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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589:솔티...송가회
작성자이춘우 @ 2024.07.13 06:07:11

  도청신도시 예천 2,589 : 솔티...송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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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티 : 48회 동창회 발대식을 축하합니다./ 2013.04.04./ 점마, 절골, 방점이, 문바우, 읍실, 솔티, 까치뜰, 신운, 오르골, 물레실, 우평, 가... 부모님을 먼저 챙기고, 추후에 보문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넉넉하진 않지만.../ cafe.daum.net/kkh0820/3... 과학의 산책(daum 2017)

 

  솔티고개 [고개] : 보문면 작곡리(鵲谷里) 읍실 남쪽에 있는 고개로, 소나무가 많이 있었다.

  솔티고개 : 보문면 지명유래/ 2011.12.22./ 마을. ◦ 작곡동《鵲谷洞》 ▪ 본래 보문면의 지역인데, 작평동, 읍곡동, 송곡동을... 솔티 : 솔티고개 밑에 있는 마을. ▪ 아랫솔티 : 솔티 아래쪽에 있는.../ blog.daum.net/ibjc115/ 새천년 희망의 땅 웅..(daum 2017)

 

  솔티고개 : 보문면 마을의 명칭과 유래/ 2009.08.25./ 되는 마을. 작곡동《鵲谷洞》 본래 보문면의 지역인데, 작평동, 읍곡동, 송곡동을... 솔티 : 솔티고개 밑에 있는 마을. 아랫솔티 : 솔티 아래쪽에 있는 마을. 아랫.../ cafe.daum.net/ycyoon/HbGj/14 예천윤씨(醴泉尹氏) 종친회(daum 2017)

 

  솜깍지벌레 [動物] : 예천군의 단풍나무, 배나무, 사과나무 등에 기생하고 가해하는 해충으로, 깍지벌레과에 속한다.

  솜나무(大丁草) [植物] : 예천군의 산야에 자생하는 다년생 작은 풀로, 국화과에 속한다.

  솟골 : →홋골

  솟대골, 소대골 [골] : 개포면 갈마리(葛麻里)에 있는 골짜기로, 1893년(고종 30) 정환원이 진사시(進士試)에 합격하여 귀향길에 이곳에 솟대를 꽂았다. 1974년에 군사 기지에 편입되어 그 흔적을 찾아 볼 수 없다.

 

  솟대골 : 고향이야기---개포면--<전설/설화>/ 2002.12.05./ 고종 30년) 정환원이라는 선비가 진사 급제하여 귀향길에 솟대를 꽂은 곳이라 하여 솟대골이 있었는데 특수부지에 편입되어 흔적이 없어졌다. ◎ 금리(琴里) * 삭다리걸.../ cafe.daum.net/yuchon/KIH/ 유천중학교총동문회(버들골 동문들이여..(daum 2017)

 

  솟아라 나무야 [冊] : 용문면 하학리 큰맛질 출신인 역재(易齋) 임경빈(任慶彬, 1922- , 서울大 敎授)의 저서로, 269쪽, 색채 도판, 21cm, 서울 다른세상에서 2001년에 출판하였다.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단행본자료실에 소장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가톨릭대(성신), 강릉대, 강원대, 건국대(상허, 충주), 경희대(수원, 서울), 계명대(동산), 고려대. 국민대, 단국대(중앙), 대불대, 덕성여대, 동의대, 배재대, 부산대, 부산외대, 서강대, 서울교대, 서울대(중앙), 서울산업대, 성균관대(과학, 중앙), 연세대, (서울, 원주), 영남대, 영산원불교대, 울산대, 원광대, 위덕대, 이화여대, 인하대, 전남대, 중앙대(제1캠퍼스, 제2캠퍼스), 청주대, 충북대, 한국교원대, 한국외대, 한국해양대, 혜천대, 홍익대이다(keris 2003). 임경빈은 현재 서울대 명예교수이고, 천주교 신자(본명 미카엘, 서울 여의도성당)이다. 그의 이 책은 우리 땅에서 자라는 나무 130여 종의 생태와 문화적 의미를 알기 쉽게 일러주는 것이다. [가톨릭신문] : 풍부한 사진 자료가 시야마저 시원하게 해주는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 주변의 나무들을 난대, 온대, 아한대 등 서식 기후대로 구분해 설명하고, 가로수로 아름다운 나무, 단풍이 아름다운 나무, 마을을 지켜주는 당산목 등 인간의 감성으로 나눠 이야기해 준다. 이 밖에도 국내 특수 수종과 희귀 수종, 외국에서 들여온 나무들 이야기도 담았다. 그는 “나무가 우거진 숲이 있는 나라치고 약한 나라가 없다”면서, “나무에 대한 기초 지식이 있어야 정부에서 펼치는 환경 정책에도 참여, 칭찬하고 지적하며 더 좋은 시책을 제시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런 의미에서, “우린들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나무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친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라고 저술 동기를 밝혔다. 특이한 잎 모양 때문에 중국에서는 ‘오리발나무’로, 서양에서는 어린 노랑 잎이 금발의 아리따운 여인을 연상시켜 ‘처녀의 머리’라 부른다는 은행나무, 또 봄이 되면 가장 먼저 잎을 내어 초록의 세계를 연출하고 가을 낙엽은 가장 늦어서 도시의 푸르름을 가장 길게 제공해 준 다는 버드나무 등 흥미로운 나무 이야기가 가득하다.

 

  솟지방 [골] : 호명면 종산1리(宗山一里)에 있는 골짜기이다.

  송가회('송가회' 부부동반 윷놀이) [기사] : 용궁면 송암리, 가야리 출신 50대 부부 17쌍으로 구성/ 송가회는 2020년 1월 24일 용궁면 가야리 마을회관에서 부부동반 윷놀이 행사를 가졌다. 이날 윷놀이에는 부부동반 10쌍이 참석해 고향 선후배 간의 정을 돈독히 했다. 송가회는 용궁면 가야1리(너븐개이, 장승개이), 송암1리(송암, 법고개, 인암) 출신 50대 초반(용궁중 34~36회 졸업생)의 17쌍 부부 모임으로 이 중 5쌍은 고향을 지키거나 귀농하여 주변에 성공 사례로 알려지고 있다. 이날 전정석(전 재경용궁면민회 사무국장) 이임회장에 이어 한상준(초산정 대표, 토끼간빵 대표)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장경제(예천엿 대표) 총무는 "함께 자라온 고향 선후배들이 명절에 만이라도 만나 서로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이 모임이 앞으로 고향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예천신문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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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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