계자에게 지시했다. 김혜숙 원장은 이시하 위원장을 비롯한 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에게 "다문화가정 영유아들의 교육을 위해 흩어져 있는 유아들을 어린이집으로 통학시킬 수송차량(봉고)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적극 검토하여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성락어린이집 다문화가정의 영유아 20여명은 "우리 모두 성락어린이집 방문을 환영합니다."며 "세계친구들의 인사법 시연과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등의 노래로 의원들의 방문을 환영, 많은 박수를 받았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2-01)

 

  성락어린이집(多文化家庭 아이들 "인터넷에서 빨리 만나요" : 慶北道內 100名, 大學生 100名과 온라인 멘토링) [記事] : "앞으로 매일 컴퓨터로 누나를 만나 공부할 수 있어 너무 좋아요." 구미 해평초등학교 5학년인 이도균(11) 군은 2010년 4월 16일 온라인 멘토인 김동주(23ㆍ여ㆍ영남대 경제금융학3) 씨를 만나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앞으로 동주 누나로부터 인터넷 화상을 통해 공부와 생활 전반에 대한 교육과 조언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베트남 출신의 어머니를 둔 이군은 "앞으로 공부 열심히 해서 훌륭한 사람이 될께요"라고 다짐했다. 경북의 다문화가정 자녀 100명과 대학생 100명 등 200명이 16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다문화가정 자녀와 대학생 온라인 멘토링 교육 발대식'을 가졌다. 이들 멘토와 멘티들은 발대식에서 화상학습 시스템에 대한 교육을 같이 받고 국내 다문화어린이집 1호인 예천 성락다문화어린이합창단의 공연도 보며 기념촬영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에 따라 멘토인 대학생들은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 교육환경이 좋지 않은 농어촌과 산간벽지에 살고 있는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해 온라인을 통해 기초학습과 생활상담 등을 하게 된다. 도는 이를 위해 23개 시군을 통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1일 대상자를 확정한 후 이들 가정에 온라인 학습을 위한 PC와 화상캠, 헤드셋, 학습지를 무료로 전달하는 등 모든 준비를 마쳤다. 7월에는 법문화 캠프 등 오프라인 체험학습도 병행할 계획이다. 도에 따르면 도내 다문화가정 자녀는 모두 6,318명으로 2006년에 비해 4배나 늘어났다. 하지만 우리말과 글이 서툴어 학교생활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2008년부터 가정방문을 통해 기초학습지도를 하는 한편 이날 발대식을 가지면서 전국 처음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교육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도는 또 올해부터 다문화가정 영유아 보육료 전액을 지원하고 미취학자녀에 대해서는 한글방문 학습지 교육 및 언어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내 6세 미만 다문화가정 자녀 4,176명 중 58%인 2,450명의 영유아가 무상보육 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다. 도는 또 장기적으로는 대학 입학 때 학비와 엄마나라 유학비 지원에 쓰일 다문화가족지원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김장주 경북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온라인 멘토링 교육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다문화가정의 교육 부담을 덜어주고, 이 사업이 전국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길을 닦겠다."고 말했다.(전준호 記者 韓國日報 2010-04-18)

 

  성락어린이집(“성락어린이집 院生 100餘名 醴泉警察署 見學” : 警察署 紹介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交通事故 및 犯罪豫防에 對한 動映像..) [記事] : 성락 어린이집(원장 김혜숙) 원생 1백여 명이 2010년 8월 11일 오전 10시 30분 예천경찰서(서장 김상우)를 방문했다. 원생들은 3층 대강당에서 경찰서 소개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교통사고 및 범죄예방에 대한 동영상과 애니메이션 동화『개구리왕자』를 시청했다. 동영상 시청 후 유치장과 112지령실을 방문해 범죄신고요령 및 파출소 경찰관과 직접 무전통신을 실시했으며, 포돌이 포순이와 기념사진 촬영, 순찰차·싸이카 탑승 등 피부로 느끼는 생생한 경찰체험을 했다. 원생 이상협(7) 군은 “경찰서 견학이 정말 즐거웠으며 어린이집 가는 길에 항상 차 조심하고 착한 어린이가 되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0년 08월 11일 (수))

 

  성락어린이집(성락어린이집 保健福祉部長官 表彰 受賞 : 最優秀 프로그램으로 選定되어 ...) [記事] : 2010년 전국보육인대회가 2010년 10월 20일 오후 2시 울산 KBS홀에서 경상북도지사, 보건복지부장관, 울산광역시장, 지방자치단체장, 보육시설연합회 관계자 등 1,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전국 16개 시ㆍ도 대상 보육사업 평가제도를 도입한 첫해, 개인표창 17명이 보육행정 유공표창대상자로 선정된 가운데 2010년 전국우수프로그램 공모전에서 도 다문화시범어린이집 1호 김혜숙(43세) 예천 성락어린이집 원장이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도 다문화시범어린이집 1호인 성락어린이집 김혜숙 원장은 계명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한 교육학 박사이며 사회복지법인 성혜원 대표이사, 경상북도 보육정책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경북 법인보육시설연합회 회장이며, 예천군 보육시설연합회 회장, 계명대학교 유아교육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醴泉뉴스 2010년 10월 20일)

 

  성락어린이집([Pride 慶北] 多文化 世上 "慶北이 가면 길이 됩니다" 未來形 靑寫眞 提示…國內 多文化 政策 본보기 定着, 支援보다 子女 글로벌 人才 育成으로 轉換, 유학자금 支援 等 우리 社會 主役 成長 期待感) [記事] : "우리 사회가 다문화, 다인종 사회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서로 자연스럽게 여러 문화를 접하는 것이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결혼이민자 16만7,000명, 다문화가정 자녀 10만 명 시대를 맞아 미래를 내다 본 '경북형 다문화 프로젝트'가 국내 다문화정책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급속도로 늘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우리 사회의 이웃으로 끌어안고 주역으로 키워내기 위한 청사진이 본 궤도에 오른 것이다. 결혼이민자 8,906명이 7,697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 경북은 일찌감치 '다문화'라는 시대적 흐름을 읽었다. 2050년이면 다문화가족과 자녀들이 우리나라 인구의 21.3%, 즉 다섯 명 중 한 명이 될 것이라는 유엔미래보고서를 굳이 들먹이지 않더라도 농어촌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국제결혼은 달라진 세상과 생각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당초 결혼이민여성의 국내정착을 지원하는데 주력했던 경북도는 이제 다문화 자녀들을 글로벌 인재로 키우는 쪽으로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