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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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701 : 수산...(부, 얘천방문 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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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 드망즈 주교 일기] (14) 1915년11월10일-20일/ 2010.04.22./ 있는 도경리(경북 예천군 지보면 도장리)로부터 10리 길을 갔다. 16일, 수산(경북 예천군 풍양면 고산리)에 도착했는데 여기서는 세속적인 관심에서 개종이 많았다.../ blog.daum.net/hyojasaint1/ 효자성당 시복시성위...(daum 2018)
수산 :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수산못길98 고산1리경로당/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수산못길98 고산1리경로당 (우757-861) 지번주소(구주소)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고산리 332-2번지 고산1리경로당 내주소찾기(daum 2018)
@얘천방문 2747
예천농산물축제 2024('예천농산물축제' 예천인 삶과 우수농산물 다 보여줘 : 16여만 명 방문 대 성황..) [기사] : 예천군이 가장 예천다운 축제! 함께 축제! 함께 예천!을 주제로 원도심 한천변에서 개최한 '2024 예천농산물축제'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은 "축제 분위기를 맘껏 즐기며 활기찬 모습을 보이면서 이번 축제를 통해 예천군이 얻는 경제적 활성화로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다"는 찬사를 보냈다. 이에 축제 추진위원회 및 예천군 관계자는 적은 예산 속에서도 축제 준비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으며, 관람객 중심의 동선 안내와 현장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 많은 인파가 몰렸지만 별다른 사고없이 16만여 명이 축제장을 찾았다며, 환하게 웃었다. 깊어가는 가을! 수확과 축제의 계절에 열린 2024 예천 농산물축제에 대해 '우수한 예천 농특산물 판매를 통해 지역 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찬사를 보낸 대도시 관광객들은 "지난여름 폭염으로 힘들었던 마음을 예천 농산물축제장에서 말끔히 털어 버리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힐링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또한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마음 편히 축제를 즐기도록 축제장 전반에 걸친 안전관리 계획 및 재해 대책은 최고였으며, 정성껏 만든 엄마표 향토음식 먹거리 등은 이번 축제를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만든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12개 읍면의 특색을 담아 주민들이 기획한 먹거리, 농산물 전시 및 판매 부스에 방문객들의 발길은 3일 동안 이어졌으며, 청결하고 쾌적한 축제장을 유지하기 위해 추진위원회 직원들은 새벽은 물론 하루 종일 축제장 곳곳에 대한 청소를 실시하여 축제장을 방문한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청정 예천 이미지를 제공, 숨은 공로자로 인정받았다. 올해 예천농산물축제는 가을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예천의 한우, 사과, 쪽파 등 우수한 농산물, 흥을 돋게 한 음악, 전통을 경험할 수 있는 2024 예천농산물축제로 모두가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기회를 만든 소중한 추억이 됐다. 2024 예천 농산물축제장에는 첫째 날=예천군 어린이집 어울림한마당 축제, 흑응풍물패의 신나는 농악과 농산물축제 개장식, 예천사과월드컵, 예천쪽파김치 경연대회, 제5회 예천국악제, 축산물 소비 촉진 행사 개막식. 둘째 날=건강체험마당(건강걷기행사, 뚜벅이 경품추첨 등), 군민화합 퍼포먼스(오색가래떡 뽑기), 평생학습동아리 발표회, 힐링예천 팜콘서트. 셋째 날=제8회 예천군민 노래자랑(예천연예인협회 주최), 제7회 예천청단놀음 정기발표 공연, 농산물축제 시상식 및 폐막식을 끝으로 3일 동안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한 축제에 많은 인파가 몰리며 성황리 마무리됐다. 평소 경북의 중심도시 예천 군정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군민과 출향인들은 "이번 축제를 통해 얻는 경제적 활성화는 예천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시너지 효과로 크게 창출될 것"이라는 평과 함께 "매년 개최되는 예천농산물축제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과 관심을 받는 축제지만 앞으로도 계속 발전시키며 성장할 수 있도록 예천군과 축제 추진위원회가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들은 축제 분위기를 즐기며 활기찬 모습을 보였고, 이 같은 축제 성공 뒤에는 축제 추진위원회 및 공무원 한 명 한 명의 작은 노력이 모여 성공적인 축제로 완성됐다. '예천사과월드컵'과 '예천쪽파페스타'를 주요 테마로 한 이번 축제는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맛보며 예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돼,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군민 화합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저녁에는 '2024 힐링예천 팜콘서트'에서 개그맨 겸 가수 영기가 사회를 보고 왁스, 뉴진스님, 정다경, 신성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폐막일에는 '우수ˑ친환경 농산물 및 단체' 시상식이 열려 보문면이 대상, 호명읍 금상, 개포.지보면 은상, 용문면 동상, 장려상 예천읍 등 4개소가 수상했다. 또, 사과, 배, 마늘, 고추, 고구마 등 고품질의 친환경 농산물이 축제장에 개성 있게 전시돼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들 전시 중 사과를 출품한 용문면 남용환 씨, 친환경 농산물 표고버섯을 출품한 유천면 이인덕 씨 외 10점이 우수ˑ친환경 농산물상을 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예천사과월드컵'은 월드컵 형식을 빌려 오직 맛으로만 최강자를 가렸는데, 가장 많은 득표로 -국가명 '미국'의 감천면 조원호 농가가 우승의 영예를 거머쥐고, 근소한 차이로 -국가명 '대한민국'인 보문면 안종성 농가가 준우승에 올랐다. 그 외 출전 농가 중 8위까지 시상했으며, 결승까지 접전을 벌인 사과월드컵은 예천사과의 우수한 맛을 입증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올해 새롭게 준비한 '예천쪽파김치 경연대회'는 화려한 행사장 구성과 색다른 경연으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대회에는 읍·면 대표 12팀이 참가해 심사위원들의 심사숙고를 거친 결과 은풍면=김남균, 김우리 씨가 우승. 감천면=방경숙, 안위자 씨가 준우승. 풍양면=정순남, 양진숙 씨가 3위를 차지했다. 2024 예천농산물축제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최종 집계 결과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이 무려 16여만 명으로 확인됐다. 김학동 군수는 "축제 추진위원회 관계자와 공무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축제 성공을 위해 헌신한 모든 분들의 노력 덕분에 성공적인 축제로 평가받으며,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는 결과를 거두었다"며 "이번 축제를 계기로 예천의 다양한 관광 명소와 전통문화를 알리는 기회는 물론 예천의 우수한 농산물을 전국에 알리는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군민과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호평을 받아 기쁘고 축제장을 방문하신 모든 분들의 선진 시민의식과 관계자와 운영진, 참여자분들의 노고가 더욱 빛난 지난 3일은 예천인 모두가 승리의 주역이었다."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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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