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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483 : 세밀화로 보는 호랑나비...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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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로 보는 호랑나비 한살이(細密畵로 보는 호랑나비 한 살이) [冊] : 용문면 출신 권혁도(1955- , 昆蟲細密畵家)의 저서로, 45쪽, 양장본, B5, 길벗어린이에서 2006년 6월 10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10여 년 이상 곤충의 세계를 그린 곤충 세밀화 작가 권혁도 선생님이 쓰고 그린 그림책! 이 책은 자연 속에 살아 있는 호랑나비의 한살이를 제대로 보여줍니다. 호랑나비가 어떤 식물을 먹고 어떤 모습으로 자라는지, 어떻게 허물을 벗고 무서운 천적을 피하는지 등 호랑나비의 변화무쌍한 한살이를 차근차근 짚어줍니다. 이 책은 2004년에 출간한「날아라, 호랑나비야」에 작가가 직접 쓰고 그린 관찰일기를 덧붙여 새롭게 출간한 그림책입니다. 어린이 독자는 작가의 관찰일기를 통해 호랑나비의 일생과 생태적 특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 꼼꼼히 펼쳐지는 호랑나비 한 살이. 나비하면 누구라도 호랑나비를 가장 먼저 떠올립니다. 그만큼 호랑나비는 우리에게 친숙한 나비지요. 흔하기도 하거니와 범무늬를 닮은 화려한 날개 모습이 워낙 또렷하니까요. 호랑나비를 보며 예쁘다고 감탄하면서도 호랑나비 어린 애벌레를 보면서는 흔히들 징그럽다고 피하기 일쑤입니다. 그러나 모든 살아 있는 생명이 자연의 법칙대로 나고 자라서 어른이 되듯, 호랑나비도 알에서 깨어나 애벌레와 번데기 기간을 거쳐야 어른벌레, 나비가 됩니다. 더욱이 허물을 네 번이나 벗으며 징그럽게 보이는 애벌레로 가장 오랜 시간을 보냅니다. 이런 과정에서 아무 일 없이 나비가 되는 알은 백이면 두세 개뿐입니다. 호랑나비 역시 자연이 주는 시련을 피해낼 도리가 없는 것이지요. 이 책은 우리의 대표 나비 호랑나비의 변화무쌍한 한살이를 꼼꼼히 들여다보는 책입니다. 호랑나비의 예쁜 날개 속에 숨겨진 다양한 변화와 성장을 봄으로써 우리는 흔하디흔한 호랑나비를 새롭게 보고 자연에 눈을 뜨게 됩니다. <<세밀화로 보는 호랑나비 한 살이>>는 10여년 이상 따뜻한 눈으로 곤충의 세계를 그려온 곤충 세밀화 작가 권혁도 선생님이 쓰고 그린 그림책입니다.
2004년 길벗어린이에서 <<날아라, 호랑나비야>>로 펴냈던 책에 작가가 직접 쓰고 그린 호랑나비 관찰일기를 덧붙여 다시 펴내는 책입니다. [제대로 보이는 호랑나비의 생태] : 호랑나비를 안다는 것은 그냥 이름을 알고 생긴 모양을 아는 데서 그치는 일이 아닙니다. 호랑나비가 자연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는지를 제대로 아는 일이지요. 이 책은 자연 속에 살아 있는 호랑나비 한살이를 제대로 보여줍니다. 호랑나비가 어떤 식물을 먹고 어떤 모습으로 자라고 어떻게 허물을 벗는지, 무서운 천적을 피하는지, 호랑나비가 살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지요. 거기다 호랑나비와 어울려 있는 또 다른 나비들은 또 어떻게 다른 지까지 놓치지 않으면서요.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표본실에 곱게 모셔져 있는 호랑나비 표본이 아니라 자연 속에 살아 있는 호랑나비니까요. 이런 점이 이 책이 여느 책과는 다른 특별한 점입니다. 곤충을 겉으로만 보지 않고 수없이 발품을 팔고 직접 길러 가며 관찰한 작가의 남다른 애정과 노력이 바탕이 됐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호랑나비 직접 기르며 쓴 생생한 관찰일기] : 이 책에는 또 특별한 부록이 달려 있습니다. 작가는 호랑나비를 직접 기르며 관찰일기를 썼습니다. 물론 곤충을 공부하는 작가로서는 특별할 것도 없는 일입니다만, 하루하루 달라져가는 호랑나비의 모습을 날것 그대로 생생하게 어린 독자들에게 보여준다는 점에서 아주 특별하다 할 것이지요. 관찰일기는 생명을 아끼는 마음과 섬세한 눈으로 작고 여린 호랑나비 알이 나비가 되어가는 과정을 일일이 따라갑니다. 작고 여린 알껍질을 뚫고 나온 애벌레가 한 번 두 번 허물을 벗으면서 몸을 바꿔가는 과정을 움직임 하나하나 모습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면서요. 그러다 한순간이라 놓치게 되면 안타까워 어쩔 줄 모르는 마음까지 담아냅니다. 한달 열흘 간의 관찰일기 속에서 작고 여린 알은 마침내 날개를 단 나비로 다시 태어납니다. 전혀 닮지 않은 꿈틀거리는 애벌레가 화려한 날개의 호랑나비로 변신하는 놀라운 일이 눈앞에서 일어나는 것이지요. 새삼 자연의 세계가 얼마나 신비한 것인지! 두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곤충을 기르며 관찰하는 일은 바로 눈앞에서 그런 자연의 신비를 목격하는 일일 것입니다. 얼마나 신기하고 재미있는 일인지요! 아마도 작가의 관찰일기를 보면서 우리 어린 독자들은 누구라도 호랑나비를 길러 보고픈 마음을 가질지 모릅니다. 분명 작가가 어린 독자에게 하고픈 이야기도 이런 이야기일 겁니다. 호랑나비 한번 길러볼래? 눈앞에서 자연의 신비를 직접 체험하는 멋진 일을 진짜 놓칠 거니?
[할수록 끝이 없는 곤충세밀화의 세계] : 한 달여를 지나는 동안 아주 작은 호랑나비 알은 화려한 날개를 단 호랑나비로 탈바꿈했습니다. 애벌레 때 모습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나요? 애벌레의 눈과 배, 다리는 나비가 되면서 어떻게 달라졌나요? 그야말로 완전 탈바꿈한 모습이지요? 그런데, 호랑나비가 자라는 기간은 날씨나 기온에 따라 달라요. 봄에 나오는 호랑나비보다 여름에 나오는 호랑나비가 크기가 훨씬 더 크지요. 날씨가 더운 여름에는 더 빨리 자라니까요. 봄형 호랑나비와 여름형 호랑나비는 크기를 대보면 확실하게 차이가 나요. 이제 얼마 지나지 않아 호랑나비는 훨훨 날아다니며 다니며 짝을 찾아 짝짓기를 하고 알을 낳겠지요. 그 알은 또 어김없이 호랑나비로 놀라운 변신을 하겠고요! 앞서거니 뒤서거니 함께 날며 짝짓는 호랑나비를 보면 한 번 살펴보세요. 어느 호랑나비 날개에 동그란 점이 있는지. 바로 그 점이 수컷이라는 표시에요.(daum 2009)
세배(歲拜) [歲時風俗] : 예천군에서는 음력 정월 초에 존장자(尊長者)에게 행하는 예배로, 정월 초하루 아침 일찍 남녀노소가 새옷을 갈아입고 가묘(家廟)를 참배하고, 대소가(大小家) 어른에게 정중히 절하고, 일가친척과 이웃 어른을 찾아서 절하고 새해 인사를 하니, 이를 세배라고 한다. 신라 시대부터 가진 것으로, 그 풍속이 오늘날과 조금도 다름없음을 알 수가 있다. 세배꾼에게는 덕담(德談)을 하여 기쁘게 하고, 주과(酒果)와 떡국을 접대한다. 그리고 세배꾼 가운데 어린이들에게는 떡과 과실을 주기도 하지만, 입고 있는 설빔을 칭찬하기도 하고, 세배돈을 주기도 한다. 이 세배 풍습은 다른 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미풍이다. 옛날에는 남녀가 서로 보지 않는 내외법(內外法)이라는 풍습이 있어, 여자는 세배하러 다니지 않고 양반 또는 사대부의 가정에서는 주부가 자기 대신 계집아이 종을 단장시키어 친척 또는 세교가 있는 집에 보내어 세배와 덕담으로써 과세 문안을 하였다. 또 과세 문안을 받은 편에서는 그에게 세배상(歲拜床)을 주고, 또 답례로 계집아이종을 보내는 것이니, 이렇게 왕래하는 계집아이종을 문안비(問安婢)라고 한다. 그러나 요즘은 문안비는 없어지고, 또 부인들이 세배를 다니는 일은 별로 없다. 이 날 성묘(省墓)도 하는데, 온 가족과 가까운 친척들이 모여서 직계 존속(直系尊屬) 조상의 묘소는 물론 방계 조상(傍系祖上)의 묘소까지 찾아 절하고 조상들의 위업을 생각해 보는 예절이다.세법(稅法) [冊] : 호명면 백송리 출신인 행솔 이태로(李泰魯, 1932- , 서울大 敎授) 등의 저서로, 삽도, 서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부에서 1985년(412쪽, 26cm), 1986년(410쪽, 26cm), 1988년(315쪽, 25cm), 1989년(315쪽, 26cm), 1990년(325쪽, 25cm), 1991년(407쪽, 25cm), 1994년(438쪽, 25cm), 1996년(470쪽, 26cm), 1997년(473쪽, 25cm)에 출판되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재이다. 목차는, 1) 총론/ ① 서설(序說), ② 조세법률주의, ③ 조세 부과 및 적용의 원칙, ④ 납세 의무, ⑤ 국세 우선의 원칙, ⑥ 국세의 환급, ⑦ 기간 기한과 서류의 송달, 2) 조세 실체법/ ① 소득세법, ② 법인세법, ③ 상속세법, ④ 부가가치세법, ⑤ 특별소비세법, ⑥ 토지세제, ⑦ 기타 세법, 3) 국세 징수/ ① 총설, ② 징수 절차, ③ 체납 처분, 4) 조세 쟁송(租稅爭訟)/ ① 조세 행정 불복, ② 조세 소송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청구기호 629.4-이735ㅅㄱ=2)되어 있고,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단행본자료실에 소장되어 있고, 소장된 대 제대, 인천교대, 중부대, 한국교원대, 한국기술교대, 홍익대이다.(keris 2003) 학 도서관은 건국대(상허, 충주), 공주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전대, 덕성여대, 동서대, 상명대(천안), 상지대, 서울대(중앙), 순천대, 영산대, 이화여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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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