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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471 : 성화천..성황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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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천 : 용궁전씨 貫鄕始祖(全邦淑 ; 龍城府院君) * 5대손 菊坡.../ 2016.02.11./ 공민왕이 국파 전원발 선생의 공로를 인정하여, 당시의 용주성인 예천군 용궁면 소재 성화천(현재의 내성천)을 국파 선생이 나라를 소생시켰다는 뜻으로, 소천강(蘇川江.../ cafe.daum.net/dukdam/Q7... 용궁전씨 덕담..(daum 2017)
성화천 : 전원발(1288 ~ 1358)/ 2012.07.25./ 공민왕이 국파 전원발 선생의 공로를 인정하여 당시의 용주성인 예천군 용궁면 소재 성화천을 국파 선생이 나라를 소생시켰다는 뜻으로 소천강(蘇川江)으로 개명하여.../ cafe.daum.net/backga1/T... 수원백씨 문간..(daum 2017)
성화천 : 소천서원 이야기/ 2017.03.01./ 칭 : 소천서원(蘇川書院) 소 재 지 : 용궁면 무이리 582-1 (원소재지 : 예천군 용궁면... 뜻을 세웠다. 마침내 낙동강가 성화천 동쪽 기슭에 정자를 쌓고, 못을 파고 연.../ cafe.daum.net/ygmui/52q... 용궁 여주이씨..(daum 2017)
성화천 : 증 참의 전상구의 묘표(贈參議全尙耉의 墓表)/ 2016.09.13./ 서쪽 성화천(省火川)변에 청원정(淸遠亭)을 얽고 거기에서 살았는데 호를 국파(菊坡)라 하고 소천서원(蘇川書院)에 향사한다. 여러 대를 전(傳)하여 휘 인(仁)은 선릉.../ cafe.daum.net/jeungseun... 정선전씨 다음..(daum 2017)
성화천교(省火川橋) [터] : 용궁현 서쪽 10리에 있다.(竺山勝覽 1934, 嶠南誌 1937, 醴泉郡誌 1939)
성화천원(省火川院) [터] : 용궁현청(龍宮縣廳(鄕石里)) 서쪽 성화천 변에 있던 조선 시대의 원으로, <용궁현읍지(1780 1786)>에서 "지금은 없다(今無)"라고 하였다.(新增東國輿地勝覽 1530, 龍宮縣邑誌 1780 1786, 竺山勝覽 1934)
성화천 장터(省火川場터) [터] : 용궁면 금남리(琴南里) 히넛들에 있던 이조 때의 장터이다.
성황나무 [나무] : 호명면 종산리(宗山里) 오백재 정상에 있는 나무로, 이 앞을 지날 때는 돌을 나무에 던저야 화를 면한다고 하여 지금도 많은 돌이 쌓여 있다.
성황단(城隍壇), 성황사(城隍祠), 성황당(城隍堂), 서낭, 서낭당 [祠堂] : 1) 예천군 남쪽 2리(또는 5里)에 있던 사당으로, 예천은 오래 전부터 성황과 산신을 동일시하여 성황당을 산신당(山神堂) 또는 산신각(山神閣)이라고도 하고, 매년 음력4월 15일에 그 곳에서 군민 유지들이 모여 군민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제사를 올리고 하루를 즐기는 풍속이 있었으나 근년에는 뜸해진 듯 하다.(新增東國輿地勝覽 1530, 醴泉郡邑誌 1780 1841 1895, 嶠南誌 1937). 2) 용궁현(鄕石里) 동쪽 1리 백운산(白雲山)에 있다가, 1670년(현종 11)에 현청의 남쪽 2리로 옮겼으나(新增東國輿地勝覽 1530, 龍宮縣邑誌 1780), 지금은 없어졌다(竺山勝覽 1934, 嶠南誌 1937). 3) 보문면 작곡리(鵲谷里) 까치골에 있는 농악기를 보관하는 곳으로, 농악놀이를 할 때는 반드시 성황당굿을 쳐서 고하고, 놀이를 시작한다. 특히 음력 정월 15일 자정에는 이 곳에서 동제사를 올린다. [傳說] : ① 옛날 이 동제사에 쓸 벼를 건조할 때, 새가 와서 이 벼를 먹으면, 그 새가 즉사했다고 한다. 2) 서낭신이 얼마나 영험한 지 제사에 쓸 우케 멍석을 쪼으던 참새가 그 자리에서 죽었다고 한다. →작곡 성황제. 4) 용궁면 향석리(鄕石里) 서쪽에 있는 사당으로, 단각(單閣)이다. 5) 풍양면 청운2리 굴미(屈味) 동남쪽으로 굴미재(샘골재)에 있던 서낭터로, 큰 살구나무 두 그 루가 있는데, 고개를 넘나드는 도로 확장으로 1974년에 없어졌다.
성황당(城隍堂), 서낭당, 성황신(城隍神), 누석단(累石壇), 선왕당, 천왕당(天王堂), 국사당(國師堂) [民俗] : 예천군에 전승되어온 풍속으로, 원래 성곽신(城郭神), 선왕당을 말하였으나 세월이 흐름에 따라 동구 동부(洞口洞府)의 신도 포함시키게 되었다. 예천군내 어느 마을이든지 들어서면 노목이 된 소나무, 느티나무 등이 있고, 또 마을과 마을 사이의 고갯길에도 거수(巨樹)가 있는데, 이는 마을 경계표이다. 이 거수 밑에 작은 돌을 난적(亂積)하여 이룩된 민간 신앙의 제단이다. 이 나무를 당나무(堂木, 壇木)라고 부른다. 또한 이 당나무 옆에 당집(堂祠, 洞祠), 제단(壇祠, 立石) 등이 있는 곳도 있다. 이 곳에 여러 가지 금승(禁繩)을 드리워 놓고 그 새끼 사이에 한지를 오려 끼워 금기(禁忌)하고 있다. 그런데 예천에서는 큰 단사(壇祠)는 성황당(城隍堂, 仙집堂)이라 부르고, 작은 것은 동사(洞祠, 告祠堂집)라고 부른다. 이는 다른 마을에서 질병, 재화가 들어오는 침략을 막는 수호신(守護神)의 서식처로 생각되는 것이나 마을제로서의 서낭당이라고 한다.
성황당(城隍堂) : 상리면 백석리 흰돌에 있는 서낭당으로, 마을을 지키는 서낭신을 제사지낸다. 주민들이 참배한다.(인터넷 한미르 2001)
성황당 : →산수당, →서낭당, →성황사
성황당고개(그란폰도 은륜 물결 수놓는다. : 영주 히티재~예천 성황당고개~문경 벌재~단양 저수령·옥녀봉까지, 2018 백두대간 그란폰도대회, 3일 영주시 풍기읍 일원, 전국 동호인 1천900여 명 신청) [기사] : 2018 백두대간 그란폰도 대회가 오는(2018년 11월) 3일 영주시 풍기읍·봉현면 일원에서 개최된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해 올해 6회째를 맞고 있다. 올해 참가자들은 지난 9월 신청 접수 3시간 만에 1천988명이 신청해 조기 마감, 그란폰도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경기 코스는 지난해와 같이 영주 동양대에서 출발해 봉현 히티재를 넘어 예천 성황당고개, 문경 벌재, 단양 저수령, 옥녀봉을 넘어 마지막으로 동양대로 다시 돌아오는 코스로 거리는 121.3km다. 이날 대회구간에는 은륜의 물결로 수놓을 것으로 보인다. 출발지인 동양대 주차장에서는 오전 9시 출발 시총식과 함께 팝페라 공연, 치어리더 공연, BMX(묘기자전거)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며 특히 이색행사로 출발 후 행사장에서 유아들을 대상으로 밸런스 바이크 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대회 안전을 위해 오전 8시 반에서 10시까지 동양대∼안풍로사거리∼오현회전교차로∼봉현회전교차로∼히티재를 넘어 예천군으로 가는 코스가 통제되며 문경, 단양, 예천을 거쳐 오후 12시에서 4시 30분까지 옥녀봉∼주치골삼거리∼두산교삼거리∼오현사거리∼오현회전교차로∼안풍로사거리∼동양대까지 통제가 이뤄진다. 영주시 관계자는 “비경쟁 동호인 자전거 대회인 백두대간 그란폰도를 통해 참가자들이 동료·가족들과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고 라이딩이 끝난 후에는 주변 관광으로 이어져 지역 경제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경찰, 모범운전수, 시청공무원 등과 협력해 대회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세동기자 경북매일신문 2018.11.01.)
성황당나무 [나무] : 예천읍 생천1리 달울이고개에 있는 나무로, 고개를 넘는 사람들이 이 나무에 돌을 던기고 소원을 빌었다.
성황당 사시나무 [나무] : 예천읍 고평리(高坪里) 가수내마을의 뒷산에 있는 나무로, 옛날 동네 어느 사람이 만취되어 집에 오니, 땔나무가 없어서 뒷산의 이 나무를 베어 갖고 집에 와서는 쓰러졌다고 한다. 그래서 침도 놓고 용한 의원을 불러도 소용이 없어 그의 부인이 용하다는 점장이에게 물었더니, "뒷산에 있는 성황당 사시나무를 베어서 그렇다" 라고 하기에 베어온 나무를 다시 제자리에 갖다놓고 떡을 준비하며 제사를 며칠 동안 지내니 남편의 병이 낳을 뿐 아니라, 술과 노름을 멀리하여 새사람이 되었다고 한다.
성황당재(城隍堂재) [고개] : 1) 상리면 명봉리(鳴鳳里) 귀내기에서 문경시 동로면(聞慶市東魯面)으로 넘어가는 고개로, 성황당이 있다. 귀내기 동네에서 매년 정월 보름날에 동제(洞祭)를 올린다. 2) 용문면 두천리(杜川里) 뒤낫과 문경시 동로면의 경계로, 성황당이 있었고, 임진왜란(1592) 때 명장 이여송(明將李如松)의 부하가 이 고개의 혈을 잘라서 피가 흘러내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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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