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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얘천2475:세계문학사..(축,예천군)
작성자이춘우 @ 2024.03.21 06:04:34

  도청신도시 예천 2,475 : 세계문학사...(부, 예천군(군수 김학동), 6일 평생학습 도시로 선정됨. 초등 돌봄부터 성인 평생학습까지, 생애주기 맞춤 명품 교육을 신시하게 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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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문학사의 전개(世界文學史의 展開) [冊] : 예천 출신인 조동일(서울大 敎授) 지음/ 지식산업사 펴냄/ 2002-6-1/ 539쪽/ A5신/ 양장/ [책 소개] : 조동일 교수가 집필한 세계문학사 연구서. 「한국문학통사」에서 시작한 문학사 탐구를 「한국문학과 세계문학」「동아시아문학사 비교론」으로 확장한 데 이어서, 세계문학사 이해의 새로운 원리를 발견하고 점검한 작업을 총괄했고, 그런 성과를 근거로 이 책에서 세계문학사를 이해하는 방향을 제시하고자 했다. 조동일 교수는 이렇게 묻는다. 세계 문학사는 단일체인가? 여러 문명권, 많은 민족의 문학이 생성과 변화에서 어떤 공통점이 있는가? 원시문학, 고대문학, 중세문학, 중세에서 근대로의 이행기 문학, 근대문학이 어떤 보편적인 의의가 있는가? 유럽 중심의 근대를 극복하는 다음 시대는 어떤 시대인가? 문학이 역사의 총체적인 이해에서 어떤 의의를 가지는가? 이 책에서는 이런 문제를 적절한 예증을 들어 논의해 타당한 해답을 얻고자 했다. 그리고 문학사의 시기를 원시문학, 고대문학, 중세문학, 중세에서 근대로의 문학으로 구분하고, 각 시기 문학의 전반적 특징과 지역별 양상을 고찰하면서 위에서 제기한 문제들을 다루었다. [지은이 소개] : 조동일 - 저자는 한국문학사 연구에서 얻은 성과를 동아시아 문학사에, 다시 다른 여러 문명권 문학사에 적용하고 확장한 다음, 여덟 가지 언어로 된 30여 종의 이미 나온 세계문학사의 검토하고 비판한 끝에, 헤겔의 역사철학에 바탕한 사구중심주의를 극복하는 새로운 세계문학사 서술의 방법과 문제점을 고찰하는 10여 종의 책을 저술했다. 이를 토대로, 그 성과를 종합하고 새로운 내용을 보태, 21세기 세계문학사의 새로운 설계도로 이 책을 내어놓은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40년 가까이 진행해 온 저자의 일관된 연구 작업의 총화자이자, 철학사와 사회사를 포함한 세계문학사로 전세계 인문학문계에 던진 거대 이론이다. [차례] : 0. 서장// 1. 원시문학// 2. 고대문학/ 신화와 서사시/ 금석문과 역사서/ 신앙시․사상시․서정시/ 사상 표현의 산문// 3. 중세문학/ 공동문어의 시대/ 서정시에서 제시한 규범/ 중심부․중간부․주변부의 상관관계/ 서사시의 중세화/ 중세의 금석문․역사서․여행기/ 성자전의 양상/ 민족어 교술시의 위상// 4. 중세에서 근대로의 이행기문학/ 사회사와 문학사/ 사고방식의 전환/ 공동문어시와 민족어시/ 서사시의 변모/ 연극의 다양한 모습/ 우언의 기여/ 소설의 형성// 5. 근대문학/ 전반적 문제점/ 유럽 중심부의 근대문학/ 유럽 변방의 분발/ 유럽문학의 확대와 변모/ 후발주자들의 선택/ 동아시아문학의 향방/ 북아프리카에서 동남아시아까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6. 다음 시대 문학을 위한 전망/(http://blog.naver.com 2005)

 

  세계 문학사의 허실(世界 文學史의 虛實) [冊] : 예천 출생인 조동일(趙東一, 1939- , 서울大 敎授)의 저서로, 453쪽, 삽도, 24cm, 서울 지식산업사(知識産業社)에서 1996년에 출판하였다.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단행본자료실에 소장되어 있고, 동 학과경영학, 학과영어교육, 학과국어국문에도 소장되어 있고, 안동대학교 도서관 중앙대출실에 소장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가톨릭대(성심), 강남대, 강릉대, 강원대, 건국대(상허), 경기대(수원), 경남대, 경상대, 경희대(수원), 계명대(동산), 고려대(서창), 관동대, 광주대, 국민대, 군산대, 금오공대, 남서울대, 단국대(중앙), 대구교대, 대구대, 대전대, 대진대, 덕성여대, 동국대(경주, 중앙), 동남보건대, 동덕여대, 동의대, 명지대(서울, 용인), 목원대, 부산대, 부산외대, 삼척대, 상명대(서울, 천안), 상지대, 서강대, 서경대, 서울대(중앙), 서울산업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서원대, 선문대, 성결대, 성균관대(과학, 중앙), 숙명여대, 순천대, 순천향대, 숭실대, 아주대, 연세대, 영남대, 원광대, 이화여대, 인천교대, 인천대, 인하대, 전남대, 전북대, 전주대, 조선대, 중앙대(제1캠퍼스, 제2캠퍼스), 청주대, 추계예술대, 충남대, 평택대, 포항공대, 한국외대(서울, 용인), 한국해양대, 한남대, 한림대, 한서대, 한양대(안산, 백남), 한일장신대, 호서대(천안), 호원대, 홍익대이다.(keris 2003)

 

  ◆ 예천군(군수 김학동), 6일 평생학습 도시로 선정됨. 초등 돌봄부터 성인 평생학습까지, 생애주기 맞춤 명품 교육을 신시하게 됨...축하합니다.

 

  예천군 선정(예천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정에 이어 평생학습 도시 선정 : 초등 돌봄부터 성인 평생학습까지, 생애주기 맞춤 명품 교육) [기사] :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지난)2024년) 2월 28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3월 6일 2024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면서 초등돌봄부터 성인 평생학습까지 생애주기에 맞춘 최적의 교육명품 도시로 발돋움한다. 예천군은 이번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으로 3년간 재정적 지원과 특례혜택을 받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먼저 초등학교 온종일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돌봄 중앙거점센터를 만들어 돌봄 공백이 없는 교육 복지의 기초를 닦는다. 또 중고등학교 인성교육과 학력 신장을 위한 혁신 체계를 만들고 창의력과 비판적 사고력, 문제해결력 중심의 IB 교육 과정도 시범 도입해, 공교육의 체계 안에서 인성교육과 학력 신장 모두 공고해지는 환경을 조성한다. 그리고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남아 지역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지역산업과 연계한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한다. 예천군의 디지털혁신농업타운이나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와 연계된 교육 체계는 지역이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으로 장차 산업 발전을 이끄는 주역이 될 것이다. 또한 예천군은 그동안 지역에 거주하는 다양한 학습수요를 가진 군민들이 배움의 기회를 계속 누릴 수 있도록 평생학습체계를 구축해왔으며 이번 평생학습 도시 선정으로 대내외적으로 평생 학습의 기반을 갖춘 도시로 인정받은 동시에 국비 확보로 더욱 다양한 사업추진이 가능해졌다. 예천군 평생학습은 ‘교육 명궁, 예천!, 학습 명중, 군민!’이라는 비전 아래 ‘인재 양성, 화합 정주, 생애 설계, 기회균등, 미래 창조’의 5대 추진 전략과 17개의 세부 사업을 추진하며, 주요사업으로는 마을평생교육지도자와 전문가 양성,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 학습동아리 육성과 지역민의 제2의 인생을 위한 재취업 교육 및 산ㆍ관ㆍ학 연계 기업체 교육 과정 등 평생 학습을 통한 군민 역량개발과 지속가능한 미래 학습 도시 조성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지역발전에 필요한 핵심 인재를 예천에서 양성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토대가 마련되었다.”며 “독창적이면서도 지역에 맞는 다양한 교육 정책들을 가감 없이 펼쳐나가 명품 교육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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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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