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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453 : 성지 도사...성지버들...(부, 예천군(군수 김학동), 27일 정부세종컨밴션센터에서 열린 국민권익위원회의 제12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됨...축하합니디,/ 예천 출신 이형식 도의원,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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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도사 [傳說] : ㅇ 위치 : 예천군 풍양면 공덕2리(공처마을), ㅇ 내용 : 1) 공처마을에는 조선조 광해군(光海君) 때 홍(洪)성지라는 유명한 도사가 살았다. 성지도사가 어릴 때 공처(公處)에서 등너머(산림일 것이라고 한다) 글방에 공부하러 다녔었는데, 갈 때마다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타나서 구슬을 그의 입에 넣어 주었다가 다시 낭자 입에 넣곤 하였다. 얼굴이 수척해지고 성적이 떨어지므로 훈장(訓長)이 그 이유를 물었다. 성지는 이 상황을 자세히 말씀을 드렸더니, 훈장이 다음에 또 그러한 일이 생기면 그 구슬을 삼키고 자빠지라고 일렀다. 그 다음날 성지는 글방에 공부하러 가는데 그 아가씨가 다시 나타나서 같은 행동을 하므로 훈장이 시킨 데로 구슬을 삼키고 달아나다가 그만 엎어졌었다. 이 아가씨는 여우로 변신해 죽었고, 이 짓은 여우가 성지의 피를 빨아 정기(精氣)를 모으기 위해서 하였다 한다. 만일 당시 성지가 자빠졌으면 하늘의 이치(理致)를 터득하여 천문(天文)에 밝았을 터인데, 땅을 보고 엎어졌으므로 지리(地理)에 능(能)하게 되었다고 전한다. 지금도 성지도사는 명풍(名風)의 대명사처럼 쓰인다. 2) 공처마을이 생긴 뒤 마을 내에 재난(災難)이 잇달아 일어나자 동신제(洞神祭)를 지내왔으나 마을 주민들은 불안하여 이 마을을 계속 떠났다. 그리고 제사(祭祀)가 중단되니 다시 재해가 일어나므로 동네 장정 열 사람이 마을 앞에 있는 돌비석을 옮겨와 세우고 제사를 지내니 잠잠해졌다. 그 후 비석이 서 있는 이곳에 밭을 일구기 위해 비석을 넘어뜨려 구렁텅이에 처박았는데, 돌비석을 넘어뜨린 그 사람은 인적(人的), 물적(物的) 등 많은 피해를 보았을 뿐 아니라 마을에는 다시 재앙(災殃)이 찾아오고 흰 강아지 모양의 물체가 마을을 돌아다녀 공포(恐怖)에 떤 주민들이 다시 그 비(碑)를 세우고 정성(精誠)을 드려 제사를 지내니 아무런 재해가 오지 않았다. 1960년대 새마을운동 이후부터는 관심이 없어져 제사를 지내지 않고 있으나 지금도 그 비(碑)는 마을 앞에 그대로 서 있고 이 주위를 “돌비거리”라 부르고 있다. 이곳 공처마을에는 농민의 애환(哀歡)과 향토색이 짙은 “공처농요”(公處農謠)가 전래되어 오고 있다. 낙동강 연안의 노동요로 두레농사를 할 때 부르던 노래로 한때는 영농방법(營農方法)이 기계화로 변함에 따라 중단되었으나 1980년대 들어 양삼억, 이용식 두 노인의 기억에 의하여 재생되어 지금까지 전수되고 있다. 모심기소리부터 논매기, 걸채, 타작소리 및 칭칭이 소리까지 폭 넓게 5구절로 짜여져 있으며, 순수성과 소박성이 곁들여진 모음이 최대 개구음에서 최소 개구음으로 순차적으로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다. 1992년도 전국민속경연대회에 최우수(最優秀) 대통령상(大統領賞)을 수상한 경상북도 무형문화재(無形文化財) 제10호이다.(豊壤面홈페이지 2013)
성지물 : →성진물
성지버들(星州坪) [들] : 유천면 성평리(星坪里) 성주 목사(星州牧使)를 지낸 경주 이씨가 고산리(孤山里)에서 처음 이 곳에 이거하였으나, 지금은 논이다.
성지버들 : 유천면 지명유래/ 2011.12.22./ 그 후 18세기 전반에도 순흥안씨가 들어왔다. 1840년경에 경주이씨가 고산동에서 성지버들로 옮겨와 살면서 성주동이라 하다가 덕달로 이거하였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 blog.daum.net/ibjc115/ 새천년 희망의 땅 웅..(daum 2017)
성지버들 : 유천면의 특산물과 지명유래/ 2008.10.07./ 고산동에서 성지버들로 옮겨와 살면서 성주동이라 하다가 덕달로 이거하였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후평동과 고산동 일부를 병합하여 성주와 후평의 이름을.../ cafe.daum.net/yuchon8/HdoO/ 유천중학교8회동창회(daum 2017)
성지버들 : 고향이야기---유천면---<각 리(里)의 지명유래>/ 2002.12.02./ 그 후 18세기 전반에도 순흥안씨가 들어왔다. 1840년경에 경주이씨가 고산동에서 성지버들로 옮겨와 살면서 성주동이라 하다가 덕달로 이거하였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 cafe.daum.net/yuchon/KIH/ 유천중학교총동문회(버들골 동문들이여.. / 댓글 1(daum 2017)
◆ 예천군(군수 김학동), 27일 정부세종컨밴션센터에서 열린 국민권익위원회의 제12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됨...축하합니디,
예천군 선정(예천군 '국민권익의 날' 우수기관 선정 표창! : 전국 군부 2위 차지...) [기사] : 예천군은 2024년 2월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제12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신문고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권익개선 분야에서 국민권익위원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아 청정 예천군의 위상을 드높이며 전국에 예천군을 크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 예천군은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평가결과 처리기간 준수도, 민원접수 신속도, 민원답변 충실도, 민원처리 적정성, 민원행정 개선 노력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민원접수 신속도 및 민원처리 적정성은 만점으로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국민생각함 정책참여 플랫폼 활용으로 민원 행정을 개선하는 등 국민신문고 운영 부문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2023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는 평가군 평균 72.05점 보다 9.31점 높은 81.36점을 획득하여 ‘나’등급을 달성했으며,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평가등급은 '가' 등급으로 전년도 '다' 등급 대비 2단계 상승하여 전국 군부 2위를 차지하는 등 매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김학동 군수는 "앞으로도 민원처리 현황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과 지속적인 분석을 통해 민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처리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2월 27일을 '국민권익의 날'로 지정해 부패방지, 민원·옴부즈만, 권익개선, 행정심판 4개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은 기관과 유공자를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4-02-27)
◆ 예천 출신 이형식 도의원,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이형식(이형식 도의원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우수상! : 광역 개인부문 수상) [ㄱ;시] : 이형식 도의원은 2024년 2월 23일 「경상북도 데이터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대표 발의로 '제20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광역의회 개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자치학회는 매년 지방의회 의원발의로 제.개정된 조례 중 자치입법의 실질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한 조례를 우수조례로 선정하여 개인 및 단체 등에 시상하고 있다. 우수조례에 선정된 이형식 의원의 「경상북도 데이터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전 세계적으로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데이터산업 시장 속에서 경상북도가 데이터산업을 선도하고 이와 연계된 전후방 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제정됐다. 조례는 데이터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기본계획의 수립 및 데이터산업 관련 실태조사, 데이터산업 관련 기업 육성 및 창업 지원, 전문 인력 양성 지원, 데이터 생산.거래.유통 활성화 등의 지원 사업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최근 전력계통 수급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면서 정부는 수도권에 집중된 데이터센터를 지방으로 분산시키기 위한 정책을 펴고 있는데, 특히 경북은 원자력 및 양수발전소가 전국 최다인데다 지난해 전력자립도가 200%가 넘는 등 안정적인 전력 수급으로 데이터센터 등의 유치에 유리한 고점을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해당 조례의 제정은 경북 차원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데이터센터의 경북 유치 및 전후방 산업체의 육성 등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역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조례가 제정된 이후인 지난해 10월 경북도청신도시에서 ‘경북형 클라우드 데이터센터’가 착공식을 가지며 도내 데이터산업의 확대가 가시화됨에 따라 도민들이 조례에 더 큰 관심과 기대를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이형식 도의원은 "도민들을 위한 조례를 만드는 것은 도의원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는 것뿐인데 이런 상까지 받게 되어 크나큰 영광"이라며 "지역소멸의 위험에 처해있는 경북을 살리고, 어려운 경제를 살릴 수 있는 경북만의 해법을 찾기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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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