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요양병원 간병비 건강보험 적용 전, 오히려 부담이 느는 경우도 있습니다
작성자임정호 @ 2026.08.03 19:07:29

 

요양병원 간병비 건강보험 적용 전, 오히려 부담이 느는 경우도 있습니다

 

 

 

 

 

 

급여화 소식만 듣고 무조건 부담이 줄어들 거라 생각하셨나요? 의료적 필요도가 낮은 선택적 입원군 환자는 오히려 본인부담률이 지금보다 올라갈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알아둬야 해요.

 

 

 

 

 

 

출처: 보건복지부

 

 

 

요약 정보: 정부는 의료적 필요도가 높은 환자에게는 본인부담률을 30% 안팎으로 낮추는 대신, 의료적 필요도가 낮은 선택적 입원군 환자에게는 본인부담률을 상향하는 방향을 함께 검토하고 있어요. 이는 불필요한 사회적 입원(간병 목적만으로 요양병원에 장기 입원하는 경우)을 줄이고, 실제 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자원을 집중하려는 취지예요.

 

 

 

 

 

 

 


선택적 입원군 영향 정리해둔 글 보기

 

 

 

 

 

 

 

목차

 

 

 

 

 

 

 

 

1. 선택적 입원군이 뭘까

 

치료가 시급하지 않지만 가정에서 돌볼 사람이 없거나 여건이 안 돼서 요양병원에 입원한 경우를 흔히 사회적 입원, 즉 선택적 입원군이라고 불러요. 이런 환자군은 의료적 필요보다 돌봄 공백을 메우려는 목적이 크다고 판단돼, 이번 급여화 대상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취급될 가능성이 있어요.

 

 

 

 

 

 

 

2. 의료 필요도 높은 환자 vs 선택적 입원군 비교

 

부담 방향이 반대로 움직여요.     

   
 

 

 

구분본인부담률 방향
의료·간병 필요도 높은 환자100% → 30% 안팎으로 인하
선택적 입원군(의료 필요도 낮음)본인부담률 상향 검토

 

 

 

 

 

 

 

3. 사회적 입원을 왜 줄이려 할까

 

요양병원은 원래 의료 중심 기관으로 설계됐는데, 돌봄만 필요한 환자까지 장기간 수용하면서 정작 의료가 급한 환자를 위한 자원이 부족해지는 구조적 문제가 있었어요. 정부는 이런 사회적 입원을 줄이고, 돌봄이 주로 필요한 환자는 지역사회 돌봄 체계로 연계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편하고 있어요.

 

 

 

 

 

 

 


사회적 입원 개편 방향 자세히 보기

 

 

 

 

 

 

4. 지역사회 돌봄 연계도 함께 확대된다

 

2026년 3월 시작된 통합돌봄 본사업으로 돌봄 패러다임이 시설 중심에서 지역사회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어요. 요양병원에서 퇴원하는 환자가 이런 지역사회 돌봄 체계로 잘 연계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이번 개편의 중요한 축이에요.

 

 

 

 

 

 

 

5. 자주 묻는 질문(FAQ)

 

우리 부모님이 선택적 입원군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환자분류체계에 따른 판정은 병원과 심사 기관을 통해 이뤄져요. 정확한 판정 기준은 아직 세부적으로 공개되지 않아, 시행 지침이 나오면 확인해보는 게 정확해요.

 

 

 

 

 

 

 

상향된 본인부담률은 얼마나 오르나요?

 

구체적인 인상 폭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어요. 정확한 수치는 향후 시행 세칙을 통해 확인해야 해요.

 

 

 

 

 

 

 


전체 내용 확인하기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