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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CU예천 서본 효자점 맞은편에 있는 호림 태권도 직원인지 주인때문에 불쾌한 일이 있었습니다.
작성자김보민 @ 2026.02.02 22:28:30

안녕하세요. 어디에 글쓸곳이 없어 여기에다 씁니다.

제가 오늘 편의점으로 택배를 받아서 수령하려고 저녁에 들렸습니다.

 편의점앞은 도로가 좁아서 다른차들이 지나갈때 불편할까봐 주차를 넓은곳에 합니다.

그래서 저녁시간이고 운영시간이 끝난 아이사랑 안심센터나  그옆에 잠깐 빈 주차장에 주차를합니다. 영업시간엔 피해를끼치니 그외 시간에 주차를하는데 

호림 태권도 주자창 표시를 못본데다 2칸이 비어있어서 잠깐 편의점에 택배만 받으면돼서 주차를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어떤차가 클락션을 기분나쁘게 몇번이나 누르길래 왜 그러나했더니 자기들 주차장에 주차를했다고 빼라고 하는것같아서 차를 뺐습니다.

그래서 그옆에 아이사랑 안심센터 주차장에 주차를하려고 하는데 그차가 그 주차장 입구를 절반을 막고있어서 들어가지 못해서 비켜달라고 클락션을 한번 눌렀습니다.

그런데 무시하고 비켜주지않아서 그냥 편의점앞에 잠시 주차를하려고 하다가 그 차가 나간걸 보고 다시 아이사랑 안심센터에 주차를하려고 차를 돌렸습니다.

그런데 그 태권도장 관계자가 남자2명에 여자1명이었는데 그중 남자1명이 계속 저를 쳐다보는게 보였습니다. 차를 돌리는데도 계속 쳐다보길래 창문을 열고

왜 그러시냐고 물어봤더니 제가 무슨 가속페달을 쎄게 밟으면서 차를 돌렸다고 이상한말을 하는것이었습니다. 다른차가 지나갈까봐 빨리 돌린건데 너무 어이없어서

내가무슨 가속페달을 쎄게 밟았냐고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또 제 말투가지고도 시비를 걸어서 난 물어본건데 내 말투가 뭐가 어땠냐고 그랬습니다.

그럼 자기는 왜 나를 빤히 쳐다본건지 묻는 질문에 왜 대답을 안하고 말투가지고 시비를 걸고 제가 차 돌리기전부터 쳐다봐놓고 시비걸려고 이것저것 트집잡으며

시비를거는지 황당했습니다. 만약 남자 운전자였으면 그러지도 못했을 사람이 여자 운전자니까 만만하게보고 시비를 거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저도 같이 맞대응을 하니까 때릴것처럼 점점 차로 다가오려고 해서 대화를 끊고 창문을 올리고 피했습니다.

혹시나 쫓아오면 경찰서에 신고하려고 전화기를 들고 차에서 내렸습니다. 

그러고난후 택배를 찾으려고 편의점에 들어가서 택배물품을 찾으며 혹시나 그 남자가 좀 이상해보여서 보복을 할까싶어서 편의점 직원분에게 그상황 이야기를하는데

그남자가 갑자기 편의점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더니 자기얘기 하려면 앞에서 하라면서 눈을 부릅뜨고 또 시비를 걸려고 하더군요.

만약 내가 앞에서하면 그대로 들을것도 아니고 더 큰 싸움만 일어나고 난 여자라서 힘으로 이길수없는데 자기가 폭행이라도 하면 어쩌려고 내가 앞에서 얘기를 하겠어요

안그래도 쳐다볼때부터 이상해보여서 편의점분에게 상황얘기를 한건데 편의점앞에서 기다리고 있던건지 들어오길래 너무 놀랬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태권도장 직원인지 주인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저런 인성을 가졌는지 너무 놀래서 글을 씁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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