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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얘천2452:성주이씨 예천종친회...성지도사...
작성자이춘우 @ 2024.02.27 06:07:11

  도청신도시 예천 2,452 : 성주이씨 예천종친회...성지 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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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이씨 예천종친회 : 성주이씨 예천종친회 총회/ 화 13:50 2012년 03월 26일 (월) 09:08:27 ◇ 이예환 회장 ◇ 이양환 신임회장 제39차 성주이씨 예천종친회(회장 이예환) 총회가 지난 18일 오전 개포면 입암리 초은정에서 1백20여명이 참석한.../ www.y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223 예천신문(daum 2017)

 

  성주이씨 예천종친회(성주이씨 군종친회 정기총회) [기사] : 성주이씨 예천종친회(회장 이수필) 제46차 정기총회가 2019년 3월 22일 개포면 입암리 초은정에서 출향인 및 군내 종친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호정 사무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선조님에 대한 묵념, 내빈소개, 회장인사, 종손인사, 종회장인사, 경과보고, 감사·결산 보고,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수필 회장은 "원근종친께서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하시여 자리를 빛내 주심에 감사드리며 올해 진행되는 문중 위선사업에 종친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기타토의 사항을 통해 초은정, 나암정 도색건, 종친회 발전방안에 대한 활발한 의견을 나눴으며 준비된 음식을 함께하며 종친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예천신문 2019.04.01.)

 

  성주이씨 예천종친회(성주이씨 군종친회 정기총회) [기사] : 성주이씨 예천군종친회(회장 이길환) 제50차 정기총회가 2023년 4월 1일 개포면 입암리 초은정에서 출향인 및 군내 종친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선조님에 대한 묵념, 내빈소개, 회장인사, 종손인사, 종회장인사, 경과보고, 감사결산보고,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길환 회장은 그 동안 코로나로 인해 정기모임을 하지 못하다가 3년 만에 열린 정기총회에서 “임기 동안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종친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새해에도 종친 화합은 물론 각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임원개선에서 이세령씨가 신임 회장, 이종수 씨가 사무국장에 선임됐다. 이세령 신임 회장은 “미력한 힘이지만 예천종친회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 초은공종회 이창익 회장(대종회 수석부회장)은 “앞으로 종친회 산하에 청년부를 신설하여 젊은 종친들이 관심을 가지고 많이 참여하면 대종회에서도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길환 회장과 이삼환 사무국장이 종친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예천신문 2023.04.07.)

 

  성주풀이 [民謠] : 예천읍 통명리(通明里)에서 전승되어온 신앙요(信仰謠)이다. [內容] : 아~아 이 집의 성주는 와가 성주요/ 우리 집 성주는 초가 성주/ 성주군이 어디메나/ 경상도 안동 땅에 제비원이 성주로세/ 제비원에다 솔씨를 받아/ 이편 저편에 던졌더니/ 그 솔이 점점 자라 나서/ 천장목 하장목/ 도리 지둥이 되였구나/ 이 재목을 내라 하면/ 살았으면 역군들아~ 죽기커녕 이몸이 열 번 백 번 죽었거늘/ 어이구 좋다/ 서산에 올라서 소를 베고/ 저 산에 올라서 재목 내고/ 이전 산채~ 이 재목 다듬을 어화 대목이 누구시나/ 상낭땅 천하에 장대목이었구나/ 다 집을 지어 삼년이 지내도록/ 성주군이 없어서/ 성주님을 잘 비러시면/ 이집 가정에 어화 상사로다/ 소를 맥이면 용마가 되고 갑자기 되고/ 달클 맥이면 봉황이 되고/ 금치를 맥이면 매가 되고/ 개를 맥이면 참쌀살/ 경북 차신진이요/ 용지 불가기지 불굴/ 우여에 나살에 나사에 북채렸다/ 아 아 이제 이만 하면 이 집 성주는 다 빌었소(김예천)

 

  성주풀이 [地神밝기] : 풍양면 공덕1리(公德一里)에 전승되어온 신앙성요(信仰性謠)이다. [內容] ; (앞소리) 해이루 지시너/ (뒷소리) 해이루 지시너/ (앞) 잡구 잡신을 물알로/ (뒷) 해이루지시너/ (앞) 재수 사망은 이리 오소/ (뒷) 생략/ (앞) 이 집 대주진 양반/ (앞) 먼 데 출입 할 적에/ 술이나 많이 생겨 주고/ 골목 출입하실 때/ 골목살도 막아 주소/ (以下 省略, <郡誌(1988)>에 全文이 실려 있음)

 

  성줏골, 성짓골 [골] : 지보면 어신리(漁薪里) 어지리 남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성줏골, 성짓골, 성조동(盛鳥洞) [마을] : 지보면 상월리(上月里)에 있는 마을로, 원래 홍씨(洪氏), 문씨(文氏)가 살았으나, 16세기 선조 초에 최영련(崔泳鍊)이 옮겨 오자 떠나갔다. 당시 이 마을 뒷산 새장말개의 골짜기에 해질 무렵이면, 산새(野鳥)들이 수 없이 모여 들어 성조동(盛鳥洞)이라고 하였다. 산 아래 새가 곧 최(崔)씨여서 최씨가 살 터라고 한다. 또한 <축산승람(竺山勝覽, 1934)>에서는 "최윤경(崔潤敬)이 우거(寓居)하여 시 1구(詩一句)를 남겼다." 라고 한다. 85가구 460명(1980) 모두가 경주 최씨만이 살다가, 60여 가구(1992)의 경주 최씨가 살고 있다. [傳說] : 이 마을에는 새의 성씨가 살아야만 마을이 번영하고 자손이 부귀영화를 누린다. 다른 성씨가 살면 자연 망한다. 최(崔)씨는 뫼 산(山) 아래 새 추 자이므로 대대로 살 수 있다고 한다.

 

  성줏골(성짓골, 盛鳥洞) : 首月里 소속으로, 90여 家口의 慶州崔氏 마을이다. 이 마을은 崔氏 아닌 성은 못산다는 마을이라 하여 원래 洪氏와 文氏가 개척했으나 崔氏가 들어오자 멀리 떠나 버렸다고 한다. 그 까닭은 마을 뒷산을 새장말개라고 하는데 해질녘이면 잘 새들이 수없이 모여들어 새의 낙원을 이루니 山 아래 새(佳)가 곧 崔氏이며 崔氏가 살 낙지라는 뜻이라고 한다.(知保面홈페이지 2013)

 

  성줏골 : 진실화해위원회 2010년 상반기 조사보고서 8권 제2부 제2소위원회 사건(5)/ 개포면 ‘성주골’이라고 하였는데, 예천군지 중권에 의하면, ‘성주골’은 지보면 상월리 내 자연부락 중 하나(“성줏골, 성짓골, 성조동(盛鳥洞)”)이며, 신청인의 시부 장영한(張永漢)의 제적등본.../ gyeongju.dmook.co.kr/gallery/viewContents.. (daum 2017)

 

  성줏골 : 지보면 동리별 지명유래|/ 2009.11.14./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성조동과 용장을 병합하여 上月里라 하였다. 성줏골, 성짓골, 성조동(盛鳥洞) 90여 家口의 慶州崔氏 마을이다. 이 마을은 崔氏 아닌 성은.../ cafe.daum.net/hae.kyung/IIPk/ 재구 지보 면민회 / 청년회 / 댓글 3(daum 2017)

 

  성줏골 : →덕다리, →성조

  성지골 [골] : 1) 보문면 승본리(繩本里) 노트기에 있는 골짜기로, 매우 굵은 등칠기가 있다. 2) 예천읍 용산2리(龍山二里) 석문정에 있는 골짜기로, 가재가 많다.

  성지골 : →성주골, →신지골

  성지 도사 [傳說] : 풍양면 공덕2리 공처마을에 조선 광해군 때 홍성지라는 유명한 도사가 살았다. 성지 도사가 어릴 때 공처에서 재 너머 글방에 공부하러 다녔었는데, 갈 때마다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타나서 구슬을 그의 입에 넣어 주었다가 다시 낭자 입에 넣곤 하였다. 얼굴이 수척해지고 성적이 떨어지므로 훈장이 그 이유를 물었다. 성지는 이 상황을 자세히 말씀을 드렸더니, 훈장이 다음에 또 그러한 일이 생기면 그 구술을 삼키고 자빠지라고 일렀다. 그 다음날 성지는 글방에 공부하러 가는데 그 아가씨가 다시 나타나서 같은 행동을 하므로 훈장이 시키는 대로 구슬을 삼키고 달아나다가 그만 엎어졌다. 이 아가씨는 여우로 변신해 죽고, 이 짓은 여우가 성지의 피를 빨아 정기를 모으기 위해서 하였다 한다. 만일 성지가 자빠졌으면 하늘의 이치를 터득하여 천문에 밝았을 터인데, 땅을 보고 엎어졌으므로 지리에 능하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도 성지도사는 명풍(名風)의 대명사처럼 쓰인다.(醴泉新聞 200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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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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