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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427:성락어린이집...(축,호명읍승격)
작성자이춘우 @ 2024.02.02 06:03:22

  도청신도시 예천 2,427 : 성락어린이집...(부, 호명읍승격추진위원회(위원장 김종복), 1일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호명읍 승격 기념식을 3백여 명 참석리에 개최함, 114년 호명면 시대를 마무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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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락어린이집(慶州市 保育施設 聯合會員 40餘名 慶北道 第1號 多文化敎育 성락어린이집 見學) [記事] : 지난 2009년 9월 14일 전국 최초로 다문화 시범 어린이집으로 지정받은 성락어린이집(원장 김혜숙)의 운영실태를 견학키 위해 도내 23개 시.군 어린이집 운영자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011년 8월 23일 오전 11시에는 경주보육시설 연합회원 40여명이 성락어린집을, 오후에는 곤충연구소를 견학했다. 이현준 군수는 경주보육시설 원장들의 방문을 환영하고 "경상북도 제1호 다문화어린이 교육시설인 성락어린이집은 그동안 다문화가정 아동과의 통합보육 강화와 조기교육 실시로 다문화가정 영유아의 건전성장을 도모해 한국사회 조기적응을 돕는 등 상당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010년 10월 20일 전국보육인대회(울산 KBS 홀)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김혜숙 원장(43.교육학 박사)은 인사말에서 "경주에서 성락어린이집을 견학을 위해 찾아 준 원장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다문화교육을 통해 유아들이 개방성과 자긍심을 갖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중점을 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혜숙 원장은 경주시 어린이집 원장들에게 "다문화교육의 필요성과 그에 대한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현실을 감안, 소통과 통합이 선행되어야 원만한 다문화교육을 실시할 수 있다"고 주장 참석자들은 김 원장이 마련한 '통통배 리더십'이란 파워포인트를 시청하며 완벽한 다문화교육시스템에 감탄사를 연발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08-23)

 

  성락어린이집(醴泉성락어린이집 童謠UCC 最終 決選 進出) [記事] : 예천읍 예천성락어린이집(원장 김혜숙) 원생들이 제1회 바른인터넷동요대회 동요UCC 응모에서 최종 결선 진출작 10개 팀에 선정돼 화제다. 어린이의 바른 인터넷 이용 습관 형성과 올바른 정보생활을 주제로 열린 이번 동요대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했으며, 전국 3천5백여 개의 보육시설이 경합을 펼쳤다. 예천 성락어린이집에서는 김혜숙 원장이 직접 작사한 ‘마우스 클릭’을 내놓았으며, 20여명의 6.7세반 어린이들이 율동과 함께 합창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응모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 동영상은 주니어네이버 속 이벤트란에서 언제든 볼 수 있으며, 오는 10일까지 인기투표를 통해 인기상을 선정하고 본선무대에서 30% 가산점을 받는다. 본선 진출작은 오는 14일(예정) 서울 목동에 위치한 KT체임버홀 본선무대에 오르며, 본선무대는 어린이전문방송 ‘재능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11년 11월 03일)

 

  성락어린이집(<‘多文化 코리아’ 元年>無償 保育에 엄마나라 유학도 支援… ‘共同體 意識’ 심는다) [記事] : “친구들 모두 자기 엄마나라 옷을 입고 자랑해요. 그렇지만 우리 엄마나라 옷이 제일 예뻐요.” 2011년 11월 7일 오후 1시 경북 예천군 예천읍 백전리 ‘성락어린이집’ 2층 튼튼이 1반. 아이들이 알록달록 각국의 전통 옷을 입고 맵시를 뽑내고 있었다.

 

  한국의 전통 한복을 비롯해 일본의 기모노, 베트남의 아오자이, 중국의 치파오 등 각 나라 전통 옷을 입고 벽에 그려져 있는 세계지도에서 엄마나라를 가리키며 자랑했다. 이 반은 19명의 아이 중 7명이 베트남, 중국, 태국, 필리핀 등의 다문화가정 어린이다. 이들은 엄마나라 옷을 입고 ‘패션쇼’를 벌인 뒤 각 나라의 동화책을 읽고 춤도 췄다. 엄마가 베트남 출신인 윤정해(6·예천군 하리면 율곡리) 양은 “어린이집이 꼭 외국에 있는 학교 같아요. 너무 신나요”라며 자랑했다. 신효정(6) 양의 어머니 마이 더우티(26·예천읍 동본리) 씨는 “아이가 어린이집에서의 생기발랄하고 활달한 모습을 집에서도 보여줘 즐겁다”고 말했다. 베트남 출신인 그는 2005년 예천으로 시집왔다. 이 어린이집은 당초 1992년 일반 어린이집으로 개원했으나 2008년 3월 경북도가 ‘다문화 어린이집’으로 지정한 곳이다. 일반가정과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통합보육을 통해 다문화가정 아이들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건전한 성장과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서다. 경북도와 김혜숙(43) 어린이집 원장이 각각 1억 원씩을 내 건물을 증축하고 다문화교육프로그램을 도입, 국내 처음으로 다문화 어린이집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 다문화 어린이집 개원 당시 전체 159명의 정원 중 다문화가정 아이가 20명에 불과했으나 프로그램이 활성화하면서 올해는 50명으로 크게 늘었다. 김 원장은 “일반적인 어린이집 교육은 물론 세계지도와 대륙별 음식모형, 악기 상징물, 전통의상, 기념품 등을 활용한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함으로써 다문화가정과 일반가정 아이들이 함께 농촌공동체를 형성하는 데 필요한 소양을 쌓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성락어린이집의 다문화프로그램이 효율적으로 운영되자 김천 지례면 지례어린이집, 의성군 춘산면 춘산어린이집 등 도내 28곳을 다문화 어린이집으로 지정했다... 경북도가 다문화가정을 위해 추진 중인 이들 사업은 다문화 정책의 표준이 됐다. 정부에서 이 사업들을 정부정책으로 만들어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전파시키고 지원하고 있다. 경북도는 이와 함께 지난해부터 결혼이주여성의 학위 취득도 돕고 있다. 도내 18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 도가 연간 100만원을, 대학은 학비 50%를 장학금으로 마련해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29명, 올해 53명을 지원한 데 이어 내년에는 70명에게 학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2010년부터 전국 처음으로 다문화가정 자녀 무상보육을 실시, 현재 취학 전 다문화가정 어린이 3835명이 혜택을 받고 있다. 경북도는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도 시작했다. 다문화자녀 유학기금 조성이 그것으로, 2014년까지 60억원을 마련, 엄마나라에 유학을 보내기로 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이 사업은 다문화가정 자녀가 엄마나라에서 무료로 공부하면서 희망과 꿈을 키우고 경제, 외교 등 각 분야에서 양국의 가교역할을 하는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도입한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결혼이주여성의 전임계약직 공무원 채용을 늘리는 현장밀착형 다문화정책 추진에도 나섰다.

 

  이밖에 청소년들에게 다문화에 대한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고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의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김천시 아포읍에 청소년 다문화체험시설도 건립 중이다. 경북도내 다문화가정은 2008년 6503가구에서 올해 9946가구로, 다문화가정 자녀도 같은 기간 4235명에서 9147명으로 크게 늘었다. 같은 기간 다문화정책사업 예산도 26억원에서 96억원으로 대폭 늘렸다. 김승태 경북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내년에는 ‘다문화과’를 신설해 다문화가정 지원을 전담토록 할 계획”이라며 “다문화가정에 대한 복지 및 교육 분야 지원을 확대해 경북도를 통합적 다문화사회로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박천학 記者 文化日報 2011-11-10)

 

  성락어린이집(성락어린이집 才弄發表會) [記事] : 제31회 성락 재롱발표회가 2011년 12월 10일 예천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발표회는 성락어린이집(원장 김혜숙)이 주최했으며, 원생, 학부모 등 3백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김혜숙 원장은 “오늘 하루 우리 아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선물해 주시고 잘 한다고 생각되시면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원생들은 동요, 댄스, 발레, 트로트, 고전, 연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배우고 익힌 재주를 마음껏 뽐냈으며, 참석부모들은 아이들의 재롱에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로 보답했다. 또한 최다 가족 참여상, 성락 사랑상, 칭찬상, 2011년 출산공로상 등 시상식을 통해 즐거움을 나눴다. 한편 부대행사로 교재교구 전시회, 유아 작품전시회, 사진전, 시화전이 함께 열려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날 재롱발표회를 가진 성락어린이집은 올해 김혜숙 원장이 전국보육인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제1회 바른 인터넷 동요대회에서 본선에 진출해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11년 12월 15일)

 

  성락어린이집(성락어린이집 院生 100名, 醴泉警察署 見學 : 犯罪, 交通事故 豫防 敎育 받아) [記事] : 예천경찰서(서장 이수용)는 2012년 8월 29일 오전 성락어린이집 원생 100여명을 경찰서로 초청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원생들은 경찰서 소개, 범죄와 교통사고 예방 교육을 받은 후 112지령실을 방문해 경찰관아저씨와 직접 무전통신을 체험하고 오토바이와 순찰차에 탑승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퀴즈정답을 맞춘 어린이들은 선물로 받은 폴리수첩을 들고 “경찰관아저씨와 함께한 시간이 너무 즐거웠다며 앞으로 유치원 가는 길에 차조심하고 선생님과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듣는 착한 어린이가 되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2년 08월 29일)

 

  ◆ 호명읍승격추진위원회(위원장 김종복), 1일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호명읍 승격 기념식을 3백여 명 참석리에 개최함, 114년 호명면 시대를 마무리함.

 

  호명읍(호명읍 승격 기념식 개최 : 114년 호명면 시대 마무리, “호명읍”으로 새 출발) [기사]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021년 2월 1일 오후 2시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주요 기관단체장, 군민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명읍 승격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호명면이 114년 만에 읍으로 승격되면서 도청소재지로서 상징성을 갖게 됨에 따라, 주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호명읍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열렸다. 기념식은 성악 4중창 공연으로 시작해 읍승격 추진경과 보고, 기념영상 시청, 초대 호명읍장 임용장 수여, 읍승격 축하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김종복 호명읍승격 추진위원장은 호명읍 승격 캠페인, 서명운동을 추진하며 주민공감대를 형성하고 읍승격 조기 달성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으며, 이소영(글로살기 작가)씨는 「2023 예천발전 정책 제안 공모(호명읍 발전방안)」에서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상패를 받았다. ‘예천의 중심 호명! 경북의 중심으로 도약!’을 다짐하는 레이저 영상 퍼포먼스를 마지막으로 1부 행사가 끝나고 2부 행사에는 ‘군수와 대화의 시간’을 진행해 호명읍 발전방안에 대해 주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김학동 군수는 “호명읍 승격을 위해 애쓰신 읍승격추진위원회 위원분을 비롯해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호명읍 정주여건 개선에 더욱 힘써 호명을 희망의 씨앗으로 삼아 인구 10만 예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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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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