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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520:소비자교육중앙회...소산장학문화재단...
작성자이춘우 @ 2024.05.05 06:35:46

  도청신도시 예천 2,520 : 소비자교육중앙회...소산장학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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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교육중앙회 예천군지부(소비자교육 예천군지부 주최 '정보취약계층 위한 스마트한 소비자 교육' 실시!!!) [기사] : 소비자교육중앙회 예천군지부(지부장 권춘선)는 2018년 11월 1일 오후 2시 예천군여성회관에서 최정애 여성단체협의회장, 이미영 석송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교육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보호 이인호 경북지부 회장을 초청하여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스마트한 소비자 교육'을 실시했다. 최춘선 소비자연맹 예천군회장은 인사말에서 "이인호 회장님을 초청하여 갖게 된 오늘 교육에 이미영 사모님과 최정애 회장님이 직접 참석해 준 것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여성단체가 개최하는 각종 모임과 교육에 여성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인호 회장은 특강에서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소비자란 이름을 가지고 소비는 필수, 인생이 소비하는 과정이며 소비를 통해 삶을 표현하고 돈을 쓰는 재미를 누리는 행복한 프로소비자가 되기 위해서는 소비생활상식을 높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회장은 특히 "60년대 후반 여성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소비자운동의 활동 기초가 정부소비자정책과 소비자보호 입법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으나 공짜라고 해서 회원 가입했는데 대금청구서가 날아오는 등 초기에는 부작용도 많았다"고 말했다.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쓰는 것도 중요하고 화장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우는 것도 중요하다'는 이인호 회장은 "좋은 소비자가 좋은 기업을 만든다는 말이 있듯이 여러분들의 알뜰한 소비가 기업을 살리고 나라를 부흥하게 만든다."며 소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8-11-01)

 

  소비자 보호 및 금융거래 분야의 법령 용어 및 문장 구조의 개선 방안(消費者 保護 및 金融去來 分野의 法令 用語 및 文章 構造의 改善 方案) [論文] : 예천 출신인 손진화(孫晋華, 1954- , 경원大 敎授)의 논문으로, 서울 한국법제연구원에서 2003년에 출판한 <사이버 법령에서의 법령 용어 및 문장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106쪽, 25cm)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KID국제정책대학원, 경북대, 경희대, 광운대, 단국대(중앙), 부산대, 서울시립대, 전북대, 중앙대(제1캠퍼스), 충북대, 홍익대이다.(keris 2003)

 

  소비 준거 자산가격모형을 이용한 소비 형태의 분석(消費準據 資産價格模型을 利用한 消費 形態의 分析 : 消費의 耐久性과 習慣性) [學術저널] : 예천 출신 남주하(南周廈, 1960- , 西江大 助敎授)의 논문으로, 한국경제학회에서 1993년에 출판한 <경제학연구> 41권 2호 2049-2069쪽(2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강대, 서울대(중앙), 연세대, 이화여대, 전주대, 한국외대이다.(keris 2003)

 

  소사 시말(疏事 始末) [草稿] : 예천읍 대심리 서악사(西岳寺)와 관련된 상소 사건의 초고로, 1871년(고종 8)에 흥성대원군의 제2차 서원훼철령이 내려지자, 위기 의식을 느낀 영남 유림들이 일제히 들고 일어나 한양으로 직접 가서 임금께 상소하려 하다가 대원군의 강제 진압으로 좌절하고만 일련이 과정에 대해 상세한 전말(顚末)을 담고 있는 기록물이다. 당시 그 사건에 참여하였던 이승목(李承穆)이 쓴 일기 형식의 초고본(草稿本)이다. 이승목(1837-1873)은 안동 법흥리(法興里)에 사는 사람으로, 자는 군현(君顯), 호는 추암(秋巖), 본관은 고성, 유 정재(柳 定齋)의 제자, 종태의 아들 독립운동가 상룡(相龍)의 아버지이다. 경상좌도의 선비들은 1871년 4월 15일 예천 서악사에서 모임을 갖고, 경상우도 선비들은 1871년 4월 28일에 상주의 도남서원(道南書院)에서 모임을 갖고서 각각 통문을 각 지역에 보내고, 동년 4월 28일 의성향교에서 도회(道會)를 열 것을 결의한다. 통문에는, “국가의 존망이 우리 도의 존망에 달려있고, 우리 도의 존망은 서원이 훼철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달렸다.”라고 하면서, 그 계책은 상소문 등을 통하여, “국가를 안정시키고 우리 도를 높이는 책략밖에 없다.”는 내용이다. 이 책에는 서악사와 도남서원의 통문이 각각 실려 있다. 동년 4월 28일 좌우도의 유생들이 의성향교의 광풍루에서 모두 모여 도회를 열고 사람들에게 임원을 정하고 각기 임무를 할당한다. 5월 20일 다시 문경에서 도회를 개최한다. 바로 여기서 집결하여 서울로 올라가려한 것이다. 서악사는 예천읍 대심리 봉덕산 중턱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직지사의 말사이다. 요사채 상량문에 의하면, 1701년(숙종 27)에 창건하였고, 1737년(영조 13)에 이건하였고, 1760년 요사채를 지었다고 한다.(韓國歷史情報統合시스템 2002)

 

  소산장학문화재단(소산獎學文化財團 獎學金 1,320萬 원 支給) [記事} : 제4회 재단법인 소산장학문화재단(이사장 이소환) 2003년도 장학증서 및 장학금 수여식이 2003년 4월 7일 예천교육청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정희융 교육장을 비롯한 각급 학교장, 재단 임원진, 장학생,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서 이소환 재단이사장은, 󰡒이 세계를 선하고 아름답게 바꾸어 놓은 것은 권력도, 부도, 위대한 정치가도, 재벌도, 천재도 아니며, 이름나지 않은 보통 사람들󰡓이라며, 󰡒여러분도 꿈과 희망의 성취를 위해 서두르지 말고 끈기 있게 노력해 참으로 아름다운 우리 사회를 만드는 역군이 되어 주리라 믿는다.󰡓고 당부했다. 이어 추지원(경도대2) 학생은 답사를 통해, 󰡒오늘 어르신들의 훌륭하신 가르침을 가슴깊이 명심하여 남을 위해 봉사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사람,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진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경도대 학생 2명(1인당 1백만 원), 고등학생 13명(1인당 80만 원), 중학생 2명(1인당 40만 원) 등 관내 중․고․대학생 17명에 대해 총 1,32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특히 이 날 이소환 재단이사장은 장학증서와 함께 프랑스 소설가 쟝 지오노가 실화를 바탕으로 지은 󰡐나무를 심는 사람󰡑이라는 책 한 권씩을 전달하고 황무지에 나무를 심듯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말 것을 강조했다.(醴泉新聞 2003-04-11)

 

  소산장학문화재단(소산 獎學財團 6回 獎學金 傳達) [記事] : (재)소산장학문화재단(이사장 이소환)은 2005년 4월 27일 오전 11시 30분 예천교육청 3층 회의실에서 조원한 교육장, 정희융 전 교육장, 장학금 수혜 학생 17명,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장학금 전달식을 실시했다. 소산장학문화재단은 매년 1,000여만 원의 장학금을 관내 중·고 대학생에게 지급해 왔으며, 2005년에는 1,320만 원(중 40만 원, 고 80만 원, 대 100만 원)으로 17명(중 2명, 고 13명, 대 2명)에게 전했다. 소산장학재단은 기본재산 2억500만 원(토지와 건물)에 보통재산 4,800여만 원(예금 및 예치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사 5명(이소환, 정영훈, 남병원, 김종덕, 황중엽)에 감사 2명(김익동, 정영광)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소환 이사장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살지 말자,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매 순간을 열심히 살자"는 세 가지 사항을 지키면서 건강하고 자신감있게 살아주길 당부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4-27)

 

  소산장학문화재단(財團法人 소산獎學文化財團 獎學金 授與式 열려 : 管內 中,高,大學生 16名에게 總 1千4百萬원 支給) [記事] : 제7회 재단법인 소산장학문화재단(이사장 이소환) 2006년도 장학증서 및 장학금 수여식이 2006년 4월 26일 오후 3시 예천교육청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김윤태 예천교육장, 윤윤식 지보면장, 이소환 재단이사장을 비롯한 각급 학교장, 재단이사 및 감사, 장학생, 학부모, 학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영광(지보면 군의원) 감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소환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절름발이 자라가 천리를 간다는󰡐파별천리󰡑라는 사자성어를 오늘의 주제로 삼고 싶다.󰡓며, 󰡒스스로의 부족함을 알면 그 약점이 오히려 약이 된다. 주위 환경에 얽매이지 말고 한걸음이던 반걸음이던 감사하고 행복해 하면서 그 기쁨을 쌓아 내 인생의 목표를 이루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부모님과 스승의 은혜를 항상 생각하고 자신이 태어난 고향에 대해 무엇을 할지 잊지 말아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도립 경도대학 이경준(정보통신과2) 학생은 답사에서, 󰡒앞으로 어르신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남을 먼저 생각하고 봉사하며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자 예의바른 사람, 성실하고 마음 따뜻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저희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기 위해 자리를 마련해주신 이소환 이사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진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경도대학생 2명(각 1백10만원), 고등학생 12명(각 90만원), 중학생 2명(각 50만원) 등 관내 중․고․대학생에 16명에 대해 총 1천4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재단법인 소산장학문화재단은 지난 99년 지보면 소화리 출신의 이소환(68) 이사장이 자비를 들여 만들었으며, 관내 학업이 우수한 인재들을 발굴, 지원하는 장학사업과 체육문화사업에 주력하고 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6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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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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