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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712 : 수수...수술적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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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農作物] : 예천군에서 생산되는 잡곡이다..
수수암 : →국수바우, →쌍악사
수수암의 옹달샘 [傳說] : 상리면 도촌리 쌍학마을 뒷산에 있는 샘으로, 수수암이라는 거대한 바위가 있고, 그 바위 밑에 있는 맑은 샘이다. 원래 이 샘에는 바위 구멍이 있었다고 한다. 오랜 옛날 바위 옆에 작은 암자가 있었는데, 이 암자를 찾아오는 사람이 매우 많았다. 이 바위 구멍에 대고 몇 명의 사람이 왔다고 하면 정확히 사람 숫자대로 한 그릇 분량의 국수가 나와서 대접을 할 수 있었다. 그런데 하루는 노승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욕심 많은 젊은 행자승이 사람이 한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두 사람이 왔다고 거짓을 고하여 국수가 나오지 않았다. 화가 난 중이 참지 못하고 나무 작대기로 그 구멍을 쑤시기 시작하였다. 그러자 갑자기 벼락치 듯한 큰 소리와 함께 바위가 갈라지며 붉은 물길이 솟아오르자 놀란 젊은 행자승은 혼절하여 즉사하고, 이후로 암자는 없어지고, 국수가 나오던 구멍은 맑은 물이 나오는 샘이 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엄한호, 경북 홈페이지 2000)
수수암(修水庵)의 옹달샘 [傳說] : 상리면 도촌리 쌍학마을 뒷산에 수수암이라는 거대한 바위가 있고, 바위 밑에는 맑은 샘이 있다. 원래 이 옹달샘에는 바위구멍이 있었다고 한다. 옛날에 바위 옆에는 작은 암자가 있었는데, 찾아오는 사람이 많았다. 바위구멍에 대고 몇 명의 사람이 왔다고 말하면 정확히 사람 숫자만큼 그 분량대로 국수가 나와서 사람들을 대접할 수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노승(老僧)이 자리를 비운 사이 욕심 많은 젊은 행자승이 바위구멍에 대고 사람이 한 사람인 데도 불구하고 두 사람이 왔다고 거짓말을 하니 국수가 좀처럼 나오지 않았다. 화가 난 행자승은 참지 못하고 나무작대기로 그 구멍을 쑤시기 시작하였다. 그러자 갑자기 벼락치는 듯한 큰 소리와 함께 바위가 갈라지며 붉은 물길이 솟아오르자, 행자승은 놀라 그 자리에서 혼절하여 죽고 말았다. 이 후 암자는 없어지고 국수가 나오던 구멍은 맑은 물이 나오는 옹달샘이 되어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이 곳에서 충북 단양군 방향으로 4km 이내 용두리(야목마을)에는 도효자비가 있으며, 등산로와 쉼터가 있는 용두분재농원이 위치하고 있다.(醴泉新聞 2004.3.19)
수수암(修水庵)의 옹달샘 [傳說] : ㅇ 위치 : 상리면 도촌리(쌍학마을 뒷산), ㅇ 내용 : 상리면 도촌리 쌍학마을 뒷산에 수수암이라는 거대한 바위가 있고, 바위 밑에는 맑은 샘이 있다. 원래 이 옹달샘에는 바위구멍이 있었다고 한다. 옛날에 바위 옆에는 작은 암자가 있었는데, 찾아오는 사람이 많았다. 바위구멍에 대고 몇 명의 사람이 왔다고 말하면 정확히 사람 숫자만큼 그 분량대로 국수가 나와서 사람들을 대접할 수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노승(老僧)이 자리를 비운 사이 욕심 많은 젊은 행자승이 바위구멍에 대고 사람이 한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두 사람이 왔다고 거짓말을 하니 국수가 좀처럼 나오지 않았다. 화가 난 행자승은 참지 못하고 나무작대기로 그 구멍을 쑤시기 시작하였다. 그러자 갑자기 벼락치는 듯한 큰 소리와 함께 바위가 갈라지며 붉은 물길이 솟아오르자, 행자승은 놀라 그 자리에서 혼절하여 죽고 말았다. 이후 암자는 없어지고 국수가 나오던 구멍은 맑은 물이 나오는 옹달샘이 되어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이곳에서 충북 단양군 방향으로 4km 이내 용두리(야목마을)에는 도효자비(都孝子碑)가 있으며, 등산로와 쉼터가 있는 용두휴게공원(龍頭休憩公園)도 위치하고 있다.(上里面홈페이지 2013)
수술을 시행한 뇌동맥류 환자의 임상분석(手術을 施行한 腦動脈類 患者의 臨床分析)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인 석종식(1946- , 中央大 敎授) 등(김홍수 안영환 박언섭 목진호 박관 김영백 민병국 황성남 최덕영)의 논문으로, 대한신경외과학회에서 1995년에 발행한 <대한신경외과학회지> Vol.24 No.2 174-180쪽(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6)
수술적 치료를 시행한 뇌동맥류 파열환자의 예후분석(手術的 治療를 施行한 腦動脈類 破裂患者의 예후分析)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인 석종식(1946- , 中央大 敎授) 등(정찬 박관 김영백 민병국 황성남 최덕영)의 논문으로, 대한신경외과학회에서 1992년에 발행한 <대한신경외과학회지> Vol.21 No.2 135-145쪽(1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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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