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예천2,613:송백류삼수...송산네못골(축,예천박물관 도유정)
작성자이춘우 @ 2024.08.06 06:03:43

  도청신도시 예천 2,616 : 송백류 삼수...송산네못골(부, 예천박물관 도유정 연우권, 박물관`미술관의 뮤지철`그리다 공모전예서 ICOM 한국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

 

  송백류 삽수의 발근에 관한 연구(松柏類 揷樹의 發根에 關한 硏究) [論文] : 용문면 하학리 출신인 임경빈(任慶彬, 1922- , 서울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임학회에서 1962년에 발행한 <한국임학회지(韓國林學會誌)> 1권 1호 12-21쪽(1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송분 : →솔무듬

  송분동(松粉洞) [터] : 임진왜란(1592) 직후에 예천군 호명면(醴泉郡虎鳴面)의 행정 동리 중의 하나로, 1914년 예천군 호명면 송곡동(醴泉郡虎鳴面松谷洞) 송분(松粉)이 되었고, 1988년에 호명면 송곡리 송분(松粉, 솔무덤)이 되었다.

 

  송사리 [動物] : 예천군의 민물에 서식하는 물고기로, 송사리과에 속한다. 몸은 가늘고 길며 측편되어 있다. 유기물이나 미생물을 먹고 산다. 방언으로는 눈챙이, 눈치, 딸장어가 있다. 치어를 통 털어서 송사리라고 부르는 경향이 있으나, 이는 잘못이다. 송사리는 엄연히 하나의 종이다. 몸 색은 변화가 심해서 흑갈색, 담갈색, 백색, 적황색 등 다양하다. 등지느러미의 위치, 입의 크기와 위치, 뒷지느러미의 길이, 옆줄의 유무, 꼬리지느러미의 후연 등은 1) 소형종으로 전장(全長) 50mm를 넘지 못한다. 2) 등지느러미의 기저는 뒷지느러미의 기저에 비하여 훨씬 짧다. 3) 등지느러미의 기점은 뒷지느러미의 기점보다 훨씬 뒤에 위치한다. 4) 옆줄은 없고, 알을 낳는다. 5) 꼬리지느러미의 후연은 직선형이다. 6) 눈은 크고 입수염은 없다. 7) 입은 작고 주둥이 끝에 있고, 위를 향한다. 뒷지느러미살은 15 이상이다. 수심이 얕은 호소(湖沼), 물웅덩이, 소(沼), 배수로 등에 널리 서식하고 있었으나 최근에는 농약의 과잉 사용으로 현저하게 멸소(減少)되고 있다. 온도, 염도(染度), 오탁(汚濁) 등의 변화에 대한 내성(耐性)이 비교적 강한 종이다. 일반적으로 떼를 지어 헤엄치고, 놀라면 민첩하게 달아난다. 폐쇄된 곳이나 어항에서 사육했을 때는 순위 행동이나 세력권 행동을 한다. 수온 섭씨 13도 이하에서는 행동이 활발하지 못한다. 따라서 겨울에는 활동하지 못한다. 원래 표층성(表層性)이어서 표층에서 헤엄치고, 주로 플랑크톤을 섭취하지만 저서 동물(底棲動物)이나 부착 조류(附着藻類) 등도 가리지 않고 섭취한다. 이의 암컷과 수컷의 구별을 보면, 등지느러미는 암컷은 갈라지지 않는데, 수컷은 갈라졌고, 뒷지느러미는 암컷은 짧고, 수컷은 길다. 배지느러미는 암컷은 길고, 수컷은 짧다. 5-7월에 걸쳐서 수온이 섭씨 18도 이상으로 상승하면 산란을 한다.

 

  송산 : → 솔마

  송산(松山) : →솔미

  송산네못골 [골] : 예천읍 생천리(生川里) 복상나무골 동쪽에 있는 골짜기로, 송산이란 사람의 묘가 있다.

  송산네못골 : [우리마을 이장님]문화와 전설이 있는 마을 만들고 싶습니다. 생천리 임장오 이장!/ 생천동이 되어 예천면에 편입되었고 1937년 예천읍으로 1988년 생천리(生川里)가 됐다. 생천리는... 서당골, 소두방이, 솥뚜깽이쏘, 솔둥치, 송산네못골, 신골, 약대골, 예끼골(여우골), 옥골/ www.ycinews.co.kr/ArticleView.asp?intNum... 예천인터넷뉴스(daum 2017)

 

  河)와 송산재(松山齋) [齋舍] : 용궁면 월오리(月梧里) 다래마을에 있는 재사로, 1923년 순흥 안씨 문중에서 점이와 안도징(點이窩安道徵)이 살던 곳에 그를 위해 세웠다. 목재 홍여하(木齋洪汝河)와 친교가 두터웠던 그는 1660년(현종 1) 조대비 복상문제(趙大妃服喪問題)로 대립될 때 상소를 올린 일이 있다. 정면 3칸, 측면 1.5칸, 목조와가 팔작(木造瓦家八作)지붕이다.

 

  ◆ 예천박물관 도유정 연우권, 박물관`미술관의 뮤지철`그리다 공모전예서 ICOM 한국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박물관 수상(예천박물관 도유정 연구원, 뮤지엄×그리다 공모전 전체 2등 수상 : 예천에서 출토된 문종 태항아리에 영감받은 작품 출품) [기사] : 예천군 예천박물관 도유정(29) 연구원이 「박물관ㆍ미술관 주간」 '뮤지엄 × 그리다' 공모전에서 ICOM 한국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뮤지엄 × 그리다' 공모전에는 243개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총 1,978건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1차 전문가심사와 2차 대국민 투표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도유정 연구원의 작품은 수상작 10건 가운데 최종 2등을 차지했다. 도유정 연구원의 수상작은 ‘친환경 생분해성 태항아리 문양 지류 화분’으로 문종 태항아리의 형태와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태항아리가 지니는 생명 존중의 의미를 화분에 적용해 식물을 키우며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새싹이 자라면 화분을 통째 땅에 심어 자연으로 환원되도록 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도 일깨워주고 있다. 수상자인 도유정 연구원은 "예천박물관의 태항아리에 깃든 왕실 자녀의 수복 염원과 생명 존중 사상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이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환경 보호와 생명의 소중함을 동시에 전달하고자 했다”고 작품 의도를 밝혔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수상작은 박물관 소장품이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될 수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4.08.05.)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