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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428 : 성락어린이집...(부, 예천방문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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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어린이집(醴泉郡, 새싹들의 綠色食生活 體驗 : 올바른 食生活 食習慣을 길들이기) [記事] : 예천군은 2013년 11월 14일 오전 11시부터 성락어린이집 대강당에서 1백여 명의 어린이들과 함께 어린이 녹색식생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상북도 우리음식연구회(회장 배영자) 주관으로 올바른 식생활 식습관을 길들이기 위해 무지개인형극단의 ‘뚱이의 튼튼나라 여행’ 인형극과 전통음식 만들기와 시식 체험으로 진행되었다. 어린이 식생활 요리강사인 김현주, 김미경 씨가 어린 유치원생들과 신선한 야채와 함께 가볍게 비벼먹는 컵 비빔밥을 직접 만드는 재미있는 체험을 하고 맛있게 시식했다. 어린이 녹색식생활교육은 인스턴트식품 위주의 식습관으로 인한 비만, 아토피 및 성인병 등의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의 계기를 마련하고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생활 실천으로 우리 음식문화와 녹색 식생활의 중요성을 어린 새싹들에게 이해시키기 위해서 마련됐다. 황부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어린이 녹색식생활 교육을 통해 어릴 때부터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좋은 영향을 주며, 한발 더 나아가 미래 우리 농산물 소비의 주역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3년 11월 14일)
성락어린이집(醴泉 성락어린이집에 道內 最初 어린이 多文化體驗館 建立된다!!...) [記事] : 경북도에서는 어린이 다문화체험관 건립을 통하여 다문화 교육에 대한 이해 및 인식 제고를 위해 도내에서 최초로 예천 성락어린이집에 어린이 다문화체험관을 건립, 주목을 끌고 있다. 도는 도비 및 군비 4억원과 자부담 5천만 원 등 총 4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내년 1월 중순 완공 예정으로 예천군 예천읍 성락어린이집에 지상 2층, 430.58㎡ 면적의 다문화 체험관을 건립 중이다. 이번에 건립되는 다문화체험관에는 다양한 전시 및 체험을 할 수 있는 다문화체험실, 다문화교육실, 및 미니도서관, 놀이실, 등의 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다. 경북도는 이번 다문화체험관 건립을 계기로 일반가정 자녀와 다문화가정 자녀가 더불어 살아가는 토대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현재 예천군에는 도내에서 인구 대비로 가장 많은 328 가구의 다문화가정에 약 300여 명의 다문화어린이 들이 군내 어린이집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4년10월13일)
성락어린이집(꼬마산타들과 獨居老人公同居住의집 어르신이 함께하는 幸福한 크리스마스) [記事] : 성탄절을 며칠 앞둔 2015년 12월 21일 오전 11시 예천읍 성락어린이집에서 주최하는 꼬마산타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행사가 열려 이현준 군수와 예천군 독거노인공동거주의집 16개소 어르신들 106명이 참석해 식사와 어린이들의 재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성락어린이집 김혜숙 원장은 “한해를 보내면서 의미 있고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만들고자 관내 공동주거의집 16곳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꼬마산타들의 신나는 축하공연, 맛있는 식사, 크리스마스 선물 및 이벤트로 기쁨과 행복을 드리고자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예천군이 경로당활성화사업의 특수시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독거노인공동거주의집은 올해 4개소가 개소식을 가져 총16개소가 운영되고 있고 2016년에는 2개소를 늘려 18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현준 군수는 인사말에서 “우리지역은 노인인구가 33%인 초고령 사회로 날로 늘어나는 어르신들의 고독함과 우울증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독거노인공동거주의집을 운영하고 있으니 노후를 알차고 편안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또한, 신도청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로 행복하고 살기 좋은 예천건설이 앞당겨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조언과 격려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성락어린이집은 독거노인 공동거주의 집 행복잠자리사업, 설날 민속한마당 놀이 등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문화행사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5-12-21)
성락어린이집 : 성락어린이집/ 어린이집, 도로명 주소 경북 예천군 예천읍 효자로 196, 지번 예천군 예천읍 백전리 62-1(daum 2017)
성락어린이집 : [생활시리즈] 경북 예천군 어린이집 현황/ 2016.04.25./ 법인·단체 등 용궁어린이집 42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용궁로 59, 사회복지법인 성락어린이집 159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효자로 196/ newbigland.tistory.com/ 대륙시리즈, 열도시리...(daum 2017)
성락어린이집 : 예천군 꼬마산타들, “할머니 할아버지 메리 크리스마스/ 2015.12.22./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한 행복한 크리스마스 만들기에 나섰다. 21일 예천읍 성락어린이집 꼬마산타들이 성탄절을 며칠 앞두고 예천군 독거노인공동거주의집 16.../ dailydgnews.tistory.com/ 데일리대구경북뉴스(daum 2017)
성락어린이집 : 예천군, 세계곤충엑스포’ 성공개최 및 범 군민 참여 분위기 조성/ 2016.01.26./ 예천 성락어린이집(원장 김혜숙) 어린이들의 식전공연에 이어 곤충엑스포 추진경과보고, 지원협의회 위촉장 수여, 실행기본계획 설명, 티켓오픈이벤트, 후원금 기부.../ dailydgnews.tistory.com/ 데일리대구경북뉴스(daum 2017)
성락어린이집 : 2016 예천곤충엑스포 & 예천곤충엑스포 조직위원회 발대식/ 2016.01.26./ 예천 성락어린이집 아가들이 곤충들의 페스티벌 뱅뱅!! 이라는 공연을 했는데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어요. 작은 소책자도 준비가 되었어요. 어쩐지 ~~ 올해는.../ blog.naver.com/momo37350/ 쌀아지매(daum 2017)
성락어린이집 : 2016년 쌍용강변맨션 아파트 종합 분석 보고서/ 2017.04.10./ 예천어린이집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효자로 185 성락어린이집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효자로 196 도담어린이집 경상북도 예천군.../ gamjareport.tistory.com/ 부동산 종합 분석 보...(daum 2017)
성락어린이집 : 2016년 신영그린빌 아파트 종합 분석 보고서/ 2017.04.10./ 예천어린이집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효자로 185 성락어린이집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효자로 196 출처 1 : http://rt.molit.go.kr.../ 부동산 종합 분석 보...(daum 2017)
성락어린이집 : 예천의 자랑 2000 : 고약해 留守 2(祝 성락어린이집/예천방문 497)/ 작성 장병창/ 어린이집인 성락어린이집은 2008년 시설 증축을 통해 다문화어린이들의 통합보육이 가능한 공간을 확보, 현재 베트남 등 5개국의 자녀 20명에게 체계적인 보육을 실시,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 예천군청(daum 2017)
성락어린이집 : 예천의 자랑 2168 : 예천체육 50(祝 성락어린이집)/ 작성 장병창/ 亭子] : 예천읍 남본리 남산공원(南山公園) 관풍루(觀豊樓) 남쪽에 있는 정자로, 궁술을 연마하는 곳이다. 원래 이 정자의 전신인 무학당(武學堂)이 남본1리 지금의 예천교육청 입구 좌측에.../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 예천군청(daum 2017)
@예천방문 1732
예천군 체육사업소(육상 동계전지훈련 역대 최다인원 기록 : 1월 한 달간 연인원 5,060명 방문.. 육상전지훈련의 최적지 위상 드높여) [기사] :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육상동계전지훈련단의 훈련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새해 초 육상국가대표 후보 및 꿈나무 선수단 방문으로 서막을 알린 전지훈련단의 발걸음은 한 달 내내 쉼 없이 이어져 1월에만 35개 팀, 총 인원 5,060명이 예천스타디움을 찾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월간 역대 최대규모로 연평균 약 1만 5천여 명의 전지훈련단이 방문해 오던 것을 감안할 때 연간 전체 규모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선수단이 벌써 예천을 찾은 셈이다. 이런 추세를 고려하면 올해 전지훈련단 유치 규모는 2만 명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각종 대회 참가 및 사전훈련까지 범위를 확대하면 육상 한 종목에만 약9만 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예천을 다녀갈 것으로 기대된다. 전지훈련 기간동안 지역의 숙박 및 요식업소 등은 선수와 관계자들로 북적이고 있으며 이들이 체류하면서 쓰는 비용은 겨울철 비수기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김미라 예천군 체육사업소장은 “지난해 아시아U20육상대회를 치르면서 국제적 수준으로 업그레이드된 육상 인프라에 국제대회 성공 개최의 신뢰가 더해져 긍정적 파급효과를 얻고 있다.”며 “최고의 육상도시 예천의 명성이 유동인구 유입과 지역 경기를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예천뉴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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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