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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518:소백산하늘자락공원
작성자이춘우 @ 2024.05.03 06:07:35

  도청신도시 예천 2,518 : 소백산 하늘자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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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백산 하늘자락공원(백두대간 지맥의 숨은 보물 '소백산 하늘자락공원' 3년간 공사 거쳐 조성 마무리!) [기사] : 백두대간의 넘치는 정기가 그 솟구치는 힘을 감당하지 못해 태백산에 이르러서 낙동정맥을 만들었고, 대간의 주맥은 다시 묘적령에 이르러 예천의 등줄기인 자구지맥을 만들면서 시루봉과 촛대봉에서 얻은 에너지로~ ~저수령에서 또다시 남쪽으로 국사지맥을 낳으니 1,300여년 역사의 예천 에너지가 여기서부터 생성되었고 그 기로에 매봉이 있으며 매봉 아래에는 천상의 정원 '소백산 하늘자락공원'이 우람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소백산 하늘자락공원' 3년간의 공사를 거쳐 표고 730m에 랜드마크인 하늘전망대 설치, 3,530㎡의 하늘자락공원 조성, 4.7km의 치유의 길 조성, 그리고 특화된 관광지 조성을 위해 42,300㎡ 공간에 자생 진달래인 참꽃 군락지를 조성하여 봄철 개화 때가 되면 주변 경관과 잘 어울려 멋진 광경을 연출한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예천군에서는 민선7기 김학동호의 출범과 함께 예천 관광 활성화를 위해 회룡포↔삼강권역과 금당실에서 명봉사를 아우르는 용문사권역을 예천 관광의 핵심 축으로 개발하여 도청 소재지에 걸맞는 관광 명소로 만들어 나가고자 여념이 없다. 이번에 마무리된 '소백산하늘자락공원' 조성 사업도 금당실, 초간정, 용문사와 명봉사를 잇는 중간지점에 위치하면서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백두대간 능선과 상부댐, 참꽃 군락지와 치유의 길 등은 용문사권역에 또 새로운 볼거리로 벌써부터 내년 봄 관광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8-12-20)

 

  소백산 하늘자락공원(예천의 관광지① ‘소백산 하늘자락공원’ : 나선형 슬로프를 따라 올라가면서 360도 조망이 가능하도록 디자인 된 23.5m ‘하늘전망대’) [기사] : 백두대간이 소백산, 도솔봉, 묘적봉, 촛대봉을 지나 저수령에서 잠시 숨을 고른 후 계속 서쪽으로 뻗어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와 문경시 동로면 석항리의 경계를 이루며 우뚝 솟아 있는 산이 매봉(鷹峰865.3m)이다.

 

  매봉 아래에는 신라 경문왕 10년(870년) 예천 출신 두운선사가 창건한 천년고찰 용문사(龍門寺)가 있다. 그리고 매봉 줄기를 따라 천상의 호수인 어림호(御臨湖)가 있다. 봄이면 진달래와 온갖 야생화들이 가을이 되면 울긋불긋한 원색의 단풍이 장관을 이루는 천상의 화원 ‘소백산 하늘자락공원’이 있다. 백두대간 지맥에 숨겨진 마지막 보물 경북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산74-1 일원에 조성된 ‘소백산 하늘자락공원’은 천상의 호수, 천상의 화원 등 다양한 수식어가 붙기에 전혀 손색이 없는 곳이다. 예천양수발전소 상부댐(어림호) 일원에 2016년부터 총 사업비 47억 원을 투입해 2018년 12월 완공된 ‘소백산 하늘자락공원’은 하늘전망대를 비롯해 하늘자락공원(3,530㎡), 치유의 길(4.7㎞), 진달래 군락지(4만2300㎡) 등을 비롯해 온갖 야생화로 어우러진 천상의 화원이 조성됐다. ‘소백산 하늘자락공원’에서 단연 압권은 ‘하늘전망대’이다. 나선형 슬로프를 따라 올라가면서 360도 조망이 가능하도록 디자인 된 아파트 10층 정도인 높이 23.5m 전망대에 오르면 양수발전소 상부댐(어림호)과 용문사 등 소백산 줄기의 수려한 경관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136m의 수직 나선형 계단을 올라가다보면 고소 공포증과 순간 어지러운 현기증이 일어난다. 그러나 전망대 정상에 이르면 사방으로 펼쳐지는 조망은 말로 형용키 어려울 정도의 벅찬 감동으로 다가온다. 특히 어림호(御臨湖)는 호수 주차장에서 볼 때와 달리 하늘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이곳이 왜 ‘천상의 호수’라고 하는지 알 수 있다. 지금까지 어림호는 바람을 쐬러 왔다가 호수옆에서 잠시 머물다 내려가는 정도였다면 하늘 전망대가 완공 이후는 이곳에 오랫동안 머무르고 싶은 충동이 생긴다. 욕심 같으면 호수 둘레길을 한바퀴 걷고 싶지만 현재 이곳은 국가 주요시설로 출입을 통제하고 있어 아쉬움을 주고 있다. 소백산 하늘공원의 봄은 보통 평지보다 보름정도 늦다. 4월 초순경 벚꽃이 봄비에 다지고 아쉬운 마음이 남는다면 소백산 하늘자락공원에 올라가보라. 하늘공원 가는 도로를 따라 피어나는 벚꽃이 4월 셋째 주에 절정을 이룬다. 한 박자 늦게 가는 이곳의 봄은 바쁘게 살아가는 요즘 아깝게 놓친 봄의 아쉬움을 어루만지듯 만개한 봄꽃들이 반겨줄 것이다. 온갖 야생화가 만발한 특색 있는 나무들로 이루어진 치유의 길을 따라 걸어보자. 오감이 만족하는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 트레킹이 될 것이다. ‘소백산 하늘자락공원’은 벌써 입소문을 타고 찾아드는 관광객들로 인해 예천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하늘전망대 완공 후 4월을 맞아 열리는 각급 초등학교 동창회 모임에서 용문사와 하늘자락공원 전망대를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용문권 관광에 익숙해 있었던 사람들도 하늘공원 전망대 완공 후 다시 찾고 있다. 전망대 주변으로 쉼터와 치유의 숲길 등 쉴(休)곳이 많다는 것도 또 다른 이유가 되고 있다. 이제 하늘과 맞닿은 하늘전망대는 예천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 역할을 하면서, 인근 용문사, 초간정, 금당실 전통마을과 연계한 연인, 가족 나들이 여행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하늘자락공원은 해발 800미터라는 지리적 위치로 무더위를 피할 수 있기에 다가올 여름 휴가철에는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룰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계절마다 다른 모습으로 장관을 이루는 소백산 하늘자락공원에서 봄(벚꽃), 가을(단풍)철 등반대회를 개최한다면 예천 관광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 키워드 : 소백산 하늘자락공원, 하늘전망대, 백두대간, 용문면, 매봉, 용문사, 어림호, 예천양수발전소, 초간정, 금당실 전통마을(자료 제공: 장광현)(예천뉴스 2019.04.15.)

 

  소백산 하늘자락공원('소백산 하늘자락공원' 개장!!! 금당실~초간정~용문사~명봉사 잇는 '파워 스폿') [기사] : 예천군의 대표 관광지인 회룡포에 이어 또 하나의 랜드마크가 될 '소백산 하늘자락 공원과 전망대(용문면 내지리 일원)'가 진달래와 철쭉의 향연 속에 드디어 5월 1일 개장한다. 사람의 인체가 가장 편안함을 느낀다는 해발 730m에 자리잡은 하늘전망대 아래에는 하늘 호수인 국내 최대 규모의 양수발전소 상부댐이 자리잡고 있어 전망대에 오르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감상할 수 있다. 이곳은 3,530㎡의 하늘자락공원과 함께 4.7km 치유의 길이 조성, 새롭게 단장한 42,300㎡의 참꽃 군락지가 주변의 자생하는 진달래, 철쭉과 함께 만개한 모습으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군은 한국관광공사와 힐링 관광상품을 개발 백두대간 권역의 명품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명당 중 명당인 태실 5개소와 정감록의 금당실, 초간정, 용문사, 하늘공원, 명봉사를 잇는 '소백산 파워 스폿'이다. 예천 관광산업의 양대 축인 낙동강을 중심으로 하는 '회룡포~삼강권역'과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백두대간 자락을 중심으로 '용문사~명봉사 권역'을 대표할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양수발전소와 연계한 소백산 자락의 수려한 경관을 관광자원으로 개발했다"며 "앞으로 인근 지역 문화자원과 연계해 관광경쟁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4-29)

 

  소백산하늘자락공원(경주 깍지길·청송 얼음골… 겨울 비대면 관광지 23선 선정) [기사] : 경북도문화관광공사가 겨울철 경북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비대면(언택트) 관광지 23선을 시·군과 협력해 선정했다고 2021년 1월 20일 밝혔다. 23선 관광지는 △포항 이가리닻전망대... △예천 소백산하늘자락공원... △울릉 신령수길이다. 앞서 지난 6월에 선정·발표된 경북 언택트 관광지 23선은 개소별로 80∼2천%까지 방문자가 증가한 성과가 있었다. 공사 공식 유튜브 오이소TV에 업로드된 언택트 관광 23선 영상 역시 도합 조회수가 약 43만회에 이르렀다.(황성호 기자 경북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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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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