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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679:수락대...
작성자이춘우 @ 2024.10.14 06:09:10

  도청신도시 예천 2679 : 수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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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락대(水落臺) [亭子] : 감천면 덕율리 소재, 2003년에 중건한 정자로,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기와집인데, 주위에는 방형의 토석담장을 둘렀으며, 담장의 좌우측에는 협문으로 설치하였다. 자연석 가단위에 덤벙주초를 놓고 기둥을 세웠는데, 기둥은 모두 원주를 사용하였고, 전면 기둥의 하부에는 하층주를 세웠다. 평면은 전면칸을 모두 마루칸으로 처리한 후 후면칸에는 중당협실형(中堂挾室形)의 평면을 구성하였는데, 전면에는 반 칸 규모의 툇간을 설치하였으며, 툇간의 전면에는 계자각(鷄子脚)을 세웠다. 가구는 오량가(五樑架)의 겹처마집이다.(醴泉郡誌 2005)

 

  수락대 [記事] : 한국문집총간(124_410a) 목재집(木齋集, 1761)에 실린 목재 홍여하(洪汝河)의 기사로, 그 내용은, “木齋先生文集卷之五/ [文]/ 水落臺契帖文 辛丑/ 夫勝地多在於遐險。人聞而慕之。或其地在於邑縣村閭之旁。足跡易到。則狎以侮之。惟其見賤於俗眼。而遇知於仁智之君子。尤足尙也。甘泉之水落臺。水石之勝。甲於南中。而世罕有聞者。辛丑秋九月。鶴沙公約諸士友。遊集臺上。余亦馳赴焉。于時。霜淸水落。溪左右奇巖盡露。上下七八里。石色?璨奪目。玉虹流注於其中。異哉。?區也而匪遐也。而莫之聞也。鶴沙公?然而笑曰。子不知也耶。自有此臺。經千萬年。人莫有知好之者。唯我西厓老先生杖?一及之。而?賞?焉。然後學士大夫往往知有此臺。今日之會。豈徒爲佳辰選地追逐而止哉。抑以前賢播芬之地。慨然想慕。以寓山仰之懷耳。子固不知也耶。余爲?然起敬。作而歎曰。吾嘗浪遊半生。國中名勝。足跡殆將遍焉。如蓬萊之萬瀑。俗離之仙遊。當爲第一。而水落者。抑可以爲次矣。然其與縣?村墅相接。樵夫野老所狎處而遊也。過者鄙之而不顧。及一朝受知於大人先生。附靑雲而施後世。似若有數存焉於其間。而鶴沙公晩節林泉。優游塵表。招携同志。眷?名區。傾數郡之纓弁。追昔賢之餘賞。則亦儒林之盛事也。於是各賦一篇。以記其事。因繪爲帖。以志不忘。爲文而識之。賀?區之遇。實自老先生而始也。”이다.(www.minchu.or.kr 2006)

 

  수락대 [記事] : <졸재선생문집[拙齋先生文集, 1791]>에 실린 류원지[柳元之]의 기사로, 그 내용은, “追次水落臺韻[臺在甘泉]/ 淸溪白石坐忘?、岸草汀蘭取次裁。但使平臨看活潑、不/ 須高築作亭臺。群賢會上星初動、勝事人間?得來。末席/ 陪遊空自異、幾時幽抱與重開。[鶴沙令公將繪?作帖故云]@”이다.(www.koreastudy.or.kr 2006)

 

  수락대 [記事] : <계서문집[溪西文集, 1912]>에 실린 권규도[權奎度]의 기사로, 그 내용은, “水落臺、卽西厓先生、杖?之所、而其後金鶴沙、洪木齋、兩先生續遊焉、今修撰李丈[家淳]與甘泉諸長老、聯袂追遊有各次、鶴木兩先生韻聞、而奉和、以瀉其未、得陪遊之樂云爾、[水落臺、卽西厓先生、杖?之所、而其後金鶴沙、洪木齋、兩先生續遊焉、今修撰李丈 [家淳]與甘泉諸長老、聯袂追遊有各次、鶴木兩先生韻聞、而奉和、以瀉其未、得陪遊之樂云爾、]/ 曠感通泉百歲回、名區?仰意難裁。潭雲猶濕/ 龍歸洞、壁月曾留鳳去臺。綺老橘枰春日永、胎/ 仙羽袂夕陽來。?生未?光塵後、遙想高筵晝/ 裏開。”이다.(www.koreastudy.or.kr 2006)

 

  수락대 [記事] : [서명] 졸재선생문집(拙齋先生文集) / [기사명] 追次水落臺韻[臺在甘泉] / [기관명] 한국국학진흥원 / 淸溪白石坐忘?、岸草汀蘭取次裁。但使平臨看活潑、不須高築作亭臺。群賢會上星初動、勝事人間?得來。末席陪遊空自異、幾時幽抱與重開。[鶴沙令公將繪?作帖故云]@(www.history.go.kr 2007)

 

  수락대 [記事] : 안동하회마을/ 간행년 : 1996/ 저자 : 서수용/ 발행처 : 안동문화원/ 3. 누대(樓臺)와 정사(精舍)/ 10) 수락대(水落臺) : 수락대는 예천군 감천면(甘泉面) 포리(浦里) 덕율교(德栗橋) 아랫쪽에 있는 서애 선생이 평소 서울에서 고향을 왕래하며 쉬시던 대(臺)다. 옛 터 큰 바위 표면에는 󰡐서애선생(西厓先生) 장구지소(杖?之所)󰡑라는 암각서(巖刻書)가 남아있다. 수락대는 예천~영주 국도상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자리잡고 있으면서도 비교적 넉넉하게 흐르는 시냇물에다 별천지가 펼쳐진 듯한 수많은 바위와 주변의 산들이 연출한 탈속한 멋으로 지금까지 뭇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평평한 흰 바위들이 드넓게 펼쳐져 맑은 시냇물과 어우러진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최근에는 수락대 입구에 󰡐수락 매운탕집󰡑까지 생겨나 성업 중에 있을 정도다. 그러나 수락대는 세인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친숙한 곳이나 서애 선생이 노니셨던 역사는 점차 잊혀져가고 있다. 1914년 이 지역 유림(儒林)들이 정면 3칸 측면 2칸 팔작지붕으로 세운 수락정(水落亭)은 1976년 홍수로 유실되고 말았다. 현재는 황량한 옛 터만 잡초더미 속에 남아 있다.(www.koreastudy.or.kr 2007)

 

  수락대 [記事] : 안동하회마을/ 간행년 : 1996/ 저자 : 서수용/ 발행처 : 안동문화원/ 3. 누대(樓臺)와 정사(精舍)/ 10) 수락대(水落臺) : 수락대는 예천군 감천면(甘泉面) 포리(浦里) 덕율교(德栗橋) 아랫쪽에 있는 서애 선생이 평소 서울에서 고향을 왕래하며 쉬시던 대(臺)다. 옛 터 큰 바위 표면에는 󰡐서애선생(西厓先生) 장구지소(杖?之所)󰡑라는 암각서(巖刻書)가 남아있다. 수락대는 예천~영주 국도상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자리잡고 있으면서도 비교적 넉넉하게 흐르는 시냇물에다 별천지가 펼쳐진 듯한 수많은 바위와 주변의 산들이 연출한 탈속한 멋으로 지금까지 뭇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평평한 흰 바위들이 드넓게 펼쳐져 맑은 시냇물과 어우러진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최근에는 수락대 입구에 󰡐수락 매운탕집󰡑까지 생겨나 성업 중에 있을 정도다. 그러나 수락대는 세인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친숙한 곳이나 서애 선생이 노니셨던 역사는 점차 잊혀져가고 있다. 1914년 이 지역 유림(儒林)들이 정면 3칸 측면 2칸 팔작지붕으로 세운 수락정(水落亭)은 1976년 홍수로 유실되고 말았다. 현재는 황량한 옛 터만 잡초더미 속에 남아 있다.(www.koreastudy.or.kr 2007)

 

  수락대(水落臺 물레방아 復元 한창) [記事] : 예천군은 서애 유성룡 선생의 장리지소(옛 선현들이 머물거나 스쳐 지나간 곳)인 수락대(감천면 포리)를 복원한데 이어 물레방아 복원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수락대는 서애 류성룡 선생이 고향을 왕래할 때 자연을 감상하며 쉬었던 곳으로 1914년 감천 유림에서 이를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세운 것으로 1976년 폭풍우로 유실되었던 것을 2001년에 복원, 우리 고장의 명소로 자연 경관이 수려한 곳이다. 이번에 복원하는 물레방아는 당초 수락대 하류 100m 지점에 있었던 원래 그 자리 부근에 복원하는 것으로 공사가 완료되면, 지난 2001년에 2억 원을 들여 완공한 수락대와 함께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옛 향수에 젖어들게 하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락대 물레방아는 2005년 6월 23일 공사를 착공, 현재 기반 정비와 연못 파기를 완료하고 방앗간 건물 신축 공사와 물레방아를 제작 중에 있으며, 2005년 10월 20일 완공할 계획으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예천군은 충효테마공원 조성, 금당실전통마을 정비 등 오는 2010년 유교문화권관광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양수발전소, 회룡포 등과 지역에 산재해 있는 전통문화 자원이 하나의 관광밸트로 구축,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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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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