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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가 기침을 오래하셔서 경북의원에 진료를 보려고 방문을 했습니다.
어머니가 예천에서 약이 잘 맞는 병원이 경북의원이라서 집에서 조금 거리가있어도 일부러 갑니다.
오늘 너무 몸이 안좋으셔서 수액을 맞으려고 진료를봤는데
경북의원에서 저번 방문때를 포함해서 불쾌한일이 2번 있었습니다.
지난번에 방문했을때 어머니가 감기걸리셔서 진료를 봤는데 기침도 매일 하셔서 원장님께 말씀을드리고
원장님이 엑스레이를 찍는다고 하셔서 준비를 해야되는데 직원한명이 환자가 진료실에서 나가지도 않았는데
진료실에 다음환자가 미리 들어와있어서 다른환자도 있는데서 저희 어머니에게 엑스레이 준비를 빨리하라고 재촉하면서
가방을 벗기면서 저희 어머니 머리를쳐서 저와 어머니가 화를내면서 한마디 했습니다.
다른 환자가 있는데서 그런행동을 하는건 환자에게 인격모독을 하는건데 엑스레이실 안에서 준비를 하면되는데
굳이 진료실에서 왜 환자에게 겉옷을 벗기려고 하고 가방을 벗기려고 하면서 머리까지 치는지 화가 났습니다.
그런데 자신들이 잘못한건 모르고 저와 어머니를 진상환자로 만들어버리고 자기들끼리 뒤에서 욕을했던거 같더라고요.
모르고있다가 오늘 방문했을때 그당시 머리친 직원은 휴무인지 없었고 커트머리에 50대 후반정도된 직원이 저희 어머니에게 불친절하게 행동했습니다.
다른직원이 어머니 접수를하고 바로 혈압을 재라고해서 바로쟀더니 혈압이 너무 높게나와서 어머니가 조금있다 다시 잰다고해서
직원이 5분뒤에 다시 재라고해서 기다리고있다가 혈압을 다시재고 정상으로 돌아와서 직원에게 말을하고 직원이 기다리라고해서 대기실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커트머리 50대 후반정도된 직원이 저희 어머니 성함을 부르더니 왜 안들어가고 있냐고 면박을주면서 말을하길래
한마디하려다 어머니가 몸도 편찮으시고 해서 참고 넘어갔습니다. 진료를 보고 수액처방을 받고 나와서 제가 어머니옆에 있으려고 같이가서 옆에있는데
저보고 보호자는 나가있으라고 하길래 그냥 여기 있겠다고 했는데 뭐하러 여기에있냐 대기실에서 티비를 보라고하면서 기분나쁘게 말을하길래
그냥 여기있겠다고 말했는데 그 직원이 가까이오면서 저한테 시비를 걸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서로 말다툼을했는데 지난번에 엑스레이 준비할때
다른직원이 저희 어머니 머리친건 다 빼먹고 그때 얘기를 들먹거리면서 우리가 자기 직원한테 이유없이 따졌다는식으로 말을하길래
그때 그 직원이 우리 어머니 가방을 벗기면서 머리를쳐서 그랬다고 따졌습니다. 그런데도 없는말까지 하면서 우리가 그 직원한테 욕을했다고 하는것이었습니다.
어이가없어서 우리가 언제 욕을했냐고 저도 따졌는데 자기가 더이상 말문이 막히니까 팔을 걷어부치면서 저를 때리려고 손찌검을 하는것이었습니다.
먼저 때리면 저도 때리려고 벼루고있었는데 저희 어머니가 놀라셔서 막 그 직원한테 환자 보호자랑 싸우자고 덤비는거냐면서 화를 내셨고
다른직원이 와서 말려서 큰 싸움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다른직원에게 우리가 바로 옆에 듣는데서 저번에 그 엑스레이 준비하면서 있었던일을 말하면서
그 진상이라고 이러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따졌는데 말싸움을 하다가 다른직원이 또 말려서 끝이났는데
자기가 먼저 환자와 보호자에게 무례하게 행동해놓고 화난다고 수액 맞지 말라고하면서 가라고하면서 들고 나가는것이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집에 가고싶었지만 어머니가 많이 편찮으셔서 수액을 맞으려고 우린 맞고간다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런데도 무시하고 수액을 들고 나가버렸고 다른직원이 와서 수액을 놔서 맞고오긴했는데
저런 무식하고 무례한 사람이 병원에서 간호조무사로 일한다는것이 놀랍고 자기들이 잘못한건 인지를 못하고 따졌다고 환자 보호자를 때리려고 행동하는게
간호조무사로서 할수있는 일인지 너무 황당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와 어머니는 인상이 드세질않아서 어디가든 손님으로가도 만만하게 보는 일이 많긴한데
그래도 저 직원처럼 저렇게 망나니처럼 행동하는 직원은 없었습니다. 만약 남자손님이었다면 만만하게 못보고 저런행동을 하지 못했을거고
오늘 또 어머니와 딸 손님이 마침 왔었는데 그 손님에게는 보호자는 나가있으라는 말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그 보호자분은 좀 드세보여서
만만하게 못보니까 가만있는거 같았습니다. 자기가 기분이 안좋은일이 있어서 만만한 환자에게 시비를거는건지 왜 저런사람이 병원에서 일을하는지 어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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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