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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472 : 성황목...세계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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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황목과 석말(서낭목과 石馬) [傳說] : ㅇ 위치 : 개포면 우감2리(소감), ㅇ 내용 : 소감마을에는 차씨(車氏), 임씨(林氏), 서씨(徐氏) 등 3성씨가 살아왔다고 한다. 마을에 있는 성황목(城隍木)은 참나무로 직경이 5미터가 되며 수령(樹齡)이 400년이나 되었다고 한다. 전설에 의하면, 소감리와 이사리(절골)의 두 마을은 무사태평을 위해 성황제(서낭제)를 지냈다고 하는데, 때는 음력 정월이다. 제관은 동민 중 생기에 맞는 사람을 동민이 추천하여 제관으로 삼고 음력 1월 11일 아침부터 왼새끼를 꼬아 집 궐(闕)에 금색을 하고, 향토흙으로 대문 밖을 단장하고 난 뒤 제관은 3일 간은 궐밖 출입을 금하고 경건(敬虔)한 마음과 몸가짐을 깨끗이 한 후 음력 정월 보름날 새벽 2시에 선황제를 올렸다고 한다. 단, 유사는 제수(祭需) 제물을 용궁장(龍宮場)에서만 구입하였다고 한다. 선황제는 음력 정월 보름날 새벽닭이 울기 전 남녀노소(男女老少) 구분 없이 전 동민이 성황당에 모여 일년 내내 마을의 평안함과 무사안일을 빌고 각각의 소원성취를 위해 소지에 적어서 불을 붙이고 소지를 올리면서 일년의 소망을 기원했다 하며 제사를 끝낸 후 복주(福酒)를 마시고,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과 술로 별신굿을 올리고 밤이 새도록 동민화합과 단결을 약속하였다고 한다. 성황목 뒤에는 성황당 집이 있으며 당(堂) 안에는 철말(鐵馬)이 있었다고 전해오나 아직까지 그곳을 확인하기가 두려워 본 사람이 없다고 하며 지금까지 전설로만 알고 있지 어느 누구도 철말을 확인하려고 하지 않는다. 당집은 매년 볏짚으로 엮어서 보존(保存)해오다가 몇 년 전부터는 보수(補修)를 하지 않아서 지금은 그 자리에는 썩은 재와 일말의 형태만 남아있는 실정이다. 처음 몇 년 동안은 3성씨(姓氏)가 화목하게 마을을 지켜오다가 차씨(車氏)는 임씨(林氏)가 번성하는 것을 시기하여 “수풀(林)은 말이 잘 뜯어먹으므로 자라지 못할 것이라”는 이유로 마을 한복판에 석말(石馬)을 세웠으나, 그 후 세월이 흐를수록 차씨가 의도한 반대 방향으로 차씨 가문이 오히려 기울고 석마도 동네 밖으로 끌려 나갔으며, 임씨는 오히려 새싹이 돋아나듯이 계속 번창하여 차씨는 모두 떠나고 임씨만 400여 년간 마을을 지키고 현재 30여 가구가 한마을을 이루어 살고 있다. 광복(光復) 전까지는 성황제(서낭제)를 지내왔으나 지금은 폐지되었다.(開浦面홈페이지 2013)
성황사 : →성황단
성황신 : →성황당
성황을 극한 예천품평회(盛況을 極한 醴泉品評會) [記事] : 매일신보(每日申報) 1922년 11월 22일자에 수록되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ultra.dlibrary.go.kr 2003)
성후곡 : →잣대골
성희역사문화문고(성희歷史文化文庫) [記事] : ▲황정근ㆍ하리면 출생ㆍ변호사(황정근 법률사무소)/ 하늘이 내린 삼문복지(三文福地) 예천은 양반과 선비의 고을이다./ 선비는 요즘 말로 하면 멸사봉공의 완성된 인격체다./ 아름다운 예천 역사 속의 빼어난 선비를 발굴하여 자라나는 청소년 세대에게 소개하여 자랑거리로 삼게 하는 일은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다./ 지난 5월 재경 출향인을 중심으로 하여 ‘성희역사문화문고 발간자문위원회’가 발족된 것은 작은 출발이지만 큰 열매를 맺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들에게 용기를 심어주고 삶의 귀감이 될 만한 예천 출신 역사 속 인물을 발굴하여 1백여 페이지의 문고판 평전을 발간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발간위원회는 주식회사 비룡 이원교 회장(전 재경예천군민회 회장)의 고향사랑과 어머니 권성희 여사에 대한 효심이 어우러져 김시우 교수(전 독립기념관 사무처장)와 함께 기획하여 발족되었다. 권성희 여사가 남긴 ‘없는 사람을 돕고 옳고 진실 되게 살아가라’는 가르침을 기리기 위해 성희역사문화문고라는 이름을 붙였다. 필리핀 토속 타갈로그어에 ‘카프와(kapwa)’라는 말이 있는데, ‘더불어 살기’, ‘남을 위해 살기’라는 뜻이다. 성공한 기업가로서 카프와를 실천하고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다하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 문고판 인물평전 3,000여권을 발간하여 예천 관내 13개 중·고등학교에 기증하는 사업을 하게 된다. 예천 출신 김시열 작가 등이 집필을 맡는다. 이미 제1권 「어느 시인의 삶, 임춘」은 집필이 끝났다.「조선 초 영남 유학의 종장, 윤상」, 「초간일기로 떠나는 역사여행, 권문해」, 「호랑이 의병대장, 장윤덕」, 「독립군으로 스님으로, 장진성」, 「일제 하 청년독립운동가, 이대교」, 「동국통지 등 집필의 대가, 박주종」, 「일본 부두노동자에서 고려미술 지킴이로, 정조문」, 「영남의병의 산맥, 예천회맹」 등이 그 뒤를 잇게 된다. 발간위원회는 평전의 발간·보급 외에도 책 내용을 바탕으로 예천 역사기행 및 예천 역사인물 정기 강연회도 개최하고,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글쓰기 교실도 열 예정이라고 한다. 백범 김구 선생이 꿈꾸었던 대한민국은 문화의 부드러운 힘, 다시 말해 소프트 파워가 강한 ‘문화국가’였다. 일본에 사무라이정신이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선비정신이 있다. 현재 세계를 무대로 K-culture의 위력을 떨치는 우리 민족의 저력은 바로 선비정신에서 나온다. 학생들이 역사 속 인물에게서 지혜를 배워 더 나은 미래 대한민국의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일은 오늘의 우리들이 해야 할 몫이다.(醴泉新聞 2015년 07월 10일)
섶밭(薪田) [마을] : 유천면 율현리 교동(校洞) 서쪽에 있는 마을로, 땔나무 숲인 섶밭이 있었다. 6가구 25명(1980) 중 청주 韓 2가구, 인동 張, 성주 李, 진주 姜 등이 살다가 4가구(1990)가 살고 있다.
섶밭 : →섯밭
세거리 [道路] : 개포면 우감리(牛甘里) 파리골 동쪽에 있는 길로, 개포면신음리(新陰里), 이사리(伊泗里), 우감리 도장골로 통하는 세 갈래 길이 있다.
세거리골, 셋골 [골] : 보문면 산성리(山城里) 산성에 있는 골짜기로, 골짜기가 셋이다.
세계 각국 실용신안법의 동향(世界 各國 實用新案法의 動向) [論文] : 예천 출신인 윤선희(尹宣熙, 1957- , 漢陽大 副敎授)의 논문으로, 세창출판사에서 1998년에 발행한 <계간 창작과 권리> 12호 105-124쪽(2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세계과학회의의 취지 및 모니터링 사업의 개요(第1章 緖論 : 世界科學會議의 趣旨 및 모니터링 事業의 槪要) [學術저널] : 호명면 오천리 162번지 출신인 장회익(張會翼, 1938- , 서울大 敎授)의 논문으로, 서울 과학기술정책연구원에서 2001년에 발행한 <정책연구> 2001-09 ‘세계과학회의 후속 조치를 위한 국내 과학기술 활동의 점검 ’(viii, 331쪽, 24cm) 43-55쪽에 수록되어 있다. 권말부록으로 '과학기술법령' 등이 포함되어 있고, 참고문헌(274-282쪽)이 있다. 21,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국립중앙도서관, 세종대, 영남대이다. [목차] : 1. 세계과학회의의 경과 및 취지 = 43/ 2. 세계과학회의의 후속조치 진행 경과 = 48/ 3. 과학기술활동 모니터링의 의의 및 개요 = 51/ 3-1. 연구의 의의 = 51/ 3-2. 연구의 내용 = 52/ 3-3. 연구의 방법 = 53/ 3-4. 연구의 활용 = 54(keris 2006)
세계과학회의 후속 조치를 위한 국내 과학기술 활동의 점검(世界科學會의 後續 措置를 爲한 國內 科學技術 活動의 點檢) [冊] : 호명면 오천리 162번지 출신인 장회익(張會翼, 1938- , 서울大 敎授) 등의 저서로, 331쪽, 24cm, 서울 과학기술정책연구원에서 2001년에 발행한 <정책연구> 2001-09권에 수록되어 있다. 권말 부록으로 ‘과학기술법령’ 등이 수록되어 있고, 참고 문헌(274-282쪽)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자연과학실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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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