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2694 : 수맥도조사보고서...수묵재실기,,,(부, 예천박물관, 국가유산청의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1억 원을 확보함...축하합니다.)
---
수맥도조사보고서(五柳1-2地區 水脈圖調査報告서) [冊] : 농수산부(農水産部) 농업진흥공사(農業振興公社)의 편저로, 20쪽, 삽도, 26cm + 수맥도(水脈圖:83-9-27-31(1:5000)), 서울 농수산부 농업진흥공사에서 1983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서고자료신청대(보존)에 소장되어 있다.
수맥도조사보고서(愚谷地區 水脈圖調査報告書) [冊] : 농수산부(農水産部) 농업진흥공사(農業振興公社)의 편저로, 17쪽, 삽도, 26cm + 수맥도(水脈圖:83-9-27-34(1:5000)), 서울 농수산부 농업진흥공사에서 1983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서고자료신청대(보존)에 소장되어 있다.
수몽선생집(守夢先生集) [冊] : 수몽 정엽(鄭曄, 1563-1625)의 시문집(奎 15530)으로, 권6에 용궁현 사람 대사간 홍호(洪鎬)와 관련된 글(劾罷洪鎬啓辭)'이 있다. 홍호의 본관은 부계(缶溪), 시조 란(고려 중엽 시중)의 후손, 부계는 경북 군위군 부계면인데, 삼국시대에는 부림현(缶林縣), 고려 초에 부계현이 되었고, 부계 홍씨 인구는 3,607명이다.(인터넷 야후 2001)
수묵재실기(守黙齋實記) [冊] : 수묵재 박성민(朴成敏, 1603-1666)의 실기(古 923.25 B 1496)로, 1책(45張), 석판본(石版本), 30.8x21.2cm이다. 1929년에 박관민(朴觀敏)이 편찬하였다. 이 중에 용궁, 예천 등에 거주하는 40명의 유생(儒生)이 박한갑(朴限甲), 박매화(朴梅花), 박일원(朴一元)의 투장 행위를 통탄하면서 굴장을 곧바로 시키기를 청하는 내용인 도내 유생 정순상문(道內儒生呈巡相文)이 있고, 같은 지역의 108명의 유생이 다시 위와 내용이 같은 도내 유생 정본관장(道內儒生呈本官狀)이 있다.(염정섭, 인터넷 야후 2001)
수묵재실기(守黙齋實紀 全) [韓國學資料] : 수묵재 박성민(守黙齋 朴成敏, 1603-1666)의 실기이다. <일반적인 형태 및 특징> : 편자인 박관식(朴觀植)은 박성민의 10대손이다. 박성민은 본관이 함양(咸陽)이고 자는 성(聖)이며 호는 수묵재(守黙齋)이다. 그는 1603년(선조 36)에 태어나서 1666년(현종 7)에 죽었다. 그는 행정(杏亭) 박눌(朴訥)의 5대손이고, 부친은 영선(榮先)이며, 모친은 진주 강씨이다. 박성민은 함창의 우거(寓居)에서 과거 응시를 겸한 학문 연마에 힘쓰고 있다가 병자호란이 일어나고 이듬해 강화가 성립하자 과거를 포기하였다. 그는 함창의 청암에 재실을 짓고 수묵이라 편액하였다. 여기에서 고황제의 충효절의 네 자를 병풍으로 만들어 조석으로 삼가 바라보면서 생활하였다고 한다. 그는 또한 평생토록 무명지(無明指)를 펴지 않고 지내면서 강화의 굴욕을 잊지 않았다고 한다. 책머리에 1929년 김세락(金世洛)이 지은 서(序)가 실려 있고 말미에 김소락(金紹洛), 권상규(權相圭), 박면진(朴冕鎭), 박관식(朴觀植)이 붙인 후지(後識)가 있다. 목록이 붙어 있고, 본문 처음에는 영련(詠蓮)등 6편의 시가 실려 있다. 부록으로 채형락(蔡亨洛)이 지은 행록(行錄), 문손(門孫) 박주종(朴周鍾)이 1916년에 쓴 행장, 1920년에 문손 박화진(朴華鎭)이 만든 묘지(墓誌), 청암서원향축문(淸巖書院享祝文), 묘소수갈고유문(墓所竪碣告由文), 함창읍지(咸昌邑志) 중에서 박성민을 설명한 조항 등이 수록되어 있다. 계속해서 임암산송시사적(立巖山訟時事蹟)이 실려 있는데 여기에는 세 편의 정문(呈文)이 실려 있다. 첫 번째로 21명의 유생이 박성민의 묘소 청룡자리에 투장(偸葬)을 감행한 안과 박이라는 성을 가진 두 명의 상한(常漢)을 즉각 독려하여 굴장(掘葬)하도록 지시할 것을 청하는 내용의 함창사림정본관문(咸昌士林呈本官文)이 실려 있다. 계속해서 도내 안동, 함창, 상주, 용궁, 문경, 예천, 성주에 거주하는 40명의 유생이 박한갑(朴限甲), 박매화(朴梅花), 박일원(朴一元)의 투장 행위를 통탄하면서 굴장을 곧바로 시켜줄 것을 청하는 내용인 도내유생전순상문(道內儒生呈巡相文)이 보이고, 동일한 지역의 108명의 유생이 다시 위와 내용이 같은 도내유생정본관장(道內儒生呈本官狀)이 있다. 유증(遺贈)으로는 곽이정(郭以禎), 홍여하(洪汝河) 등의 유증시문(遺贈詩文) 8편이 들어 있다. 추감제편(追感諸篇)에는 채헌징(蔡獻徵)이 지은 글 두 편이 실려 있다. <사회 문화사적 의의> : 이 책은 수묵재 박성신 개인에 대한 기록을 수록하고 있다는 점뿐만 아니라 입암산송시사적에서 보이는 상한에 대한 유생들의 인식과 산송의 과정에서...(daum 2008)
◆ 예천박물관, 국가유산청의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1억 원을 확보함...축하합니다.
예천박물관(예천박물관,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 2025년 기록유산 속 우리 세시풍속 관련 ‘열두달 즐거운 예천세시기(醴泉歲時記)’ 운영) [기시]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예천박물관이 국가유산청 주관 「2025년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청의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특성에 기반한 무형유산 공동체 종목의 전승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전승공동체 발굴ㆍ육성과 공동체가 주도하는 전승 활동을 돕고 있다. *전승공동체: 우리나라 전역에서 자발적으로 무형유산을 전승하고 있는 공동체/ 예천박물관은 올해 처음으로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활쏘기 무형문화 전승과 활용을 위한 기록화ㆍ목록화 사업’을 통해 예천 지역 무형유산인 활쏘기의 전승 기반 마련을 돕고 있다. 내년에는 ‘열두달 즐거운 예천세시기(醴泉歲時記)’ 사업이 진행된다. 이 사업을 통해 『대동운부군옥』, 『저상일월』등 지역 기록유산 속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5개 대표 명절(설과 대보름, 한식, 단오, 추석, 동지)과 관련된 세시풍속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어서오새해!’, ‘어서와 한식은 처음이지?’, ‘올 여름 꿀잼 단오 어때?’, ‘달달한 단샘마을 달마중’, ‘요즘 것들의 동지 팥티!’ 등 명절별 전시,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상현 문화관광과장은 “5대 명절 관련 세시풍속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기록유산 속 우리 지역의 전통을 계승하고, 지역민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예천의 대표 체험프로그램으로 육성해가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4.10.28.)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