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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537:소지...(부,예천방문5733)
작성자이춘우 @ 2024.05.22 06:14:32

  도청신도시 예천 2,537 : 소지...(부, 예천방문 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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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지(所志) [古文書] : 감천면(甘泉面)에 사는 김서규(金瑞圭)가 예천관(醴泉官)에 1897년(광무 1) 10월에 보낸 고문서로, 1장(張), 필사(筆寫), 51x32cm이다. 이두문(吏讀文)이 있고, 해서(楷書)와 초서(草書)이다. 해제는, “光武 1年 10月 安東 甘泉面 泉下里에 居住하는 金瑞圭가 醴泉官에게 位土 21斗落을 嚴白元이 權金乭, 金月千에게 몰래 팔아 150냥을 盜用하고 90냥을 畓主에게 주었다는 거짓말을 하므로 賣買者 3名을 잡아서 該當 값을 받게해 줄 것을 請하는 文書이다. 60냥의 畓價를 주지 않는 것은 駭怪하므로 이들을 잡아오라는 題音이 記錄되어 잇다. 民之位土 21斗落을 作者 嚴白元이 盜賣于權金乭金月千 兩人하여 代金 150百 냥을 盜用한 바 前月 告發 對質時 當價 냥 150 中 90냥은 畓主에게 支拂했다 詐稱하니 賣買者 3人을 捉致公決 推於當價를 呈訴”이다. 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6층)에 소장되어 있다.(www.nl.go.kr 2006)

 

  소지(所志) [古文書] : 감천면(甘泉面)에 사는 김서규(金瑞圭)가 예천관(醴泉官)에 1897년(광무 1) 12월에 보낸 고문서로, 1장(張), 필사(筆寫), 62x36cm이다. 이두문(吏讀文)이 있고, 해서(楷書)와 초서(草書)이다. 해제는, “光武 1年 12月 安東 甘泉面 泉下里에 居住하는 金瑞圭가 醴泉官에게 嚴哥 位土 詐欺事件에 對해 아직 갚지 않은 60냥과 該當 價格도 150냥이므로 4年 間의 秋收과 代金을 받아내 줄 것을 請하는 文書이다. 가두고 捧하기 爲해 잡아오라는 題音이 記錄되어 있다. 嚴哥位土詐欺事는 己悉前狀而題敎內 60냥도 尙今不報하고 90냥 支拂도 虛僞이며 當價도 不止 150냥이니 賣買者 3人을 捉4年間 秋收와 代金을 推於之旨로 呈訴”이다. 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6층)에 소장되어 있다.(www.nl.go.kr 2006)

 

  소지(所志, 古文書…歷史와의 對話, 山訟) [記事] : 민간에서 관에 올려진 민원성(民願性) 고문서를 가리켜 소지(所志)라고 한다. 이 소지류는 토지에 관한 문서 다음으로 많을 정도로 고문서 가운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소지류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이 묘지와 관련된 다툼, 즉 산송(山訟)에 관한 진정서라는 점이다. 안동 하회마을 화경당 유씨(和敬堂 柳氏) 문중에서 한국국학진흥원에 기탁한 문서 가운데도 이 산송과 관련된 재미있는 문서가 들어 있다. 보통 산송 관련 소지는 투장(偸葬․다른 집안 무덤에 시신을 암장하는 행위)과 연관된 진정서가 대부분이나 이 소지는 절과의 다툼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이채롭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1814년(순조 14년) 봄 안동 선비 유이좌는 부친상을 당하자 인근 예천(現 多仁) 지역에 있는 대곡사(大谷寺) 부근에 터를 정하고 승려들의 양해를 얻어 그 곳에 부친의 묘를 썼다. 그리고 부근의 허물어져 가는 암자를 보수해 승려들이 기거하도록 배려하고는 아울러 묘소 관리도 부탁했다. 또 5년 뒤에는 300냥의 거금을 희사해 그 이자로 절에서 국가에 바치는 조세의 경비에 보태도록 하는 등 묘소 관리를 위해 각별한 정성을 기울였다. 그런데 사단은 묘를 쓴 지 14년 후인 1828년(순조 28년)에 벌어졌다. 당시 대곡사에 있던 태영(泰永)이라는 승려가 양반 두 사람과 모의해 분묘 위치를 문제 삼아 격쟁(擊錚․왕의 행차 때 징을 울려 억울한 일을 호소하는 것)한 일이 발생한 것이다. 이 일로 도(道) 차원에서 조사가 이루어졌는데, 모든 것이 돈을 뜯어내기 위한 무고로 밝혀졌고, 그에 따라 태영은 거제도로 유배 갔다. 그러자 화경당에서는 다음 해(1829년) 정월 이 일을 관에 진정해 행여 앞으로도 유사한 일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분묘에 대한 자신들의 권리를 공증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 소지의 좌측 하단에 부기(附記)돼 있는 관의 처분 내용을 보면, 당시 이 사건은 관에서 화경당 측의 요청을 받아들여 묘지에 대한 권리를 배타적으로 인정해 주는 것으로 종결되었던 듯하다. 조상 묘에 대한 선조들의 이런 지대한 관심은 단순히 자신의 핏줄에 대한 애착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그 것은 개별적인 생명들은 유한하지만 시간을 통해 이어가는 전체 생명의 질서는 영원하다는, 삶의 본질에 대한 유교적 통찰이 사상적 배경으로 놓여 있는 것이다. 이 것이 소지 가운데 산송 관련 문서가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문화사적 맥락이다.(박원재 韓國國學振興院 首席硏究員․東洋哲學 東亞日報 2004-09-07)

 

  소지(所志) : 저편자: 醴泉城主 受給|李冕鎭/ 발행자: 李冕鎭 李衡鎭/ 분류: 목록·해제 > 목록 > 한국고전적종합목록/ 제공: 한국고전적종합목록/ 표제/책임표시사항 所志 / 醴泉城主 受給 ; 李冕鎭, 李衡鎭 發給/ 판사항 筆寫本/ 발행사항 醴泉 : 李冕鎭 李衡鎭, 辛丑正月/ 주기사항 地名: 醴泉/ 해제: 歲前野塘居權範煥偸葬事有所呈訴題數內爲先題飾往督掘移是遺若有11向不掘之卽爲促待之敎持此題往督則百般哀는以來正月內當掘去云云故不得己姑爲退限以待矣今此更督則蔑視官題此檗彼檗以欺過限敎是後發差督掘以保先壟千萬血祝之至/ 번호 지역 도서관명 청구기호/ 1 서울(11) 국립중앙도서관 BL古朝51-다96-222//

 

  소지(所志) : 저편자: 京畿監營 受給|醴泉郡守 鄭翼永 發給/ 발행자: 醴泉郡守 鄭翼永 發給/ 날짜: 1879/ 분류: 목록·해제 > 목록 > 한국고전적종합목록/ 제공: 한국고전적종합목록/ 표제/책임표시사항 所志 / 京畿監營 受給 ; 醴泉郡守 鄭翼永 發給/ 판사항 筆寫本/ 발행사항 醴泉 : 醴泉郡守 鄭翼永 發給, 己巳(1879)/ 형태사항 1枚 ; 98.0 x 58.5 cm/ 주기사항 地名: 醴泉/ 해제: 朴漢에게 墓地移葬을 判決함/ 번호 지역 도서관명 청구기호/ 1 서울(11) 국립중앙도서관 BL古朝51-다22-124//

 

  소지(所志) : 저편자: 金瑞圭 受給|醴泉官 發給/ 발행자: 醴泉官 發給/ 날짜: 1897/ 분류: 목록·해제 > 목록 > 한국고전적종합목록/ 제공: 한국고전적종합목록/ 표제/책임표시사항 所志 / 金瑞圭 受給 ; 醴泉官 發給/ 판사항 筆寫本/ 발행사항 安東 : 醴泉官 發給, 丁亥年(1897)/ 형태사항 1枚 ; 53.0 x 32.0 cm/ 주기사항 地名: 安東甘泉面泉下里/ 丁亥年6月(1897)/ 요약: 位土見奪事는 屢呈未推而民之先塋이 本松芳山인 바 位土田畓21斗落을 白元이 累年收賭奉祀러의 甲午年分에 暗賣位土權便壽金乭金金月千3人하여 受取150田而逃走하니 捉致漢嚴治之地를 伊願/ 번호 지역 도서관명 서울(11) 국립중앙도서관//

 

  @예천방문5733예천 현대양궁월드컵대회 2024(현대양궁월드컵 대회 개막 : 세계 50개국 5백여명 참가) [기사] :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가 2024년 5월 21일 오전 9시부터 공식연습 및 장비 검사를 시작으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6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인도, 미국등 50개국 514명의 세계 각국 선수와 임원들이 대회에 참가한 가운데 21일 오전 공식 연습을 시작으로 오후엔 컴파운드 예선 라운드가 진행되며 24일까지 예선, 결선을 거쳐 25일에는 컴파운드

 2024.05.

  결승 26일 리커브 결승전이 펼쳐진다. 21일부터 24일까지 펼쳐지는 예선, 본선 경기는 1,100석 규모의 예선경기장 2층 관람석에서 자유 관람이 가능하며, 결승전(25일~26 일)은 온라인 사전 예약자와 현장 방문객 중 선착순으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예천뉴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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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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