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2737 : 수졍과...수종생약...(부, 호명읍 출신 이상연 경한코리아 회장, 국세청의 올해의 모범 납세자로 선정됨...축하합니다.)
---
수정과(水正果) [時食] : 예천군에 음력 10월에 전승되어온 시식으로, 옛날부터 전해오는 음식이다. 그 만드는 법은 생강을 얇게 썰어서 물을 붓고 게피와 통후추를 함께 넣어 끓인다. 이것을 채로 걸러 설탕을 타서 다시 끓여 항아리에 넣고 미지근할 때 곶감을 넣고 잘 덮어서 서늘한 곳에 두었다가 먹을 때에는 잣을 뛰어 상에 놓는다. 최근에는 시식이라기보다는 경사(慶事) 잔치 등 손님 접대용으로 이용되고 있다.
수정 대혈관 전위 환자에서 예후에 영향을 주는 인자들에 대한 중기적 고찰(수정 大血管 전위 患者에서 예후에 影響을 주는 因子들에 對한 중기적 考察 [學術저널] : 풍양면 효갈리 41번지 출신인 윤용수(尹龍洙, 1944- , 서울大 敎授) 등(송영환 권혁주 김기범 강수정 배은정 노정일 이정렬 김용진 노준량)의 논문으로, 대한소아과학회에서 2003년에 발행한 <소아과> Vol.46 No.2 154-161쪽(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6)
수정탄(修正灘) [내] : 지보면 대죽리(大竹里, 龍宮縣(鄕石里)東南四十里) 앞을 지나는 내로, 무흘탄(無訖灘)에서 유입하여 안동 견항진(安東犬項津) 하류로 흘러간다. 견항진 하류에는 무흘탄(無訖灘), 작탄(鵲灘), 수정탄(修正灘) 등이 있다.(新增東國輿地勝覽 1530, 龍宮縣邑誌 1780, 龍宮縣邑誌 奎章閣所藏本, 竺山勝覽 1934)
수졸헌(守拙軒) [建物] : 용궁면 가야리(佳野里)에 있는 건물로, 전상무(全相武)가 독서하던 곳이다. [詩] : 拙業自甘一小廬/ 其中無事主人居 懷可淸詩愁可酒/ 衣當弊縕食當蔬/ 貧亦何傷顔巷樂/ 窮而堪學渭濱漁/ 把捉心神都此了/ 淡然家計未全疏/(竺山勝覽 1934)
수졸헌(守拙軒) [亭子] : 용궁면 가야리에 있는 정자로, 축산인 전상무(全相武)의 독서하던 곳이고, 시가 있는데, <용궁향교지>(2005) 상권 1100쪽에 수록되어 있다.
수종다리 : →말레이사상충증
수종생약 혼합 추출액이 자성 Rat의 생식기 및 Cholesterol 함량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실험적 연구(수종생약 混合 抽出液이 雌性 Rat의 生殖器 및 Cholesterol 含量에 미치는 影響에 關한 實驗的 硏究 [學術저널] : 용문면 상금곡리 485번지 금당실(金塘室) 출신인 변명대(邊明大, 1942- , 慶北大 敎授) 등(김영희 최선길 안규석 량재하)의 논문으로, 한림대학교 의료원에서 1985년에 발행한 <인간과학(人間科學> Vol.9 No.8 1-6쪽(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6)
◆ 호명읍 출신 이상연 경한코리아 회장, 국세청의 올해의 모범 납세자로 선정됨...축하합니다.이상연(경한코리아 이상연 회장 '올해의 모범 납세자' 선정 성실한 기업인으로 평가...) [기사] : 1984년 경한정밀을 설립, 경한코리아로 사명을 바꾼 호명읍 출신 출향인 이상연 회장이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올해의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활짝 웃었다. 이상연 회장은 "기업가로서 국세청과 오랜 인연을 맺어왔으며, 우리 기업의 성장을 지켜본 고마운 기관이기도 하다"며 국세청에 감사를 전했다. 2011년 국세청에서 처음으로 제정한 '아름다운 납세자상(賞)'은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하면서 기부와 봉사 등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남세자를 선정하여 투명한 경영과 고용 창출 등 국민의 귀감이 되는 사람에게 주는 상으로 첫 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는 소식에 경남인들 뿐 아니라 5만 5천 예천군민과 45만 출향인들이 축하의 인사를 보냈다. 이상연 회장은 2016년 전국 최초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미래를 이끄는 존경받는 기업 12개 업체에 선정되었으며, KBS (나눔경영소, 사장님이 美쳤어요)에 첫 번째 기업으로 출연하여 성과 공유의 직원복지 소개로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며, 엄청난 접속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13년이 지난 지금 경한코리아의 사회 환원과 투명 경영, 고용 창출은 여전히 올곧은 길을 걸어가고 있다. 초창기 어려운 경영 상황에서도 세금만은 착실히 챙겨 온 그의 신념 덕분이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더욱 성장한 기업 규모와 그에 발맞춰 품을 넓혀온 사회공헌 규모다. '처음 창원에서 조그마한 공장에서 창업을 하게 되었다'는 이상연 회장은 "사업자금은 둘째 형님이 땅을 팔아 마련해주시면서 말씀하시기를 동생 부디 사업을 성공해야 한다면서 만약 실패하면 고향을 떠나 어머님을 모시고 강원도에 가서 탄부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며 당시를 회고했다. 이 회장은 형님의 그 말씀을 듣는 순간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면서 꼭 성공해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성공한 뒤에도 이 회장의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은 각별하여 고향 예천에 39년 동안 지원해 온 솟대패사물놀이 예술단과 함께 마을 어른들을 모신 경
솟대패사물놀이 예술단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4-12-09)
로잔치 이후 장애인,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등에 꾸준히 생필품과 현물,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어 기업인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 회장은 모교인 예천중학교 양궁부와 대창 중.고등학교에 장학금과 생활복을 지원하는 등 30여 년 동안의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 그 손을 저버린 적이 없다. '잘 먹고 산다는 것은 기본적인 의식주만으로 해결되는 일은 아닙니다. 이는 스포츠 활동이나 예술 후원에 오랜 관심을 이어온 이유이기도 합니다. 1976년부터 전통문화의 불모지였던 창원에 근로자와 시민을 위한 문화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 출발점에 39년 전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