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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534:소절골...소지...
작성자이춘우 @ 2024.05.19 06:08:28

  도청신도시 예천 2,534 : 소절골...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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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절골 : →시줏골

  소정묘 파일 1 [冊] : 예천 출신인 임종욱(林鍾旭, 1962- , 淸州大 敎授)의 저서로, 달궁에서 2006년 1월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예전에 읽은 공자 관련 전기에 몇 줄 적혀있던 소정묘와 공자, 그리고 그 제자들에 대한 관계를 작가의 새로운 시각으로 풀이한 글이다. 학계에 이와 관련된 추론이 다수 존재하는지는 알 수 없으나, 작가의 시각이 신선하다. 특히, 주자학에서 새로이 안면을 안자라고까지 추대하고, 그런 주자학을 우리나라 조선시대에 신성화까지 했다는 부분에서는 화가 치밀기도 하였다. 일전에 "누가 왕을 죽였는가"라는 책을 읽고도 비슷한 울화를 느낀 적이 있다. 역사책을 읽는 이유는 과거를 답습하고자 함이 아니라, 과거 잘못된 부분을 현재 다시 되풀이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탁상담론을 되풀이하는 현 체재를 살면서, 공자의 또 다른 제자, 자로와 자공을 주축으로 한 실리 학문이 중국에서도 발전되어 우리나라에 전파되었다면 지금 우리 모습은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평론에서 제기되었던 추리소설이라는 분류에서 보여야 할 구성의 긴박감이 약한 정도는 논어에 대한, 그리고 공자와 그의 제자에 대한 작가의 해석이 주는 신선함으로 날려 버릴 수 있을 듯 하다. 역사추리 소설이 주는 재미를 더해준 작가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소정묘와 공자, 그리고 그 제자들에 대한 관계를 작가의 새로운 시각으로 풀이한 글이다. 학계에 이와 관련된 추론이...(알라딘書店 2008)

 

  소정묘 파일 1 [冊] : 예천 출신인 임종욱(林鍾旭, 1962- , 淸州大 敎授)의 소설로, 383쪽, A5, 달궁에서 2006년 1월 27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논어> 이면에 숨겨진 공자 살해 음모를 그린 역사추리소설 『소정묘 파일』제1권. 원전 <논어>를 완역했던 한문학자 임종욱이 그의 연구 대상인 공자를 치밀한 역사 고증과 탄탄한 문학적 상상력으로 버무려 새롭게 재구성하고 있다. 공자와 그 제자들의 삶을 다룬 이 작품은 2,500년의 시공간을 넘나들며 사건이 전개되어 나간다. 소설은 춘추시대 노나라 공자학당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살인사건과 현실 대학가에서 벌어지는 연쇄살인 사건을 두 개의 기둥 줄거리로 삼고 있다. 『소정묘 파일』은 공자를 신비화시키는 유교의 벽을 넘어서 욕망과 인간적 갈등이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다. 시공간을 뛰어 넘어 펼쳐지는 서사의 묘미, 미스터리와 추리, 해박한 동양적 고전의 재해석이 한데 어우러져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목차] : 프롤로그 / 1. 첫 번째 살인 / 2. 번지, 공자를 만나다 / 3. 소가죽 가방의 행방 / 4. 번지, 자로를 만나다 / 5. 탈취당한 시체 / 6. 죽음은 예고 없이 오지 않는다. / 7. 두 사람의 만남 / 8. 자로, 수사에 나서다 / 9. 이준섭 교수와의 대화 / 10. 조동찬 형사의 보고 / 11. 담대멸명의 등장 / 12. 궁금증을 털어놓다 / 13. 담대멸명과 공자와의 대화록 / 14. 드러나는 위천익의 정체 / 15. 자로와의 만남 / 16. 몇 가지 의문점들 / 17. 안연과의 만남 / 18. 이준섭 교수주변 인물의 동태 / 19. 자공을 만나 암시를 받다 / 20. 이준섭 교수, 내면의 고민을 토로하다 / 21. 위천익이 보낸 소포 / 22. 노나라의 문서 수장고 / 23. 위천익이 남긴 수수께끼 / 24. 송벽을 체포하여 심문하다 / 25. 두 번째 살인 / 26. 한시 두 편을 해석하다 / 27. 시체를 발견하다 / 28. 공자의 아들 공리 / 29. 빗나간 추리 / 30. 또 하나의 죽음 / 31. 한병준, 용의자로 떠오르다 / 32. 공리의 주검을 살피다 / 33. 한병준과의 만남 / 34. 첩자의 실종과 보고서 / 35. 한병준과 논어를 논하다 / 36. 살해 방법을 알아내다 / 37. 이소정, 수수께끼 풀이를 제안하다(daum 2008)

 

  소정묘 파일 2 [冊] : 예천 출신인 임종욱(林鍾旭, 1962- , 淸州大 敎授)의 소설로, 367쪽, A5, 달궁에서 2006년 1월 27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논어> 이면에 숨겨진 공자 살해 음모를 그린 역사추리소설 『소정묘 파일』제2권. 원전 <논어>를 완역했던 한문학자 임종욱이 그의 연구 대상인 공자를 치밀한 역사 고증과 탄탄한 문학적 상상력으로 버무려 새롭게 재구성하고 있다. 공자와 그 제자들의 삶을 다룬 이 작품은 2,500년의 시공간을 넘나들며 사건이 전개되어 나간다. 소설은 춘추시대 노나라 공자학당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살인사건과 현실 대학가에서 벌어지는 연쇄살인 사건을 두 개의 기둥 줄거리로 삼고 있다. 『소정묘 파일』은 공자를 신비화시키는 유교의 벽을 넘어서 욕망과 인간적 갈등이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다. 시공간을 뛰어 넘어 펼쳐지는 서사의 묘미, 미스터리와 추리, 해박한 동양적 고전의 재해석이 한데 어우러져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목차] : 38. 한 걸음 더 나아간 추리 / 39. 흔들리는 경찰의 의혹 / 40. 계속되는 흉계 / 41. 이준섭 교수의 강연회 / 42. 공자, 하늘의 뜻을 품다 / 43. 다시 수수께끼 풀이를 시도하다 / 44. 자로의 좌절과 희망 / 45. 강화도에서 / 46. 안연의 통한과 분노 / 47. 비밀을 털어놓다 / 48. 보검의 주인을 만나다 / 49. <논어>의 비밀 / 50. 자로와 자명의 대면 / 51. 숨겨진 숫자를 다 찾아내다 / 52. 자공이 던진 또 하나의 의혹 / 53. 장씨함인록 / 54. 비서를 입수하다 / 55. 마지막 회합 / 56. 양화의 수기 / 57. 세 번째 살인 / 58. 소정묘 사건의 진실 / 59. 다시 걸려온 전화 / 60. 오진의 고백 / 61.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 62. 그 날은 언제인가? / 63. 계강자와 담판을 짓다 / 64. 밝혀지는 진실들 / 65. 공자의 길 / 66. 범인의 정체를 확인하다 / 67. 번지를 미끼로 쓰다 / 68. 이준섭 교수와의 대면 / 69. 삶은 영원히 이어진다. / 70. 마지막 수수께끼 / 71. 눈이 내리면 모든 것은 덮인다 / 에필로그 / 부록 : 공자 제자 약전 / 작가의 말(daum 2008)

 

  소제곡 : →작은 맛질

  소제리(小渚里) [터] : 임진왜란(1592) 직후에 예천군 제곡면(醴泉郡渚谷面)의 행정 동리로, 1914년 예천군 용문면 제곡리 소제곡(醴泉郡龍門面渚谷里小渚谷)이 되었고, 1988년 용문면 제곡리(龍門面渚谷里) 소제곡(小渚谷, 작은맛질)이 되었다.

 

  소주정(蘇洲亭) [亭子] : 용궁현 서쪽 10리 동산(東山) 아래에 있는 정자로, 개성인 소주 고휘세(蘇洲高徽世)가 점한 곳에 후손이 건축하였다. 자영시(自詠詩)가 있다.(竺山勝覽 1934, 嶠南誌 龍宮郡條 1937)

 

  소지(所志) [古文書] : 용궁현(龍宮縣) 신읍면(新邑面) 산평(山坪)에 거주하는 장광규(張광규) 등이 성주(城主)에게 계미년(癸未年)에 보낸 소지로, 선대 묘소 인근의 백성들이 작벌(斫伐)을 하자, 이의 처리를 요청한 내용이다. 용궁향교 소장본을 촬영한 마이크로필름이 국사편찬위원회에 소장되어 있다.

 

  소지(所志) [古文書] : 용궁현 신읍면(新邑面) 훤평(喧坪) 거주 장광규(張光奎)가 성주(城主)에게 보낸 소지로, 향리(鄕吏) 김귀백(金貴白)의 투장(偸葬)에 대한 처벌을 요청한 내용이다. 용궁향교 소장본을 촬영한 마이크로필름이 국사편찬위원회에 소장되어 있다.

 

  소지(所志) [古文書] : 용궁현 신읍면(新邑面) 훤평(喧坪) 거주 장광규(張光奎)가 성주(城主)에게 정해년(丁亥年)에 보낸 소지로, 향리(鄕吏) 김귀백(金貴白)의 투장(偸葬)에 대한 처벌을 요청한 내용이다. 용궁향교 소장본을 촬영한 마이크로필름이 국사편찬위원회에 소장되어 있다.

 

  소지(所志) [古文書] : 용궁현 신읍면(新邑面) 훤평(喧坪) 거주 장광욱(張光旭)이 성주(城主)에게 경오년(庚午年)에 보낸 소지로, 향리(鄕吏) 김귀백(金貴白)의

 

  소지(所志) [古文書] : 용궁현 신읍면(新邑面) 산평(山坪) 거주 장광욱(張光旭) 등이 성주(城主)에게 병진년(丙辰年)에 보낸 소지로, 선대 묘소 인근 백성들이 작벌(斫伐)을 하자, 이의 처리를 요청한 내용이다. 용궁향교 소장본을 촬영한 마이크로필름이 국사편찬위원회에 소장되어 있다.

 투장(偸葬)에 대한 처벌을 요청한 내용이다. 용궁향교 소장본을 촬영한 마이크로필름이 국사편찬위원회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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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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