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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739 : 수주촌...(부, 예천군(군수 김학동), 스마트빌리지 우수기관 선정되어 농기계전복사고 대응 시스템으로 과기부 장관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 출신 이형식 경북도의원, 11일 한국유전자중앙회의 제7회 정명 의정대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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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촌(三國史記 卷第45 (列傳 第5) 朴堤上) [인터넷] : 박제상(朴堤上)<또는 모말(毛末)이라고도 하였다.>은 시조 혁거세의 후손이며, 파사 이사금의 5세손이다. 할아버지는 아도(阿道) 갈문왕(葛文王)이고, 아버지는 파진찬 물품(勿品)이다. 제상은 벼슬길에 나가 삽량주간(良州干)이 되었다. 이보다 앞서 실성왕 원년 임인(402)에 왜국과 강화하였는데, 왜왕이 내물왕의 아들 미사흔(未斯欣)을 볼모로 삼기를 청하였다. 왕은 일찌기 내물왕이 자기를 고구려에 볼모로 보낸 것을 원망하여, 그 아들에게 유감을 풀고자 하였음으로 거절하지 않고 보냈다. 또 11년 임자(412)에는 고구려가 역시 미사흔의 형 복호(卜好)를 볼모로 삼고자 하였으므로 대왕은 또 그를 보냈다. 눌지왕이 즉위하자 말을 잘하는 사람을 구하여 가서 [두 아우를] 맞이해 올 것을 생각하고 있던 바, 수주촌간(水酒村干) 벌보말(伐寶靺)과 일리촌간(一利村干) 구리내(仇里), 이이촌간(利伊村干) 파로(波老) 세 사람이 현명하고 지혜가 있다는 말을 듣고 불러서 물었다.나의 동생 두 사람이 왜와 고구려 두 나라에 볼모가 되어 여러 해가 되었어도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형제의 정이라서 그리운 생각을 억제할 수 없소. 제발 살아서 돌아오게 하여야겠는데 어찌하면 좋겠는가?세 사람이 똑같이 대답하였다.
◆ 예천군(군수 김학동), 스마트빌리지 우수기관 선정되어 농기계전복사고 대응 시스템으로 과기부 장관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예천군, 스마트빌리지 우수기관 선정 : 농기계 전복사고 대응 시스템으로 과기부 장관상 수상) [기사]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스마트 모빌리티 안전솔루션’ 사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의 우수 서비스를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19년~’23년 간 과제를 수행한 지자체 중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거쳐 예천군을 포함한 4개 우수사례 지자체(예천군, 부산광역시, 원주시, 성주군)가 최종 선정됐다. 예천군의 ‘스마트 모빌리티 안전솔루션’ 사업은 농기계에 기울기 센서가 장착된 단말기를 설치하여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관리 시스템으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집된 데이터는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전복사고를 감지하며, 사고 발생 시 관제실과 보호자에게 즉시 알림이 전달되어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돕는다. 현재까지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운행 중인 승용식 농기계 70여 대를 대상으로 시행됐다. 농기계 사고는 대개 인적이 드문 지역에서 발생하고, 사고 발생 후 골든타임을 놓쳐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 사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사업의 성과와 확산에 대한 지자체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기정 홍보소통과장은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사업을 철저히 추진한 결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며, “앞으로도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사업들을 발굴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4.12.120
◆ 예천 출신 이형식 경북도의원, 11일 한국유전자중앙회의 제7회 정명 의정대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이형식(이형식 경북도의원, ‘정명 의정대상’ 수상 : 의정활동 공로 인정받아 (사)한국유권자중앙회 주관 제7회 정명 의정대상 수상) [기사] : 이형식 경북도의원(예천, 국민의힘)이 올 한 해 동안 우수한 의정활동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12월 11일 「2024 정명 의정대상」을 수상하였다. 정명 의정대상은 (사)한국유권자중앙회가 정의롭고 공정하며 밝은 사회를 위해 기여한 공로가 큰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한국유권자중앙회, 정명대상조직위원회, 국민선거감시단, 유권자정책평가단 검증과 평가를 거쳐 선정한다. 이형식 의원은 다방면의 의정활동을 통해 경북도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 등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선 이 의원은 제12대 경상북도의회 전반기 지방분권추진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의 실질적 발전 방안 마련에 힘써왔고, 제12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에는 경북도 전체의 화두인 저출생지방소멸극복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돼 인구구조ㆍ지역 산업 및 문화 등 여러 방면을 분석해 경북도의 저출생, 지역소멸 문제에 대한 집중적 해결방안을 모색하는데 힘쓰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9월에는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하여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기 지역소멸대응 특별위원회 영남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어 경북이 당면한 저출생 및 지역소멸을 막기 위해 타 지자체와의 연대, 협력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강구해 나가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또한 이 의원은 지난 8월 27일 제34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북대구 행정통합,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심층적인 정책 대안 제시를 하며 큰 주목을 받았고, 최근에는 경상북도지사 공약사항 관리 조례를 발의하며 책임성 있는 도정운영과 주권자인 도민의 권리 증진을 위해 앞장섰다. 이형식 의원은 “도민의 대변자로 더 나은 경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바로 제 역할인데 유권자 대표 단체에서 선정한 상을 받게 돼 더없이 뜻깊고 매우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덧붙여 이 의원은 “지방자치가 발전하고, 경북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도민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제도권 밖의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등 우리 사회의 시스템이 더 밝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형식 의원은 제14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제19회, 제20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우수상,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 등을 수상하였다.(예천뉴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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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