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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560:손잡이잔,,,손종흠교수의...
작성자이춘우 @ 2024.06.14 06:05:00

  도청신도시 예천 2,560 : 손잡이잔...손종흠 교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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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잡이잔(把手附盞) [韓國學資料] : 손잡이가 달린 이와같은 잔은 신라와 가야에서 주로 만들어지던 토기이다. 신라토기란 삼국시대 신라에서 만들어 사용하던 토기를 말한다. 지역적으로 경주를 중심으로 한 경상도 지방에 분포하고 있으나, 신라의 영토범위가 확장되면서 포괄하는 범위가 넓어졌다. 하지만 좁은 의미로 사용할 때는 신라시대 경상도 지방에서 만들어진 회색의 광택이 없는 토기를 지칭하기도 한다. 이 토기는 대부분 흑색 ․흑회색 ․회청색 등의 색조를 띠며 흡수성이 없고 표면이 단단하여 때리면 금속성이 나는데, 이는 밀폐된 가마에서 바탕흙[胎土] 속의 철분이 환원염(還元焰)으로 구워진 결과이다. 형태상으로는 목항아리[長頸壺]와 굽다리접시[高杯]가 기본이지만 이후 다양한 변형들이 등장한다. 이들 토기는 원삼국시대(김해시대) 말기인 250-350년에 와질토기(瓦質土器)에서 발전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 단계에서 김해 부원동 패총에 잘 나타나는 󰡐부원동기(府院洞期)󰡑를 거쳐 신라토기가 발전한 것으로 보인다. 와질토기는 낙동강을 중심으로 소백산맥 이남에서 거의 비슷한 양상으로 발전했는데, 낙동강 동쪽에서는 신라토기가, 서쪽에서는 가야토기가 각각 발전하였다. 신라토기와 가야토기는 같은 회색의 광택이 없는 토기로서 넓은 의미에서는 모두 신라토기로 부르지만, 두 토기는 형태상 몇 가지 면에서 구분이 된다. 즉 가야의 굽다리접시는 굽구멍[透窓]이 위아래 한 줄로 배치되는 경우가 많은 데 비해 신라토기의 굽구멍은 위아래가 교대로 배치된 경우가 많으며, 몸통의 깊이가 깊은 편이다. 표면에 새긴 무늬는 신라토기 쪽이 보다 다양한 편이며, 굽다리접시에 딸린 뚜껑의 꼭지 형태도 차이가 있다. 목항아리의 경우 어깨 몸통이 이어지는 부분이 가야토기는 매끄럽게 곡선으로 연결되는 데 비하여 신라토기는 단이 져 있고, 바닥에 대각(臺脚)이 붙어 있는 점도 다르다. 이 토기의 변천에 대해서는 전기 ․중기 ․후기 ․통일신라기 등으로 나누는 것이 일반적이다. 전기는 350-450년으로 경주 황남동 109호분 ․110호분 ․98호분, 황오동 14호분 등에서 출토된 토기들이 대표적이며, 경주 이외에는 부산 ․안동 ․예천 ․영일 등에서도 일부 출토되었다. 이 시기에는 신라시대 대표적 고분양식인 돌무지덧널무덤[積石木槨墳]에 많은 양의 토기가 부장되어 신라토기의 전형을 이루고 있다. 김해식 적갈색의 창이 없는 굽다리접시가 소멸하고, 창과 덮개가 있는 굽다리접시 ․파배(把杯) ․기대(器臺) 등 신라토기의 중요 형태가 이 시기에 모두 등장한다. 중기는 500년을 전후한 1세기 동안으로 서봉총(瑞鳳塚) ․천마총(天馬塚) ․금관총(金冠塚) ․금령총(金鈴塚... <참고자료> : 金元龍, [韓國考古學槪說], 一志社, 1986./ 國立文化財硏究所, [韓國考古學事典], 2001./ 中央日報, [韓國의 美] 5 (土器), 1978./ 國立中央博物館, [한국 고대의 토기], 1997.(daum 2008)

 

  손잡이잔 : 경주 민속공예촌 신라요/ 2012.05.01/ 경주 이외에는 부산 ·안동 ·예천 ·영일 등에서도 일부... 소멸하고, 창과 덮개가 있는 굽다리접시 ·파배(把杯 손잡이 달린 잔) ·기대(器臺) 등 신라토기의 중요 형태가.../ pickmeup.tistory.com/67 산처럼 물처럼(daum 2015)

 

  손잡이잔 : 고고학자 조유전의 한국사 여행 - 청주 신봉동유적/ 2008.08.23/ 커다란 ‘손잡이 달린 잔’이 7점이나 쏟아졌다. “그래서 우리는 이 대형 ‘맥주잔’을 ‘신봉동식 파배’로 이름... 백제가 신라 서쪽 국경인 원산향(圓山鄕 · 경북 예천)을 .../ blog.daum.net/gijuzzang/ 기주짱의 하늘꿈 역..(daum 2015)

 

  손재 박광일의 ‘호연장문답’ 연구(遜齋 朴光一의 「浩然章問答」硏究 = 遜齋朴光一的 ≪浩然章問答≫ 硏究) [論文] : 예천 출신인 박상진(1963- , 成均館大學校 儒學大學院 韓國思想史專攻 碩士, 出版社 프리랜서)의 성균관대학교 유교대학원 한국사상사전공 2002년 석사학위 논문으로, ii, 49쪽, 성균관대학교에서 2002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상명대(천안), 성균관대(중앙)이다.(keris 2003 2005)

 

  손종흠 교수의 다시 읽는 한국신화(손종흠 敎授의 다시 읽는 韓國神話) [大學報告書] : 예천 출신인 손종흠(孫鍾欽, 1954- , 韓國放送通信大 敎授)의 저서에 대한 서평 보고서로, 6쪽, 레포트월드에서 2006년 1월 3일에 발행하였다. [자료 소개] : 다시 읽는 한국신화라는 책을 읽고 쓴 서평입니다. [본문 요약] : 한국의 역사와 문화라는 과목을 수강하면서 많은 내용을 듣고, 보고, 배웠지만 학기가 끝나가는 지금에 와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첫 시간에 들었던 신화에 관한 내용이다. 서양신화는 어린이들까지도 열광하는 데 비해 우리 신화는 관심이 적을 뿐만 아니라, 믿을 수 없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로만 인식되고 있는 상황이다. 나 또한 이러한 인식을 안고 수업에 임했으며, 그리스·로마 신화에 대한 관심 때문에 잊혀졌던 우리의 여러 신화를 접하게 되면서 우리 신화에 대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 또한 짧게 듣고 넘길 수도 있었던 우리 신화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었다. 어떤 책을 읽겠다고 다짐을 하고 나서부터는 책을 고르고 읽는 일만 남았는데, 이 땅,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우리 조상의 신화에 대한 책이 그리 많지 않다 라는 사실에 놀랐고, 그나마 내가 읽은 이 책 또한 수험생들을 위한 논술을 목적으로 강의한 내용을 모아서 만들었다는 사실에 다시 한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사학자가 아닌 문학과 교수가 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인류 상징인 신화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우리 신화를 통해 현대문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책의 내용에 매력을 느껴서 임을 밝힌다. 넘쳐나는 서양신화에 관한 책들 틈에서 우리 신화에 대한 책들이 힘을 얻길 바라고, 그로써 우리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우리 신화에 대한 자부심을 갖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시작하려 한다. 우선 저자인 손종흠 교수의 이력을 살펴보면, 손종흠 교수는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또 일본 방송교육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했으며 현재 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있다. 2003년 여름 EBS 방송에서 기획 시리즈로 마련한 <손종흠의 우리 신화 이야기>를 통해 서양 신화에 경도된 일반의 관심을 우리 신화로 돌려놓는 데 기여했다. 이 책은 EBS 방송 강의를 한데 묶은 것으로, 15편의 한국 신화를 통해 우리 민족의 상징인 신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저서로 《한국한문고전강독》, 《고전시가론》,《고전시가강독》, 《구비문학개론》,《손종흠의 고전문학기행》 등이 있다. 이처럼 손종흠 교수는 한국고전에 관한 저서가 여러 편 있는데, 이는 우리 신화를 설명하면서 필요하다고 느낄 때마나 적재적소에 관련된 고전을 첨부하면서 이해를 돕는데 기여했다고 생각한다.(daum 2008)

 

  손종흠 교수의 다시읽는 한국신화(孫鍾欽 敎授의 다시읽는 韓國神話) [冊] : 예천 출신인 손종흠(孫鍾欽, 1954- , 韓國放送通信大 敎授)의 저서로, 311쪽, A5신, 휴먼앤북스에서 2004년 4월 10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2003년 여름 EBS에서 기획시리즈로 방영되었던 <손종흠의 우리 신화 이야기>가 책으로 나왔다. 저자인 손종흠 교수는 15편의 한국 신화를 통해 우리 민족의 상징인 신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단군신화에서부터 주몽신화, 혁거세신화, 처용신화, 온달신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신화들을 매트릭스, 생명존중 사상, 물 부족 문제 등의 현대적 이슈와 연관시킨다. 저자는 우리가 꿈꾸는 매크로 세계와 마이크로 세계에 대한 모든 것들이 신화 속에 이미 구현되어 있다고 전제하고, 신화의 상상력이 인류를 발전시킨 원동력이었다는 점을 들어 우리 문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신화와 관련된 장소나 예술작품 등의 삽화를 수록하여 흥미를 더해준다. [저자 소개] : 손종흠/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 방송교육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했으며 현재 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있다. 저서로는「한국한문고전강독」「고전시가론」「고전시가강독」「구비문학개론」「손종흠의 고전문학기행」등이 있다. [책 표지 글] : 신화는 아득한 옛날의 이야기지만 그 속에는 우리의 미래가 함께 담겨 있는 것으로 보아 틀림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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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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