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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559:손돌풍...손수레(축,김옥자)
작성자이춘우 @ 2024.06.13 06:05:31

  도청신도시 예천 2,559 : 손돌풍...손수레(부, 김옥자 한국산업 대표, 10일 2024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토부장관 표창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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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돌풍(孫乭風), 손돌추위, 손돌맹이 죽은 바람, 고놈 죽은 날 [歲時風俗] : 예천군에 음력 10월 20일 손돌(孫乭)의 날에 세차게 부는 바람으로, 고려 때 전란중에 왕이 강화도로 파천(播遷)가게 되었는데, 손돌석(孫乭石)이 왕에게 아뢰기를, "바람이 일어나 뱃길이 위험하겠사오니 안전한 곳에 쉬었다가 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라고 여러 번 아뢰므로, 왕은 그러지 않아도 파천하시는 중이라 모든 것이 의심스러운데, 그 말이 이상하게 들리고 그를 의심한 나머지 반역죄로서 다스리도록 분부하여 그의 목을 베었다. 그런데 갑자기 큰 폭풍우가 일어나 도저히 배가 항해할 수 없으므로 왕이 타고 가던 말의 목을 베어 억울하게 죽은 손돌(孫乭)이의 영혼(靈魂)을 위로하는 제사를 지내고서 무사히 강화도에 도착하였다. 그런데 해마다 이 날이 되면 그 원혼이 바람이 되어 분다고 한다. 이 추위가 오기 전에 가을걷이, 김장, 개초 등의 모든 일을 끝마치려고 애쓰고 있다.

 

  손동(蓀洞) [터] : 임진왜란(1592) 직후에 예천군 유등천면(醴泉郡柳等川面(柳川面))의 행정 동리로, 1914년 예천군 유천면 손기동 손동(醴泉郡柳川面蓀基洞蓀洞)이 되었고, 1988년에 유천면 손기리(柳川面蓀基里) 손동(蓀洞, 손골)이 되었다.

 

  손동물병원(말 못하는 동물 목숨도 사람 목숨처럼 소중해) [기사] : 풍양면 낙상리 손동물병원, 손인석 대표 1993년부터 운영, 소, 돼지 등 큰(大) 동물 진료/ 풍양면 낙상리 손동물병원은 손인석(57) 대표가 1993년 문을 열어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손인석 대표는 지보면 신풍리에서 태어났다. 선친 손용구 씨는 지보면에서 인성한약방을 하고 있었다. 6살이 되던 해 풍양면으로 한약방을 옮기면서 이사하게 되었다. 손 대표는 풍양초, 풍양중, 안동농림고(現 한국생명과학고) 축산과를 나왔으며 진주시 경상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했다. 주로 소와 돼지 같은 큰(大) 동물을 진료한다. 예전에는 지금과는 다르게 집집마다 농사를 지으며 소를 소규모(1~10마리)로 키웠다. 인공수정, 예방접종, 치료, 송아지를 받으러 자주 왕진을 다녔다. 인공수정이나 예방접종 주사를 놓으려 가면 소들이 놀라 뒷발질을 할 때가 많아 위험했다. 가끔 발길질에 차이는 경우도 있었다. 특히 요즘은 구제역 예방 접종이 많아져 소들이 사람만 보면 겁이나 흥분할 때가 많다고 한다. 또 송아지를 받으려도 많이 다녔다. 밤에 소가 난산하여 급히 전화가 오는 경우도 빈번했다. 그럴 때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 손 대표는 "힘든 걸 떠나 난산이면 1~2시간 안에 송아지를 빼내야 돼. 안 그러면 송아지는 물론 어미 소도 위험하다"며 "소가 농민들의 중요한 재산이고 동물 목숨도 소중하다"고 말했다. 또한 송아지를 빼기 힘든 경우 제왕절개 수술을 할 때도 종종 있었다. 동물병원 바로 옆 인성농약종묘사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곳 또한 22년이나 된다. 단골손님이 주요 고객들이다. 차츰 농촌인구도 감소하고 한우 사육이 대규모로 바뀌었다. 축산 농가들에 대한 교육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며 자가치료를 하게 되었고 문경, 상주을 잇는 다리가 생기면서 점차 찾는 이들이 줄어들게 됐다. 지금은 구제역, 결핵, 부르셀라 예방접종 위주로 하고 있다. 손인석 대표는 "왕진을 가면 줄로 소를 묶어야 하는데 원체 힘이 세서 애를 먹었다. 손에 굳은살이 다 박였는데 이걸 보면 지금까지 내가 해온 일에 대한 자랑스런 훈장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손 대표는 풍양면 생활안전협의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부인 송령(55) 씨는 현재 다문화가정 초등학교 방과후 교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었다./ △주소: 풍양면 낙상1길 82/ △영업시간: 오전 7시~오후 7시(예천신문 2019.09.20.)

 

  손바닥선인장의 라디칼 소거 활성, Tyrosinase 억제 활성, 항알레르기 활성 검색(손바닥선인장의 라디칼 소거 活性, Tyrosinase 抑制 活性, 抗알레르기 活性 檢索) [學術저널] : 용문면 하금곡리 출신인 이봉호(1960- , 大昌高 卒業, 大田産業大 敎授) 등(윤진석 이남호 박관하 최병욱)의 논문으로, 한국생약학회에서 2000년에 발행한 <생약학회지> Vol.31 No.4 412-415쪽(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한남대(학술정보관), 원광대(중앙)이다.(keris 2006)

 

  손 발 몸의 청결(醴泉郡 初等學校 3學年 保健 14 몸을 깨끗이 2次時 손 발 몸의 淸潔 2/3次時) [멀티미디어資料] : 2000학년도 교육정보화 교수학습 자료이다. 개발자 : 예천군 예천초등학교 윤희정, 출처 : 경상북도교육청, 제작일 : 2005-09-13(EDUNET 2006)

 

  손봉금(종합문예지 문장 신인상 시상식) [기사] ; 종합문예지 문장(대표 장호병)은 2019년 7월 11일 라온제나 호텔에서 신인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 부문에 김기대, 손봉금, 김외남, 김현동, 최근영, 이연수 씨가, 수필 부문에는 염경희, 이춘희, 이정경 씨가 수상했다.(배성훈 기자 매일신문 2019-07-12)

 

  손수레 [交通] : 예천군내에 있는 손수레는 1974년 7,826대, 1984년 6,708대로 줄어 들었다. 일본말로 니아까라고 한다.

 

  ◆ 김옥자 한국산업 대표, 10일 2024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토부장관 표창을 수상함...축하합니다.

 

  김옥자(㈜한국산업 김옥자 대표 '국토부장관상' 수상! : 장애우들의 어머니로 통해...) [기사] : 평소 장애우들은 가족처럼 돌보며 지원하여 예천군 장애인들의 어머니로 통하는 (주)한국산업 김옥자 대표가 2024년 6월 10일 구민에서 열린 '2024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최고 활동가상인 '국토교통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옥자 대표는 교통장애인들의 위해 헌신한 이들을 위해 매년 수상자를 선정하여 상패와 부상을 수여하고 있는 한국교통장애인 협회는 '교통사고로 인한 장애인이 더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가 안전 사회를 만들겠다'는 취지로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한국산업 김옥자 대표는 예천지역 여성 기업인으로 활동하며, 적극적인 사람나눔으로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재가중증장애인들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그동 안 꾸준히 노력해 온 공로가 크게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 대표는 "과분한 상을 주셔서 부끄럽지만,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앞으로도 교통장애우들과 재가중증장애인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대한민국 교통장애인의 날은 매년 6월 10일이며, 교통사고 발생률이 가장 낮았다가 높아지는 시점인 '6월', 교통사고 10대 중과실을 지켜 교통사고로 인한 장애인 발생을 방지하자는 의미로 '10일'을 지정해 제정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 동행한 예천군장애인협회 이완희 회장은 "김옥자 대표님의 장애우 사랑을 끝이 없었다"고 회고하면서 "이후에도 예천군 관내 장애우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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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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